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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9 ▼b 2009 | |
| 245 | 0 0 | ▼a 지식의 이중주 : ▼b 인문학자와 과학자의 13가지 키워드 논전논박 / ▼d 고인석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해나무, ▼c 2009 | |
| 300 | ▼a 291 p.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기획: 한국과학창의재단, 교수신문, 사이언스 타임즈 | |
| 700 | 1 | ▼a 고인석, ▼e 저 ▼0 AUTH(211009)43332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9 2009 | 등록번호 111542422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1.9 2009 | 등록번호 121182408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9 2009 | 등록번호 15127544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9 2009 | 등록번호 111542422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1.9 2009 | 등록번호 121182408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9 2009 | 등록번호 15127544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시대를 읽는 중요한 13가지 키워드에 대해 전공이 다른 두 학자가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키워드는 기후변화, 대체에너지, GMO, 사회생물학, 뇌와 의식, 디지털 치매, 지능, 창의성, 시간, 죽음, 우연, 인공지능 등이다.
철학 vs. 전자공학, 생물학 vs. 철학, 물리학 vs. 철학, 교육학 vs. 심리학 등 전공이 다른 내로라할만한 학자간의 대화이기 때문에, 현재 각 전공분야별로 이뤄지고 있는 지적 성취들이 언급될 뿐 아니라, 학문간 소통의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다. 두 명의 학자가 하나의 키워드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이 책은 전공별로 상이한 학자들의 문제의식과 고민들, 시대 분석과 비판을 담고 있다.
예컨대 ‘죽음’이라는 키워드의 경우만 보더라도, ‘죽음’을 진화론에 기대어 ‘하나의 種이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생명의 법칙’이라고 바라보는 생물학자의 관점과 물질적.육체적 ‘죽음’을 넘어 존엄한 죽음은 어떠한 죽음이어야 하는지의 문제를 짚고 넘어가는 철학자의 관점이 나란히 제시된다.
GMO에서 인공지능 로봇까지
인문학자와 과학자가 지식의 최전선에서
13가지 키워드를 논한다!
“‘학문 간 경계와 벽을 허물라’는 모토는 이미 보편화된 화두이자 시대의 현실입니다. 언어사회학, 도시인문학, 지리경제학, 생물물리학 등은 곳곳에서 산출되고 있는 잡종 지식의 양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식의 최전선에 있는 주요 이슈들은 결코 특정 분과 학문만의 것일 수 없다는 인식, 그리고 통합적이고 탈경계적인 접근과 개방적인 태도만이 미래 문명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믿음이 공동기획 ‘학문간 대화로 읽는 키워드’로 이어졌습니다. 하나의 키워드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은 논쟁과 함께 소통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입니다.”
_「발간에 부쳐」중에서
학문간 대화로 키워드를 읽다
우리 시대를 읽을 키워드는 무엇일까? 이 책은 ‘GMO’, ‘인공지능’, ‘디지털 치매’와 같은 최신 과학 주제뿐 아니라, 인류에게 오래도록 그리고 앞으로도 중요한 키워드가 될 ‘시간’, ‘우연’, ‘죽음’과 같은 묵직한 주제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두 명의 학자가 하나의 키워드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이 책은 전공별로 상이한 학자들의 문제의식과 고민들, 시대 분석과 비판을 담고 있다.
이 시대를 읽는 중요한 13가지 키워드 각각에 대해 전공이 다른 두 학자가 대화를 나눈다면? <지식의 이중주>는 기후변화, 대체에너지, GMO, 뇌와 의식, 근본실재, 창의성, 지능, 디지털 치매, 인공지능, 사회생물학, 시간, 우연, 죽음 등 현대사회의 13가지 키워드에 대한 두 학자의 논전을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시간을 정량적으로 계측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물리학자와 철학자의 다른 시선, ‘인공 지능’의 한계에 대한 로봇공학자와 과학철학자의 논쟁, ‘죽음’에 대한 철학자와 생명공학자의 상이한 시선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 vs. 전자공학, 생물학 vs. 철학, 물리학 vs. 철학, 교육학 vs. 심리학 등 전공이 다른 내로라할만한 학자간의 대화이기 때문에, 현재 각 전공분야별로 이뤄지고 있는 지적 성취들이 언급될 뿐 아니라, 학문간 소통의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다. 즉 독자들은 현재 지식의 최전선에 있는 학문의 눈부신 성과들이 어떤 식으로 조우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문 분야별로 키워드를 읽는 방식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학자별로 어떠한 관점에서 키워드를 읽어내는지 따져 읽으면 생각의 폭과 깊이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관점의 ‘차이’는 새로운 지적 자극이자 이전과 다른 지적 시도를 감행하도록 하는 촉매제가 되는 까닭이다.
