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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강현 |
| 245 | 1 0 | ▼a 라이팅 씽킹 : ▼b CEO도 배우는 생존 필력 노트 / ▼d 최강현 지음 |
| 246 | 1 1 | ▼a Writing thinking |
| 260 | ▼a 서울 : ▼b 좋은책만들기, ▼c 2011 | |
| 300 | ▼a 304 p. ; ▼c 23 cm | |
| 500 | ▼a 오늘날의 비즈니스 성공비밀은 글쓰기에 달려 있다! 라이팅(Writing)으로 승부하라! | |
| 504 | ▼a 참고문헌: p. 302-304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1z12 | 등록번호 11163192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1z12 | 등록번호 11163192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497 2011z12 | 등록번호 15130101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1z12 | 등록번호 11163192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1z12 | 등록번호 11163192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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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497 2011z12 | 등록번호 15130101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학에서 언론정보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신문과 방송 전문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3대 지상파 방송에서 활동해 온 저자는 글쓰기에 곤란을 느끼면서도 별다른 묘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은 물론 사업가들을 위해 글쓰기의 첫 단계인 기획을 시작으로 타이틀,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블로그, 문자와 트위터, 메모를 비롯하여 책쓰기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익힌 풍부한 전문지식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상세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우리는 누구도 말과 글이 없이는 일상적인 삶은 물론 학업이나 사회생활을 해나갈 수가 없다. 초등학교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시험은 대부분 문서나 말로 치러지고, 대학졸업 후 입사를 위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스피치도 의사 표현력을 검증하기 위한 과정이며, 최근엔 프레젠테이션 능력까지 보는 추세다.
직장에 들어가고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우리는 글쓰기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아니, 오히려 더 머리를 싸매게 된다. 경제활동을 위한 비즈니스는 기획서, 품의서, 보고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문자 등 거의 모든 일들이 글쓰기가 기반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행사 현수막의 문구도, 제품의 브랜드 네임과 홍보를 위한 카피 문구도, 협력사와의 계약서도 글쓰기를 떠나서는 업무를 진행해 나가기가 어렵다.
더욱이 디지털 세상과 사이버 시대가 가속화되고 SNS(소셜네트웍서비스)가 삶을 지배하는 오늘날, 특히 ‘글쓰기’는 비즈니스 세계는 물론 개개인의 경쟁력에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사회의 리더로 활동하는 하버드대 졸업생들이 성공의 가장 큰 요인으로 ‘글쓰는 능력’을 꼽은 것도 글쓰기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입증해 주고 있다.
오늘날 비즈니스의 성공비밀은 ‘실용적’ 글쓰기에 달려 있다
이처럼 비즈니스 세계에서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려면 글쓰기, 그 중에서도 특히 ‘실용적 글쓰기’ 능력이 필수다. 하지만 실제로는 직장생활 1,20년이 돼도 제목 한 줄, 기획서 하나 제대로 써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숱한 것이 현실이다.
대학에서 언론정보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신문과 방송 전문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3대 지상파 방송에서 활동해 온 저자는 글쓰기에 곤란을 느끼면서도 별다른 묘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은 물론 사업가들을 위해 글쓰기의 첫 단계인 기획을 시작으로 타이틀,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블로그, 문자와 트위터, 메모를 비롯하여 책쓰기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익힌 풍부한 전문지식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상세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최근 이를 위해 글쓰기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원론적이며 당위론적 내용에 지엽적인 글쓰기 기술만을 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은 드물다. 그 가장 큰 이유는 핵심을 짚고 있지 못한 데 있다. 기획과 제목같이 전체 글감의 방향을 잡고 글쓰기의 내용을 좌우할 핵심을 이해해야 하고, 이어서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문자, 블로그 등 분야별 글쓰기의 개념을 파악하고 성격과 형식을 정확히 짚어야 한다.
글쓰기 능력은 타고나는 측면이 있지만 사실은 후천적 노력이 더 중요하다. 특히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실용적 글쓰기는 더욱 그렇다. 실용적 글쓰기에는 분명 왕도가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왕도를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상사나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글쓰기의 본질을 파악하고 요령을 익혀 기발한 기획서, 멋진 보고서를 작성해 보자. 나아가 확실한 프로젝트를 거머쥐어보자.
