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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 전집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심훈, 沈熏, 1901-1936 김종욱, 金鍾郁, 1967-, 편 박정희, 朴眐熙, 1976-, 편
서명 / 저자사항
심훈 전집 / 심훈 지음 ; 김종욱, 박정희 엮음
발행사항
서울 :   글누림,   2016-  
형태사항
10책 ; 24 cm
ISBN
9788963273563 (v.1) 9788963273570 (v.2) 9788963273587 (v.3) 9788963273594 (v.4) 9788963273600 (v.5) 9788963273617 (v.6) 9788963273631 (v.8) 9788963273556 (전10권)
일반주기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수록  
내용주기
1. 심훈 시가집 외 (370 p.) -- 2. 동방의 애인·불사조 (462 p.) -- 3. 영원의 미소 (512 p.) -- 4. 직녀성(상) (472 p.) -- 5. 직녀성(하) (454 p.) -- 6. 상록수 (430 p.) -- 8. 영화평론 외 (558 p.)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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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종욱, ▼g 金鍾郁, ▼d 1967-, ▼e▼0 AUTH(211009)124848
700 1 ▼a 박정희, ▼g 朴眐熙, ▼d 1976-, ▼e▼0 AUTH(211009)91613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1 등록번호 11188426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2 등록번호 1118842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3 등록번호 11183520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4 등록번호 1118842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5 등록번호 11188426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6 등록번호 11188426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8 등록번호 1118842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8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5 심훈 심전 8 등록번호 1118842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심훈(지은이)

