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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고원 10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비평고원
서명 / 저자사항
비평고원 10 = Critical plateaux 10th / 비평고원 지음
발행사항
서울 :   b,   2010  
형태사항
1072 p. : 삽화 ; 26 cm
ISBN
978899170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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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3 2010z9 등록번호 11158781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3 2010z9 등록번호 11158781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포털사이트 Daum에 개설된 인문학 커뮤니티 <비평고원>에서 창설 1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문집이다. 회사원에서 대학생, 유학생, 강사, 농부, 자영업자, 약사, 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본격적인 비평에서 짧은 댓글까지 망라하여 인터넷글쓰기의 전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모두 11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크라운판 1,072쪽, 원고지로는 약 7,000매에 달하는 크고도 두꺼운 책이다. 내용상으로는 문학에서 예술, 철학, 정신분석, 일상, 시사쟁점, 유학생이나 현지교민들의 해외소식, 카페를 둘러싼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와 제재를 아우르는 글쓰기를 보여준다.

최근 인터넷게시물을 책으로 엮는 게 출판계의 화두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대부분 블로그를 책으로 만든 것이었다면 <비평고원10>은 카페(공동커뮤니티)를 책으로 만든 것이다.

형식상으로는 차이가 별로 없어 보이지만 블로그북의 경우 기본적으로 단일저자로 이루어진 출판물인 데 반해, Cbook(카페북, 커뮤니티북)은 엄청나게 많은 복수의 저자로 이루어진 책이기 때문에 책으로 묶여 나온 사례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최초의 카페(커뮤니티)북인 이 책의 출현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한국 인터넷문화의 수준을 보여준다!
<비평고원 10>은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되어 널리 알려진 인문학커뮤니티 <비평고원>에서 창설 10주년을 기념하여 묶은 문집이다. <비평고원>은 포털사이트 Daum에 개설된 커뮤니티로서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cafe.daum.net/9876). 먼저 <비평고원>에서 이루어진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2010년 6월 20일 기준).

개설 ▶ 2000년 4월 28일
방문자수 ▶ 33만 2,354명
회원수 ▶ 1만 394명
게시글 ▶ 2만 26개
댓글수 ▶ 3만 5,302개

<비평고원>은 인터넷카페로서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원에서 대학(원)생, 유학생, 강사, 농부, 자영업자, 약사, 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단순한 서평 수준을 넘어선, 심지어는 비평계나 학회와 맞먹는 수준을 넘는 글을 매일 자발적으로 올리고 있다. 그리고 그런 활동을 통해서 여러 명의 비평가, 이론가, 번역가, 에세이스트 등을 배출하여 서점가에서 회자되기도 했다.

