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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 2 : 대변혁의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이 태어난다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梅田望夫 이우광 李佑光 , 역
서명 / 저자사항
웹 진화론 . 2 , 대변혁의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이 태어난다 / 우메다 모치오 지음 ; 이우광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재인 ,   2008.  
형태사항
218 p. ; 23 cm.
원표제
ウェブ時代をゆく : いかにはたらき, いかに學ぶか.
ISBN
978899098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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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梅田望夫 ▼0 AUTH(211009)119751
245 0 0 ▼a 웹 진화론 . ▼n 2 , ▼p 대변혁의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이 태어난다 / ▼d 우메다 모치오 지음 ; ▼e 이우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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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우광 ▼g 李佑光 , ▼e▼0 AUTH(211009)37927
900 1 1 ▼a ウメダ, モチオ
900 1 1 ▼a Umeda, Mochio
940 ▼a ウェブ ジダイ オ ユク : イカニ ハタラキ イカニ マナブカ
940 ▼a Web jidai o yuku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3 2006e 2 등록번호 11149327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3 2006e 2 등록번호 11149327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833 2006e 2 등록번호 15126450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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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3 2006e 2 등록번호 11149327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3 2006e 2 등록번호 11149327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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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833 2006e 2 등록번호 15126450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작 『웹 진화론 1』이 인터넷이 가져온 변화와 그것이 현대사회에 끼친 영향을 조명했다면, 『웹 진화론 2』는 이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하는 방법론과 실천론에 집중한다. 웹 진화에 따른 새로운 삶의 방식 중 하나를 ‘학습의 고속도로’라 칭하며 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젊은 인터넷 육상선수들에게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배운 교훈을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들려준다.

첫째는 앤드루 그로브(인텔의 전CEO)가 한 말로, “편집증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즉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몰두할 수 있는 사람만이 무한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이다. 둘째는 ‘Entrepreneurship’. 흔히 기업가 정신으로 번역되지만, 저자는 이 단어의 핵심은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라고 풀이한다. 셋째는 ‘Vantage Point’, 즉 ‘전망 좋은 장소’이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고 첨단정보가 자유롭게 유통되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변혁의 시대, 새로운 삶의 방식이 태어난다

무한 자유 경쟁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지난 2006년 출간되어 웹 2.0에 관한 명쾌한 해설과 IT의 미래에 관한 낙관적인 비전 제시로 큰 인기를 끌며 40만부의 일본 판매를 기록한 『웹 진화론』의 완결편이 출시되었다.
전작이 인터넷이 가져온 변화와 그것이 현대사회에 끼친 영향을 조명했다면, 『웹 진화론 2』는 이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하는 방법론과 실천론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IT 분야의 지적知的 리더이자 인기 블로거인 저자는 19세기 중반 미국의 흑선黑船이 잠자던 중세 일본을 근대화로 이끌었듯이, ‘현대판 흑선’이라고 할 수 있는 웹이 몰고 올 변화에 적응하느냐 못하느냐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쓴 동기에 대해 “후쿠자와 유키치의 명저 『서양사정』과 『학문을 권함』이 한 쌍을 이루듯, 웹 시대의 의미를 그렸던 『웹 진화론』과 쌍벽을 이룰 책을 ‘우리 시대에 태어나고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테마로 하여 써야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 몸으로 두 삶을 사는 시대

반도체의 발명에서 비롯된 개인용 컴퓨터의 탄생과 인터넷의 발달, 모든 사람이 IT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 저가cheap 혁명, 구글이 주도한 세계 지식의 체계화 등으로 이제 웹 공간은 ‘시간’과 ‘거리’, ‘무한’에 대한 우리의 개념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채 ‘또 하나의 지구’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거대한 존재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저자 우메다 모치오는 ‘웹 진화’라는 대변화에 직면한 이러한 시대를 바쿠후幕府 말기에서 메이지明治시대에 이르는 변화에 비유하면서 “한 몸으로 두 삶을 사는 시대”라고 표현한다. 그는 “현재 우리가 익숙해 있는 앞쪽 반생半生의 상식과 나머지 후반기의 상식은 분명히 다르다”면서, 웹 진화를 과소평가하고 앞쪽 반생에 집착할 경우 나머지 반생에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새로운 일이 속속 벌어지는 시대. 우리들은 분명 갖가지 거친 현실에 직면해 있다. 또한, 듣고 읽을수록 마음만 위축시키는 온갖 ‘신조어’가 눈앞에 나타나는 인생을 살고 있다. 노력하지 않는다면 이런 세상에 태어났다는 단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의욕을 잃게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며 어떻게 미래를 창조해야 할까?