1901년 9월 12일 경기도 시흥군 신북면 노량진리에서 아버지 심상정과 어머니 해평 윤씨 사이의 3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다. 그의 본관은 청송(靑松)이며, 본명은 ‘대섭(大燮)’이다. 어렸을 때 ‘삼준(三俊)’, ‘삼보(三保)’로도 불렸으며, 필명으로 ‘금강샘’, ‘백랑생(白浪生)’, ‘해풍(海風)’ 등을 썼고, 1926년 이후부터 아호로 ‘훈(熏)’을 썼다. 1915년 심훈은 서울 교동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경성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며, 2년 뒤인 1917년 3월에는 왕족의 누이동생 이해영과 결혼한다. 그리고 그해 경성고등보통학교(현 경기고) 재학 중 조선인에 대해 모욕적인 발언을 한 일본인 수학 선생에게 항의하며, 그 항의의 표시로 백지 답안을 제출해 수학 과목이 낙제되어 유급을 당한다. 1919년 3월 기미년 만세 사건 때 심훈은 남대문 앞에서 가담하며, 3월 5일 경성 헌병대에 체포되어 투옥되었다가 7월 형 집행을 마치고 풀려나지만 퇴학을 당한다. 심훈은 당시 졸업을 하지 못했지만 2005년 7월 경기고등학교는 심훈에게 명예 졸업장을 수여했다. 1920년 심훈은 흑석동 본가와 가회동 큰형 집에 머물면서 문학 독서에 매진하며, 이희승에게 한글 맞춤법을 배우기도 한다. 그리고 그해 겨울 중국 망명길에 오른다. 이듬해 1921년 그는 중국 항저우의 즈장대학(之江大學) 문학원에 입학해 극문학 관련 공부를 하다가 1923년 국내에 들어와 최승일, 이경손, 안석주, 이승만, 김영팔 등과 신극 연구 단체인 ‘극문회(劇文會)’를 조직한다. 1924년에는 동아일보 학예부 기자로 입사하며, 기자 생활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문학 창작 활동도 하게 된다. 이 무렵 그는 송영, 이적효, 이호, 박세영, 김홍파 등이 주축이 된 사회주의 문화 단체인 ‘염군사’ 멤버로 동참하며, 1925년에는 카프(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도 가담하여 활동하게 되는데 무산 계급의 해방 문학보다는 전방위적인 해방 문화에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1926년 2월 심훈은 동아일보 학예부에서 사회부로 옮긴 후 ‘철필구락부’에 가입하며, ‘철필구락부 사건(급료 인상 투쟁 사건)’으로 해직된다. 그해 11월 그는 동아일보에 연재한 영화 소설 <탈춤>부터 “심훈(沈熏)”이란 새 이름을 쓰기 시작한다. 1927년 2월에는 영화 공부를 하기 위해 도일(渡日)하며 일본의 닛카스(日活) 회사에 입사하지만 얼마 있지 않고 5월 귀국해 경성방송국 프로듀서로 입사한다. 그러나 일본 황태자를 전하로 호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3개월도 안 되어 퇴사를 당한다. 그리고 7월에는 나운규를 감독으로 <탈춤>을 영화화하며, 10월에는 원작·각색·감독한 영화 <먼동이 틀 때>(원제 <어둠에서 어둠까지>)를 완성해 상영하기도 한다. 1928년 심훈은 조선일보에 입사해 신문 기자직을 이어 가나 월급을 제대로 못 받아 생계를 외상으로 허덕인다. 이 해 11월 ≪새벗≫에 소년 영화 소설 <기남(奇男)의 모험(冒險)>을 게재한다. 1929년에는 ≪조선일보≫에 소설 <오월비상(五月飛霜)>을 게재하며, <원단잡음(元旦雜吟)>, <거리의 봄>, <어린이날>, <야구(野球)> 등의 시도 여러 편 게재한다. 1930년 심훈은 ≪조선일보≫에 <동방의 애인>을 연재하나 10월 29일 조선총독부 검열로 중단된다. 그리고 그 해 11월 근화여학교(槿花女學校)를 수석으로 졸업한 안정옥(安貞玉)과 약혼하며, 12월 24일에는 결혼을 한다. 1931년 8월 16일부터는 ≪조선일보≫에 <불사조>를 연재하나 12월에 또다시 검열로 중단된다. 1932년에는 조선일보 기자직을 그만두고 양친이 계신 충남 당진으로 내려가 살게 되며, 그해 4월 아들 ‘재건’이 태어난다. 이해 9월 경성세광사에서 ≪심훈 시가집≫을 출판하려 했으나 일제의 검열로 출간이 미뤄진다. 1933년 7월 심훈은 ≪조선중앙일보≫에 소설 ≪영원한 미소≫를 연재하며, 8월에는 기자 생활을 못 잊어 서울로 상경해 조선중앙일보사에 들어가 학예부장을 맡지만 3개월 만에 그만두고 당진으로 다시 내려간다. 그는 1934년 3월 이혼한 부인 이(李)씨를 모델로 <직녀성>을 ≪조선중앙일보≫에 연재하며, 여기서 생긴 원고료로 ‘필경사(筆耕舍)’를 짓고, 그 집에서 ≪상록수≫를 완성한다. 1935년 2월 심훈의 장편소설 ≪영원한 미소≫가 한성도서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며, 8월에는 ≪동아일보≫ 창간 15돌 기념 현상공모에 ≪상록수≫가 당선된다. 심훈은 그때 받은 상금 500원 중 일부를 야학당에 후원하며, 이 후원으로 상록학원이 세워진다. 그리고 그해 9월부터 ≪동아일보≫에 장편소설 ≪상록수≫를 연재하기 시작한다. 1936년 8월 10일 심훈은 서울로 상경했다가 손기정의 마라톤 우승 소식을 접하고는 신문 호외의 뒷면에 시 <절필-오오 조선의 남아(男兒)여!>를 써서 ≪중앙≫ 문예지 편집실로 찾아간다. 그리고 그해 9월 16일 ≪상록수≫ 출판 문제를 의논하고 ≪심훈 시가집≫ 교정을 보던 중 당시 유행하던 장티푸스에 걸려 경성대학병원에서 치료하다가 36세의 나이로 사망하며, 17일에 영결식이 거행되었다. 사후 1949년 7월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그의 시가집이 중형(仲兄) 심설송(沈雪松)의 도움으로 한성도서에서 시집 ≪그날이 오면≫으로 발간된다.

김종욱(엮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쓴 책으로 국문학 연구서 《한국소설의 시간과 공간》, 《한국 현대소설의 서사형식과 미학》, 《한국 현대문학과 경계의 상상력》, 평론집 《소설 그 기억의 풍경》, 《텍스트의 매혹》이 있다, 편집하고 쓴 책으로 《한국신소설선집》, 《심훈전집》이 있고 이상문학상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박정희(엮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심훈沈熏 소설 연구」「영화감독 심훈의 소설 <상록수> 연구」「‘가출家出한 노라’의 행방과 식민지 남성작가의 정치적 욕망」「전광용 장편소설 연구」 등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현대소설 감상사전>이 있다. 2010년 현재 한국근대소설의 형성과정에서 영화를 포함한 극 장르와의 교섭이라는 주제로 공부하고 있으며, 식민지 시기 대중문화의 형성과 소설의 역학관계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1]
간행사 『심훈 전집』을 내면서