▶▶CEO도 배우는 생존 필력 노트
기획은 첫 단추다
기획은 새로운 것을 구상하고 구체화해서 하나의 방안으로 내놓을 때 비로소 성립된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다르게 생각하는 데서 창의성과 독창성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논리와 깊이, 다양한 정보를 가진 책을 통한 지식과 원활한 소통도 필수다. 나아가 소비자의 마음을 읽으면서 시장의 수요를 분석하고, 그것이 제품으로 연결되기까지 세분화된 과정과 단계를 거쳐 특별한 컨셉을 만들어 실행에 옮겨야 한다. 실행 없는 기획은 무용지물이다. 잘할 수 있을 것이란 의욕만으로 시작해서는 자신은 물론 회사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
제목 짓기는 총성 없는 전쟁이다
마케팅이나 광고 역시 제목에 목숨을 건다. 구독하는 신문의 제목 한 줄, 방송 메인뉴스의 리포트 제목, 단행본 타이틀이나 광고 카피에서도 비즈니스 문서의 제목을 멋지게 차용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제목이나 카피에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은 아이템이나 비즈니스에 노력을 쏟은 것을 전제로 한 걸음 더 나가겠다는 정성의 발로다. 부실한 아이템을 감추고 치장하기 위해 제목이나 카피에 더 많이 신경쓰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보통은 제목이 빛나면 내용도 충실하게 마련이다.
스토리를 세일즈하라
사람들은 어떤 관념이나 사실보다 이야기를 더 잘 기억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기업이나 브랜드도 이야기가 없으면 앞서나가기 힘들다. 현대그룹의 창업주 정주영 회장이 타계한 지 10년이나 되지만 그 일화들이 여전히 광고의 소재가 되고 기업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신화처럼 인용되고 있는 것은 대중의 인지도를 백분 활용한 스토리텔링의 좋은 예다. 단, 진정성이 중요하다. 요란하게 광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모든 역량을 자사의 스토리를 실현시키기 위해 집중시켜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은 ‘쇼’다
논리적·이성적 접근에 더해 청중에 감동을 주는 감성적 접근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프레젠테이션은 ‘비즈니스의 쇼’, 그것도 사전에 매우 치밀하게 계획된 커뮤니케이션 쇼다. 프레젠테이션이 성공하려면 재미있는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 PT는 오페라나 교향악처럼 도입(Opening)-본론(Main Body)-결말(Closing)로 이루어지는데, 이 세 단락을 잘 활용하면 드라마틱하고도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질의응답도 사전에 요령있게 잘 준비해야 하며, 눈, 입, 몸, 그리고 머리로 하는 다차원적인 리허설도 필요하다.
스피치도 쓰기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웅변은 설득하고자 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언어의 힘이다”라고 했다. 스피치는 언어의 힘으로 이뤄지며 그 근원은 바로 인식의 틀을 짜주는 머릿속 글쓰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명확치 못한 주제나 상황에 맞지 않은 생뚱맞은 스피치는 듣는이의 반발을 사는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사전에 주제를 분명히 정하고 상황에 적합한지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7분 스피치의 필수단계는 주제 선택 → 브레인스토밍 → 관련 자료 찾기 → 예화나 사례 구성 → 스피치맵 구성 → 개요서 또는 키노트 작성 → 원고 구성 → 리허설 → 실행 → 피드백으로 이루어진다.
비즈니스 단문이 미래다
최근 CEO들의 문자 메시지를 활용하는 것은 '형식과 절차보다는 내실과 효율'을 앞장서 추구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실제로 CEO들의 문자메시지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업무 속도가 빨라지고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등 개인 미디어의 눈부신 발전으로 미투데이와 트위터로 대표되는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소통의 필수조건이 되면서 이제는 잘 정리된 문장으로 글을 올리던 블로그 시대에서 생각날 때마다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과 감정을 공개하고 주위 사람과 소통하는 ‘실시간 단문 문화’로 세상이 바뀌어가고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도 인맥을 넓히고 좋은 정보원을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글쓰기의 모태, 메모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메모는 기초다. 메모는 무조건 글로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버려야 한다. 요즘은 휴대폰같이 넘쳐나는 휴대용 디지털 기기도 메모도구로 훌륭하다. 또한 메모는 시도 때도 없이 이뤄져야 한다. 아이디어를 키우고 발전시키는 일은 이렇게 단편적이며 하잘 것 없어 보이는 메모 한 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작성된다. 메모의 기본은 5W2H다. 이를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키워드, 즉 핵심 단어나 주요 문장을 요약해 정리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책쓰기로 뜬다
