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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교육 : ▼b 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 ▼d 이계삼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c 2011 | |
| 300 | ▼a 199 p. : ▼b 삽화 ; ▼c 22 cm | |
| 440 | 0 0 | ▼a 앎과삶 시리즈 ; ▼v 01 |
| 500 | ▼a 저자: 이계삼, 주상태, 류대성, 이인문, 이재훈, 김종락, 김종철, 장동석, 이한, 김종휘, 정용주, 김명신, 백화현, 승광은, 김청연, 이성호, 이주영, 이현숙, 박종호, 송경영, 신현수, 김경숙, 고영직, 장형진, 하태욱, 이윤기, 이윤미 | |
| 504 | ▼a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 p. 198-199 | |
| 700 | 1 | ▼a 이계삼, ▼e 저 |
| 700 | 1 | ▼a 주상태, ▼e 저 |
| 700 | 1 | ▼a 류대성, ▼e 저 |
| 700 | 1 | ▼a 이인문, ▼e 저 |
| 700 | 1 | ▼a 이재훈, ▼e 저 |
| 700 | 1 | ▼a 김종락, ▼e 저 |
| 700 | 1 | ▼a 김종철, ▼e 저 |
| 700 | 1 | ▼a 장동석, ▼e 저 |
| 700 | 1 | ▼a 이한, ▼e 저 |
| 700 | 1 | ▼a 김종휘, ▼e 저 |
| 700 | 1 | ▼a 정용주, ▼e 저 |
| 700 | 1 | ▼a 김명신, ▼e 저 |
| 700 | 1 | ▼a 백화현, ▼e 저 |
| 700 | 1 | ▼a 승광은, ▼e 저 |
| 700 | 1 | ▼a 김청연, ▼e 저 |
| 700 | 1 | ▼a 이성호, ▼e 저 |
| 700 | 1 | ▼a 이주영, ▼e 저 |
| 700 | 1 | ▼a 이현숙, ▼e 저 |
| 700 | 1 | ▼a 박종호, ▼e 저 |
| 700 | 1 | ▼a 송경영, ▼e 저 |
| 700 | 1 | ▼a 신현수, ▼e 저 |
| 700 | 1 | ▼a 김경숙, ▼e 저 |
| 700 | 1 | ▼a 고영직, ▼e 저 |
| 700 | 1 | ▼a 장형진, ▼e 저 |
| 700 | 1 | ▼a 하태욱, ▼e 저 |
| 700 | 1 | ▼a 이윤기, ▼e 저 |
| 700 | 1 | ▼a 이윤미, ▼e 저 |
| 900 | 1 0 | ▼a 유대성,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70 2011z5 | 등록번호 15130201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누구나 말하지만, 누구도 잘 알지 못하는 교육. 현재 한국 교육계의 화두를 이해하고, 교사와 부모 입장에서 ‘가르침’과 ‘배움’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는 책 33권의 서평을 실었다. 우왕좌왕하는 입시 제도 위주의 교육 담론을 넘어서 다양한 사례와 담론을 살펴본다. 지금 인문학 출판의 큰 흐름은 새로운 사상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인류가 생산한 지식을 하나의 주제(원 테마, 원 키워드)로 새롭게 가공하는 것이다. ‘앎과삶’ 시리즈를 기획하게 된 것도 이런 이유에서 나오게 되었다.
(전체 저자) 이계삼, 주상태, 류대성, 이인문, 이재훈, 김종락, 김종철, 장동석, 이한, 김종휘, 정용주, 김명신, 백화현, 승광은, 김청연, 이성호, 이주영, 이현숙, 박종호, 송경영, 신현수, 김경숙, 고영직, 장형진, 하태욱, 이윤기, 이윤미
원 테마 서평집. 주제를 깊이 읽기 위한 도서 목록
달랑베르와 『백과전서』을 함께 펴낸 디드로는 “지구상에 흩어진 모든 지식들을 취합하여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것의 일반적 시스템을 제시하고, 나아가 후세들에게 그 지식을 전달하는” 꿈을 실현했다. 지금은 디드로가 꿈을 꾸던 시기와 닮아 있다. 그래서 ‘사전형 책’이 한 흐름을 이루는 것이다. 지금 인문학 출판의 큰 흐름은 새로운 사상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인류가 생산한 지식을 하나의 주제(원 테마, 원 키워드)로 새롭게 가공하는 것이다.
