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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3 ▼b 2010z7 | |
| 100 | 1 | ▼a 유재원 ▼0 AUTH(211009)131280 |
| 245 | 1 0 | ▼a 인문학 두드림 콘서트 / ▼d 유재원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국경제신문, ▼c 2010 | |
| 300 | ▼a 255 p. : ▼b 삽화 ; ▼c 22 cm | |
| 500 | ▼a 잊고 살았던 혹은 담을 쌓고 살았던 인문학에서 삶의 지혜를 찾는다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0z7 | 등록번호 111587010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001.3 2010z7 | 등록번호 11158701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 2010z7 | 등록번호 151290616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0z7 | 등록번호 111587010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001.3 2010z7 | 등록번호 11158701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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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 2010z7 | 등록번호 151290616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대 인문대 시절 사법고시에 패스하고, 서울대 법대를 다니며 ‘고시계’라는 잡지에 글을 올리면서 저자는 인문학을 사랑하는 법조인으로 통했다. ‘인문학의 지혜를 사람들과 나누어 보자’는 취지로 쓰기 시작한 내용들을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음악, 미술, 여행, 그리고 문학과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면서 인간의 본성을 성찰하게 한다. 가벼운 터치로 끌어가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이를 선보이는 이 책을 통해 인문학에 대한 열정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잊고 살았던 혹은 담을 쌓았던 인문학에서
삶의 휴식을 찾는다
“가슴 설레는 순간이 있으십니까?” 이 책에서 저자가 독자를 향해 마지막으로 던지는 질문이다. 인문학이란 단순히 지식을 넓히는 학문이나 성공을 위해 자신을 갈고닦는 자기계발이 아니라, 순수하게 우리 삶을 살찌우고 매일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가장 친인간적인 접근이 되어야 한다. 그저 만나는 것만으로 가슴 설레는 대상, 그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의 유물로 치부되기 쉬운 인문학을 오늘도 우리 곁에서 살아숨쉬는 생생한 이야기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서울대 인문대 시절 사법고시에 패스하고 이어 서울대 법대를 다니며 ‘고시계’라는 잡지에 이 글을 올린 저자는 인문학을 사랑하는 법조인으로 통한다. 매마른 땅 위에서 활자와 씨름하고 있는 고시준비생들을 위해 ‘인문학의 지혜를 사람들과 나누어 보자’는 취지로 쓰기 시작한 내용들이 한권의 책으로 선별하여 정리되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부터 독자들은 ‘도대체 인문학이 나와 무슨 상관일까’라는 의문에서 벗어나 ‘인문학으로 이런 이야기도 쓸 수 있구나. 그래, 앞으로 인문학은 나를 이렇게 바꿔놓을 수 있어’라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속에서 불꽃을 간직한 자신의 ‘아이디어 엔진’을 돌리게 것이다. 이제부터 인문학은 중요성을 가진 존재이며 우리 곁에서 쉬지 않고 속삭이는 아이디어의 창고가 될 것이다. 그렇게 인문학을 통해 많은 독자들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는 게 이 책의 목적이다.
음악 미술 여행 문학 그리고 사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가슴 설레는 만남들...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꾼다. 그 꿈이란 어린 시절부터 매일 만들어지고 성장통을 함께 겪으며 그 키가 자라곤 한다. 우리는 이러한 꿈을 이루어가면서 삶의 희열을 느끼고 다시금 새롭게 태어난다. 에디슨은 세상에 갓 나온 ‘전기’라는 것으로 세상을 밝힐 수 있다고 믿었다. 이처럼 에디슨은 ‘발명가’이면서 ‘꿈 실현가’였다. 에디슨의 위대한 삶은 ‘꿈 이루기 Do Dream’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세상을 향한 에디슨의 두드림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다. 엉뚱하다며 꾸지람을 받은 아이 에디슨. 그가 ‘세상을 밝히는’ 꿈을 마침내 이루었다는 이야기는 나른한 현실에 익숙해진 우리 자신을 일깨운다.