인문학을 표방한 카페들은 한때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지만 ‘오프라인적 요소’를 끌어들이며 본래의 순수성(온라인성)을 상실하고 말았다. 그러는 와중에 <비평고원>은 무려 10년 동안 건재함을 유지해왔는데, 그 비결은 단 하나, ‘오프라인세계’를 작동시키는 핵심요소인 학연, 지연, 개인적인 유명세 같은 것을 철저히 경계하며, 오직 글쓰기만으로 ‘소통가능성을 가늠하는 공간’으로 만들려는 회원들의 의지가 지금까지 관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글을 모아 만든 책 <비평고원 10>은 모두 11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크라운판 1,072쪽, 원고지로는 약 7,000매에 달하는 크고도 두꺼운 책이다. 내용상으로는 문학에서 예술, 철학, 정신분석, 일상, 시사쟁점, 유학생이나 현지교민들의 해외소식, 카페를 둘러싼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와 제재를 아우르는 글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형태상으로는 본격적인 비평에서 야지를 먹이는 짧은 댓글까지 망라하여 인터넷글쓰기의 전모를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자신들의 치부까지를 훤히 보여주며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글쓰기는 그야말로 ‘새로운 인문학적 소통’을 향한 강력한 로그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 블룩(Blook)이 아니라 씨북(Cbook)이다!
최근 인터넷게시물을 책으로 엮는 게 출판계의 화두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대부분 블로그를 책으로 만든 것이었다면, <비평고원 10>은 카페(공동커뮤니티)를 책으로 만든 것이다. 형식상으로 보면, <웹상의 글 → 활자화>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양자 간의 차이는 분명하다. 블로그북(Blook)의 경우 기본적으로 단일저자로 이루어진 출판물인 데 반해, Cbook(카페북, 커뮤니티북)은 엄청나게 많은 복수의 저자로 이루어진 책이기 때문이다. 일단 복수의 저자일 때 서적화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블로그와는 달리 특정 카페(커뮤니티)의 글이 책으로 묶여 나온 사례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던 사실이 이를 잘 반증한다.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블로그북 또한 온라인에 기반하고 있지만 실은 오프라인적 글쓰기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1인 저자가 다수의 독자에게 글을 공개하는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독자와의 피드백도 짧은 댓글로 제한되고 서적화가 될 경우 댓글들은 활자화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인터넷공간의 핵심이 ‘쌍방향성’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블로그북이 가진 의미는 카페북이 가진 의미와는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설사 그것이 일반적인(오프라인적) 글쓰기가 보여주지 못한 어떤 자유로움과 경쾌함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말이다(유명소설가의 인터넷연재가 신문연재와 별 차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의미에서 최초의 카페(커뮤니티)북인 <비평고원 10>의 출현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저자는 45명이지만, 댓글까지 포함하면 필자 수는 100명을 훌쩍 넘어선다. 이들은 자신의 주장을 개진하고, 상대방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기도 하고, 또 상대방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감수하며, 인터넷 글쓰기를 둘러싼 장단점(날카로움과 집요함, 인신공격 등등)을 모두 가감 없이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비유컨대, 블로그북(Blook)을 읽는 것이 재기발랄한 바이올리니스트의 깔끔한 독주를 듣는 것이라면, 카페북(Cbook)은 거대한 불협화음으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듣는 것과 같다 하겠다.

한마디로 말해, 카페북은 글쓰기 ‘외적 요소’에 대한 고려나 ‘제스처로서의 소통’과 같은 폐쇄적 글쓰기 구조에 대해 근본적인 횡단을 시도하고 있다. 바로 이런 점에서 <비평고원 10>은 인터넷이 일상문화가 된지 오래인 지금, ‘진작 등장해야 했을 책’이라 하겠다. <비평고원 10>의 출간이 비록 늦었지만 반가운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추천사(언론 기사 모음)

오피니언 리더들의 집합처 가운데 하나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카페 ‘비평고원’이다. 책의 숲이라 할 이곳은 저마다 무림의 고수를 자처하며 갈고 닦은 내공으로 일합을 겨루는 공간이다. 일본의 최근 소설에서부터 프랑스 현대 철학까지 막 출간된 책들이 품평의 대상이 된다. 서슬 퍼런 칼날이 책의 허점을 찌르고 오래 쌓은 지식으로 책의 특장을 증명한다. 지난 2000년 문을 연 이 카페의 회원은 줄잡아 3천명에 이른다. 매일 500여명이 이곳에 들어와 책의 정보를 얻어간다. 이 무림에서 돋보이는 고수는 30~40명 정도다. 대다수가 문학 · 철학 · 정신분석학 등 인문학을 전공하는 대학 박사과정이다. 이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으로 무장하고서 매번 새로운 초식을 선보인다. -<한겨레>, 2007년

인터넷상의 대중지성들은 때로 자신이 대중지성에 속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카데미의 수준에 버금가거나 으뜸가는 지식을 창출해낸다. 포털사이트 다음 카페 ‘비평고원’, 인터넷 서평꾼들이 모인 카페다. 인터넷 책 세상의 오피니언 리더로 꼽힌다. ‘책에 관한 한 가장 수준 높은 담론이 진행되는 곳’이란 평가는 이 사이트의 존재를 아는 이들에게는 어색하지 않다. 자발적으로 아무런 대가 없이 올린 ‘텍스트’가 대중지성의 근간이다. 이곳의 ‘지성’들의 글쓰기 수준은 계간지 비평 수준 못지않다. 갓 나온 번역서의 오류를 잡아낼 수 있을 정도로 전문적이다. 때로는 책 번역자가 이 카페를 찾아 논쟁을 벌인다. 회원들 간에도 ‘주례사 댓글’은 없다. 각자의 글에 논쟁하고 토론하는 게 일상화되어 있다. -<경향신문>, 2007년

