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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知的生産硏究會 ▼0 AUTH(211009)59320 | |
| 245 | 1 0 | ▼a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 ▼b 잘나가는 상사는 하는 '말'이 다르다 / ▼d 지적생산연구회 지음 ; ▼e 박명숙 옮김 |
| 246 | 1 1 | ▼a How to change your people : ▼b 90 good conversation skills between a boss and staff |
| 246 | 1 9 | ▼a たった10日で部下をホンキにさせる100の言葉 |
| 246 | 3 | ▼a Tatta tooka de buka o honki ni saseru 100 no kotoba |
| 260 | ▼a 서울 : ▼b 비즈니스북스, ▼c 2011 | |
| 300 | ▼a 279 p. ; ▼c 22 cm. | |
| 500 | ▼a 회사에서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대화의 기술 90가지 | |
| 500 | ▼a 2008년에 "상사가 되면 꼭 읽어야 할 대화의 기술"로 출판됨 | |
| 700 | 1 | ▼a 박명숙, ▼e 역 |
| 740 | 2 | ▼a 상사가 되면 꼭 읽어야 할 대화의 기술 |
| 910 | 0 | ▼a Chiteki Seisan Kenkyuka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4 | 등록번호 11163275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4 | 등록번호 11163275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4 | 등록번호 15130115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4 | 등록번호 11163275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4 | 등록번호 11163275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4 | 등록번호 15130115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상사의 대화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최고의 상사는 최고의 커뮤니케이터’라는 전제를 바탕에 둔 이 책은 부하직원의 업무성과를 최대로 올리고 직장에서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일본 최대 비즈니스맨 커뮤니티인 ‘지적생산연구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다양한 대화의 기술을 정리한 실천 지침서로 직장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하직원의 타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90가지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같은 말이라도 시간과 장소, 상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각 상황 말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팁을 정리해 바쁜 상사들이 토막시간을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직장인 스트레스의 주범은 바로 ‘상사’
2011년 초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부터 50대 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가 넘는 직장인이 ‘무능력하고 심술궂은 상사’ 때문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가장 기피하고 싶은 상사 유형은 ‘사소한 실수에도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상사’(26.5%), ‘수시로 지시사항을 번복하는 상사’(26.0%), ‘잘되면 자신 탓, 잘못되면 부하 탓하는 상사’(21.4%) 순이었다. 반면 존경하는 상사 유형으로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지시를 내리는 스마트형 상사’(55.6%),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려주는 인자한 어머니형 상사’(31.5%)를 꼽았다.
이러한 결과는 상사의 업무 능력 못지않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어려운 프로젝트를 척척 해결해나가는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필요할 때 적절한 말로 부하의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상사들은 자기 맘을 몰라주는 부하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부하들은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만 반복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한다. 이러한 서로의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는 단 하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이렇게 골치 아픈 ‘차이’를 갈등으로 몰고 가느냐, 긍정으로 승화시키느냐는 바로 ‘상사의 대화 기술’에 달려 있다.
잘나가는 상사는 하는 ‘말’이 다르다
인정받는 상사가 되고 싶다면 대화법부터 바꿔라!
신간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상사의 대화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최고의 상사는 최고의 커뮤니케이터’라는 전제를 바탕에 둔 이 책은 부하직원의 업무성과를 최대로 올리고 직장에서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인정받는 상사는 단순히 일만 잘하는 상사가 아니라 실의에 빠진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고,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줄 알며, 인간적으로도 친밀한 상사다. 팀제가 확산되면서 상사의 역할이 중요해졌지만 정작 상사가 된 사람들은 부하직원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한다. 이런 사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줄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일본 최대 비즈니스맨 커뮤니티인 ‘지적생산연구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다양한 대화의 기술을 정리한 실천 지침서로 직장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하직원의 타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90가지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같은 말이라도 시간과 장소, 상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각 상황 말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팁을 정리해 바쁜 상사들이 토막시간을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상사의 말 한마디에 부하의 90%가 바뀐다
① 상사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비슷한 아이디어를 부하가 가져왔을 때
― 나쁜 상사 :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
― 좋은 상사 : “대단해,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지?”
