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909camccc200289 k 4500 | |
| 001 | 000045563124 | |
| 005 | 20100805034253 | |
| 007 | ta | |
| 008 | 091029s2009 ulk 000c kor | |
| 020 | ▼a 9788996279525 | |
| 035 | ▼a (KERIS)BIB000011824731 | |
| 040 | ▼a 211042 ▼c 21104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658.42 ▼2 22 |
| 090 | ▼a 658.42 ▼b 2009z5 | |
| 100 | 1 | ▼a 齋藤之幸 , ▼d 1940- ▼0 AUTH(211009)131138 |
| 245 | 1 0 | ▼a 바보사장의 머릿속 / ▼d 사이토 구니유키 지음 ; ▼e 천채정 옮김. |
| 246 | 1 3 | ▼a 지금껏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거꾸로 읽는 사장학 |
| 246 | 1 9 | ▼a アホ社長のアタマの中 : あなたの會社はなぜ大きくなれないのか? |
| 260 | ▼a 서울 : ▼b 더숲 , ▼c 2009. | |
| 300 | ▼a 242 p. ; ▼c 21 cm. | |
| 700 | 1 | ▼a 천채정 , ▼e 역 |
| 900 | 1 1 | ▼a 사이토, 구니유키 |
| 900 | 1 1 | ▼a Saito, Kuniyuki |
| 940 | ▼a Aho shacho^ no atama no naka : anata no kaisha ha naze o?kiku narenai noka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2 2009z5 | 등록번호 11155589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2 2009z5 | 등록번호 11155590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2 2009z5 | 등록번호 15128347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2 2009z5 | 등록번호 11155589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2 2009z5 | 등록번호 11155590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2 2009z5 | 등록번호 15128347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혼다, 파나소닉 등 일본 최고의 기업들을 컨설팅하며 수많은 회사를 성공으로 이끈 일본의 저명한 경영평론가이자 경영컨설턴트인 사이토 구니유키가 30년간의 경영이론과 실전지혜를 바탕으로 정리한 책이다. 단순한 경영 이론뿐만 아니라, 인사, 노무, 조직 및 직원관리에 이르기까지 기업가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경영실무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다룬다.
저자는 회사에서 가장 멍청한 것은 '사장, 바로 당신이다'라고 말한다. 경영인으로서의 임무를 다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것이며, 조직의 번영과 발전을 원한다면 사원이 아닌 먼저 사장 자기 자신을 개혁하고 성장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바보사장의 정의는 상당히 세밀하고 구체적이다.
<바보사장의 머릿속>은 수년 간의 경험 속에서 저자가 사장들의 오류들을 통해 터득한 역발상의 사장학이다.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사장들의 잘못과 문제점만을 낱낱이 지적하고 해부하는 데에만 있지 않다. 바보사장들의 문제점들을 읽다 보면, 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가, 내가 사장의 입장이라면?, 그들의 고민은 무엇인가를 저절로 생각해보게 된다.
30년 간 수많은 실패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일본의 저명한 경영평론가이자
경영컨설턴트가 사장과 조직의 리더, 사원 모두에게 전하는 호된 질책과 유쾌한 호통
『바보사장의 머릿속』은 혼다, 파나소닉 등 일본 최고의 기업들을 컨설팅하며 수많은 회사를 성공으로 이끈 일본의 저명한 경영평론가이자 경영컨설턴트인 사이토 구니유키가 30년간의 경영이론과 실전지혜를 바탕으로 정리한 실전경영학 교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허를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지적을 아주 유쾌하게, 실질적인 해답을 명쾌하게 내려준다는 데 있다. 저자는 회사에서 가장 멍청한 것은 사장, 바로 당신이다라고 말한다. 경영인으로서의 임무를 다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것이며, 조직의 번영과 발전을 원한다면 사원이 아닌 먼저 사장 자기 자신을 개혁하고 성장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고 있는 바보사장의 정의는 상당히 세밀하고 구체적이다. 바보사장이 범하는 대표적인 오류들은 다음과 같다.
