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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조직 : 괴물 CEO 와타나베 미키의 질책 경영법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渡邊美樹, 1959- 양영철, 역
서명 / 저자사항
(싸우는) 조직 : 괴물 CEO 와타나베 미키의 질책 경영법 / 와타나베 미키 지음 ; 양영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즈니스북스,   2010  
형태사항
247 p. ; 19 cm
원표제
「戰う組織」の作り方 : リ-ダ-の覺悟が、人と會社をここまで强くする!
ISBN
978899120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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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Watanabe, Miki,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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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2 2010z4 등록번호 1116061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2 2010z4 등록번호 11160614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2 2010z4 등록번호 1512980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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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2 2010z4 등록번호 1116061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2 2010z4 등록번호 11160614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2 2010z4 등록번호 1512980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매출액 1조 2천억 원, 일본 내 400여 개의 외식 체인을 갖고 있는 와타미 그룹의 회장 와타나베 미키 회장. 이 책은 다그치고 몰아세우며 냉정하게 평가함으로써 100년 가는 강력한 조직,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게 하라는 와타나베 미키 회장의 ‘질책 경영법’의 진수를 담고 있다. 스물네 살에 구멍가게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1부 상장사로 키워낸 조직경영의 핵심 비법을 담았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 3장까지는 싸우는 조직의 특징과 독특한 기업문화에 대해 다룬다. 특히 사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급작스럽게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이유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저자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통해 담담하면서도 독특한 직설화법으로 시원하게 풀어간다.

제4장부터 9장까지에는 중간관리자들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경영자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자로서 제대로 일하는 방법, 가능성 있는 직원을 더욱 강하게 단련시키는 방법 등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철학이 돋보인다.

성장가능성이 있는 직원에게 일부러 120%의 목표를 제시해 몰아세우거나 일부러 문제해결을 회피함으로써 더 큰 문제를 대비하도록 하고, ‘사람은 키워지는 게 아니니 제멋대로 성장하도록 두라’는 등의 독특한 원칙을 통해 진정한 ‘싸우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는 핵심 노하우가 가득하다.

매출액 1조 2천억 원, 400개 프랜차이즈 성공 신화를 이끈 ‘싸우는 조직론’
최근 부드러운 카리스마, 칭찬과 격려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생존을 다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과연 가벼운 칭찬과 격려만으로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크고 작은 조직들을 하나로 통합하고 앞으로 끌고 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기 무서운 질책과 화통한 채찍질로 성공한 기업가가 있다. 연간 매출액 1조 2,000억 원, 400개 이상의 외식체인 와타미(渡美)를 일군 와타미 그룹의 와타나베 미키 회장이다. 300만 엔이라는 푼돈으로 시작해 4개 계열사를 이끄는 그룹의 회장이 되기까지 그가 겪어온 숱한 역경과 위기의 한가운데에는 그만의 ‘질책 경영법’이 있었다. 오늘의 와타미 그룹을 있게 한 핵심 원동력, ‘질책 경영법’은 무엇일까?
『싸우는 조직』은 다그치고 몰아세우며 냉정하게 평가함으로써 100년 가는 강력한 조직,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게 하라는 ‘질책 경영법’의 진수를 담고 있다. 스물네 살에 구멍가게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1부 상장사로 키워낸 조직경영의 핵심 비법을 담았다.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끄떡없는 강철 회사를 원한다면 직원들에게 제대로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라.”고 주장한다. 변화무쌍한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조직이라야만 한다는 오랜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그가 말하는 ‘싸우는 조직’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 CEO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누구라도 CEO 마인드로 일한다.
- 직원 모두가 하나의 이념으로 무장해 세대를 아우르는 철학을 갖게 한다.
- 단기성장이 아니라 100년을 내다보는 비전을 제시하고 말단사원까지 같은 꿈을 공유한다.
- 호통과 질책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성장 동력으로 삼는 기업문화를 만든다.
- 각자 역량보다 120퍼센트 더 큰 목표를 주고 벼랑 끝에 몰아세워 역량을 키운다.
- 실력에 따라 냉정하게 평가하되, 원할 때는 누구에게나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준다.
- 자발적이고 강력한 리더십이 말단사원부터 CEO까지 몸에 배게 한다.
등이 저자가 주장하는 ‘싸우는 조직’의 핵심 개념이다.

