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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加藤聖文, ▼d 1966- ▼0 AUTH(211009)16343 |
| 245 | 1 0 | ▼a 대일본제국 붕괴 : ▼b 1945년 일본의 패망과 동아시아 / ▼d 가토 기요후미 지음 ; ▼e 안소영 옮김 |
| 246 | 1 9 | ▼a 大日本帝國 崩壞 : ▼b 東アジアの1945年 |
| 246 | 3 | ▼a "Dai Nippon teikoku" hokai |
| 260 | ▼a 서울 : ▼b 바오, ▼c 2010 | |
| 300 | ▼a 319 p. : ▼b 삽화, 연표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289-305)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안소영, ▼e 역 ▼0 AUTH(211009)104864 |
| 900 | 1 0 | ▼a 가토 기요후미, ▼e 저 |
| 900 | 1 0 | ▼a Kato, Kiyofum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11592283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11592284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1177300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5129102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6-01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11592283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11592284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1177300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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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033 2010z1 | 등록번호 15129102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6-01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패전국 일본과 해방을 맞은 식민지 제국에게 8월 15일은 과연 어떤 의미이며, 어떤 역사적 유산을 남겼을까? 이 책은 일본 패망 전후의 국제관계와 세력판도, 연합국 내부의 협력과 갈등, 패전을 맞은 일본과 해방을 맞는 각 식민지의 모습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전사의 입문서 역할을 한다.
일본의 무조건항복을 요구한 포츠담선언 발표부터, 원폭투하와 소련참전, 천황의 ‘옥음방송’, 도쿄만 미주리호에서의 항복조인식까지 숨 가쁘게 이어지는 제국 붕괴의 과정과, 그 본질을 사료에 입각해 치밀하고 냉철한 시각으로 추적, 묘사하고 있다. 또한 일본이 패망을 선언한 8월 15일, 내지였던 일본과 외지였던 조선을 비롯한 각 식민지에서 이날을 어떻게 맞았으며, 이후 이들 지역이 어떠한 역사적 경로를 걸어갔는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탐색하고 있다.
원서에는 각주가 달려 있지 않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성실하게 주(柱)를 달았고, 내용에 어울리는 사진을 찾아 수록하였다. 또한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포츠담선언을 비롯해 종전조서와 항복문서 등 참고자료를 책 말미에 수록하였다.
책 소개
1945년 8월 15일은 대일본제국(당시 일본의 정식 국명)이 패망을 선언한 날이며,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는 해방의 날이었다. 패전국 일본과 해방을 맞은 식민지 제국(諸國)에게 8월 15일은 과연 어떤 의미이며, 어떤 역사적 유산을 남겼을까? 이 책은 대일본제국의 붕괴 과정을 통해 제국의 실체와 본질을 추적하고, 1945년 8월 15일이 일본은 물론 식민지였던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 어떤 의미와 역사적 유산을 남겼는지 밝히는 저작이다. 이 책에서는 일본의 무조건항복을 요구한 포츠담선언 발표(7월 26일)에서부터, 원폭투하(8월 6일, 9일)와 소련참전(8월 8일), 천황의 ‘옥음방송’(8월 15일), 도쿄만 미주리호에서의 항복조인식(9월 2일)까지 숨 가쁘게 이어지는 제국 붕괴의 과정과, 그 본질을 사료에 입각해 치밀하고 냉철한 시각으로 추적, 묘사하고 있다. 또한 일본이 패망을 선언한 8월 15일, 내지였던 일본과 외지였던 조선을 비롯한 각 식민지에서 이날을 어떻게 맞았으며, 이후 이들 지역이 어떠한 역사적 경로를 걸어갔는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탐색하고 있다.
▶대일본제국의 붕괴는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에 어떤 역사적 유산을 남겼는가?
▶천황이 옥음방송에서 말한 “충량한 너희 신민”은 과연 누구를 지칭하는 말이었을까?
▶왜 일본은 원폭투하보다 소련군의 참전을 더 두려워했으며, 그토록 천황제에 집착했을까?
▶조선총독부에서 열린 일본의 항복문서 조인식에 식민지배의 피해 당사자인 조선인은 왜 단 한 사람도 입회하지 못했을까?
▶한반도 남북분단의 빌미가 된 38도선은 누가 어떤 과정을 통해 결정한 것일까?
▶타이완 원주민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장제스의 군대를 새로운 점령군으로 보았을까?
