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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5 ▼b 2011z3 | |
| 100 | 1 | ▼a 木戶一敏, ▼d 1962- ▼0 AUTH(211009)133712 |
| 245 | 2 0 | ▼a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는) 질문의 기술 / ▼d 키도 카즈토시 지음 ; ▼e 허영희 옮김 |
| 246 | 1 9 | ▼a あたりまえだけどなかなかできない質問のル-ル |
| 246 | 3 | ▼a Atarimae dakedo nakanaka dekinai shitsumon no ruru |
| 260 | ▼a 서울 : ▼b 아라크네, ▼c 2011 | |
| 300 | ▼a 246 p. ; ▼c 19 cm | |
| 500 | ▼a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37개월 연속 판매왕을 기록하고 3,000명에게 영업 기술을 전수한 비결 | |
| 700 | 1 | ▼a 허영희, ▼e 역 |
| 900 | 1 0 | ▼a 키도 카즈토시, ▼e 저 |
| 900 | 1 0 | ▼a Kido, Kazutosh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3 | 등록번호 11162535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3 | 등록번호 11162535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3 | 등록번호 15129982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3 | 등록번호 11162535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3 | 등록번호 11162535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5 2011z3 | 등록번호 15129982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성공하는 질문과 실패하는 질문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질문의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정리하고, 바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내는 질문,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질문, 본심을 꿰뚫어보는 질문 등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는 고역이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더 긴장하게 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된다. 이 책은 구체적인 질문의 기술 101가지를 뽑아서 해설해 놓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질문은 상대방뿐 아니라 나 자신도 즐겁게 만들어 주는 기술인 것이다.
질문을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라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면 ‘대화법’이나 ‘청취법’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이런 것들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거기에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요소 하나가 빠져 있다. 질문이 바로 그것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소유자는 사실 질문을 잘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유수의 기업을 상대로 영업 관련 컨설팅을 해주는 모에루㈜의 대표이사이다. 저자는 자신도 질문의 기술을 알기 전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따라서 20대 때는 이런저런 직업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그는 경영자나 영업사원들에게 상담을 해주는 컨설턴트가 되어 있다. 무엇이 저자를 변화시켰을까?
컨설턴트로 활약하기 위해서는 상담을 하는 상대방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그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질문의 기술을 몸에 익혔기 때문이다. 질문은 상대를 파악하기 위한 직접적인 동작이면서 동시에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질문을 하는 이유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성공하는 질문과 실패하는 질문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상대방이 말을 한다는 전제 하에 가능하다. 따라서 상대방이 말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그가 말을 하게끔 유도하는 질문의 기술이 필요하다.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저자는 일과 인간관계가 변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질문의 기법들을 알아가면서 성공하는 질문과 실패하는 질문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는 것이다. 