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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 ▼b 2008z28 | |
| 245 | 0 0 | ▼a 지배문화와 민중의식 : ▼b 潭云 서굉일 교수 정년기념 논총 / ▼d 서굉일 교수 정년기념논총 간행위원회 편. |
| 260 | ▼a 오산 : ▼b 한신대학교 출판부 , ▼c 2008. | |
| 300 | ▼a 375 p. ; ▼c 23 cm. | |
| 440 | 0 0 | ▼a 한신역사학총서 ; ▼v 2 |
| 500 | ▼a 부록: 서굉일 교수 약력 및 논저목록 | |
| 600 | 1 4 | ▼a 서굉일 |
| 710 | ▼a 서굉일 교수 정년기념논총 간행위원회 , ▼e 편 ▼0 AUTH(211009)70914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8z28 | 등록번호 11148719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953 2008z28 | 등록번호 1114871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8z28 | 등록번호 11148719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953 2008z28 | 등록번호 1114871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신대학교 국사학과 서굉일 교수의 정년을 기념하여 출간한 논문집이다. 다양한 논문들을 ‘조선후기 문화와 민중의식’, ‘일제의 지배와 저항’, ‘문화와 예술’, ‘통치구조와 기록관리’로 주제로 구분하였다. 내용을 보면 크게 지배층의 문화적 측면과 민중의식과 저항의 측면으로 대별된다.
『지배문화와 민중의식』은 그동안 한신대학교에서 역사란 민중의 삶이요, 실천의 학문임을 가르쳐 온 국사학과 서굉일 교수의 정년을 기념하여 출간한 논문집이다. 양산벌에서 청춘을 함께한 젊은 역사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서굉일 교수 정년기념논총 간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지배문화와 민중의식』은 지난 한신역사학총서 1권인 『경기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이은 한신대학교 국사학과의 역사학 총서 두 번째 권이다.
『지배문화와 민중의식』은 다양한 논문들을 ‘조선후기 문화와 민중의식’, ‘일제의 지배와 저항’, ‘문화와 예술’, ‘통치구조와 기록관리’로 주제로 구분하였다. 내용을 보면 크게 지배층의 문화적 측면과 민중의식과 저항의 측면으로 대별된다고 할 수 있다.
권두논문으로는 이번에 정년을 맞은 서굉일 교수의 ‘관동대진재시의 조선인 학살에 대한 연구’가 실려 그간 학계에서 관심을 두지 못하고 있던 일본인들의 조선인 학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그리고 ‘조선후기문화와 민중의식’에서는 문화제 복원문제로 이슈화 되어있는 정조대에 축조된 만년제에 대한 연구가 실려 주목된다. 이 글은 기존의 만년제가 제언의 기능만이 강조되어 연구되어 오던 것을 풍수적 측면에서 새롭게 고찰하면서 향후 만년제 복원사업에 중요한 시사를 던지고 있다. 이와 함께 정조대 경모궁 개건사업과 한국설화에 나타난 민중의식을 고찰한 논문이 실려 있다.
두 번째 ‘일제의 지배와 저항’에서는 1905~1910년 사이 일제가 한일병합을 하기 이전부터 염업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과 이에 대한 민중들의 동향을 살핀 글과 근대 수원의 일본인 사회를 일본인학교를 중심으로 분석하여 지역유력자 집단을 규명한 글이 실려 있다. 그리고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김포지역의 3?1운동을 지역사적 입장에서 새롭게 평가한 글과 1920년대 전반기의 지식인들의 농민운동관이 실려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문화와 예술부분에서 그간 연구되어있지 않던 새로운 글들을 접할 수 있다. 세 번째로 ‘문화와 예술’ 부분에 고려시대 흑유자에 대한 검토와 조선시대의 해치상에 대한 연구가 주목을 끈다. 그리고 그간 성리학자로만 인식되던 송준길과 송시열의 서예사적 측면을 금석문을 통해서 분석한 글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기록학과 행정학 논문이 실려 있는데, 네 번째로 ‘통치구조와 기록관리’에서는 통치구조의 변화를 통해서 국정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의 문제제기와 현 대통령기록관리체계의 구체적인 분석과 문제점을 검토한 글이 실려 있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책머리에 = 3 권두논문 : 관동대진재시의 조선인 학살에 관한 민족운동사적 고찰 / 서굉일 = 9 조선후기 문화와 민중의식 현륭원의 풍수 논의와 만년제 수축 / 정해득 = 31 정조대 경모궁 개건과 추숭전례 논의 / 김정자 = 59 한국설화에 나타난 민중의식 / 홍성남 = 85 일제의 지배와 저항 1905~1910년 일제의 염업정책 / 박민웅 = 123 근대 수원의 일본인 사회와 일본인학교 : 일어 화성학교와 수원소학교를 중심으로 / 한동민 = 149 김포지역 3ㆍ1운동의 전개와 특징 / 이동근 = 185 1920년대 전반기 지식인들의 농민운동관 / 홍영기 = 211 문화와 예술 고려시대 흑유자의 제작양상과 특징 : 요지 출토품을 중심으로 / 서지영 = 237 조선시대 해치상 연구 / 이성준 = 261 송준길과 송시열의 금석문 서예 / 허정욱 = 283 통치구조와 기록관리 통치구조 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국정관리 방안 / 한의석 = 319 대통령기록관리체계의 형성과 쟁점 / 조영삼 = 337 부록 : 서굉일 교수 약력 및 논저목록 = 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