1945년 8월 15일, 대일본제국은 천황이 항복을 선언한 종전조서를 발표함으로써 붕괴되었다. 1894년 러일전쟁 이후 군국주의와 파시즘을 향해 치달았던 대일본제국은 전쟁 말기 원폭이 투하되고, 소련이 참전을 선언하자 포츠담선언을 수락함으로써 무조건항복을 선언했다. 내지였던 일본만 아니라 외지로 불렸던 조선과 타이완, 만주국, 남양군도 등 식민지 전역에 울려 퍼진 천황의 옥음방송(玉音放送, 항복방송)은 대일본제국이 멸망을 알리는 것이었다. 일본제국의 붕괴는 동아시아 지역의 탈식민지화를 위한 출발점이 되었고, 새로운 국제질서의 탄생을 가져왔다. 그렇지만 제국의 붕괴가 곧바로 식민지 지역의 순탄한 민족해방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었다.
한반도는 미국과 소련 두 강대국의 무지와 임기응변식 대응으로 결국 분단국가가 수립되었고, 뒤이은 한국전쟁의 발발로 냉전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남쪽에 진주한 미국은 한반도 정세에 무지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비롯한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의 통치능력을 전혀 평가하지 않았다. 중국은 국공내전으로 대륙과 타이완에 각기 정부가 수립되어 정치적으로 분단되었다. 타이완에서는 원주민인 내성인과 내전에 패해 본토에서 건너온 외성인 간의 갈등에, 본토와의 정치적 분단까지 겹치는 이중의 분단이 시작되었다. 타이완인들에게 일본의 패망은 “개(일본)가 물러가니 돼지(본토인)이 왔다”는 말로 표현되듯 광복이 아니라 신민으로서 항복이었다. 일본이 만주에 세웠던 괴뢰국가 만주국은 소련의 참전으로 13년 만에 멸망하였고, 대륙은 국민당과 공산당 간의 치열한 국공대립의 전장이 되었다. 그리고 제국의 외곽에 있던 남양군도는 치열한 전투 끝에 미군에 점령되었고, 사할린과 치시마 제도는 일본 항복 후에도 전투가 이어져 소련에 무력 점령된 이후 소련령에 편입되었다. 이렇게 제국 붕괴 후 초강대국 미국과 소련에 의해 형성된 전후의 국제정치 구도는 지금도 큰 변화 없이 계속 이어지며 여전히 갈등과 대립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결국 제국이 붕괴한 8월 15일은 지금도 현실 속에서 여전히 영향력을 미치는 역사의 분기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1.《대일본제국 붕괴》 출간의 의의
■ “8·15”를 통해 제국의 판도를 전체적으로 조명한다.
지금까지 8·15는 일본의 패망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으로써 통사적인 관점에서 일국적(一國的)으로 파악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8·15를 단지 한 국가 차원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의 판도에서 조망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는 단순한 한일관계의 차원을 넘어 일본의 식민지 중에서 한반도는 어떤 해방을 맞았고, 그 의미는 무엇이었는가를 다른 지역과 비교해볼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또한 각 식민지의 해방을 위한 분투와 승전국 미국과 소련의 선택에 따라 원하지 않았던 길을 걸어야만 했던 식민지 지역의 아픈 역사가 객관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 패망 전후의 국제관계와 세력판도, 연합국 내부의 협력과 갈등, 패전을 맞은 일본과 해방을 맞는 각 식민지의 모습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전사(終戰史)의 좋은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 동아시아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역사
일본의 패망을 둘러싼 역사인식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언제나 갈등과 대립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해왔다. 이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차원에서부터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진위 여부, 사실에 대한 해석에 이르기까지 공통의 역사를 공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동아시아에서만큼은 제2차 대전 종결을 경계로 전전과 전후를 나누는 파악방식을 지양하고, 일본제국의 붕괴에서부터 국공내전, 식민지의 해방, 나아가 한국전쟁에 이르는 시기와 일본제국에 포섭된 동아시아 전역을 하나는 역사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시간축(종축)과 지역축(횡축), 즉 종횡의 역사를 유기적으로 파악할 때 지금까지의 분절되고 편향된 역사인식을 넘어서 동아시아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역사상을 그려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패전의 과정을 추적해 제국의 실체와 본질을 묻는다.
이 책은 일본 정부가 패전을 맞이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추적해 일본제국의 실체와 본질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했던 일본은 패전 과정에서 오로지 천황의 지위보전에만 집착할 뿐 제국을 구성했던 식민지의 미래나 신민의 안위 따위는 단 한 차례도고 고려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이는 일본 스스로 식민지 국민들을 천황의 백성이라며 전쟁에 동원했던 황민화’의 논리에 대한 명백히 부정이었다. 실제로 일본 정부가 패전 하루 전 각 식민지 공관에 보낸 비밀전문은 사실상 제국의 신민을 방기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이는 대일본제국의 명백한 자기부정이며, 제국의 실체와 본질 그 자체였던 것이다. 게다가 전쟁 상황 하에서도 육군 중심의 본토결전파와 외무성 중심의 화평파가 끊임없이 대립하며 자기 조직의 이익을 유지하려는 정치투쟁을 벌임으로써 제국을 완벽한 붕괴로 몰고 갔다.