더 가혹하게, 변화와 시련에 흔들리지 않는 조직으로 키워라
와타나베의 괴짜 기질은 독특하면서도 위험천만해 보인다. 회의 자리에서 문제해결을 제대로 못한 직원에게 “나가서 죽어버려라!”라고 호통을 치고, “능력보다 더 많은 업무를 주어 강하게 키워라”고 다그치는가 하면, 근무연차는 무시한 채 실력으로만 승진과 강등을 결정한다. 한창 일할 나이인 50대에 과감하게 사장직에서 물러나고, 부하직원이 도움을 청할 때 “난 모른다”며 고개를 돌리라고 주문한다. 함께 창업한 동료에게 “자격이 없으니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 달라”고 말하는가 하면, “떠나는 자는 절대로 잡지 말라”면서 “리더라면 부하직원의 가슴속 사연까지 읽어내야 한다”고 속내를 드러낸다. 과연 이 괴짜 회장 밑에서 어떻게 강력한 조직이 탄생할 수 있을까?
비결은 간단하다. 사실 저자의 질책 경영론의 가장 핵심에는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간병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진정한 행복 서비스를 할까 고민하고, 실력이 늘지 않는 직원은 냉정하게 평가하지만 끝까지 만회할 기회를 주도록 보장한다.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해고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 나가 아르바이트생까지 손수 챙긴다. 직접 직원들에게 편지를 써 작은 어려움까지 살필 정도로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쳐 있다.
따라서 그의 호통과 질책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애정이 담긴 것’이라는 것을 직원 누구나 알고 있으며,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듣는 기업이 되자”는 그의 기업이념은 전 사원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되어 회사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
자칫하면 무시무시한 냉혈조직, 감시와 질책만이 횡행하는 살벌한 조직으로 변질될 수도 있는 그의 ‘질책 경영법’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함은 물론 기업의 철학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이처럼 철저하고 냉정한 합리주의, 장기적인 안목,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애정과 배려가 바탕에 깔려 있다.
싸우는 조직이 갖춰야 할 조건, 싸우는 사원의 자격 제시
『싸우는 조직』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 3장까지는 싸우는 조직의 특징과 독특한 기업문화에 대해 다룬다. 특히 사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급작스럽게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이유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저자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통해 담담하면서도 독특한 직설화법으로 시원하게 풀어간다.
제4장부터 9장까지에는 중간관리자들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경영자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자로서 제대로 일하는 방법, 가능성 있는 직원을 더욱 강하게 단련시키는 방법 등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철학이 돋보인다.
성장가능성이 있는 직원에게 일부러 120%의 목표를 제시해 몰아세우거나 일부러 문제해결을 회피함으로써 더 큰 문제를 대비하도록 하고, ‘사람은 키워지는 게 아니니 제멋대로 성장하도록 두라’는 등의 독특한 원칙을 통해 진정한 ‘싸우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는 핵심 노하우가 가득하다.

튼튼한 조직,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신개념 해법
요즘은 부하직원 하나도 제대로 질책하지 못하는 상사가 많다. 『싸우는 조직』은 이처럼 나쁜 상사가 되기 싫어 부하직원 하나도 제대로 질책하지 못하는 상사와 우물쭈물 착한 사람으로만 남으려는 이기주의자들을 없애고, ‘안에서는 제대로 싸우고, 밖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튼튼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 조직에게 필요한 활용 교본이다.
또한 조직의 혁신을 꿈꾸는 관리자, 정체된 조직을 살아 숨 쉬게 하고 싶은 CEO에게 진정성 있는 리더십의 기준을 알려준다. 특히 ‘나 없이 회사가 돌아갈까 싶어’ 한시도 조직을 떠나지 못하는 사장들에게는 100년을 가는 기업을 구축하는 비법을, 중간 관리자들에게는 실무에 바로 적용하여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조직 관리법을, 칭찬만 듣고 자란 연약한 사원들에게는 질책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줄 아는 강철 사원으로 변신시켜 줄 자기계발법을 알려준다. 튼튼한 조직, 강력한 신뢰로 똘똘 뭉친 조직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직 관리 전반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와타나베 미키(지은이)

메이지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하고 1년간 사가와 택배회사에서 일하며 고객의 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들어왔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부진에 빠져 있던 외식업체 쓰보하치점을 인수하여 단숨에 매출신장을 이루면서 최고의 CEO로 명성을 날린다. 그 후 ‘와타미그룹’으로 사명을 바꾸고 일본?대만?중국 등에서 600여 지점을 열며 초고속 성장을 거듭한다. 각종 일본 TV와 잡지에 한번 마음먹은 꿈은 반드시 현실로 실현해내는 ‘꿈의 전도사’로 소개되면서 공공단체?기업 등에서 강연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서비스가 감동으로 바뀔 때》 《이틀도 못 가는 플래너는 찢어라》 등이 있고, 실명 기업소설 《청년 사장》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하다.

양영철(옮긴이)

일본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드폴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번역한 책으로 《철학사 아는 척하기》 《지식의 쇠퇴》 《화폐의 역사》 《폭정의 역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여는 글_ 와타미 그룹은 싸우면서 컸다! 