또한 질문의 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 역시 크게 달라지며, 언변이 없는 사람이야말로 이 기술을 통해 질문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그러한 질문의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을 접한 그날부터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내는 질문,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질문, 본심을 꿰뚫어보는 질문 등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는 고역이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더 긴장하게 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된다. 이 책은 구체적인 질문의 기술 101가지를 뽑아서 해설해 놓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질문은 상대방뿐 아니라 나 자신도 즐겁게 만들어 주는 기술인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키도 카즈토시(지은이)
일본에서 유수의 기업을 상대로 영업 관련 컨설팅을 해주는 모에루㈜의 대표이사이다. 일본 상공회의소, 일본생명, 고마운 빵 등 다수의 기관에서 관련 강연을 하기도 했다. 최근 3년 동안 150개 사 이상의 중소기업이 참가하는 경영자 조직 ‘의욕 교실’을 주관하여 실적 향상에 기여하였다. 특히 이 공개 컨설팅은 유익한 히어링과 명확한 동기부여로 호평을 받아 여러 차례 연장 기획되기도 했다. 논증보다는 실증을 고집하는 컨설턴트로 알려져 있다. 1962년 삿뽀로에서 출생하여 유소년기부터 말주변이 없어 심한 낯가림으로 고민하는 나날을 보냈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청소부, 육가공 제조, 조달 담당 등 100여 개의 직업을 전전하기도 했다. 12개 회사에 영업사원으로 도전했으나 반나절에서 3개월 내에 모두 중도 포기한 전력이 있다. 그러나 31세에 도전한 13번째 영업직에서 37개월 연속 판매왕을 기록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02년, 경영자나 영업사원에게 도움을 주고자 영업 컨설턴트로서 재출발을 한 이후 지금까지 3,000명 이상에게 영업 기술을 전수했다. 이후 일본 전역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정의 3대 원칙』 『인사만 잘해도 팔리는 영업법』 『잘나가는 영업 토크에는 한 가지 이유가 있다』 『소심남인 내가 이룬 연 수익 2억 원 획득법』 등이 있다
허영희(옮긴이)
경희대 경영학과를 4년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일본 3H 수석 졸업으로 통역?번역계에 입문하였고, 오랜 기간 번역 아카데미 번역론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온누리번역 CEO이며, 삼성 전속 통역 번역사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번역 전문잡지 『번역나라(총 10권)』, 일본문화 전문잡지 『일본 일본문화』가 있다. 역서로는 『서울에서 놀자』 『마루야마 골프 레슨』 『하스누마식 본기인간 I, II』 『영어의 구조』 『합격으로 가는 영어 면접법』 『제로에서 시작하는 영문법』 『자기소개서에서 출발하는 면접』 『돈 버는 그린 경영』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질문의 기술 001.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요소, 질문 = 13 질문의 기술 002. 언변이 없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질문의 기술 = 15 질문의 기술 003.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질문이란? = 18 질문의 기술 004. 대답을 바로 이끌어 내는 필살 질문 = 20 질문의 기술 005. 일을 잘하는 사람의 남다른 질문 타이밍 = 23 질문의 기술 006. 직장에서 동료들과의 대화는 질문으로 시작하자 = 25 질문의 기술 007. 기대에 부응하면서 신용을 얻는 질문이란? = 27 질문의 기술 008.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 사람을 위한 특효약 = 29 질문의 기술 009. 업무를 떠맡기는 선배 대처법 = 31 질문의 기술 010. 질문은 누구에게나 정중히 하자 = 33 질문의 기술 011.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은 한순간의 부끄러움일 뿐 = 35 질문의 기술 012.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내는 질문 = 38 질문의 기술 013. 친해지고 싶은 상대라면 이런 질문을 던져라 = 40 질문의 기술 014. 처음부터 분위기를 띄우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 42 질문의 기술 015. '물건' '업무' '사람'으로 나누어 생각하라 = 44 질문의 기술 016. 한방에 상대를 무장 해제시키는 질문법 = 46 질문의 기술 017. 머리가 비상하다는 느낌을 주는 질문법 = 48 질문의 기술 018. '할 수 없다'를 '해 보자'로 바꾸는 질문 비결 = 41 질문의 기술 019. 질문은 결점이 있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 53 질문의 기술 020. 수다의 달인 되기 = 55 질문의 기술 021. 대화의 주도권은 질문으로 잡자 = 58 질문의 기술 022. 효율과 기쁨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는 질문 = 60 질문의 기술 023. '가장 ○○한 것'을 활용한 대화법 = 62 질문의 기술 024. 긴장감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질문법 = 64 질문의 기술 025. 상대방의 기분을 읽자 = 67 질문의 기술 026. 프로의 조건은 이 질문을 던질 수 있느냐 여부에 달려 있다 = 69 질문의 기술 027. 기분 좋게 부탁할 수 있는 요령 = 71 질문의 기술 028. 의도가 전달되는 질문을 하자 = 73 질문의 기술 029. 질문을 주저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 75 질문의 기술 030. 