■ 미국과 소련 두 강대국의 위선과 탐욕
일본의 패망은 미국과 소련 두 강대국의 영향력 확대로 이어졌다. 승전국 미국과 소련은 대일전의 명분이었던 식민지의 해방을 부르짖었지만 승전 이후 일본의 식민지는 두 강대국의 이해에 따라 철저히 재편되었다. 한반도는 소련의 세력확장을 우려한 미국에 의해 불과 30분 만에 38도선이 그어짐으로써 분단이 되고 말았다. 중국의 장제스는 승전국의 일원이었지만 포츠담회담에도 얄타회담에도 배제되는 굴욕을 당했으며, 패전국 일본은 사할린과 치시마 열도를 소련, 남양군도를 미국에 넘겨주었다. 또 소련은 승패가 결정된 전쟁 말기에 전쟁에 뛰어들어 만주와 사할린 등에 침공해 자국의 산업발전을 위해 수많은 물자와 인력을 빼돌렸다. 이 두 강대국의 전후 처리는 명분상으로 식민지의 해방이었지만, 실제로는 동아시아 지역의 사정에 무지했던 탓에 주민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철저하게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식민지의 운명을 결정했던 것이다.
2.《대일본제국 붕괴》의 구성과 특징
■ 다큐멘터리를 보듯 역사를 재구성하다.
이 책은 일본의 붕괴를 둘러싼 역사적 과정을 마치 눈앞에서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특히 포츠담선언을 수락을 여부를 놓고 벌어졌던 일본 정부 내의 대립과 갈등, 천황의 움직임을 중계라도 하듯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처럼 저자는 실증주의의 함정에 유의하면서도 방대한 자료와 객관적인 사료들을 동원해 역사를 재구성해내고 있다. 또 평이한 문체에 간결하고 절제 있는 서술로 과거의 역사를 우리들의 현실 속으로 끌어들이는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성실한 번역과 충실한 자료
이 책의 원서에는 각주가 달려 있지 않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성실하게 주(柱)를 달았고, 내용에 어울리는 사진을 찾아 수록하였다. 또한 내용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포츠담선언을 비롯해 종전조서와 항복문서 등 참고자료를 책 말미에 수록하였다. 그리고 1939년 2차 대전 발발에서부터 1950년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1945년 8월 15일 일본 패망을 전후로 벌어졌던 모든 사건들을 연표로 정리해서 독자들이 사건의 전개와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가토 기요후미(지은이)
일본 국문학연구자료관 연구부 준교수, 총합연구대학원대학 문화과학연구과 준교수. 와세다대학 사회과학부 사회과학과와 와세대대학 문학연구과(일본사)를 전공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大日本帝国」崩壊-東アジアの1945年』(中公新書, 2009), 『満蒙開拓団-虚妄の「日満一体」』(岩波現代全書, 2017), 『国民国家と戦争-挫折の日本近代史』(角川選書, 2017), 『満鉄全史-「国策会社」の全貌』(講談社学術文庫, 2019)가 있다.
안소영(옮긴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대 종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국민대 일본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점령 및 전후의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주된 연구 테마로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한국 근현대정치와 일본Ⅱ》와 《한일회담 외교문서 해제집Ⅰ-Ⅴ》 등이 있으며, 〈태평양 전쟁기 미 국무성의 전후극동정책 형성과정에 관한 일고찰〉〈한일회담에 대한 외교사상적 고찰〉 등의 논문이 있다.