‘앎과삶’ 시리즈를 기획하게 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가령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중국인의 ‘소프트파워 전략’을 이해해야 한다.하지만 이것을 압축해서 설명하는 책은 없다. 그러나 ‘앎과삶’ 시리즈 3권인 『중국 ― 소프트파워 전략으로 부활하는 큰 나라』는 이 전략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32권의 책에 대한 압축된 서평과 중국 전문 저술가 김영수의 총론을 싣고 있다. 이 책 하나만으로 이 전략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으며, 나아가 이 책이 소개하는 책, 권말에 붙은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로 관심을 확장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앎과삶’ 시리즈 『교육』『20대』편 또한 이처럼 총론-서평-부록 구성을 취한다.
‘앎과삶’ 시리즈 01 교육: 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1장: 대한민국 교육 24시
한국 교육 제도를 비판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책들을 다루었다. ‘교육의 수요자’가 사실상 ‘교육의 소비자’가 되고, ‘창의력 신장’이라는 구호가 ‘성적으로 줄 세우기’로 둔갑하는 현실을 지적한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사교육계의 스타 강사에서 교육비평가로 변신한 이범의 『이범의 교육특강』, 2012년의 대선의 화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을 잡는 자가 대권을 잡는다』 등을 살펴본다. 저자들이 생각하는 한국 교육의 근본 문제에 따라 대안 또한 다르다는 점이 흥미롭다. 이 장에서는 <오늘의 교육> <학교도서관저널> 등 교육 담론을 만들어가는 잡지도 소개한다.
2장: 학교, 바로보기 뒤집어보기
학교제도를 근본적으로 비판하거나 학교를 바꾸기 위한 대안을 다룬 책을 분석했다. 학교교육과 배움이 동일시 될 수 없음을 지적한 이반 일리히의 『학교 없는 사회』, 혁신교육의 희망으로 꼽히는 남한산초등학교, 이우학교 등의 사례를 담은 『작은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우학교 이야기』 등의 책이 여기 속한다. 또 학교가 비판적 시민이 아니라 순종적 국민을 기르는 곳으로 전락한 현실을 지적한 노암 촘스키와 하워드 진의 저작도 다루었다. 또 학교를 버리고 길 위에서 배움을 찾는 학생들의 이야기 『로드스쿨러』처럼 재기발랄한 책도 살펴본다.
3장: 가르침이란, 배움이란
교사와 부모 입장에서 ‘가르침’과 ‘배움’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는 책을 다뤘다. 교육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파울로 프레이리의 교육론, 참교육과 글쓰기 교육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이오덕의 저작들을 소개한다.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안준철, 이계삼, 백화현, 박문희 등의 책도 수록했다. 박문희의 대화(마주이야기)교육법, 백화현의 학교도서관운동, 강수돌 교수의 ‘나부터’ 교육철학, 윤구병의 공동체 학교 등 구체적인 실천법이 드러나 있는 것이 이 장에서 다룬 책의 특징이다.
4장: 다른 나라의 교육
교육 평준화 제도가 흔들리면서 학교가 사회문제가 되어가는 영국, 최근 몇 년간 한국 교육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핀란드, 학부모와 학생이 모여 자유롭게 학교를 만들어가는 덴마크의 교육제도를 살펴본다. 독일에서 자녀들을 교육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블로그에 연재하고 책으로 묶은 박성숙의 『꼴찌도 행복한 교실』 또한 새로운 통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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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종철(지은이)
1944년 9월 충남 연기(현재 세종시)에서 태어났고, 1968년 2월 서울대 문리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67년 11월에 동아일보사 기자로 입사했고, 1975년 3월 자유언론실천운동의 ‘주동자’ 가운데 한 사람이 되어 동아일보사에서 해직된다. 1984∼1988년에는 민중문화운동협의회 공동대표, 1985∼1988년에는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대변인과 사무처장, 1988∼1998년에는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 1998∼2000년에는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1995∼2005년에는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함께 가는 모임’ 이사장, 2008∼2013년에는 인천재능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2013년 3월부터 동아자유언론수호 투쟁위원회 위원장, 2014년 2월부터 사단법인 유라시아문화연대 이사장, 2014년 10월부터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2015년 6월부터 민주주의국민행동 공동대표, 2016년 9월부터 2016민주평화포럼 상임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저 가면 속에는 어떤 얼굴이 숨어 있을까』(1992, 한길사),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1995, 창비), 『마침내 하나 됨을 위하여』(1999, 개마고원), 『오바마의 미국, MB의 대한민국』(2009, 시대의창), 『세시봉 이야기』(2011, 21세기북스), 『박근혜 바로보기』(2012, 프레스바이플), 『폭력의 자유』(2013, 시사in북)가 있다. 총서로는 종교, 교육, 글쓰기, 음악, 영화에 관해 성찰한 『문화의 바다로』 전5권(2011, 21세기북스), 『동아일보 대해부』 5권, 『조선일보 대해부』 5권(공동 집필, 2014, 빛두레)이 있다.
