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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선 (Loan 2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松本淸張, 1909-1992 정태원, 역
Title Statement
점과 선 /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 정태원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태동출판사,   2009  
Physical Medium
265 p. : 삽화 ; 21 cm
Varied Title
点と線
ISBN
9788927200512
General Note
두 개의 점에 선을 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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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6.35 송본청 점a Accession No. 111557687 (26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미스터리, 탐정소설, 역사소설, 논픽션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친 마쓰모토 세이초의 장편 추리소설. 1957년 2월부터 1958년 1월까지 잡지에 연재된 작품으로, 연재가 끝난 후 단행본으로 출판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회파 추리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고, 일본 추리소설 붐의 원동력이 되었다.

후쿠오카의 한 해변에서 두 남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남자는 비리 사건으로 수사가 진행 중인 xx성의 과장대리 사야마 겐이치, 여자는 도쿄의 고유키라는 요정에서 일하는 오토키이다. 신문은 이 사건을 대서특필하면서, 비리에 연루된 사야마 겐이치가 검찰 조사를 앞두고 애인과 동반자살을 한 것으로 내다본다.

후쿠오카 경찰서의 노련한 형사 도리가이 주타로는, 사야마의 소지품에서 발견된 열차 식당의 '1인분' 영수증을 통해 동반자살에 의혹을 갖게 되고, xx성 비리 사건 수사를 맡은 경시청의 경부보 미하라 기이치가 도리가이의 의혹에 관심을 갖게 된다. 2009년 아사히TV 개국 50주년 기념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으며, 기타노 다케시가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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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마쓰모토 세이초(지은이)

사회파 미스터리의 거장 트릭이나 범죄 자체에 매달리기보다는 범죄의 사회적 동기를 드러내서 인간성의 문제를 파고드는 ‘사회파 추리소설’의 붐을 일으킨 마쓰모토 세이초는,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 소설 작가들의 문학적 뿌리이자 영원한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41세 늦은 나이로 데뷔해서 숨을 거둔 82세까지 그는 “내용은 시대를 반영하고, 사상의 빛을 받아 변모해간다”는 신념을 지니고 전력투구의 필치로 천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궁핍과 학력차별을 뛰어넘어, 41세에 작가가 된 늦깎이 1909년 기타큐슈의 작은 도시 고쿠라에서 태어난 세이초는, 40세가 될 때까지 작가가 될 어떠한 희망도 보이지 않을 만큼 궁핍한 환경에서 열악한 세월을 보냈다. 작가 마쓰모토 세이초의 역사는 1950년부터 마침내 극적으로 펼쳐졌다. <주간 아사히> 공모전에 그의 데뷔작 ?사이고사쓰?가 당선되었고, 이후 비록 재능은 있지만 고단한 인생을 보낼 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주인공을 그린 ?어느 <고쿠라 일기> 전?으로, 대중적 인기를 반영하는 나오키 상에 후보로 올랐다가 도리어 아쿠타가와 상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쥔다. 대중문학과 순문학의 경계가 무너지는 실로 파천황 같은 대반전이었다. 일분일초도 허비하지 않고 작품을 쓴 전력투구의 자세 이후 전업작가로 나선 세이초는 창작력에 불이 붙으면서 “공부하면서 쓰고, 쓰면서 공부한다”는 각오를 실천하기 시작했다. 1955년에 발표한 ?잠복?부터 장편소설 <점과 선>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연이어 <제로의 초점>, <눈동자의 벽>, <모래그릇> 등을 내면서 세이초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부동의 지위를 쌓는다. 그는 마치 중년에 데뷔한 한을 풀기 위해 일분일초도 헛되이 낭비하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그의 모든 생애를 창작활동에 쏟아 부었다. 작가 생활 40년 동안에 쓴 장편이 약 100편이고, 중단편 등을 포함한 편수로는 거의 1,000편, 단행본으로는 700여 권에 이른다. 많이 썼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양이다. 추리소설에서 논픽션까지, 시대와 정면으로 대치하다 소설가로 자리를 잡자마자, 세이초가 다음으로 파고든 것은 논픽션이었다. 1961년 51세에 문제작 <일본의 검은 안개>를 발표해서 일본 사회를 뒤흔들었다. 이때부터 일본에서는 사회나 조직의 불투명한 비리를 표현할 때 ‘검은 안개’라는 말이 대유행처럼 쓰였다. 이어서 1964년부터 7년간에 걸쳐 집필한 <쇼와사 발굴>은 그의 작품 가운데 혼신의 대작이라고 할 만한 것이다. 끊임없는 자기공부와 불굴의 정신력으로 자신을 채찍질했던 세이초였기 때문에 픽션, 논픽션, 평전, 고대사, 현대사 등으로 창작 세계를 무한히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세이초는 평생 온갖 규범을 넘어선 작가였고, 전쟁과 조직과 권력에 반대한 사람이었다. 그로 인해 문단과 학계에서는 한 번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1976년부터 실시한 전국 독서 여론조사(마이니치 신문 주최)에서 10년 동안 ‘좋아하는 작가’ 1위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하게 국민작가의 지위를 얻었지만, 관에서 받은 훈장은 평생 동안 단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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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1.목격자
2.정사 시체
3.가시이 역과 니시테쓰 가시이 역
4.도쿄에서 온 사람
5.첫 번째 의문
6.4분의 가설
7.우연과 작위의 문제
8.훗카이도와 규슈
9.숫자가 있는 풍경
10.훗카이도의 목격자
11.무너지지 않는 장벽
12.도리가이 주타로의 편지
13.미하라 기이치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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