제1부 『심훈 시가집』(1919~1932)
머릿말씀

서시(序詩)
밤

봄의 서곡(序曲)
봄의 서곡(序曲)
피리
봄비
영춘삼수(?春三首)
거리의 봄
나의 강산(江山)이여
어린이날
그날이 오면
돌아가지이다
필경(筆耕)
명사십리(明沙十里)
해당화(海棠花)
송도원(松濤園
총석정(叢石亭)

통곡(痛哭) 속에서
통곡(痛哭) 속에서
생명의 한 토막
너에게 무엇을 주랴
박 군(朴君)의 얼굴
조선은 술을 먹인다
독백(獨白)
조선의 자매여

짝 잃은 기러기
짝 잃은 기러기
고독
한강의 달밤
풀밭에 누워서
가배절(嘉排節)
내 고향
추야장(秋夜長)
소야악(小夜樂)
첫눈
눈 밤
패성(浿城)의 가인(佳人)
동우(冬雨)
선생님 생각

태양(太陽)의 임종(臨終)
태양(太陽)의 임종(臨終)
광란(狂瀾)의 꿈
마음의 낙인(烙印)
토막생각
어린 것에게
R씨의 초상(肖像)
만가(輓歌)
곡(哭) 서해(曙海)

거국편(去國篇)
잘 있거라 나의 서울이여
현해탄(玄海灘)
무장야(武藏野)
북경(北京)의 걸인(乞人)
고루(鼓樓)의 삼경(三更)
심야과황하(深夜過黃河)
상해(上海)의 밤

항주유기(杭州遊記)
항주유기(杭州遊記)
평호추월(平湖秋月)
삼담인월(三潭印月)
채련곡(採蓮曲
소제춘효(蘇堤春曉)
남병만종(南屛晩鐘)
누외루(樓外樓)
방학정(放鶴亭)
악왕분(岳王墳)
고려사(高麗寺)
항성(杭城)의 밤
전당강반(錢塘江畔)
목동(牧童)
칠현금(七絃琴)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제2부 『심훈 시가집』미수록 작품
새벽빛
노동의 노래(미레도레미솔솔 곡조)
나의 가장 친한 유형식(兪亨植) 군을 보고
야시(夜示)
일 년 후(一年後)
밤거리에 서서
젊은이여
제야(除夜)
춘영집(春?集)
가을의 노래
비 오는 밤
원단잡음(元旦雜吟)
야구
가을
서울의 야경
삼행일지(三行日誌)
농촌의 봄
봄의 마을
'웅'의 무덤에서
근음삼수(近吟三首)
한시
오오, 조선의 남아여!
겨울밤에 내리는 비
기적(汽笛)
전당강(錢塘江) 위의 봄 밤
뻐꾹새가 운다

제3부 수필 및 기타
편상(片想): 결혼의 예술화
몽유병자의 일기: 병상잡조(病床雜俎)
남가일몽(南柯一夢)
하야단상(夏夜短想)
수상록(隨想錄)
연애와 결혼의 측면관
괴기비밀결사 상해 청홍방(靑紅?)
새해의 선언
미인의 절종(絶種)
도망을 하지 말고 사실주의로 나가라
재옥중(在獄中) 성욕 문제: 원시적 본능과 청년수(靑年囚)
천하의 절승(絶勝) 소향주유기(蘇杭州遊記)
경도(京都)의 일활촬영소(日活撮影所)
낙화
나의 아호(雅號) · 나의 이명(異名)
산도, 강도 바다도 다
7월의 바다에서
필경사잡기(筆耕舍雜記): 최근의 심경을 적어 K우(友)에게
여우목도리
문인끽연실
필경사잡기(筆耕舍雜記)
무전여행기: 북경에서 상해까지
독서욕

부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v.2]
간행사『심훈 전집』을 내면서
작품 서지 해제

동방의 애인
작자의 말
국경의 새벽
탈주
밀회
상해시대
연애와 희생
세정과 영숙
새로운 길
싹 트는 사랑
진이와 영숙
한 쌍의 동지
벼락혼인
삼년 후

불사조
음악회
정희
추억
호텔의 밤
정 진사 집
협박장
산송장
빈대 소동
탄로
혐의자
귀 떨어진 삼각
충돌
한 쌍의 동지
꼬리 빠진 공작
거리의 비밀
장관의 집
심야의 태양
두 여성
출옥
새살림
축출