예컨대 ‘죽음’이라는 키워드의 경우만 보더라도, ‘죽음’을 진화론에 기대어 ‘하나의 種이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생명의 법칙’이라고 바라보는 생물학자의 관점과 물질적.육체적 ‘죽음’을 넘어 존엄한 죽음은 어떠한 죽음이어야 하는지의 문제를 짚고 넘어가는 철학자의 관점이 나란히 제시된다.
‘기후변화’의 경우에는, 지구온난화 담론이 지닌 비과학적 면모에 주목하는 학자와 기후변화에 사회경제적.문화적으로 접근하는 학자의 주장 속에서 인류 쟁점 현안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만날 수 있다.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인들의 논전 場
지식이 세분화되면서 학문 간의 벽이 갈수록 높아지는 이때,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은 분과학문 속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통합적인 학문일 것이다.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 또한 한 가지의 학문이나 지식만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식의 이중주>는 전문 분야들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학자들 간의 대화를 시도한 책이다.
최근 유행처럼 ‘통섭’과 ‘지식융합’의 중요성이 얘기되고 있는 것은 학문과 학문 사이의 경계가 갈수록 높아져 분과 학문들 간의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른바 전공이라는 테두리를 넘지 못하고 자신의 좁은 전공 영역을 고수하려는 ‘지적 텃세’가 심한 것도 현실이다. 그러나 정작 시대가 요청하고 있는 지식인은 자신의 전문 영역에 갇힌 전문가가 아니라 통합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지식인,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지식인이다. 윤리적.철학적 고민을 담보하지 않는 생명공학 실험은 사회적 저항을 받을 수 있으며, 첨단 기술 공학과 자연과학적 성과들을 모르는 철학은 현실과 동떨어진 사변에 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물물리학, 인지심리학, 지리경제학 등 잡종적 학문 분야가 등장한 것도 이러한 상황과 무관치 않다.
<지식의 이중주>는 이러한 시대의 요청을 받아들인 학자들 간의 만남이 낳은 결과물이다. 다른 분야의 학자들이 어떻게 현실을 바라보고 있는지를 기꺼이 알고자 하는, 소통하고자 하는, 때로는 설득하고자 하는 열정들이 <지식의 이중주>를 만든 것이다.
전공 분야가 다른 만큼 키워드별로 때로는 불협화음을, 때로는 놀라울 정도의 조화로운 화음을 선보인다. 좀처럼 시각이 좁혀지지 않을지라도 다른 분야에 속한 학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것만으로도 학문 간 대화를 시도하고자 한<지식의 이중주>의 목적은 어느 정도 달성됐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다루는 주제가 파격적이라는 미덕도 지니고 있다. GMO는 정말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잠재적 위험 인자인가 아니면 식량 위기를 해결하는 농업혁명인가, 인간의 삶은 진화론의 언어로 해명이 가능한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디지털 치매’는 새로운 인간 진화의 신호탄인가 아니면 디스토피아의 징후인가, 지구온난화 경고가 과장되어 유포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실제로 그러한가, 자동차 연료 탱크를 채우는 바이오 연료는 제3세계 식량난을 부추길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대안 에너지인가 등 이 시대의 핫 이슈들이 논쟁적으로 다뤄졌다.
*기획의도
<지식의 이중주>는 21세기 지식의 최전선에 있는 이슈 키워드를 보다 많은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것이다. 철학, 심리학, 물리학, 생명공학, 로봇공학, 환경계획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화로 펼쳐내는 <지식의 이중주>에는 높은 수준의 논쟁이 진행될 뿐 아니라, 타 학문 분야의 성과를 인정하는 학자들 간의 소통이 펼쳐진다.
<지식의 이중주>는 <교수신문>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사이언스타임즈>가 2008년 하반기에 게재한 공동기획 ‘학문 간 대화로 읽는 공동 키워드’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13회에 걸쳐 연재된 이 기획은 수차례의 논의를 통해 13가지 키워드가 선정됐으며, 연재되기 6개월 전부터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는 학자들에게 원고를 의뢰, 서로의 견해와 원고를 교환하는 과정을 거친 끝에 게재되었다. 수준 높은 논쟁이 이뤄진 것은 이처럼 각자의 입장에 따라 일방적으로 키워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숙지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키워드를 놓고, 해당 학문 분야의 대표선수가 되어서 다른 분야의 학자와 대화를 나눈 것은 저자들에게도 하나의 새로운 시도였다.
키워드에 따라 확고한 입장 차이로 인해 접점의 지점이 없는 것도 있는가 하면, 타 학문 분야의 성과가 자극제 혹은 사유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것도 있어서, 이들 키워드간의 차이들을 독자들이 구별해가며 읽는다면 색다른 독서가 될 것이다.