*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 급여는 줄이고 싶다, 하지만 너무 낮으면 그만둔다며 고민한다
* 훌륭한 인재가 없다며 한숨짓는다
* 사원 교육에 쓰는 돈을 아까워한다
* 법 지켜가며 무슨 사업을 하냐며 뻔뻔스럽게 말한다
* 가끔 먹이면 사람은 따라오게 돼 있다고 착각한다
* 싸기만 하면 된다며 무조건 깎을 생각만 한다
위의 모든 사항들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듯한 사장의 모습이다. 그러나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사장들의 잘못과 문제점만을 낱낱이 지적하고 해부하는 데에만 있지 않다. 바보사장들의 문제점들을 읽다 보면, 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가, 내가 사장의 입장이라면?, 그들의 고민은 무엇인가를 저절로 생각해보게 된다. 바로 여기에 사장은 물론, 간부와 미래 사장이 될 사원 모두가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 『바보사장의 머릿속』은 수년 간의 경험 속에서 저자가 사장들의 오류들을 통해 터득한 역발상의 사장학으로, 사장과 조직의 리더들에게는 현재 자신의 모습을 냉철하게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며, 미래의 예비사장과 리더들에게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반드시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실전경영학을 미리 배움으로써 훗날을 준비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지금 당신은 회사를 제대로 경영하고 있는가?
사장은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미래의 예비 사장들은 모르는 인사, 노무, 그리고 조직관리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단순한 경영의 이론이 아니라, 인사, 노무, 조직 및 직원관리에 이르기까지 기업가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경영실무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기업은 사장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 특히 중소기업의 흥망성쇠는 사장의 능력에 달려 있다. 다른 것들은 잘못돼 있다 하더라도 특히 사장의 능력만큼은 잘못되어서는 안 된다. 사장의 인격과 경영자세, 삶의 방식, 태도와 행동, 말투 등 모든 것이 전 사원에게 전염되기 때문이다. 사원의 의욕을 불태우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매출이 올라가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우수한 인재가 오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그리고 회사가 발전하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모두 사장에게 달려 있다.
현명한 사장과 바보사장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바보사장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자기 손으로 불러들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없애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기껏 고생해서 귀중한 씨를 뿌린 밭에 일부러 까마귀를 불러들여 씨를 쪼아먹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비싼 비료를 사서 정성스레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행위인 것이다. 오랜 세월 동안 컨설턴트로, 사회보험노무사로 젊은 사원들과 일해오고 아주 작은 소기업 사장에서부터 유명 대기업 사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장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리해온 이 책의 ‘진정한 경영’의 메시지들은 경기의 부침에 휘둘리지 않는 견실한 회사를 만들고 발전시키며, 나아가 회사와 사장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이토 구니유키(지은이)
30년 간 수많은 실패기업들을 성공으로 이끈 바 있는 일본의 저명한 경영평론가이자 컨설턴트인 그는 1940년 도치기(?木) 현 오타와라(大田原) 시에서 태어나 1966년 메이지대학 문학부 사학과 졸업했다. 1976년 경영 컨설턴트 겸 사회보험노무사로 독립한 뒤, 현재 전국 굴지의 사회보험노무사 사무소 ‘사노사법인 사이토 매니지먼트오피스.안젤로’ 및 컨설턴트 회사 ‘주식회사 안젤로’에서 상담역, 경영평론가,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부하를 키워 자신도 성장한다> <직장인을 위한 ‘언지사록’> <얻어맞아야 강해지는 간부의 100가지 철칙> <열 명까지의 인재 활용 100가지 포인트> <인사노무 핸드북> <‘회사를 발전시킬 인재’를 알아보는 채용 면접 매뉴얼> <심리 전략으로 부하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책> <사이고, 오쿠보, 이나모리 가즈오의 원류 시마즈이로하우타> 등 스무 권이 넘는 저서들이 있다.