② 부하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 나쁜 상사 : “왜 그딴 식으로 일을 처리한거야?”
― 좋은 상사 :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나?”
③ 누군가에게 부하직원을 소개할 때
― 나쁜 상사 : “아직은 부족한 게 많은 친구입니다.”
― 좋은 상사 : “저희 부서에서 에이스인 친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④ 부하직원을 질책할 때
― 나쁜 상사 : “대체 몇 번이나 말해야 알아들을 거야?”
― 좋은 상사 : “자네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질책도 하는 거라네.”
이처럼 상황과 대상에 따라 대화법을 명료하게 정리한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 제2장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말, 제3장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 제4장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제5장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 제6장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내용이 책 속에 녹아 있다.
평소 생각없이 툭 내뱉은 말 때문에 부하와 적대관계가 되기도 하고,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뜻하지 않은 성과를 만들기도 하는 곳이 직장이다. ‘직장이 다 그렇지’라는 생각으로만 일관한다면 직장생활은 언제나 짜증의 연속, 돈버는 장소일 뿐이다.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에는 때와 장소에 맞는 적절한 대화법뿐 아니라 부하의 일할 의욕을 꺾는 말, 부하를 주눅들게 하는 말, 감정적으로 상처 주는 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그리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 업무에 속도를 붙이는 말, 창의성을 찾아주는 말, 스스로 문제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말 등이 담겨 있다. 따라서 자신이 회사에서 주로 하는 말을 점검해보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은 말주변이 없어 고민하는 상사들은 물론 이제 막 부하직원이 생긴 초보상사부터 서너 명의 팀원을 둔 팀장, 수천 명의 부하직원을 거느린 대기업 임원 및 CEO까지 부하직원의 잠재능력을 끌어내고 업무성과를 올리고픈 모든 상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지적생산연구회(지은이)
업종과 영역을 초월하여 생산효율의 극대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일본 최대의 비즈니스맨 커뮤니티. 일반회사에서 각종 공공기관까지 업종과 업계를 초월하여 좀더 생산성(生産性) 높은 업무 방식을 추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각자 자신들의 일터에서 체험하고 배운 사실들을 바탕으로 지적 생산에 대해 연구하고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생산연구회는 이제 막 조직에 들어간 신입사원부터 전세계를 누비는 베테랑 비즈니스맨까지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지적 생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서 회원들의 폭이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특히 이러한 연구성과들을 회원들이 서로 나누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책으로까지 출판하여 각계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루 5시간 만에 일을 정리하는 사람의 습관 기술>, <말해서는 안 되는 일본어>, <아침형 인간의 성공 습관>, <성과 10배의 순서 기술>, <일하는 힘이 부쩍부쩍 느는 '슈퍼' 메모의 기술> 등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박명숙(옮긴이)
부산대학교를 졸업한 후 종합상사, 경제연구소 등에서 근무했다. 현재 일본어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직장인을 위한 관리회계 입문서『회계력』『상사가 되면 꼭 읽어야 할 대화의 기술』『신입사원, 기본에 충실하라』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시작하며 : 부하 때문에 골치 아픈 당신을 위하여 = 5 제1장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실패는 성공으로 갚으라고 위로하라 = 19 다른 사람을 통해서 부하를 칭찬하라 = 22 질책할 때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마라 = 25 'I(나) 메시지'로 칭찬하라 = 28 질책한 후 대처법이 중요하다 = 31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라 = 33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 36 때로는 약한 모습을 보여라 = 39 남들에게 부하를 소개하면서 칭찬하라 = 41 부하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어라 = 