부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v.4]
감행사
작품 서지 해제
작가의 말

달밤의 비극
각시놀음
인형의 결혼
'노리개'와 같이
임종
싹트는 사랑
유혹
정조
원앙의 꿈
은하를 건너서
망명가의 아들
혼선
인간지옥

부록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v.5]
간행사 『심훈 전집』을 내면서
작품 서지 해제

끊어진 오작교(烏鵲橋)
약혼
반역의 깃발
편지의 풍파
봄은 왔건만
신혼여행
조그만 생명
장중의 보옥
이혼
잃어버린 진주
비극 이후
백의(白衣)의 성모(聖母

부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v.6]
간행사 『심훈 전집』을 내면서
작품 서지 해제

작자로부터

쌍두취행진곡
일적천금
기상나팔
가슴속의 비밀
해당화 필 때
제삼의 고향
불개미와 같이
그리운 명절
반가운 손님
새로운 출발
반역의 불길
내 고향 그리워
천사의 임종
최후의 한 사람

부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v.8]
간행사『심훈 전집』을 내면서

제1부 영화평론
매력 있는 작품: <발명영관> 평
영화계의 일년: 조선 영화를 중심으로
조선 영화계의 현재와 장래
<최후의 인> 의 내용 가치
영화비평에 대하여
영화독어
아직 숨겨 가진 자랑 갓 자라나는 조선 영화계
아동극과 소년 영화: 어린이의 예술교육은 어떤 방법으로 할까
<서커스> 에 나타난 채플린의 인생관
우리 민중은 어떠한 영화를 요구하는가?-를 논하여 '만년설' 군에게
관중의 한 사람으로
영화시감: <암흑의 거리> 와 밴크로프의 연기
조선 영화 총관: 최초 우입 당시부터 최근에 제작된 작품까지의 총결산
발성영화론
영화화한 <약혼> 을 보고
젊은 여자들과 활동사진의 영향
프리츠 랑의 역작 <메트로폴리스>
문예작품의 영화화 문제
내가 좋아하는 작품과 작가, 영화와 배우
백설같이 순결한 <거리의 천사>
성숙의 가을과 조선의 영화계
영화단편어
소비에트 영화 <산송장> 시사평
영화평을 문제 삼은 효성 군에게 일언함
상해 영화인의 <양자강> 인상기
조선 영화인 언파레드
1932년의 조선 영화: 시원치 않은 예상기
연예계 산보: 「홍염」영화와 기타
영화가 산보: 연예에 관한 수상 수제
민중교화에 위대한 임무와 연극과 영화 사업을 하라
영화 소개: 영원의 미소
다시금 본질을 구명하고 영화의 상도에로: 단편적인 우감수제
박기채 씨 제1회 작품 <춘풍> 을 보고서
조선서 토키는 시기상조다: 조선 영화 제작에 대한 건의
<먼동이 틀 때> 의 회고
10년 후의 영화계

제2부 문학평론
『무정』,『재생』,『탈춤』기타
프로문학에 직언 1, 2, 3
『불사조』의 모델
모윤숙 양의 시집 『빛나는 지역』독후감
무딘 연장과 녹이 슬은 무기
삼위일체를 주장
진정한 독자의 소리가 듣고 싶다

제3부 연극평론 외
경성보육학교의 아동극 공연을 보고
입센의 문제극
토월희에 일언함
극예술연구회 제5회 공연 관극기
총독부 제9회 미전화랑에서
새로운 무용의 길로

제4부 단편소설
찬미가에 싸인 원혼
오월비상
황공의 최후

제5부 번안 / 번역
현대탐정실화집『괴안기영』
장편소설『대지 The Good Earth』

제6부 일기 / 서한
심훈의 미공개 일기
서간문
신랑신부의 신혼공동일기
문인서한집 (1)

제7부 설문
신선 '반도팔경'
세쇄한 초려와 과색은 금물
약혼시대에 애인에게 준(받은) 선물
무명옷과 정조대
경구: 어머니
편집여적
추천도서관
사회인으로서 음악가에게 보내는 말씀
1935년 연두의 문답록
내가 존경하는 현대 조선의 작가와 외국인에게 자랑할 작품
영어 우는 에쓰어로 번역하여 해외에 보내고 싶은 우리 작품
금년에 하고 싶은 문학적 활동기
조선 문학의 세계적 수준관
나의 아호
명사의 독서 기타
조선사회 각 방면 인사의 제언
나의 묘지명

부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참고문헌 목록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