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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3 ▼b 2010z16 | |
| 100 | 1 | ▼a 심상훈, ▼d 1964- |
| 245 | 1 0 | ▼a 이립 : ▼b 술술술 풀리는 남자 서른의 인문학. ▼p 실천편 / ▼d 심상훈 지음 |
| 246 | 0 | ▼i 한자표제: ▼a 而立 |
| 260 | ▼a 서울 : ▼b 왕의서재, ▼c 2010 | |
| 300 | ▼a 219 p.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당당한 이립에 도달하는 3가지 위기지학(爲己之學)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0z16 | 등록번호 1116054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001.3 2010z16 | 등록번호 11160543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 2010z16 | 등록번호 15129603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0z16 | 등록번호 1116054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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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001.3 2010z16 | 등록번호 11160543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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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 2010z16 | 등록번호 15129603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서 “나는 나이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다”는 뜻의 이립을 밝힌 바 있다. 현대식으로 의미를 부여하자면 서른 살에는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저자는 특히 서른 살 즈음의 남자들이 사회에서 큰 뜻을 세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법칙을 술술술이라는 3가지 공통 요소로 이야기한다.
물 흐르듯 인생이 잘 풀린 사람들에게는 술(酒), 술(述), 그리고 술(術)이 빠지지 않았다. 자고로 이 땅의 서른 살들이 뜻을 확고하게 세우고서 사회적으로 우뚝 서는 발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 <백이전>만 11만 번 이상을 읽었다는 백곡 김득신 이야기와 연암 박지원, 김영세, 하세가와 가즈히로 등 기록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서른이여! 이립(而立)하려면 술술술하라
2000년 전,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던 ‘이립’에 대한 현대적 주석과 이 땅의 이립인 서른 살들이 사회적으로 우뚝 서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건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서 “나는 나이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다”는 뜻의 이립(而立)을 밝힌 바 있다. 현대식으로 의미를 부여하자면 서른 살에는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이 어디 그런가? 20대 태반이 백수라는 뜻의 ‘이태백’부터 38세면 퇴직을 해야 한다는 의미의 ‘삼팔선’과 88만원 세대까지 세태를 풍자하는 신조어에서 보듯 사회를 견인해야 할 청년들은 한창 궁지에 몰려 있다.
저자는 위에서 언급한 청년들 중에서도 특히 서른 살 즈음의 남자들이 사회에서 큰 뜻을 세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법칙을 알려주고 있다. 방대한 인문학과 역사를 통해 그야말로 인생이 술술술 풀린 사람들이 3가지 공통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47년을 살면서 끊임없이 공부에 매진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컨설턴트라는 전문가의 길을 가면서 이 3가지는 과학이 되어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서른 살’을 이렇게 표현한다.
‘서른의 나이는 인생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성공이란 꽃을 반드시 피워내야만 하는 철이다. 철을 모르면 서른은 생애 처음 ’설움‘이란 비, 바람을 뼈저리게 수없이 겪게 된다. 그러나 철을 제대로 알면 서른은 평생이 탄탄대로로 보장되는 ’서론‘을 쓸 수 있는 나이이니 잔치는 끝나지 않고 이제 시작이다. 옛사람이 말하길, 화발다풍우(花發多風雨)라고 했다. 설움이란 내 생각대로 일이 술술술 풀리지 않기 때문에 성공이 나이라 실패로 느껴지는 감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서론을 준비하지 않으면 혹독하게 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서론을 준비하며 곤란을 겪고서 성공한 사람들.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은 사람들에게서 본 것은 3가지다. 술술술!’(머리말 중에서)
저자가 발견한 3가지 요소는 ‘술술술’이다. 무슨 말장난인가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물 흐르듯 인생이 잘 풀린 사람들에게는 술(酒), 술(述), 그리고 술(術)이 빠지지 않았다. 자고로 이 땅의 서른 살들이 뜻을 확고하게 세우고서 사회적으로 우뚝 서는 발판인 것이다. 공자의 ‘이립’이란 명분의 실천론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인문학에서 발견한 서른 살 잔치
‘이립’의 첫 번째 실천 요건은 술(酒)이다.
‘해전은 하지 마라’라고 할 정도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이순신 장군은 평소 시간의 18% 이상을 술자리에 할애했다. 난중일기를 분석해보면 전 수군 5,000여 명의 회식 기록이 자주 나온다. 부하 장병과의 술좌석이 상하 간에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군의 사기를 높이며 리더십을 확보하는 수단이었던 것이다. 이문원, 이백, 피터 드러커, 박현주 등 역사를 빛낸 위인부터 성공을 거머쥔 현대 영웅들까지 어떻게 술(酒)했는지 밝힌다.
두 번째 요건이 술(述)이다.
정조 때 박제가, 이덕무, 서이수와 함께 규장각 검서관에 임명되었던 유득공은 늘 소매 속에 종이와 붓을 넣고 다니며 조금이라도 색다른 것을 보면 글로 써 두려는 습관을 가졌다. 다산 정약용은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메모하라”라며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여 기록하는 방법인 ‘수사차록법’을 사용했다. 『백이전』만 11만 번 이상을 읽었다는 백곡 김득신 이야기와 연암 박지원, 김영세, 하세가와 가즈히로 등 기록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마지막 세 번째 요건은 술(術)이다.