이 기획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는데, 2009년 상반기에 교수신문(www.kyosu.net)과 사이언스타임즈(http://www.sciencetimes.co.kr)는 새로운 이슈 키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워드별 쟁점
1 기후변화 | 김해동 vs. 윤순진
“특정 이론에 입각한 비과학적 기후변화 예측 시나리오들이 범람하고 있다” vs.
“기후변화는 자본주의 경제의 생태적 전환, 인식의 생태적 전환을 촉구한다.”
2 대체에너지 | 서진호 vs. 배정환
“생물자원을 이용한 바이오 연료의 생산은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vs.
“정부의 계획처럼 2012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를 도입하기에는 여건이 성숙되어 있지 않다”
3 GMO | 이석하 vs. 김순권
“GMO의 유해성에 대한 비판은 부적절하며, 적극적으로 GMO 기술 개발에 대해 투자해야 한다” vs. “현재의 GMO 농작물은 친환경적이지 않으며 기아 해결책도 아니고 진화의 법칙을 거스르고 있다.”
4 뇌와 의식 | 한우진 vs. 곽호완
“마음은 적어도 물리적 사실에 의해 결정되지만, 의식의 신비는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vs.
“미래에 인지심리학적.신경과학적 발견들이 집대성된다면 의식에 관한 통일이론이 만들어질 수 있다.”
5 근본실재 | 김성원 vs. 고인석
“실재는 기본 입자들이며 그 입자들의 운동을 수리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물리학자들의 임무이다” vs.
“계량가능한 것만이 의미 있는 탐구 대상인 것은 아니며, 경험가능성이라는 테두리를 넘어서야 한다”
6 창의성 | 최석민 vs. 김영채
“인위적인 프로그램보다는 몰입이 있을 때 창의성이 계발된다” vs.
“과학적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 계발이 가능하다”
7 지능 | 박혜원 vs. 문용린
“아직까지 지능검사만큼 간단하면서도 훌륭하게 인간의 행동을 예언하는 도구를 찾기 힘들다” vs.
“전통 지능이론은 한계가 많으며, 창의성이나 리더십 등을 고려한 다중지능이론이 훨씬 효율적이다”
8 디지털 치매 | 이준기 vs. 서이종
“디지털 기기 의존은 기억능력 퇴보가 아니라 미래형 인간을 향한 진보로 접근할 수 있다” vs.
“디지털 치매 현상 등 미래 기술사회의 인간 삶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요구된다”
9 인공지능 | 심귀보 vs. 이영의
“현재 다양한 방법을 통해 로봇에게 인간의 이성과 감성을 불어넣으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vs. “인간의 지능, 정서 체계는 수많은 시간동안 축적된 진화의 산물로, 인공적으로 구현하기 어렵다”
10 사회생물학 | 나정민 vs. 전중환
“인간은 생물학적 조건을 넘어서서 형이상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존재이다” vs.
“진화심리학과 인간행동생태학은 진화된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을 쉼 없이 성취하고 있다”
11 시간 | 황수영 vs. 이관수
“분할가능하고 계산가능하다는 시간에 대한 우리의 근대적 관념을 전면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vs.
“내면의 심리적 시간을 물리적 시간들보다 더 근본적으로 여기지 않아야 한다”
12 우연 | 김승환 vs. 정민걸
“카오스는 완전한 우연이 아니며 그 불규칙성의 이면에 새로운 형태의 수학적 질서가 존재한다” vs.
“우리가 관찰하는 생물은 유일한 인과의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 중 우연히 실현된 하나이다”
13 죽음 | 오상진 vs. 오진탁
“죽음은 결국 하나의 종이 끊임없이 새로워지고 낡은 몸의 원기를 되찾게 하는 생명의 법칙이다” vs. “죽음 정의는 물질적이며 육체적인 것을 넘어 영혼, 정신, 삶의 의미 같은 그 이상을 고려해야 한다”
저자 소개
고인석 인하대 인문학부 교수(철학)
곽호완 경북대 심리학과 교수(심리학)
김성원 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물리학)
김순권 경북대 응용생명과학부 교수(유전육종학)
김승환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물리학)
김영채 계명대 심리학과 명예교수(교육심리학)
김해동 계명대 환경방재시스템학과 교수(지구물리학)
나정민 동국대 철학과 연구원(철학)
문용린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교육학)
박상주 머니투데이 기자
박수선 교수신문 기자
박혜원 울산대 생활과학부 교수(심리학)
배정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자원경제학)
서이종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사회학)
서진호 서울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교수(식품생명공학)
심귀보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로봇공학)
오상진 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생명과학)
오주훈 교수신문 기자
오진탁 한림대 철학과 교수(동양철학)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환경 및 에너지정책학)
이관수 동국대 교양교육원 교수(과학사)
이석하 서울대 식품생산과학부 교수(식물생산과학)
이영의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HK조교수(과학철학)
이준기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경영정보)
전중환 이화여대 에코과학연구소 연구원(진화심리학)
정민걸 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생태유전)
최석민 대구교대 교육학과 교수(교육학)
한우진 서울대 BK21철학교육연구사업단 연수연구원(철학)
황수영 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철학)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인석(지은이)
고인석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대학원 약학과를 수료했다. 국립보건원 검정과장, 미국국립 보건원 독물검사부장을 역임하고,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에서 강의한 약학 박사이다. 역서로는 『노화는 왜 일어나는가』 등이 있다.