“Only the Paranoid Survive!”

저자는 웹 진화에 따른 새로운 삶의 방식 중 하나를 ‘학습의 고속도로’라는 재미있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인터넷상에 넘쳐흐르는 정보의 양은 사람들이 평생을 바쳐도 다 소비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며 나날이 팽창하고 있다. 저자는 이것을 ‘학습의 고속도로’라고 부른다. ‘학습의 고속도로’는 누구나 의욕만 있으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단이다. 개인의 학력과 경력, 인종과 국적을 따지지 않는 자유로운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대조직 적응력‘이 부족한 젊은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밥벌이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활짝 열려 있다고 하겠다.
저자는 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젊은 인터넷 육상선수들에게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배운 교훈을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들려준다.
첫째는 저자가 존경하는 앤드루 그로브(인텔의 전CEO)가 한 말로, “편집증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Only the Paranoid Survive).”는 것이다. 즉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몰두할 수 있는 사람만이 무한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이다.
둘째는 ‘Entrepreneurship’. 흔히 기업가 정신으로 번역되지만, 저자는 이 단어의 핵심은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라고 풀이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듯이, ‘좋아하는 강도’가 바로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셋째는 ‘Vantage Point’, 즉 ‘전망 좋은 장소’이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고 첨단정보가 자유롭게 유통되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빈 손의 지적 생활

사례 1 2007년 5월 애플은 ‘iTunes U’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것은 스탠퍼드 대학과 버클리, MIT 등 미국 대학들의 강의를 무료로 전송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해당 대학 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미국의 정상급 대학 수업을 ‘iPod’로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지 청강할 수 있게 되었다.

사례 2 2005년 10월 18일자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에서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구글 북 서치’ 프로젝트의 의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컴퓨터로, 1초 이내에, 역사가 시작된 이래 출판된 모든 책의 전문全文을 검색하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역사가들이 ‘알제리 전쟁’에 대해 언급한 책 모두를 너무나도 손쉽게 검색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라. 방글라데시의 고교생이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시 도서관에만 소장된 절판 도서를 발견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라도 키보드를 두드리기만 하면 세계의 모든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거대한 전자카드 카탈로그’를 상상해보라…….”

아직까지 인터넷은 선악과 청탁淸濁, 가능성과 위험 등 여러 가지 모순이 공존하는 혼돈의 공간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저자 우메다 모치오는 “미래는 능동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제 웹 진화는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존재이니만큼 특히 젊은 세대가 인터넷의 미래에 희망을 갖고 또 하나의 지구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긴 안목으로 볼 때 IT의 역사는 개인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개인을 개방시키는 것을 이상으로 삼아온 사람들의 주장이 실현된 역사”라면서 위의 사례에서 보듯, ‘퍼블릭public’, ‘오픈open’, ‘프리free’를 특징으로 하는 인터넷 공간의 지적 풍요가 우리에게 ‘빈손의 지적 생활’을 가능하게 해줌으로써 ‘무한 자유 경쟁’이 펼쳐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태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거친 산길을 걷는 삶