『사기』의 「맹상군열정」에는 전국시대 제나라 왕족인 맹상군이 좀도둑질과 개 흉내를 잘 내던 식객과 닭 울음소리 흉내를 잘 내던 식객 덕택에 무사히 진나라를 탈출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른바 ‘계명구도’라는 고사성어의 유래다. 남들이 하찮게 여겼던 재주조차 주변의 홀대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갈고닦아 나중에는 생명을 살리고 역사에 그 이름까지 남게 된 것이다. 유비는 어땠는가? 무예에 관한 한 관우와 장비에 훨씬 못 미쳤고, 글을 읽는 재주를 따지자면 제갈량이나 방통보다 훨씬 못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한중왕에 이른 다음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던 이유로 후광을 빌리는 탁월한 능력이 있었다고 한다. 신사임당부터 오마에 겐이치까지, ‘1만 시간 법칙’의 맥락처럼 작은 재주도 갈고 닦아 큰 인물이 되거나 마음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재주로 변화시킨 사례들을 접하게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심상훈(지은이)
1964년 경기도 수원 출생. 좋아하는 숫자가 ‘3’ 하고 ‘8’이다. 38은 그가 태어난 달月과 일日이다. 그가 가장 존경하는 역사인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음력 생일이기도 하다. ‘삼팔38.’ 분단이라는 아픔의 숫자이다. 그러면서 통일이 시작되는 꿈의 숫자이다. 이 숫자는 노름에선 가장 낮은 따라지가 된다. 하지만 가장 높은 광땡으로 변신하는 마법의 숫자이기도 하다. 무엇이든 간에 그는 바닥에서 시작한다. 꿈꾼다. 그리하여 킬리만자로의 표범처럼 오르려고 항상 노력한다. 삶과 비즈니스에서는 오르려면 먼저 내려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들 말한다. 채우려면 비워내야 하듯이 말이다. 자호自號를 짓다. ‘삼팔거사三八居士’가 그것이다. 三은 먹는 술(酒)과 메모하는 술述, 그리고 재주를 뜻하는 술術로 말 그대로 ‘술술술 풀겠다’라는 의지의 표명이고, 의지를 돕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八움’에 천착한 것. 팔움이란 ‘새움·도움·채움·비움·깨움·키움·세움’의 반복 순환과정이 ‘배움’으로 일이관지一以貫之된다는, 그의 통찰력이 빚어낸 결과물이다. 그리고 지론이기도 하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1인 기업인으로 유명하다. 작가, 명강사, 경영컨설턴트, 커리어컨설턴트, 브랜드매니저, 북칼럼니스트, 출판기획자 등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맹활약 중이다. 현재 작은가게연구소장이며, 브랜드매니지먼트 HNC 대표이기도 하다. 2011년. 인문학 전도사로 이름이 알려지고 있다. 다양한 고전(대학·논어·맹자·중용 등)과 현대 명저에서 경영의 정수와 묘수를 뽑아내 현실과 접목하는 작업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코드(영화·대중가요·미술·한자 등)를 재료로 경영, 마케팅, 서비스, 리더십, CEO 마인드 등의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을 상대로 낯선 것은 익숙하게, 익숙함은 되레 낯설게 바라보는 혜안을 선물하고자 계속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이립而立》《책, 세상을 경영하다》《영화, 경영과 마케팅에 빠지다》 등이 있다. 메일 ylmfa97@naver.com 홈피www.minisaup.com 월하오인(月下悟仁 심상훈과 함께하는 인문고전 공부모임) http://cafe.naver.com/sbdchnr
목차
목차 머리말 = 4 1부 酒 이순신의 18% = 19 유비의 28세 = 25 됨됨이가 보이는 자리 = 31 이문원 스타일 = 37 붉은 대추 한 알에 태풍이 몇 개? = 42 CEO, 詩理惡 = 48 정보력의 자리 = 54 채움, 비움, 배움 = 59 숲에서 가장 큰 상수리나무의 비밀 = 63 생을 긍정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힘 = 68 취(醉)하면 승자요 추(醜)하면 패자 = 74 역부족이라는 핑계 전에 술 한 잔이 어떠신지 = 78 최고의 세로토닌 상태 = 85 2부 述 유득공의 글 상자 = 93 다산과 백곡의 공통점 = 100 냅킨이면 어떻고 명함이면 어떤가 = 107 딱풀 과 = 113 기억하는 것을 쓸모없도록 하라 = 118 1등의 끝없는 습관 = 123 문종과 범려의 차이 = 129 군자유삼변 = 133 하세가와의 40년 비밀 = 139 세한도의 한 줄 = 145 3부 術 맹상군의 식객들 = 155 사소한 차이 = 160 오마에 겐이치의 오프(off) = 169 서른 전후의 재주 : 방망이를 깍든 돗자리를 짜든 = 175 마음재주 = 181 조조, 원소를 경계하다 = 188 신사임당과 김성주 = 195 주향불파항자심 = 203 주석 =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