43 부하가 '묻기를 바라는' 질문을 파악하라 = 46 목표 달성 직전에 다음 목표를 물어라 = 49 상사의 성공담을 들려주어라 = 51 칭찬은 미루지 마라 = 54 좌천된 직원에게는 역발상의 기회라고 설득하라 = 57 제2장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부하에게 일부러라도 조언을 구하라 = 61 감점 방식이 아닌 가점 방식으로 평가하라 = 64 자신의 공을 부하에게 넘겨라 = 67 권한을 확실하게 넘겨라 = 70 아침인사를 부하보다 먼저 하라 = 73 일부러 반대의견을 내라 = 76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라 = 79 부하에게 아이디어를 낼 기회를 줘라 = 82 작고 쉬운 목표를 세우게 하라 = 84 새로 온 직원에게 역할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 86 부하의 특기 분야를 활용하라 = 89 성공 이후의 이미지를 그려보게 하라 = 91 부하에게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물어라 = 94 먼저 다가가는 상사가 되어라 = 96 과거의 성공 경험을 물어보라 = 98 제3장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 한마디 회사의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라 = 103 때로는 직원을 도발해보라 = 106 우수한 부하를 일부러 질책하라 = 109 성공 확률 50퍼센트의 목표를 부여하라 = 112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라 = 115 질책할 때 격려의 말을 덧붙여라 = 118 경쟁심을 자극하라 = 120 마감일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 122 당근과 채찍을 함께 제시하라 = 125 그 사람만이 할 수 있음을 강조하라 = 128 응석받이 직원은 엄하게 질책하라 = 131 비용을 의식하게 하라 = 134 업무 배분의 결정권을 부하에게 줘라 = 137 함께 가야 멀리 간다 = 140 상사의 열정을 보여주어라 = 143 제4장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기회는 한번 더 주라고 있는 것이다 = 147 '수고했어' 한 마디로 충분하다 = 150 우선은 부하의 의견에 동의해주어라 = 153 부하의 아이디어를 폄하하지 마라 = 156 부하의 도움 요청에 쉽게 응하지 마라 = 159 "열심히 하고 있구만".이라고 말하라 = 161 가족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라 = 164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의식을 갖게 하라 = 167 반성보다는 해결책을 찾게 하라 = 170 상사로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해주어라 = 172 부하에게 좀더 성장할 수 있는 업무를 맡겨라 = 175 퇴근할 때 부하에게 마음을 써라 = 178 칭찬하기보다는 공감하라 = 181 역경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를 보여라 = 183 적절한 비유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라 = 186 제5장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 한마디 부하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라 = 191 잡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라 = 194 이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라 = 197 지시가 아니라 제안을 하라 = 199 지시를 내릴 때는 선택권을 주어라 = 201 부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 204 지시를 내릴 게 아니라 의견을 내게 하라 = 207 설득하지 말고 납득시켜라 = 210 대화의 주어를 '우리'로 하라 = 213 나이 많은 부하에게는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구하라 = 216 여자직원에게 지시할 때는 '성장욕구'에 호소하라 = 219 지시는 명령형이 아니라 의뢰형으로 하라 = 221 모든 책임을 부하 탓으로 돌리지 마라 = 224 심사숙고 끝에 내린 평가결과임을 알려라 = 227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부하를 위해 질책하라 = 230 제6장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 235 칭찬 먼저, 질책은 나중에 = 238 입에 발린 칭찬은 하지 마라 = 240 남들 앞에서 칭찬할 때는 주위에 신경 써라 = 243 비정규직과 정규직을 동등하게 대우하라 = 246 일 못하는 직원일수록 칭찬하라 = 249 사소한 일도 칭찬하라 = 252 부하의 이름을 말하면서 칭찬하라 = 255 숨은 공로자일수록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 258 칭찬과 질문을 섞어서 사용하라 = 261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질책하지 마라 = 263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까지도 평가하라 = 266 긍정형으로 질문하라 = 269 부하가 잘하는 분야의 일을 맡겨라 = 272 부하의 업무 진행 속도를 존중하라 = 275 옮긴이의 말 : 아차, 나는 왜 그 말을 쓰지 못했을까?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