누구나 개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하지만 부모들은 자녀를 향해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대기업에 들어가라”라는 주문을 쉴 새 없이 읊조린다. 여태까지의 사회는 거대 조직을 정점으로 하는 피라미드 구조가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 사회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젊은이들은 대조직 적응력을 갖추라고 강요받아 왔으며 조직을 떠난다는 것은 ‘방황한다’, ‘인생의 정상 궤도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이 교육을 포함한 사회 시스템 속에서 숨 막히는 생활을 해왔다.
그러나 웹의 진화로 ‘또 하나의 지구’가 점차 실제 지구와 맞먹는 규모로 발전해 가면서 그 접점에 ‘현실과 인터넷의 교체’라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경계 영역이 생겨나고 그 경계 영역에는 새로운 직업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이라는 기술은 그 특성상 ‘거대한 강자(국가, 대자본, 대조직)’보다 ‘작은 약자(개인, 소자본, 소조직)’와 친화력이 큰 기술로서 지금까지는 사회의 소수 계층에게만 가능했던 행위(표현, 사회 공헌 등)를 모든 사람에게 개방하며 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발견하고 증폭해 냄으로써 사회적 선택의 폭을 넓혀 주게 되었다. 즉, 거대 조직의 힘을 빌지 않고도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면서 창조적이며 질 높은 일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직업 세계가 탄생한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삶의 방식을 “거친 산길을 걷는 삶”이라고 표현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한 마디로, 거친 산길을 걷는다는 것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이다. 그곳은 모든 것이 존재하는 세계다.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조합해서 때로는 조직에 속하고 때로는 사람들과 다양한 만남을 키워나가면서 끈기 있게 살아가는 세계다.

저자는 거친 산길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홀로 살아가는 비법’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인터넷을 철저히 활용할 것과, 자신의 지향성 및 전문성, 인간관계에 의지하며 ‘자신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를 정의하고 항상 정보를 발신할 것, 자신의 가치를 이해해 주고 그것에 대가를 지불해주는 사람을 계속 만들어 갈 것, 만일 소모품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반드시 새로운 전문성과 기술을 추가할 것, 적극적으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사람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할 것 등을 조언한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을 통해 강인함을 익히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끝까지 매달리겠다는 의지와 지향성만 있다면 인터넷은 우리를 그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뭔가를 이뤄 내리라 각오를 하지만 이 사회는 이미 깔아놓은 레일 위만 달리라고 강요해왔다. 나는 레일에서 벗어나도 길이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레일 위만을 달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레일이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헤매거나 고민하고 있다면 시대의 큰 흐름에 몸을 맡기고 떠내려 가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앞길을 더듬어 찾아봐야 한다. 변화가 격렬한 시기에는 그런 삶도 의외로 자유롭고 즐거운 것이다. ……첫걸음을 내디딜 힘이 생긴다면 우리들 앞에 다양한 가능성이 계속해서 찾아올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메다 모치오(지은이)

일본의 대표 IT 칼럼니스트이자 블로그 운영자,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젊은 세대로부터 큰 지지를 얻고 있다. 1960년생으로 게이오 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정보과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94년부터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1997년에 컨설팅회사인 ‘뮤즈 어소시에이츠’를 창업하였다. 버블 붕괴로 실리콘밸리 최악의 해이던 2002년에는 ‘Japan Technology Professionals Association’이라는 비영리기구를 발족시켜 일본의 젊은이 1만 명을 실리콘밸리에 이주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저서로는 『웹 진화론』(재인), 『웹 시대를 가다』(치쿠마신서), 『웹 시대 5가지 정리』(문예춘추) 『실리콘밸리 정신』(치쿠마문고), 『아이패드(iPad)가 오면 한 번 더 웹 이야기를 합시다』(산케이 신문 출판) 등이 있다.