요즘 책쓰기는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권력을 가져다준다. 저명인이나 정치가 아니라 하더라도 자신의 전문분야를 개척하려는 노력은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 지름길이며 책쓰기는 이를 뒷받침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 특히 CEO의 책쓰기는 이제 시대적 추세가 되고 있으며 누가 어떤 아이디어와 좋은 아이템으로 개인 브랜드 가치와 기업 PR을 제고시킬지가 관심거리다. 쓰는 일이 그 동안 열과 성을 바쳐 노력하고 일하고 공부하고 생각한 결과를 하나로 묶고 결산하는 작업인 동시에 그렇게 탄생한 책은 자신의 상징이요 자신이 이끄는 기업의 브랜드 자체이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강현(지은이)
대학에서 언론정보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을 공부하고 있다. 신문과 방송 전문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3대 지상파 방송의 기자와 차장, 부장 등을 지냈다. 정치부를 제외하고 사회, 경제부 등 다양한 부서를 거쳤고 뉴스디지털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으며 심층고발프로와 시사매거진, 토론프로, 선거방송도 맡았다. 그 동안 출판, 잡지, 신문, 방송, 뉴미디어까지 폭넓게 섭렵하며 글쓰기 문제에 천착했다. 언론인과 미디어, CEO 관련 등 4권의 저서를 냈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더 좋은 글과 유익한 책을 쓰는 데 전력하고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왜 라이팅(Writing)인가? = 4 Chapter 1 기획을 먼저 띄워라 기획은 첫 단추 = 14 다르게 생각해야만 살아남는다 = 16 지식+정보+인맥=밑거름 = 19 원활한 소통이 관건이다 = 22 소비자의 감성을 끌어내라 = 26 특별한 컨셉을 만들어라 = 29 압축하고 다듬어라 = 33 실행 없는 기획은 무용지물 = 37 라이팅 씽킹 노트 1 = 40 Chapter 2 타이틀이 사람 잡는다 제목 짓기는 총성 없는 전쟁 = 44 제목에 살고 제목에 죽는다 = 49 초보도 대박낼 수 있다 = 52 미디어를 파고들어라 = 56 상황과 여건에 맞춰라 = 60 유형에 따라 달리 접근하라 = 64 라이팅 씽킹 노트 2 = 68 Chapter 3 기업과 상품에 생명을, 스토리텔링 스토리를 세일즈하라 = 72 모든 것엔 스토리가 있다 = 76 스토리텔링은 짜깁기다 = 79 자기 세계관의 스토리만 듣는다 = 82 맥락에 따라 다른 스토리가 된다 = 85 스토리텔링은 교향곡이다 = 88 진정성을 지닌 고객과의 약속 = 92 라이팅 씽킹 노트 3 = 96 Chapter 4 마음을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은 '쇼'다 = 100 PT=시청률 40%토크쇼 = 103 이유 없는 PT 없다 = 106 성패는 청중의 한마디에 달려 있다 = 109 'PT 유령'을 잡아라 = 113 최소 3번 이상 반복하라 = 117 한 장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아라 = 121 몸이 말보다 먹힌다? = 124 질의응답도 정규전이다 = 127 리허설=눈, 입, 몸+머리 = 130 라이팅 씽킹 노트 4 = 133 Chapter 5 감성을 파고드는 스피치 스피치도 쓰기다 = 138 상황을 맞추고 컨셉을 잡아라 = 141 긴장, 공포, 반드시 떨쳐라 = 144 분명한 논리를 세워라 = 148 인풋은 지식과 정보다 = 151 요령과 연습의 변증법 = 154 재미없으면 아예 하질 말라 = 158 스몰토크로 시작하라 = 162 라이팅 씽킹 노트 5 = 166 Chapter 6 비즈니스 소통의 아이콘, 블로그 경쟁적 개설은 대세다 = 170 사전에 자기진단하라 = 173 콘텐츠는 힘이 세다 = 177 여느 제목과는 다르다 = 182 인간미를 살려라 = 186 블로그도 홍보해야 뜬다 = 189 저작권 줄타기를 버려라 = 193 블로그 운영원칙을 마련하라 = 197 위기에는 쿨하게 대응하라 = 200 라이팅 씽킹노트 6 = 203 Chapter 7 진화 거듭하는 문자와 트위터 문자 만능을 조심하라 = 208 적시에 즉각 보내라 = 211 CEO의 주요업무가 되다 = 214 업무는 철저히 업무적으로 = 217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진화하다 = 222 비즈니스 단문이 미래다 = 229 요령껏 리트윗하게 하라 = 232 라이팅 씽킹 노트 7 = 236 Chapter 8 글쓰기의 모태는 메모 '글로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려라 = 243 쉴 때도 놀 때도 하라 = 246 5W1H 토대로 상황을 맞춘다 = 249 자신만의 기술로 즐겨라 = 253 인생역전도 가능하다 = 256 한 권으로 계속하라 = 260 브레인라이팅으로 새 발상까지 = 263 라이팅 씽킹 노트 8 = 206 Chapter 9 책쓰기로 뜬다 전문가로 도약하라 = 270 책은 권력이다 = 274 CEO 책쓰기는 기본기 = 278 일이 곧 책이 된다 = 282 현장이 스승이다 = 287 간접체험과 실행력의 극대화 = 291 무턱대고 쓰는 건 아니다 = 296 라이팅 씽킹 노트 9 = 300 인용 및 참고서적 = 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