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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1525224 | |
| 040 | ▼a 211019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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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001.9 ▼2 DDCK | |
| 090 | ▼a 001.9 ▼b 2008 | |
| 100 | 1 | ▼a Habeck, Reinhard ▼0 AUTH(211009)104507 |
| 245 | 1 0 | ▼a 미스터리 박물관 = ▼x Mystery museum : ▼b 역사의 상식을 뒤집는 발칙한 고고학 여행 / ▼d 라인하르트 하베크 지음 ; ▼e 김희상 옮김 |
| 246 | 1 9 | ▼a Dinge, die es nicht geben durfte : ▼b mysteriose Museumsstucke aus aller Welt |
| 260 | ▼a 서울 : ▼b 갤리온, ▼c 2008 | |
| 300 | ▼a 249 p. : ▼b 삽화 ; ▼c 22 cm | |
| 504 | ▼a 참고문헌: p. 237-249 | |
| 700 | 1 | ▼a 김희상, ▼e 역 ▼0 AUTH(211009)17596 |
| 900 | 1 0 | ▼a 하베크, 라인하르트,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9 2008 | 등록번호 11153173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존 학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역사에 질문해 온 각 분야 학자들의 치밀하고 때로는 집요하기까지 한 연구 과정을 담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기이한 물건’으로 분류돼 박물관 구석에 처박힌 유물들에 주목하고, 그 의미를 파헤쳐 역사의 상식을 전복한다.
책은 분야를 막론한 학자들이 고대의 비밀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리며, 동시에 이러한 연구가 문명사, 과학사 등과 충돌하는 딜레마를 보여 준다. 예컨대 파라오의 무덤에서 나온 새 모형에 관한 ‘완벽한 기체 역학적 구조를 가진 비행체 모형’이라는 항공 전문가들의 분석은 익히 알고 있는 과학사에 모순된다.
예컨대 독일의 한 탐험가는 1억 4000만 년 전의 해머로 진화론을 공격하고, 메소포타미아의 항아리로 전기 분해를 일으킨 화학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과학사를 전면적으로 반박한다. 주류 학자들이 이들을 두고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들고 나와 학계를 어지럽히는 골통으로 치부했다면, 반대로 이들은 주류 학자들의 정체를 밝히기 애매한 것일수록 ‘신에 대한 숭배’를 의미하는 물건이라 정리해 버린 게으름을 비판한다.
그리하여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사실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각 학문이 세워 놓은 금자탑을 저 스스로 부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전쟁과 테러가 고대 라틴아메리카를 비롯한 미지의 역사를 밝혀내는 데 장애가 되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날의 문명이 고대의 문명을 가리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책은 기존 학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역사에 질문해 온 각 분야 학자들의 치밀하고 때로는 집요하기까지 한 연구 과정을 담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기이한 물건’으로 분류돼 박물관 구석에 처박힌 유물들에 주목하고, 그 의미를 파헤쳐 역사의 상식을 전복한다. 예컨대 독일의 한 탐험가는 1억 4000만 년 전의 해머로 진화론을 공격하고, 메소포타미아의 항아리로 전기 분해를 일으킨 화학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과학사를 전면적으로 반박한다. 주류 학자들이 이들을 두고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들고 나와 학계를 어지럽히는 골통으로 치부했다면, 반대로 이들은 주류 학자들의 정체를 밝히기 애매한 것일수록 ‘신에 대한 숭배’를 의미하는 물건이라 정리해 버린 게으름을 비판한다.
역사의 금자탑을 부숴 낸 발칙한 학자들을 만나다.
책은 분야를 막론한 학자들이 고대의 비밀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리며, 동시에 이러한 연구가 문명사, 과학사 등과 충돌하는 딜레마를 보여 준다. 예컨대 파라오의 무덤에서 나온 새 모형에 관한 ‘완벽한 기체 역학적 구조를 가진 비행체 모형’이라는 항공 전문가들의 분석은 익히 알고 있는 과학사에 모순된다. 그리하여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사실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각 학문이 세워 놓은 금자탑을 저 스스로 부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전쟁과 테러가 고대 라틴아메리카를 비롯한 미지의 역사를 밝혀내는 데 장애가 되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날의 문명이 고대의 문명을 가리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새로운 고대의 모습을 보여 주는 13가지 유물.