사이언스타임즈(지은이)
교수신문()
교수사회를 대변할 정론지 발간의 필요성이 대두하던 1992년 창간되었다.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대학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며 지성사회의 여론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를 아우르는 학술 쟁점과 학계 동향의 분석.보도를 통해 깊이와 쟁점이 살아 있는 ‘학술 담론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발간에 부쳐 불확실한 시대의 미래, 하이브리드 지식인들에게 길을 묻다 = 4 브레인웨어 중심의 융합 시대, 창의성을 꿈꾸다 = 7 01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경고의 비과학적 면모 / 김해동[계명대 환경방재시스템학과 교수] = 14 탄소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대 / 윤순진[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 22 흐름읽기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쟁점 = 30 02 대체에너지 21세기를 위한 바이오 연료 개발 / 서진호[서울대 식품ㆍ동물생명공학부 교수] = 36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 배정환[에너지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 042 흐름읽기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현황과 미래 = 48 03 GMO GMO 기술 개발, 적극적으로 투자하자 / 이석하[서울대 식품생산과학부 교수] = 54 진화의 법칙을 거스르는 GMO / 김순권[경북대 응용생명과학부 교수] = 60 흐름읽기 GMO, 시작에서 현재까지 현황과 쟁점 = 68 04 뇌와 의식 아직 풀리지 않은 '의식의 신비 / 한우진[서울대 BK21 철학교육연구사업단 연수연구원] = 74 뇌신경과학, '의식'을 정복할까 / 곽호완[경북대 심리학과 교수] = 82 흐름읽기 의식은 두뇌의 신경과학적 과정으로 환원이 가능한가? = 98 05 근본실재 '실재의 흐름' 개념, 비과학적이다 / 김성원[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 = 106 계량 가능하지 않은 것도 탐구의 대상이다 / 고인석[인하대 인문학부 교수] = 112 흐름읽기 '불연속성'과 '계산 가능성' 논전 場 = 118 06 창의성 별도의 창의성 교육, 과연 효과적인가 / 최석민[대구교대 교육학과 교수] = 124 창의성 교육 비판이 지닌 이분법적 잣대 / 김영채[계명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 130 흐름읽기 창의 교육의 쟁점, '과학주의' VS. '몰입' = 144 07 지능 전통 지능이론과 IQ 검사, 아직 유효하다 / 박혜원[울산대 생활과학부 교수] = 150 IQ 개념 대체할 다중지능(MI) 이론 / 문용린[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 158 흐름읽기 전통 지능이론 VS. 다중지능이론 = 164 08 디지털 치매 휴먼인터페이스 의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이준기[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 = 170 인간의 기술 의존성을 경계한다 / 서이종[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 176 흐름읽기 새로운 인간진화의 신호탄인가, 디스토피아의 징후인가 = 182 09 인공지능 감정도 모델링 가능하다 / 심귀보[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 188 자연지능, 인공적으로 구현하기 어렵다 / 이영의[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HK조교수] = 194 흐름읽기 인간처럼 생각하는 로봇이 출현한다면 = 200 10 사회생물학 도덕이 '생물학'에서 추론될 수 있을까 / 나정민[동국대 철학과 연구원] = 206 '나쁜 환원주의'와 '좋은 환원주의' / 전중환[이화여대 에코과학연구소 연구원] = 212 흐름읽기 생물학적 환원주의 놓고 '격론' = 218 11 시간 시간은 물리학으로 포착할 수 없다 / 황수영[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 = 224 시간은 객관적 본성을 가지고 있다 / 이관수[동국대 교양교육원 교수] = 232 흐름읽기 시간의 디지털적 계측은 가능한가? = 240 12 우연 미시적 우연과 거시적 결정론의 만남 / 김승환[포스텍 물리학과 교수] = 246 진화, 우연의 현상인가 필연의 결과인가 / 정민걸[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 254 흐름읽기 세상은 우연으로 가득 차 있는 걸까 = 262 13 죽음 죽음은 種이 새로워지는 생명의 법칙 / 오상진[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 = 268 죽음은 육체적 기준만으로 정의될 수 없다 / 오진탁[한림대 철학과 교수] = 276 흐름읽기 죽음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들 = 284 찾아보기 = 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