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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5 ▼b 안회남 안 | |
| 100 | 1 | ▼a 안회남, ▼g 安懷南, ▼d 1909- ▼0 AUTH(211009)41440 |
| 245 | 1 0 | ▼a 안회남 선집 / ▼d 안회남 ; ▼e 박헌호 엮음 |
| 260 | ▼a 서울 : ▼b 현대문학, ▼c 2010 | |
| 300 | ▼a 269 p. : ▼b 연보 ; ▼c 21 cm | |
| 490 | 1 0 | ▼a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
| 500 | ▼a "작가연보","작품연보"수록 | |
| 500 | ▼a 안회남의 본명은 "필승" 임 | |
| 700 | 1 | ▼a 박헌호, ▼g 朴憲虎, ▼d 1962-, ▼e 엮음 ▼0 AUTH(211009)108043 |
| 830 | 0 | ▼a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
| 900 | 1 0 | ▼a 안필승, ▼d 1909-,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안회남 안 | 등록번호 111580932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35 안회남 안 | 등록번호 19205034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5 안회남 안 | 등록번호 15135915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안회남 안 | 등록번호 111580932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35 안회남 안 | 등록번호 19205034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5 안회남 안 | 등록번호 15135915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나 작품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작고문인들의 충실한 작품집을 발간하기 위해 기획된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당대 문단에서 ‘사소설’이라는 소설양식을 추구한 작가에서 민족과 역사의 발견이라는 거대담론으로의 극적 변화양상을 온몸으로 보여준 작가 안회남의 작품을 엮었다.
신변소설에서 진보적 리얼리즘 소설까지
‘자기’와 ‘역사’ 사이의 심연을 꿰뚫다!
<안회남 선집>이「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시리즈의 하나로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안회남은 당대 문단에서 ‘사소설’이라는 소설양식을 추구한 작가에서 민족과 역사의 발견이라는 거대담론으로의 극적 변화양상을 온몸으로 보여준 작가다. 등단 이후 ‘신변소설’을 창작하던 무렵에는 일본적 경향의 답습과 가벼운 장르적 특성 때문에 주류질서와 상대적으로 거리가 존재했던 작가였으나, 해방 이후 ‘민족과 역사’를 발견하는 작품을 창작하면서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안회남은 ‘자기’와 ‘역사’가 만나고자 했으나 만나지 못했던 불우한 우리의 정신사를 스스로 벌거벗는 방식으로 보여준 몇 안 되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안회남은 1909년 서울에서 <금수회의록>을 쓴 안국선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수송보통학교를 마치고 1924년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 안회남은 부친이 죽자 1927년 학교를 그만두고 《개벽》에 입사해 창작활동에 전념했다. 193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발髮」이 삼등 당선되면서 작가활동을 시작한 안회남은 이후 신변소설을 활발하게 발표하며 1939년에는 학예사에서 간행한 <안회남단편집>으로 작가로서의 위치를 다진다. 작가로서는 유일하게 징용을 당해 일본 기타큐슈 탄광으로 끌려가기도 했는데, 이때의 경험이 문학관의 변화에 큰 역할을 했다. 해방 이후에는「조선문학건설본부」에 가담했으며「문학대중화운동위원회」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폭풍의 역사」를 발표하면서 임화로부터 ‘8.15 이후의 역작’이란 고평을 들은 바 있는 안회남은「농민의 비애」를 발표하며 평론가 김동석으로부터 ‘비약하는 작가’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안회남은 ‘신변소설’ 작가로 대표되어왔다. 개인의 내면성, 특히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신변소설 작가였던 안회남은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개인’과 ‘국가’ 간의 역사 인식을 통해 진보적 리얼리즘 작가로 전환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물론 그 한계에 대한 차가운 비판 속에서 자유롭지 못했지만 민족이 처한 현실에 대한 개안이자, ‘자기에서 역사로’ 존재를 옮겨갔던 작가로 다시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은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나 작품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작고문인들의 충실한 작품집을 발간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현대문학이 펴내는 이 총서는 앞으로 한국문학사의 가치를 정리·보존해 궁극적으로는 우리 문학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회남(지은이)
190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안필승으로, 근대 문학 초창기의 작가인 안국선의 삼대독자다. 수송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진학하여 소설가 김유정과 한 반에서 수학하며 깊은 우정을 나누었다. 그러나 안국선이 사업에 잇달아 실패하고 와병 끝에 사망하면서 집안이 몰락하자 학교를 그만두었다. 1931년에 등단한 뒤 개벽사에 입사하여 여러 문예 잡지의 편집을 맡아 보는 한편 많은 단편 소설과 평론을 발표했다. 특히 개인의 신변과 세태를 집중적으로 파고든 소설로 1930년대를 대표하는 신세대 작가로 부상하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쳤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충청남도 연기에 내려가 머물던 중 일본 기타큐슈(北九州)의 탄광에 동원되어 끌려갔다. 해방 직후 귀국하여 징용 체험을 형상화한 소설과 사회 모순에 대한 치열한 저항 의식을 드러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다. 조선문학가동맹의 소설부 위원장 겸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하다가 1948년에 월북했다. 1960년대에 숙청된 것으로 짐작되며, 북한에 유족이 남아 있다. 소설집으로 《안회남 단편집》(1939), 《탁류를 헤치고》(1942), 《대지는 부른다》(1944), 《전원》(1946), 《불》(1947), 《봄이 오면》(1948)이 있다.
박헌호(엮은이)
1962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고려대학교 BK21 한국학 연구교수 역임.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 저서 《이태준과 한국 근대소설의 성격》(소명, 1999), 《한국인의 애독작품-향토적 서정 소설의 미학》(책세상, 2001) 논문 〈한국 근대 단편 양식과 김동인〉(1·2) 〈구인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근대소설사에서 단편 양식의 위상〉 〈나도향과 욕망의 문제〉 〈한국 근대소설사 연구에서 ‘양식’의 문제〉 등 다수.
목차
목차 〈한국문학의 재발견 - 작고문인선집〉을 펴내며 = 4 책 머리에 = 6 발(髮) = 13 상자(箱子) = 29 기계(機械) = 40 모자(帽子) = 61 철쇄(鐵鎖) 끊어지다 = 85 섬 = 109 소 = 119 불 = 128 폭풍의 역사 = 146 농민의 비애 = 175 해설 - '자기'와 '역사' 사이의 심연(深淵) = 247 작가 연보 = 262 작품 연보 = 265 연구 목록 = 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