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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작은 새 : 가노 도모코 소설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加納朋子, 1966- 권영주, 역
서명 / 저자사항
손 안의 작은 새 : 가노 도모코 소설 / 가노 도모코 지음 ; 권영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노블마인 :   웅진씽크빅,   2011  
형태사항
287 p. ; 20 cm
원표제
掌の中の小鳥
ISBN
978890111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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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납붕 손 등록번호 11160993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납붕 손 등록번호 11160993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가납붕 손 등록번호 13104218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납붕 손 등록번호 11160993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납붕 손 등록번호 11160993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가납붕 손 등록번호 13104218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리 기린>으로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가노 도모코의 장편소설. 일상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가는 것이 장기인 작가는 이번 소설에서도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여자 바텐더 혼자 운영하는 카페 '에그 스탠드'를 중심으로 그곳에 모여서 사랑, 우정, 가족문제 등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또 해결한다.

맑은 목소리의 여자 바텐더 혼자 운영하는 카페 '에그 스탠드'. 벚꽃, 해바라기, 매화 등 계절에 어울리는 꽃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에그 스탠드'는 카페 이름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음료까지 모두 손님의 마음까지 배려한 주인 이즈미의 따뜻한 마음이 녹아있다. 이곳에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게이스케와 사에가 찾아온다.

게이스케에게는 대학교에 다닐 때 재능을 동경했던 친구가 있었다. 뛰어난 색감을 사용하는 친구. 그런데 어느 날 그 친구의 그림이 무참하게 훼손되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다시는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지금 게이스케는 그림이 훼손된 이유를 알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시선을 끄는 여자를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사에.

게이스케는 사에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에서 할머니가 손녀를 위해 한 일을 추리해내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친해지게 된다. 에그 스탠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에게 끊임없이 알쏭달쏭한 문제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이즈미가 권해주는 칵테일을 마시고 때로는 조언을 얻어 도둑 맞은 자전거, 푸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수수께끼 등의 문제를 해결하며 사랑을 키워간다.

“당신의 고민, 카페 ‘에그 스탠드’에 오시면 해결됩니다!”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작가의 따뜻한 청춘 감성 미스터리


가노 도모코는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작 《유리 기린》을 지난 9월 노블마인을 통해 출간하며 또 한 명의 걸출한 일본 미스터리 작가를 한국에 알린 바 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가는 것이 장기인 작가는 《손 안의 작은 새》에서도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여자 바텐더 혼자 운영하는 카페 ‘에그 스탠드’를 중심으로 그곳에 모여서 사랑, 우정, 가족문제 등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또 해결한다. 소설을 읽는 독자들은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을 통해 미스터리 트릭을 즐기는 것은 물론 그 이면에 깔린 사람들의 심리를 통해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남녀 주인공의 알콩달콩, 아기자기한 로맨스는 덤이다.


에그 스탠드, 그곳에 가면 모든 고민이 해결된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서 처음부터 달걀을 세우기 쉬운 평평하고 튼튼한 테이블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아무리 애써도 몇 번을 노력해도 잘 안 되는 사람은 한번 에그 스탠드에 달걀을 맡겨보기를. 그런 생각으로 카페 에그 스탠드의 주인 이즈미는 ‘에그 스탠드’를 카페 이름으로 지었다고 한다. 맑은 목소리의 여자 바텐더 혼자 운영하는 카페 에그 스탠드. 벚꽃, 해바라기, 매화 등 계절에 어울리는 꽃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에그 스탠드는 카페 이름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음료까지 모두 손님의 마음까지 배려한 이즈미의 따뜻한 마음이 녹아있다.
이곳에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게이스케와 사에가 찾아온다. 게이스케와 사에는 이즈미가 만들어주는 특별한 칵테일을 마시며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고민들을 이야기한다. 이곳에서 특별한 칵테일을 마시며 이야기하다보면 어느새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아가씨와 냉철하지만 인간적인 젊은이의 미스터리한 연애
《손 안의 작은 새》 내용 전반에서 추리를 담당하는 것은 남자 주인공 게이스케. 소설은 게이스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대학교에 다닐 때 재능을 동경했던 친구가 있었다. 뛰어난 색감을 사용하는 친구. 그런데 어느 날 그 친구의 그림이 무참하게 훼손되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다시는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지금 게이스케는 그림이 훼손된 이유를 알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시선을 끄는 여자를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사에. 게이스케는 사에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에서 할머니가 손녀를 위해 한 일을 추리해내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친해지게 된다. 이제 두 사람은 자리를 옮겨 카페 에그 스탠드에서 본격적으로 둘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연애가 시작된다. 에그 스탠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에게는 끊임없이 알쏭달쏭한 문제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이즈미가 권해주는 칵테일을 마시고 때로는 조언을 얻어 도둑 맞은 자전거, 푸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수수께끼, 사라진 다이아몬드 반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며 사랑을 키워간다.


함께 칵테일 한 잔을 마시고 싶은 정감 가는 캐릭터
바텐더는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들 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 술병이 원래 남자 손 크기에 맞춰 만들어져 여자 손에는 좀 큰 탓이다. 게다가 무겁기도 하다. 에그 스탠드의 여자 바텐더 이즈미는 여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카페 에그 스탠드를 찾는 손님들에게 맞는 멋진 칵테일을 선사한다. 그녀에게는 스무 살 아직 세상을 잘 모르던 시절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유부남을 사랑했던 적이 있다. 아픔으로 남은 사랑이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칵테일로 위로할 수 있게 되었다. 이곳의 단골 손님 후유키 게이스케와 호무라 사에 커플.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주로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아가씨 사에가 문제를 가지고 오면 냉철하게 분석하는 그러나 인간적인 게이스케가 시원하게 그 답을 제시한다. 이즈미는 늘 이들의 상황에 어울리는 칵테일 한 잔을 건넨다. 그리고 게이스케와 사에에게 결정적 한 마디를 해주는 에그 스탠드의 단골 어르신. 작은 체구에 꽃병 등으로 가려지는 자리는 선호해서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사에와 게이스케가 신나게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어르신이 결정적 한마디를 해주신다. 칵테일 한 잔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카페 에그 스탠드. 지금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 고민이 있다면 나만의 카페 에그 스탠드를 찾아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카노 토모코(지은이)

1966년 후쿠오카 현 출생. 분쿄 대학 여자단기대학부 졸업 후, 화학회사에서 근무. 1992년, 《일곱 가지 이야기》로 제3회 아유카와테츠야상 수상. 1994년에 발표한 단편 〈유리기린〉으로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 수상. 1995년에 퇴사 후 작가로 전업. 저서로 《마법 비행》《손 안의 작은 새》《월요일의 물방울 무늬》《사사라 사야》《코펠리아》《스페이스》《모노레일 고양이》《7인의 적이 있다》《무균병동에서 사랑을 담아》《우리들 황야의 7중주》《커튼콜!》《언젠가의 강가로 뛰어가다》《210번관에 어서 오세요》 등이 있다.

권영주(옮긴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애프터 다크》, 미야베 미유키의 《세상의 봄》, 모리미 도미히코의 《셜록 홈스의 개선》, 《열대》, 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의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나의 차가운 일상》, 온다 리쿠의 《유지니아》, 《육교 시네마》 등이 있으며, 《삼월은 붉은 구렁을》로 제20회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데이먼 러니언》, 《어두운 거울 속에》 등 영미권 작품도 꾸준히 옮기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손 안의 작은 새
벚꽃 달밤
자전거 도둑
불가능한 이야기
에그 스탠드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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