이 책을 쓴 유재원 변호사의 꿈은 이제껏 오랜 기간 책을 읽고 음악과 미술, 문학을 접해오면서 이 훌륭한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는 것이었다.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맹자》를 함께 읽던 그에게, 인문학은 법조인의 바쁜 삶 속에서도 늘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이 되었다. 평소 책을 가까이 하고 음악, 미술, 문학, 역사, 철학에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인문학이야 말로 물질지향적인 세상을 일깨우고 각박한 일상에서 스스로의 중심을 잡게 하며 인간의 본성을 성찰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인문학적인 소양은 고전 속의 옛 말씀에 머물러 있지 않다. 시대를 건너뛰어 현재 우리의 문화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는 성경의 격언은 바로 인문학이 가진 풍부한 지혜를 의미한다. 최근 인문학은 세상과 인간을 경영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진 현대인에게 창조적인 미래 준비에 필요한 아이디어의 보고 역할을 다하고 있다. 가벼운 터치로 끌어가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이를 선보이는 이 한권의 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살았던 혹은 담을 쌓고 살았던 인문학에 대한 열정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인(人) : 사랑과 성공의 이중주 속에서 1 세기의 로맨스 : 칼라스, 오나시스 그리고 재클린의 숙명적 엇갈림 나의 에우리디체를 잃어버리고 = 19 신이 내린 목소리, 마리아 칼라스 = 20 빛나는 여성에 보석과 찬사를 - 오나시스와의 만남 = 22 두 영웅의 여인, 재클린 부비에 케네디 오나시스 = 25 세기의 로맨스는 어느덧 결말을 향하고 = 28 영원히 남을 로맨스의 끝 = 31 인문학 숲의 단상 2 지독한 사랑 : 허영심에 찬 독재자의 '타지마할' 허영심과 사치의 기막힌 유산 = 37 타지마할,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순 없다 = 38 탐미주의자의 지독한 사랑 = 45 인문학 숲의 단상 3 위대한 라이벌 : 아널드 파머와 잭 니클라우스의 발자취 골프는 인생이다 = 49 전설의 예고편 = 49 패기의 혁명가 아널드 파머, '파머의 시대'를 열다 = 51 청년 잭 니클라우스, 새로운 신화를 쓰다 = 54 골프계의 역사를 써내려간 진정한 라이벌 = 57 찬란한 녹색으로 빛나는 그린 위에서 = 63 인문학 숲의 단상 4 케네디가(家)의 신화 : 신화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나 기억하는 취임연설 = 69 부에서 권력으로, 케네디가(家)의 신화 = 70 케네디가(家)의 대통령 탄생 = 74 20세기 가장 유명한 죽음 = 78 케네디가(家)의 그 후 = 80 신화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85 그들의 끝없는 열정과 불굴의 집념이 있었을 뿐 : 인문학 숲의 단상 악(樂) : 음악에 감사하게 되는 날들 5 음악의 아버지 바하의〈샤콘느〉를 듣던 기억 : 아버지의 고독과 신동(神童) 하이페츠 누구나 잃어버린 하루는 있다 = 97 바하〈샤콘느〉에 대하여 = 98 바하를 연주하는 신동, 얏사 하이페츠 = 99 하이페츠의 바하〈샤콘느〉연주 = 101 외롭고 성실한 한 인간, 아버지 = 102 인문학 숲의 단상 6 음악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 아바(ABBA)의 "Thank you for the music" 대중적이지만 천박하지 않은, 쉽지만 아름다운 = 107 스웨덴의 네 개의 보석 = 108 고마워요 음악, 고마워요 아바 = 110 인문학 숲의 단상 7 낯선 공간에서 방황하던 이방인 청년 : 주홍빛으로 다가왔던 쇼팽 지독했던 겨울, 쇼팽을 들었다 = 117 화려한 도시에서 고독했던 파리지엥, 소팽 = 118 쇼팽을 닮은 피아니스트, 상송 프랑소와 = 123 흐트러진 열정이 주는 아름다움 = 128 인문학 숲의 단상 미(美) : 아름다움 돋보기, 미술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 8 어머니, 가장 위대한 아름다움 : 라파엘로의〈성모자화〉를 바라보며 아이의 볼을 보고 있노라면 = 137 라파엘로가 보여준 우아하고 이상적인 아름다움 = 138 삶의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모습들 = 141 인문학 숲의 단상 9 슬픔과 관능의 유혹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삶과 예술 한 사람을 가슴속에 묻다 = 147 아름다움 그 이상(以上)을 향하고자 한 이상주의자(理想主義者) = 148 이상적인 미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 모딜리아니의 갈망 = 156 한 화가가 남기려고 한 '그 모습'은 = 161 인문학 숲의 단상 문(文) : 고전의 숲에서 미래를 찾다 10 인류의 위대한 스승 : 공자의《논어》 우주에서 가장 훌륭한 책 = 169 공자의 말씀과 삶이 담긴 소중한 기록,《논어》 = 170 공자의 멋스러운 제자, 안연과 자로 = 174 백가쟁명의 으뜸에 당당히 서다 = 178 인문학 숲의 단상 11 운명 앞의 사람은 먼지처럼 흩어져버린다 : 셰익스피어〈4대 비극〉 대학 영문과에 들어온 건 셰익스피어를 읽기 위해서였다 = 183 엘리자베스 시대에 유행한 네 개의 슬픈 이야기 = 184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런가 -《햄릿》 = 185 별들이여 빛을 감추어라. 검고 깊은 야망을 보지 마라 -《맥베스》 = 187 바람아 불어라, 은혜도 모르는 인간을 태어나게 하는 모든 씨앗을 없애버려라! -《리어왕》 = 189 사랑하기 때문에 죽어야 하다니요 -《오셀로》 = 192 삶과 연극의 사이에서 = 193 인문학 숲의 단상 12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권리를 보호할 가치가 없다 : 폰 예링의《권리를 위한 투쟁》 법에도 철학이 있다 = 199 권리를 가진 사람은 잠자고 있어서는 안 되는 '당연한 의무'가 있다 = 200 대한민국 젊은이여, 권리 위에 잠을 자고 있는가 = 204 인문학 숲의 단상 13 당신들의 천국에서 우리들의 낙원으로 : 이청준의《당신들의 천국》 소록도라는 섬 = 20 이 한권의 소설,《당신들의 천국》 = 209 우리들의 천국으로 = 214 인문학 숲의 단상 사(思) : 세상과 소통하는 마음가짐 14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작은 몽당연필 : 마더 데레사의 삶과 꿈 그녀를 맞이하며 = 223 꿈을 품던 소녀에서 빈민가의 성녀로 거듭나기까지 = 224 첫 번째 시험 = 226 두 번째 시험 = 228 세 번째 시험 = 229 네 번째 시험 = 231 천로역정을 이겨낸 위대한 삶 = 233 한 번에 단 한 사람 = 236 인문학 숲의 단상 15 인문학의 숲에서 꿈을 찾다 : 박애주의를 향한 발걸음 변호사든 거지이든, 누구든 가진 것은 있다 = 243 누구에게나 고마운 사람들은 있다 = 244 가진 것들, 고마운 마음을 언젠가는 나누어야 하는 일 = 250 에필로그 : 가슴이 설레는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