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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음모론 :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은 조작되었다!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ing, Jamie, 편 이미숙, 역
서명 / 저자사항
세기의 음모론 :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은 조작되었다! / 제이미 킹 엮음 ; 이미숙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그마북스,   2011  
형태사항
317 p. : 삽화 ; 22 cm
원표제
Conspiracy theories (Rev. and updated ed.)
ISBN
9788984454545
일반주제명
Conspira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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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9 2011 등록번호 111635735 (2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장 궁금해하고 주목받았던 111개의 음모론을 다룬 책.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음모론은 그저 이론일 뿐이다. 저자는 음모론에 대한 믿음은 단순히 이따끔 일어나는 음험한 책략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는 엄청나게 강력한 조종자들의 집단이 세계의 여러 사건을 막후에서 비밀리에 지배한다고 주장하는 신념 체계라는 것이다.

원인과 결과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의 심리이다. 이 책에서는 가장 궁금해 하고 주목받았던 사건 총 111개를 암살과 테러, 의학, 국가와 기업, 예술과 종교, 역사, 미지의 존재인 외계인 등의 음모론 분야로 나누었다. 또한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는 우연이란 없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여 원인과 결과를 음모론으로 단순명쾌하게 결론지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는 우연이란 없다!
가장 궁금해하고 주목받았던 111개의 음모론!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음모론은 그저 이론일 뿐이다. 음모론에 대한 믿음은 단순히 이따끔 일어나는 음험한 책략에 대한 믿음이 아니다. 이는 엄청나게 강력한 조종자들의 집단이 세계의 여러 사건을 막후에서 비밀리에 지배한다고 주장하는 신념 체계다. 한편으로는 음모론에 대한 강박 관념은 오늘날 사회에 만연한 광적인 편집증을 입증할 뿐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역사는 정치인들이 거짓말하고, 대통령이 거짓말하고, 관료들이 거짓말한다는 사실을 훌륭하게 입증했다. 만일 우리가 계속 속아 넘어가며 우리에게 제시되는 모든 것을 무턱대고 믿는다면 진실은 결코 밝혀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버락 오바마를 그가 말하는 모습 그대로의 인물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가? 혹은 CIA가 칠레의 대통령을 암살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는 반면, 어찌해서 그들이 미국 대통령을 암살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는가? 정부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플루토늄, 매독, 신경가스를 실험할 것이라는 사실은 인정하면서 왜 AIDS 바이러스를 이용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어찌해서 독일인들은 초기에 히틀러가 신뢰할 만한 인물이라고 인정했는가?

음모론은 새로운 이론이 아니다. 사람들은 네로 황제가 그리스도 교도들을 로마 대화재의 주범으로 몰기 위해 치밀한 이야기를 꾸며냈다고 믿는다. 그리고 히틀러는 그런 속임수의 대가였다. 의심할 여지없이 음모론이 세계 사건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하면 이는 음모론이 그 사건의 신빙성을 증명하는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에 만연하는 부패를 명명백백히 바로잡을 수는 없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원인과 결과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의 심리이다. 『세기의 음모론』에서는 가장 궁금해 하고 주목받았던 사건 총 111개를 암살과 테러, 의학, 국가와 기업, 예술과 종교, 역사, 미지의 존재인 외계인 등의 음모론 분야로 나누었다. 또한‘세상에 일어나는 일에는 우연이란 없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여 원인과 결과를 음모론으로 단순명쾌하게 결론지었다. 이제껏 몰랐고 속아 넘어갔으며, 모든 사건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이미 킹(지은이)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현재 영국 웨스트석세스에 거주하고 있다. 국내 출간된 책으로 <세기의 음모론>이 있다.