이우광(옮긴이)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경제연구소SERI의 정책센터 수석연구원과 해외연구실장을 거쳐 2008년 현재 동 연구소 지식경영센터 일본연구팀장으로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의 일본어 사이트(http://www.SERIJapan.org/)를 총괄하고 있다. 저서에 『현대 일본기업』(2006, 일본 유희가쿠有斐閣 출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2]----------
목차
서장 혼돈스럽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운 시대
 한 몸으로 두 삶을 살다 = 11
 인터넷이 희망이다 = 13
 새로운 뇌 사용법 = 16
 구글과 산업 혁명 전야의 영국 = 19
 학습 프로세스를 둘러싼 변화 = 22
 '좋아하는 일'과 '생계 해결'을 양립시키려면? = 25
 가능성은 현실 세계와 인터넷의 경계 지점에 펼쳐져 있다 = 27
 새로운 시대를 위한 6가지 준비 = 29
1장 또 하나의 지구를 구축하다
 구글의 불가사의 = 35
 세계 광고 시장의 중심에 서려는 구글 = 37
 '퍼블릭, 오픈, 프리'와 '엄청난 이익'의 기적적인 조합 = 39
 IT 산업의 패권을 노린다 = 41
 '또 하나의 지구' 구축의 방정식 = 42
 웹 2.0의 본질은 '지식과 정보의 게임' = 45
 정보 유통을 통해 개인의 자유를 추구한다 = 47
2장 웹 시대의 리더십
 경제 이론의 대전제를 뒤엎은 오픈소스 현상 = 53
 웹 진화가 일으킨 '작은 기적' = 55
 웹 진화와 새로운 리더의 유형 = 59
 좋아하는 일에 인생 전부를 바친다 = 62
 위키피디아의 리더십과 '불특정 다수에 대한 신뢰' = 64
 '경제 게임'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본 웹 2.0 = 66
 이익을 포기하여 신뢰를 얻다 = 68
 화폐 경제 외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 = 70
 선성(善性)이 지배하는 커뮤니티 공간, '섬 우주' = 73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5분 = 76
3장 '거친 산길', 그 새롭고 자유로운 삶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소녀 = 81
 무한 자유 경쟁의 새로운 환경이 펼쳐진다 = 84
 "Only the Paranoid Survive" = 87
 좋아하는 강도가 경쟁력의 원천 = 89
 전망 좋은 장소로 가라 = 90
 '높고 험한 길'과 '거친 산길' = 92
 거친 산길, 그 새롭고 자유로운 삶 = 96
 열심히 일하는 사람의 시대 = 99
 '종합력'이 거친 산길의 성패를 좌우한다 = 101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 104
4장 지향성의 발견과 롤 모델 사고법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는 방법 = 109
 나의 '롤 모델 사고법' = 111
 서랍 속 롤 모델을 꺼내라 = 115
 '19세기 초의 신문 연재소설'과 블로그 = 119
 새로운 시간 사용법의 롤 모델 = 121
 자신의 지향성을 찾아내는 프로세스 = 123
 칭찬하는 능력과 지향성의 발견 = 124
 '퍼스널 카미오칸데'로 유효한 신호를 포착한다 = 127
 언젠가는 반드시 행복해지리라 = 128
5장 인터넷 공간의 지적 풍요
 '지적 생산'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다 = 135
 지구 상의 모든 강의와 강연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대 = 137
 구글 북 서치 프로젝트 = 138
 빈손의 지적 생활 = 142
 돈의 투자에서 시간의 투자로 = 145
 타인의 뇌와 교류한다 = 146
 '미래의 오픈소스 도구'의 필요성 = 149
 '폐쇄의 발상'에서 '개방의 발상'으로 = 152
 퍼블릭 의식이 주도하는 인터넷 공간의 진화 = 154
6장 정보 공유와 조직의 선택
 오픈소스와 정보 공유 = 161
 정보의 공개로 자발성을 유도한다 = 163
 정보 공유와 결과 지향형 실력주의 = 165
 대규모 조직과 정보 공유 = 166
 정보 공유가 소규모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 168
 자신에게 맞는 조직을 선택하는 법 = 170
 30세 이후 15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172
 조직과 업무의 5대 위험 징후 = 175
 '낡은 가치관'에 의심의 눈길을 보내라 = 178
7장 웹 진화와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직업' 대 '낡은 직업' = 183
 웹 리터러시를 습득하라 = 186
 새로운 고용 형태의 탄생 = 189
 지향성 공동체의 비즈니스 모델 = 192
 '스몰 비즈니스' 대 '벤처' = 197
 빌 게이츠, '세계의 불평등' 시정에 도전하다 = 199
 세계의 난제 해결에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시대 = 201
종장 웹 시대를 간다
 또 하나의 지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 207
 목적의식이 인생을 좌우한다 = 209
 대변혁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212
글을 마치며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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