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 5 머리말 = 8 제1장 포츠담선언 - 트루먼의 독선과 소련의 준동 트루먼의 '세계구상' = 19 동요하는 포츠담선언 = 21 트루먼의 독선과 소련 경시 = 24 중국의 '이중 굴욕' = 26 스탈린의 대일 참전계획 = 27 일본에 대한 소련의 태도 = 29 제2장 도쿄 - '제국' 해체의 길 가동되지 못한 외교 루트 = 35 짙어진 패색 = 36 소련의 대폭양보 제안 = 38 외무성의 인식 = 40 화평공작의 목적 = 41 애매한 대응의 귀결 = 43 소련의 대일 선전포고 = 45 소련참전의 충격 = 47 8월 9일 회의 - 분열된 내각 = 49 첫 번째 성단 - 포츠담선언 수락 = 51 연합국의 대응과 의도 = 54 '번즈 회답안'을 둘러싼 대립 = 56 스즈키 간타로의 고독한 싸움 = 58 황족ㆍ왕공족의 참집(參集) = 60 8월 13일 각의 - 수락인가 재조회인가 = 62 종전을 위한 '성단' = 64 운명의 8월 15일 = 66 '제도'에 집착한 천왕 = 67 '정당한 절차'에 대한 집요한 추구 = 70 왜 '성단'이 필요했을까 = 72 워싱턴에서 발표된 일본의 항복 소식 = 75 '민간인 포기' 지시 = 76 대일본제국의 자기부정 = 78 제3장 경성 - 꿈의 '해방' 소련의 조선 침공 = 83 조선인 지도자에 대한 권한이양 = 84 조선건국준비위원회 결성 = 86 조선총독부의 기능부전 = 88 일본인 조직의 결성 = 90 조선군의 막강한 군비 = 91 평온한 패전 후의 10일간 = 94 조선인단체의 난립과 군의 개입 = 96 '건준'을 단념한 총독부 = 98 미군의 진주-일본의 조선지배 종언 = 100 '그저 쓴웃음을 지을 뿐' = 101 조선공산당의 등장과 총독의 귀환 = 103 민간인 귀환 = 105 조선독립에 대한 영ㆍ미의 저평가 = 106 30분 만에 결정된 '38도선' = 108 소련군의 진주와 일본군의 무장 해제 = 111 민족계와 공산계의 균형 = 113 김일성의 등장 = 114 '주어진 독립'의 고충 = 116 미국이 선택한 이승만 = 118 암살ㆍ숙청ㆍ행방불명 = 120 '9월 9일'의 굴욕 = 122 제4장 타이베이 - '항복'과 '광복' 사이 군사기지화 - 타이완 총독과 군사령관의 일체화 = 127 오키나와 함락 후 총독부의 대응 = 129 옥음방송 = 131 타이완 유력인사의 움직임 = 133 타이완 주민의 정치운동 = 135 안도 총독과 린시엔탕의 회견 = 136 일본인의 특이한 패전인식 = 138 국민정부의 타이완 접수 = 141 국부군의 타이완 진주 = 143 장제스의 타이완 인식 = 145 독자적인 민족과 역사 = 146 무조건 항복 = 148 중국의 접수와 경제악화 = 150 일본인에 대한 차가운 시선 = 152 미국의 정책전환에 따른 조기 해산ㆍ철수 = 153 유용(留用)과 '류교(琉僑)' = 154 총독의 자결 = 156 2ㆍ28사건 = 157 "개가 물러가니 돼지가 왔다." = 160 제5장 충칭(重慶), 신징(新京)-'연합국' 중국의 고뇌 장제스의 굴욕 = 165 얄타밀약 = 166 몽골 독립문제 = 168 장제스에 대한 무배려 = 170 소련의 대일참전과 중소교섭 = 172 지구전으로 전환한 관동군 = 174 재만 일본인의 비극 = 176 소련침공과 관동군의 이완 = 177 만주국 정부의 대응 = 179 거류민 피난과 관동군의 저항 = 182 푸이의 도피와 천도 = 183 푸이가 들은 옥음방송 = 184 만주국 해산 = 186 소련군에 붙잡힌 황제 = 187 무방비도시 선언 거부 = 190 소련군과의 교섭 = 192 일제 연행 = 194 소련군의 악행 = 196 관동군의 소멸 = 198 관동군 지배의 대가 = 199 만철의 소멸 = 201 민간인 주도의 일본인 조직 = 202 관동주 = 204 미소교섭에 의한 귀환 = 205 중공군의 진격 = 206 이덕보원(以德報怨)의 의미 = 208 끝나지 않은 '설욕' = 210 지나파견군의 항복 = 212 국공 대립과 소련군의 철수 = 213 만주국 멸망, 사라진 역사 = 215 제6장 남양군도, 사할린 - 잊혀진 '제국' 남양군도 - 위임통치에서 일본령으로 = 221 사이판 함락 = 223 오키나와 점령정책의 원형 = 224 남양청의 붕괴 = 226 섬마다 이루어진 항복문서 조인 = 228 '제국신민' 의식 = 230 희미해지는 남양군도의 기억 = 232 식민지ㆍ사할린 = 234 치시마 열도의 방비 = 235 대미전 중시 방위 = 237 소련군의 사할린 침공 = 238 옥음방송 후에도 계속된 전투 = 240 소련의 북치시마 상륙 = 241 홋카이도 점령 요구 = 242 도요하라 공습 = 244 소련령 편입 = 246 소련 점령 하의 생활 = 247 소수민족의 귀환 = 249 남겨진 민족 = 250 제7장 '제국' 붕괴와 동아시아 항복문서의 조인 = 255 '대동아공동선언'의 모순 = 256 '황민화'의 논리 = 258 중국과 몽골의 대일협력자들 = 259 베트남ㆍ라오스ㆍ캄보디아 = 261 필리핀ㆍ인도네시아ㆍ인도 = 264 타이 = 266 8월 15일과 새로운 역사상 = 267 후기 = 271 옮긴이 후기 = 274 참고자료 = 278 참고문헌 = 289 관련연표 = 306 찾아보기 = 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