계급장 떼고 실력으로 논하자. 인터넷 비평카페 ‘비평고원’은 인터넷 무림의 고수들이 학벌이나 나이 등에 구애받지 않고 오로지 필력으로만 자웅을 겨루는 공간이다. 인터넷 비평 공간에서 ‘오피니언 리더’로 꼽히는 비평고원은 2000년 4월 문을 연 이후 이제 10년째를 맞았다. 그간 회원수도 7500여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인문학도라면 비평고원에 대해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로, 웬만한 학회나 문예지 못지않은 수준 높은 비평과 담론이 만들어지는 곳이다. 서양 철학 서적부터 황석영 · 신경숙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 영화에 이르기까지 인문학 전반이 이들의 ‘안주거리’. 기존 학계나 문단에서 담아내지 못하는 비판적이며 새로운 담론이 게시판 속에서 펄떡거린다. -<경향신문>, 2009년

다음의 카페 <비평고원>은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서평 전문카페다. 장기간 서평을 올린 ‘불멸회원’의 경우 시골 약사부터 회사원, 인문학 박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이 올린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서평과 칼럼으로 회원 수 9000명에 달하는 최대 서평 카페로 성장했다. 이 카페의 운영자 '소조'는 소장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불멸 회원'인 '로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터넷 서평꾼이 됐다. -<주간한국>, 2009년