이미숙(옮긴이)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제임스 앨런 운의 법칙』(공역),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 『부자의 공리』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5
암살과 의문의 죽음 그리고 음모
 존 F. 케네디의 암살은 오스월드의 단독 범행이다? = 14
 다이애나 비의 죽음,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 22
 마이클 잭슨의 죽음은 연출되었다 = 28
 누가 존 레넌을 죽였는가? = 31
 엘비스 프레슬리의 관 속에는 밀랍 인형이 들어 있다 = 33
 모차르트의 죽음 뒤에는 프리메이슨이 있었다 = 36
 히틀러는 살아남아 달로 도망갔다 = 39
 링컨의 죽음은 더 거대한 음모의 도구에 불과하다 = 41
 리트비넨코 독살은 러시아 정부를 타도하기 위한 시도였다 = 43
 부토 전 총리 암살 미스터리 = 46
 브루스 리는 삼합회, 마피아, 창녀 중 하나에 의해 살해당했다 = 49
 크리스토퍼 말로의 최후에 대한 진실 = 51
 데이비드 켈리의 이상한 죽음 = 53
 독재자 스탈린의 죽음과 이를 둘러싼 은밀한 사건들 = 56
 커트 코베인, 자살이 아닌 아내에 의한 타살인가? = 59
 NYPD는 말콤 엑스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 = 62
 매럴린 먼로는 JFK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살해당했다 = 65
 히틀러의 부관 마르틴 보르만의 운명은? = 68
 마틴 루터 킹, 암살 배후를 둘러싼 풀리지 않은 의혹 = 70
 정치적 암살의 희생자, 폴 웰스톤 = 74
 바티칸 은행의 부패 의혹을 안고 독살된 교황 요한 바오로 1세 = 76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암살 기도에 숨겨진 진정한 음모 = 79
 이스라엘의 모사드에 의해 바닷속으로 던져진 로버트 맥스웰 = 81
 나치 전범 루돌프 헤스의 죽음은 자살인가, 타살인가? = 83
 투팍 샤커가 살아 있다는 증거들 = 87
 나는 아직도 노래한다, 폴 매카트니 = 90
테러 그 속에 감춰진 또 다른 음모 = 92
 9ㆍ11 사건은 조지 부시의 작품이다 = 94
 런던 7ㆍ7 폭파 사건은 CIA가 재정적 이익을 위해 꾸민 짓? = 100
 마드리드 열차 폭파 사건은 바스크 테러 집단 에타의 소행이다 = 103
 빌 클린턴은 오클라호마 폭파 사건을 발생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 = 105
 포트 시카고 폭발 사고는 핵실험 때문이었다 = 108
 로커비 폭파범의 석방은 영국과 리비아의 석유 거래로 인한 것이다 = 110
 러시아 아파트 폭파 사건은 FSB가 지휘했다 = 113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인은 독일의 어뢰였다 = 116
 비운의 커스크 핵 잠수함 참사의 진상 = 118
의학의 발전 그 속에 감춰진 음모 = 122
 AIDS의 목적은 흑인, 동성애자, 마약 중독자의 말살이다 = 124
 흑사병은 유럽을 전멸시키기 위해 퍼뜨린 병이다 = 127
 마약은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뿌린 악마의 씨앗이다 = 129
 에볼라 창궐의 의혹 = 131
 인구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수돗물 불소화 = 133
 사스 바이러스를 둘러싼 각국의 음모 = 135
 제약 산업의 이익을 위해 개발된 돼지 인플루엔자 = 137
 걸프전 증후군은 사실 군부의 실험 약품 주입 때문이다 = 139
국가와 기업, 그 배후의 음모 = 142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이유 = 144
 애니메이션 도널드 덕에 숨겨진 의미 = 146
 제약 회사의 술책 = 148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인간이 만들었다 = 150
 에어 프랑스 447편의 추락은 미 정부의 항공 레이저 공격 때문이다 = 153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프리메이슨 = 156
 뉴 월드 오더를 설립하려는 일루미나티 = 158
 개인 식별 번호 칩은 짐승의 표시? = 161
 체르노빌 사고는 핵전쟁에 대비하는 실험 중에 일어났다 = 164
 전기 자동차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 166
 루스벨트가 트레일러 파크를 건설한 진짜 이유 = 169
 스팸을 먹으면 외계인에게 납치당하지 않는다 = 171
 학교 급식의 비밀 = 173
 인구조절을 위한 음모들 = 175
 피크 오일 이론은 철저한 거짓말 = 177
 영국 자동차의 미국 수출 속에 숨겨진 의도 = 180
 복싱 데이 쓰나미는 미국의 핵폭탄 투하로 일어났다 = 182
 HAARP는 미국 정부의 정책 지지를 위한 심리조종도구 = 184
 스머프는 공산주의를 세뇌시킨다 = 186
 광고 속에 숨겨진 진실 = 188
 텔레비전은 단순히 오락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 190
 애니메이션은 심리 조종의 한 형태다 = 192
 가상 음모 이론가들의 목표 = 194
 웨이코 공격, 총기 규제에 대한 지지를 얻을 목적이었다 = 196
 빅 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198
 스컬 앤 본즈 오더, 백악관을 지배하다 = 202
 CIA는 MK-울트라를 이용해 부시를 조종했다 = 205
 켐트레일, 인구 과잉의 해결책 = 208
 애실론, 거대한 전자 감시 장치 = 211
예술과 종교 그리고 역사 속의 또 다른 음모 = 214
 자본주의의 비극적인 붕괴 = 216
 지구온난화는 속임수 = 218
 가이 포크스와 화약 음모 사건 = 221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하트셉수트 = 224
 그리스도교 박해는 로마인의 오락 중 하나였다 = 226
 다빈치 코드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 228
 나치가 훔친 엄청난 양의 금은 금니를 녹여 만든 것이다 = 231
 북미연합은 존재한다 = 233
 오라클은 그리스도교에 위협적인 존재였다 = 236
 진주만 기습 공격은 계획된 것이었다 = 238
 나스카 그림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 241
 몬드리안의 그림은 사회 전체를 세뇌시키려는 의도를 담았다 = 244
 피사의 종탑이 기울어진 이유는 바티칸 사람들이 꾸민 짓이다 = 246
 시온 장로 의정서는 유대인 세계 지배의 청사진이다 = 248
 렌 르 샤토 마을을 둘러싼 숨겨진 비밀 = 250
 미지의 기념물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 255
 토리노 수의의 위기 = 259
 바빌론의 매춘부 이야기 = 262
 에펠탑은 프랑스를 정복하려는 친독일 건축가의 작품이다 = 264
 셰익스피어는 가공의 인물이다 = 265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남자였다 = 268
 스코틀랜드 왕 제임스 6세가 영국의 왕이 된 이유 = 270
 경주마 셔가의 원인 모를 실종 = 272
 벤저민 프랭클린이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로 임명된 이유는 따로 있다 = 274
 헤럴드 윌슨은 소련의 비밀 요원이었다? = 276
우주와 외계인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음모 = 278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 = 280
 거대한 외계 고양이 = 283
 외계인은 존재한다 = 285
 51구역에는 외계인이 갇혀 있다 = 289
 공포의 검은 헬리콥터 = 292
 영국 왕족은 외계인이다 = 295
 크롭 서클, 외계인이 남기고 간 메시지 = 298
 속이 빈 지구 = 300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은 속임수다 = 303
 맨 인 블랙은 실제로 존재한다 = 306
 로스웰 UFO 추락사건의 외계인 사체 = 308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의 추락은 알라신의 처벌? = 311
 클린턴은 FBI가 제조한 로봇이다 = 313
 달나라에 사람들이 살고 있다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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