마음이 무거워지는 질문은 어떻게 할까 = 78 질문의 기술 031. 입장이 서로 다른 사람을 대화에 참여시키는 질문법 = 80 질문의 기술 032. 문전성시를 이루게 하는 질문법 = 82 질문의 기술 033. 명함 교환 시 좋은 인상을 남기는 질문 = 84 질문의 기술 034. 연령이나 성별 차에 관계없이 소통할 수 있는 요령 = 87 질문의 기술 035.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참신한 질문에서 = 89 질문의 기술 036. 발표 시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내려면? = 92 질문의 기술 037. 범인 찾기 식 질문은 삼가라 = 95 질문의 기술 038. 업무 인계를 할 때 필요한 것은? = 97 질문의 기술 039. 높은 평가를 받는 인수인계법 = 99 질문의 기술 040. 불쾌감을 주지 않고 잘못을 전달하는 법 = 101 질문의 기술 041. 재미있게 읽은 책이 무엇인지 물어보자 = 103 질문의 기술 042. 서먹한 사이라면 두 가지 도구를 활용한 질문을 하자 = 105 질문의 기술 043.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 = 107 질문의 기술 044. 바쁜 사람일수록 이 질문이 필수! = 109 질문의 기술 045. 누구에게 어떤 질문을 할지 생각하자 = 111 질문의 기술 046. 확실하지 않은 것은 숫자로 질문하자 = 113 질문의 기술 047. 질문의 난이도를 생각하자 = 116 질문의 기술 048. 초면의 상대를 아덴의 법칙에 따른 질문으로 공략하기 = 119 질문의 기술 049. 상담 상황에서의 아덴의 법칙 = 121 질문의 기술 050. 회의할 때 활용하는 아덴의 법칙 = 124 질문의 기술 051. 5W 1H를 전부? = 126 질문의 기술 052. 진정한 수다는 '5W 1H'로 무르익는다 = 128 질문의 기술 053. 일이 잘 안 풀릴 때의 질문 포인트 = 130 질문의 기술 054. 다음 질문에 대답하기 쉬운 환경 만들기 = 132 질문의 기술 055. 부탁을 잘하는 요령 = 134 질문의 기술 056. 상사의 태도가 180°달라지는 질문법 = 136 질문의 기술 057. 질문으로 협조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 = 138 질문의 기술 058. 질문으로 고수되기 = 140 질문의 기술 059. 이미지를 그릴 수 있는 질문을 하자 = 142 질문의 기술 060. 공격적인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 = 144 질문의 기술 061. 의욕 상실을 의욕 충만으로 바꾸는 질문 = 147 질문의 기술 062. 원치 않는 대답은 먼저 질문하자 = 150 질문의 기술 063.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라 = 152 질문의 기술 064. 질문 전에 허들 높이를 낮추자 = 154 질문의 기술 065. 의견을 구할 때의 두 가지 질문 = 157 질문의 기술 066. 배려한다는 신호를 주는 질문법 = 160 질문의 기술 067. 본심을 단번에 꿰뚫어보는 질문 = 162 질문의 기술 068. 인생을 되돌아보는 질문 = 164 질문의 기술 069. 업무상의 관계로만 끝나지 않기 위한 질문법 = 167 질문의 기술 070. 이론가에게는 이런 질문을 하자 = 169 질문의 기술 071. 부정적인 의도가 있는지 간파하기 = 171 질문의 기술 072. 제3자의 눈으로 질문하는 법 = 174 질문의 기술 073. 공통의 목적을 질문하자 = 176 질문의 기술 074. 의미 없는 질문을 삼가자 = 179 질문의 기술 075. 핑계를 대거든 질문을 바꾸자 = 181 질문의 기술 076. 질문을 할 때 PC를 사용하는 경우 = 184 질문의 기술 077. 말허리를 자르는 질문은 삼가라 = 186 질문의 기술 078. 말허리를 자르지 않고 원하는 화제로 돌리는 방법 = 188 질문의 기술 079. 미묘한 불쾌감을 주는 질문에 주의하자 = 191 질문의 기술 080. 상호간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자 = 194 질문의 기술 081. 심문하는 듯한 질문 삼가기 = 197 질문의 기술 082. 다그치는 듯한 질문은 삼가자 = 199 질문의 기술 083. 긴장하는 상대와의 상담에서는 메모장을 퇴출시켜라 = 201 질문의 기술 084. 질문을 하려면 확실히! = 204 질문의 기술 085. 쓸데없는 질문은 삼가자 = 206 질문의 기술 086.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질문하자 = 208 질문의 기술 087. 불리한 질문이 오히려 상대를 무장 해제시킨다 = 211 질문의 기술 088. 최종 선택권을 고객에게 건네는 것이 영업의 열쇠 = 214 질문의 기술 089. NO를 받은 패자들을 위한 부활 질문법 = 216 질문의 기술 090. 업무에서 즐거움을 찾는 질문 = 218 질문의 기술 091. 실패를 딛고 빨리 일어서는 사람들의 질문법 = 220 질문의 기술 092.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질문 = 222 질문의 기술 093.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미지 질문법 = 225 질문의 기술 094.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필요한 것 = 228 질문의 기술 095. 불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질문 = 231 질문의 기술 096.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질문 = 234 질문의 기술 097. 직장 분위기를 UP시키는 플러스 질문 = 237 질문의 기술 098. 후배에게 3배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질문 = 239 질문의 기술 099. 감사의 인사를 듣는 질문법 = 241 질문의 기술 100. 잡담에서 상담으로 바뀌는 질문 한 방 = 243 질문의 기술 101. 당신에게 드리는 마지막 질문 = 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