천재정(옮긴이)
서울여자대학교와 일본 치요다 공과 예술전문학교를 졸업했다. 대중잡지 「엘르」 「유행통신」의 편집부 기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잘 나가는 그녀들은 30대에 결혼했다> <전략적 편지쓰기> <이지고잉> <사람을 움직이는 급소는 따로 있다> <차이나머니 시대-세계를 움직이는 중국경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시작하며 : 사장 스스로 회사 발전을 저해하는 원인을 만든다 = 4 1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1. '칼퇴근'을 시켜라! = 15 2. 어리석은 사장은 긴 노동 시간을 숭배한다 = 19 3. 중요도와 긴급도를 우선시하는 회사는 망한다 = 23 4. 가족적 경영에 진짜 가족은 없다 = 28 5. 기업가는 경영인이 아니다 = 32 6. 단결과 격려가 실적을 올리지는 않는다 = 38 7. '외판원 출입금지'를 붙여놓는 바보사장 = 42 2 급여와 사원에게 드는 비용을 줄이고 싶어한다 1. 무능한 사장일수록 돈에 의존한다 = 49 2. 기본급을 높게 책정하여 잔업수당을 아낀다 = 53 3. 급여를 비밀에 부치는 회사는 발전하지 못한다 = 57 4. 월급제를 거부하는 회사는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본다 = 61 5. 사장 마음대로 급여를 책정하는 회사는 망하기 십상이다 = 65 6. 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사람을 쓰는 것은 어리석다 = 69 3 훌륭한 인재가 없다며 한숨짓는다 1. 바보사장일수록 인재를 탐한다 = 75 2. 회사의 운명은 인재가 아니라 사장에 의해 결정된다 = 78 3. 우수하더라도 맞지 않는 인재는 '해' = 82 4. 우수한 간부를 데려왔다가 오히려 낭패를 보는 바보사장 = 86 5. 유능한 간부와 무능한 간부의 구별법 = 90 6. 불량사원을 내쫓으면 불량사원이 늘어나거늘 = 94 7. 간부를 무능하게 만드는 바보사장 = 98 8. 어리석은 장수는 필요 없다 = 102 9. 사업 승계와 후계자 관리는 현명하게 = 106 4 사원 교육에 쓰는 돈을 아까워한다 1. 과도한 프라이버시 존중은 인재 교육에 마이너스 = 115 2. 권리를 가르치지 않으면 멋대로 상상하는 사원이 생긴다 = 119 3. 참된 의미의 독재를 착각하지 말라 = 123 4. 인재 활용은 상과 벌로 귀결된다 = 127 5. 교육해봤자 효과도 없고 금방 그만둔다고 불평한다 = 131 6. 안 되는 회사는 전화받는 태도만 봐도 알 수 있다 = 136 7. 매너 없는 회사는 밀려난다 = 142 8. 자만심에 버금가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 148 5 법 지켜가며 무슨 사업을 하냐며 뻔뻔스럽게 말한다 1. 법 지키다간 죽도 밥도 안 된다고 말하는 바보사장 = 155 2. 목표를 세워놓고도 스스로 무너뜨리는 바보사장 = 158 3. 사장의 품위가 회사의 품위다 = 162 4. 브레인트러스트에게 운전대를 맡기는 바보사장 = 166 5. 전문가에서 벗어사지 못하는 바보사장 = 170 6.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간다며 혼자 바쁜 바보사장 = 174 7. 쩨쩨하게 경업금지를 주장하는 바보사장 = 178 8. 사장은 늘 태양이어야 한다 = 182 6 가끔 먹이면 사람은 따라오게 돼 있다고 착각한다 1. 팀워크를 무너뜨리는 바보사장 = 189 2. 자상함을 무기로 삼는 바보사장 = 193 3. 잘 사주는 사장은 얕잡아보인다 = 197 4. 사원에게 머리 숙이는 사장은 우두머리답지 못하다 = 200 5. 사장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 = 203 6. 사원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라 = 207 7. 사장이 도망치면 모두 도망친다 = 212 7 싸기만 하면 된다며 무조건 깎을 생각만 한다 1. 무조건 싸기만 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바보사장 = 219 2. 눈에 보이는 것만 인정하는 삼류 사장 = 223 3. 눈에 보이는 절약만 절약이라고 생각하는 바보사장 = 227 4. 시간제근무자를 선호하는 바보사장 = 232 5. 돈 아끼려고 의욕까지 아끼는 바보사장 = 236 마치며 : 사장은 고독하다 = 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