총알에 맞은 것 같은 유골, 1억 4000만 년 전의 해머,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는 2100년 전의 천문학 기계 등의 신비한 유물을 통해 책은 새로운 고대의 모습을 제시한다. 상식 밖의 기술력 때문에 날조와 거짓으로 불리기도 한 유물들에 주목한 학자들은 ‘당시에도 고도의 기술이 발달했다. 다만 지금 우리가 구현하는 모습과 다를 뿐이다’라고 주장한다. 이를 증명해 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담긴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고대의 모습은 진짜일까?’ 하는 의문이 고개를 든다.
고고학, 상상력의 원천을 살피다
갑작스런 외래 문명의 유입으로 그 본래 의미와 용도를 알지 못하고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는 현상을 카고 컬트(Cargo Cult)라고 한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증명해 보이고자 하는 학자들은 기이한 형태의 고대 유물들이 일종의 카고 컬트를 담고 있으리라고 보고 있다. 다시 말해, 고대에 출현한 외계 생명체에 대한 숭배를 상징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들이 전 세계를 뒤져 찾아낸 우주인 복장의 조각상들과 우주선 모양의 황금 물체 등은 지금도 ‘믿거나 말거나’한 호기심의 대상과 과학의 놀라운 반전 사이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더불어 아프리카 신화 속에 등장하는 타락천사를 닮은 기묘한 조각상들은 학자들로 하여금 신화에서 역사가 된 트로이의 전쟁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알지 못한 새로운 역사의 발견을 꿈꾸게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라인하르트 하베크(지은이)
196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20여 년간 프리랜서 작가 겸 삽화가로 활동하면서 불가사의한 유적이 발견된 곳, 신비한 현상이 일어난 곳을 찾아 자신이 보고 느낀 세계를 흥미진진하고도 긴장감 있게 기록해 왔다. 400점이 넘는 신비한 고고학적 유물들을 모아, 2001년부터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Unsolved Mysteries)'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금까지 16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페터 크라사(Peter Krassa)와 공동집필한 《파라오의 빛(Das Licht der Pharaonen)》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최근 발간한 서적으로는 《비밀로 가득 찬 오스트리아(Geheimnisvolles ?sterreich)》《오스트리아의 신비한 장소들(Wundersame Pl?tze in ?sterreich)》《존재해선 안 될 물건들(Dinge, die es nicht geben d?rfte)》이 있다.
김희상(옮긴이)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 이후 계몽주의 철학을 연구했다.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자유죽음』 등 100여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으며,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강연과 독서 모임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에리히 폰 데니켄(Erich von Daniken) = 8 PROLOGUE 상상으로 남은 고대의 진실을 밝히다 = 14 MYSTERY MUSEUM 1. 인간의 족보를 다시 쓴 유골 = 22 MYSTERY MUSEUM 2. 해머, 진화론에 금을 내다 = 36 MYSTERY MUSEUM 3. 바위 속 양서류 화석의 정체 = 54 MYSTERY MUSEUM 4. 고대 중국의 생화학 기술 = 68 MYSTERY MUSEUM 5. 태아 수정 과정이 담긴 암석 = 84 MYSTERY MUSEUM 6. 메소포타미아의 배터리 = 100 MYSTERY MUSEUM 7. 2100년 전의 천문학 = 118 MYSTERY MUSEUM 8. 19세기에 날아오른 파라오의 비행기 = 132 MYSTERY MUSEUM 9. 고대 아메리카를 찾아온 황금 우주선 = 146 MYSTERY MUSEUM 10. 기묘한 조각상을 좇는 사람들 = 160 MYSTERY MUSEUM 11. 신화 속 타락천사가 나타나다 = 178 MYSTERY MUSEUM 12. 콜럼버스를 끌어내린 바이킹의 비석 = 196 MYSTERY MUSEUM 13. 이집트 제사장의 과학 = 212 EPILOGUE 과거를 아는 사람만이 미래를 꿈꿀 수 있다 = 227 감사의 글 = 232 옮기고 나서 = 234 참고 문헌 = 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