제1부 회사는 싸우면서 커간다 
제1장 ‘싸우는 조직’의 힘 
: 창업자가 물러나도 끄떡없는 회사로 성장하라 
‘10년’을 넘어서 ‘100년 후’를 생각하라 
어미 사자처럼 과감히 새끼를 버려라 
고객이 남아 있는 한, 회사는 사라질 수 없다 
은퇴한 경영자가 복귀하는 두 가지 이유 
리더의 능력에 의존하는 조직은 오래가지 못한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을 가장 소중하게 여겨라 
후계자의 성장을 돕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다 
100년 가는 기업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은? 
2025년, 와타미의 주력 사업은 ‘농업’ 
8년의 공백을 메울 신규 사업이 필요하다 
신규 사업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우리들이라서 가능한 것’을 필사적으로 해 나가라 
지속적으로 비전을 알리는 것도 리더의 책임 
CEO라는 존재 자체로 효과를 이끌어내라 

제2장 ‘싸우는 조직’의 탄생 
: 현실적으로 평가하여 원한과 불만을 없애라 
조직은 사람을 먹고 성장한다 
현실적인 평가로 원한과 불만 없는 조직을 만든다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는 목적을 명확히 하라 
M&A로 인한 기업문화의 벽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떠나는 자는 잡지 않는다 
경영자는 항상 전장의 최일선에서 싸워야 한다 
경영자가 현장에서 떠나지 못하는 조직은 성장할 수 없다 
조직의 동맥경화를 푸는 기술 
바꾸기 힘든 사람도 온 힘을 다해 바꿔라 

제3장 ‘싸우는 조직’의 조건 
: 항상 리더가 선두에 선다 
때로는 부하직원을 몰아세워라 
가설과 검증을 반복해 직원 보는 눈을 길러라 
인정받는 리더의 자격, ‘평정심’ 
‘나는 모른다’라고 일부러 말하라 

제2부 인재는 싸우면서 만들어진다 
제4장 ‘싸우는 리더’의 자격 
: 누군가를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꿈과 애정이 없는 리더 밑에서 성장은 없다 
간단한 메시지를 통해 유대감을 다져라 
회사의 뜻이 사원들에게 잘 전달되고 있는가? 
부하직원이 자신을 뛰어넘을 때 진정으로 기뻐하라 
‘사람의 그릇’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라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사고의 3원칙’ 

제5장 ‘싸우는 리더’의 자세 
: 미움 받을까 두려워 질책을 못 한다면 자격이 없다 
진정한‘와타미식 OJT’란 이런 것이다 
사람은 여유가 없어질 때 변명하기 쉽다 
상황파악 능력이나 판단력은 가르칠 수 없다 
욕심이나 초조함은 시야를 흐리게 만든다 
‘적재적소’의 원칙으로 직원의 성장을 돕는다 

제6장 ‘싸우는 리더’의 피드백 방법 
: 리더의 칭찬 기술과 질책법 
언제 어디서나 통용되는 칭찬의 말이나 질책법은 없다 
칭찬과 질책, 언제 어떻게 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리자는 질책하고 신입사원은 칭찬하라 
칭찬이나 질책하기 전, 먼저 ‘가설과 검증’이 필요하다 
제대로 질책하되 뒤끝은 없어야 한다 
부하직원이 제대로 못할 때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어라 
상사라면 질책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제7장 ‘싸우는 리더’의 직원 평가 
: 사람은 OX로 평가할 수 없다 
연공서열은 기업의 성장을 저해한다 
냉정한 평가가 회사를 살린다 
인사이동은 그 자리에 적합한 인재에게 돌아간다 
평가는 ○X로 매기는 것이 아니다 
낮은 평가를 내렸다면 반드시 오명에서 벗어날 기회를 줘라 
젊은이들이 쉽게 좌절한다는 말은 사실일까? 한 단계 높은 과제를 준 뒤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라 
때로는 먼저 다가가는 상냥함도 필요하다 

제8장 ‘싸우는 리더’의 성장 
: 괴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라 
명선수는 명감독이 될 수 없을까? 
내 인생도 좌절의 연속이었다 
좌절했던 경험이 부하직원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지금 할 일 100%’와 ‘내일 할 일 20%’를 정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상사의 입장이 되어 자신의 일을 파악하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능력이 있는 인재를 육성하라 
비즈니스를 도식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젊을 때부터 가설 세우기 훈련을 하라 

제9장 ‘싸우는 리더’의 비전 
: 불안한 시대에 꿈을 갖는다는 것 
사원이 행복을 느끼지 못하면 회사는 고객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들을 수 없다 
일에서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사원들의 공통점은? 
꿈을 이루는 두 가지 방식 
‘작은 꿈’부터 시작하라 
사람의 가치는 상대적인 평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착각도 능력이다 
스트레스는 반드시 그날그날 푼다 
한번 결정했다면 뒤돌아보지 말라 

닫는 글_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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