출판물불법유통신고센터가 9일 일부 인터넷 서평 카페가 연루된 사재기 사례를 발표하면서 서평 카페들이 도마에 올랐다. 회원들끼리 도서 정보를 주고받는 본연의 역할에서 벗어나 갈수록 순수성이 퇴색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서평 카페들에 대한 출판계의 시선이 더욱 싸늘해지고 있다. 서평 카페들의 변질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가장 큰 원인으로 ‘서평 이벤트’를 꼽는다. 출판사와 카페 운영진이 연계해 서평을 조건으로 회원들에게 책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다. 본래의 취지를 잘 지키는 카페들도 있다. 다음의 ‘비평고원’이 대표적이다. 4월이면 개설 10주년을 맞지만 회원은 1만 명을 갓 넘는다. 서평이 올라 있는 책은 아우구스티누스, 프로이트, 라캉 등으로 다른 카페와 수준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아일보>, 2010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13
제1부 화요논평 
 닭큐멘터리: 세계의 똥 / K = 23
 기술복원가능시대의 문화재와 스펙터클의 사회 / 브릭 = 27
 혁명, 폭력, 주권자 / 김남시 = 29
 악(Evil)의 현상학 / 아이온 = 35
 푸주한의 윤리: 국방부에서 윤리위원회로 / 소조 = 43
 신종플루의 다른 이름, 공포 혹은 상품 / 폭주기관차 = 51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다시 읽기 / ahjabie = 57
 탈중심인 주체의 중심과 다수의 폭력 / 한살림 = 65
제2부 인문학의 고원 
 어떤 미적지근함에 대하여: 자본주의의 소비자 - 모더니즘 / gilles = 71
 문제는 정치 - 경제학이다! / 쌍수대인 = 75
 니체의 입장에서 바라본 낭만주의 음악 / Ecriture = 79
 치료에서 번역으로: 데리다『법의 힘』독해 / 소조 = 89
 나는 '굳이 그러지 않을' 방법을 모른다 / 한살림 = 95
 예술의 종말과 미래 / 로쟈 = 101
 강도 개념 연구 노트 / gilles = 115
 사건으로서 시간 / 아이온 = 135
 사랑과 페티시즘 / 김남시 = 141
 자본-국가-네이션을 넘어, '세계공화국'으로 / ensoph = 149
 자유주의의 귀환 / ahjabie = 157
 주체의 진리와 자리 / 로카드 = 161
 해체는 거리에 나을 수 있는가? / K = 181
 탈출(L'◆U00E9◆vasion) / aurore = 195
 외계인의 출현과 지구의 소유권: '지구화(Globalization)'의 기원 / 종업원 = 399
 검은 백조의 이름은 N. N.: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블랙 스완』 / 김상현 = 203
 근대문학의 종언과 학생운동의 종언 / 박가분 = 215
 우정과 죽음과 멜랑꼴리 / aurore = 215
 주체와 윤리 / 로카드 = 221
제3부 문학의 고원 
 한국문학
  여행안내서로서의 소설: 김영하,『나는 나를 파피할 권리가 있다』 / 로쟈 = 235
  『현의 노래』또는 김훈의 화장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브릭 = 237
  안개 숲 속을 즐겁게 헤맨다는 것: 김영하의『빛의 제국』 / n-69 = 241
  위기론에 대처하는 한국문학의 자세 / 브릭 = 245
  황석영과 조영일: 근대문학의 종언, 혹은 귀환을 넘어서 / ahjabie = 249
  『가라타니 고전과 한국문학』,『한국문학과 그 적들』을 읽은 개인적 소회 / je ne sais quoi = 259
  부채와 거짓말: 김연수,『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 소조 = 265
  그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가능할까?: 김애란,『침이 고인다』 / 소조 = 273
  88만원 세대, 박민규,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 / 박가분 = 277
  나쁜 년을 바라보는 몇 가지 방식: 정이현의 소설들 / 세바스찬바흐 = 287
  김연수,『세계의 끝 여자친구』/ 폭주기관차 = 293
 외국문학
  인간이란 무엇인가, 토마스 만의『요셉과 그 형제들』 / 소조 = 299
  '돈'의 대서사시: 발자크,『잃어버린 환상』 / uroboros = 313
  당신이 사랑에 대해 아는 것: 샤를르 쥘리에,『가을 기다림』 / 올멕 = 325
  '지구화 시대의 영문학'에 대한 단상 / 로쟈 = 329
  제러미 벤담, 혹은 시체와 밀랍인형 / 쌍수대인 = 333
  1860대의 러시아,『아버지와 아들』,『악령』 / 푸른괭이 = 343
  아니 에르노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 사팜 = 347
  욕망의 문제,『위험한 관계』의 경우 / raharu = 351
  당신이야말로 유령작가입니다: 미야베 미유키,『이유』 / K = 357
  진융(金庸) 작품 두텁게 읽기 / 카와이 = 361
  종의 노년: 미셀 우엘벡,『소립자』 / 소조 = 373
  도리스 레싱,『황금노트북』 / 폭주기관차 = 385
  이명박 시대의『햄릿』읽기 / 승주나무 = 395
  장 폴 뒤부아,『프랑스적인 삶』 / 크로이체르 = 399
제4부 논쟁의 고원
 대논쟁 Ⅰ : 카페 소통 논쟁
  Part 1『신체 없는 기관 : 들뢰즈와 결과들』서론 / 로카드 = 407
  Part 2 위르겐 하버마스,『인간이라는 자연의 미래』 / K = 429
 대논쟁 Ⅱ : 레비나스 논쟁
  임마누엘 칸트와 엠마누엘 레비나스 / 로쟈 = 523
  유인들의 정의 / ahjabie = 535
 대논쟁 Ⅲ : 번역논쟁
  Part 1 번역의 제1원칙 / 로카드 = 623
  Part 2 타자성을 통한 귀향 4(트라클의 경우) / 아이온 = 645
   소논쟁 Ⅰ : 복수(復讐) 논쟁
    복수는 공동체의 것: 박찬욱 영화 두 편 / kundera = 685
    〈복수는 나의 것〉혹은, 읽기 힘든 복수의 기표들 / 로카드 = 703
    〈복수는 나의 것〉빛나는 불투명성에 관하여 / n-69 = 705
    정의로서의 복수:「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와 클라이스트의「홈부르크 왕자」의 경우 / 소조 = 709
    '비극적인 것'에 대하여 / 김남시 = 713
   소논쟁 Ⅱ : 스크린쿼터 논쟁
    스크린쿼터와 한국영화의 몰락 / 소조 = 717
    1,0000만과 20만 / 폭주기관차 = 741
   소논쟁 Ⅲ :〈디 워〉논쟁
   비평가의 기계장치: 진중권과〈디 워〉 / 소조 = 745
제5부 쟁점의 고원 
 사회
  촛불시위: 스투디움와 푼크툼 / ensoph = 783
  이명박과 한국문학: 페터시즘과 반복 /소조 = 787
  용산 / ensoph = 789
 문학
  정찬의『그림자 영혼』에 대한 비판 / 고양이 = 791
  백민석,『목화밭 엽기전』/ 폭주기관차 = 805
  이제는 톨스토이를 읽을 시간 / kundera = 823
제6부 번역의 고원 
 오역천하, 反〈열린책들〉판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 kundera = 823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오역에 관하여 / 고양이
 명작들의 재번역 문제 / 푸르괭이 = 831
 비전공자 입장에서 보는 명작들의 재번역 문제 / 브릭 = 833
 조이스의『영웅 스티븐』에 대한 몇 마디/ 로카드 = 835
 참을 수 없는 번역의 부끄러움 / 로쟈 = 837
 김용옥,『효경 한글역주』/ n-69 = 841
제7부 영화의 고원 
 균열 들뢰즈와 호금전의〈협녀〉 / gilles = 851
 인간과 짐승 사이에서 / 쌍수대인 = 855
 루카치와 영화 / ahjabie = 863
 『항상 라캉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감히 히치콕에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읽기 /로쟈 =  869
 이터널 선샤인 오브 스팟틀리스 마인드:〈이터널 선샤인〉, 2004 / 브릭 = 911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하여 / 박해천 = 915
 〈엑스파일(The X-Fi1es)〉시리즈와 의심에 대해서: The truth is out there / 정신병자 = 919
 디지털은 진짜 이단?:〈데자뷰〉, 2006 / 맑은물소리 = 923
 농담과 판타지:〈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폭주기관차 = 925
 삶은 꼭 계속되어야 하는가:〈똥파리〉 / 밥벌이 = 931
 가족이라는 문신:〈똥파리〉,〈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족의 탄생〉을 중심으로 / 모모 = 935
 지아장커의 영화에 대해: 영화이고 싶은, 그러나 영화일 수 없는 영화 / n-69 = 941
 북한영화〈한 녀학생의 일기〉 / 김남시 = 943
제8부 일상의 고원 
 몸짱시대 / purple = 949
 안 통하면 냅둬! / pluma = 953
 목련꽃 브라자 / 모모 = 957
 삐삐 弔詞 / ensoph = 959
 항우울제로서의 헌책방 탐방 / 한살림 = 961
제9부 해외통신 
 모스크바 통신 46-47: 푸슈킨, 도스토예프스키, 데리다 / 로쟈 = 967
 포즈난 통신 6: 셰익스피어 페스티발, 그단스크 / sophie = 989
 상하이 통신 3: 상하이의 '한국문화원'을 방문하다 / 루이차오 = 993
제10부 카페이야기 
 카페명을 바꾸었습니다 /소조 = 999
 비평고원의 혼란과 해갈 / 브릭 = 1001
 비평고원의 혼란과 해갈(2): 카페라는 형식에 대해 / 브릭 = 1013
 비평고원의 유령들 / 모모 = 1025
제11부 카페출석부 
 불러봅니다 / 폭주기관차 = 1031
 불러봅니다 2006년:  인사를 건넵니다 / 폭주기관차 = 1035
 다시 또 때가 됐지요? / 폭주기관차 = 1041
 불러봅니다: 2008년에서 2009년 그 사이 / 폭주기관차 = 1047
 2009년 1월, 옮겨 모아 봅니다 / 폭주기관차 =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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