김종휘(지은이)
서울문화재단 대표(강연 당시에는 성북문화재단 대표). 홍대 앞의 인디 신에서 기획자로 활동했다. 하자센터 부소장을 역임했으며, 사회적 기업 노리단을 비롯해 10여 개의 사회적 기업 창업을 인큐베이팅했다.
백화현(지은이)
애벌레인 우리가 다 함께 나비로 날아오를 수 있는 길, 교사일 때는 학교도서관과 독서교육에서 그 가능성을 봤기에 그 일에 힘을 쏟았고, 2015년 퇴직 후에는 도란도란 책모임과 시니어 그림책 운동을 통해 그 꿈을 좇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도란도란 책모임』, 『책으로 크는 아이들』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기』,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혁신학교, 한국 교육의 미래를 열다』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니어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할머니의 정원』과 『엄마와 도자기』에 글을 썼습니다.
이계삼(지은이)
1973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밤낮없이 노동하는 부모님 밑에서 가난한 유년기를 보냈고, 밀양에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마쳤다. 1991년 대학에 입학했다. 국어국문학과에 적을 두었으나, 주로 학과실과 야학에 머물렀고, 거리의 시위대에 휩쓸려 데모를 하거나, 세미나를 하는 빈 강의실에서 토론을 하거나, 막걸리집에서 술을 마시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가끔 사회과학도서나 시집, 소설을 읽기도 했다. 야학과 학생회, 학생정치조직 활동 등으로 대학 4년을 다 보내고, 1994년 말에 군에 입대했다. 충남 계룡대에 있는 육본 헌병감실 상황실에서 상황병으로 낮밤이 뒤바뀐 생활을 했다. 육군 전체의 사건·사고를 매일 실시간으로 접수하고 ‘상황 보고서’와 예하부대에 내려 보내는 ‘사고 사례’ 만드는 일을 했다. 1997년 복학, 펑크난 학점을 때워 겨우 졸업하고, 1998년 교육대학원에 입학했다. 거기서 교직 과정을 이수하며 교육잡지 『처음처럼』 편집 일을 거들었다. 교육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었고, 송순재 교수님의 ‘교육사랑방’ 모임 말석에서 심부름하며 공부했고, 친구들과 교육모임을 만들어 책을 읽으며 교사의 꿈을 키웠다. 2001년 경기 김포 통진중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통진고를 거쳐 고향인 경남 밀양 밀성고에 이르기까지 11년간 중등 국어교사로 재직했다. 전교조 조합원으로 지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내내 활동가로 일했고,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도 활동했다. 『녹색평론』, 『한겨레』, 『교육희망』, 『우리교육』, 『오늘의 교육』 등 여러 매체에 교육과 사회에 관한 글을 기고했고, 이를 묶어 『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녹색평론사, 2009) 등 몇 권의 책을 냈고, 십여 권의 책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2009년, 밀양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녹색평론』 독자모임, 농민회, 전교조, 어린이책시민연대 소속 회원들, 뜻있는 시민들과 함께 풀뿌리 협동 조직인 ‘밀양두레기금 너른마당’을 만드는 일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1기, 2기 운영위원장을 맡았다. 2012년 2월 사직했다. 농업학교를 준비하려 하였으나, 그 무렵 발생한 밀양송전탑 故이치우 어르신의 분신 사망으로 결성된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으로 일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2015년 12월, 녹색당 20대 총선 비례후보 선거에 출마하여 2번 순번을 부여받았다.
이한(지은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교수이자 변호사이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사적 자치영역의 기본권보호의무―규범이론적 기초와 그 함의―」, 「존 롤즈의 원초적 입장의 조건과 헌법해석의 지침」, 「기본권보호의무 위반 심사기준으로서 과소보호금지원칙」, 「가치와 규범의 구별과 기본권 문제의 해결」 등의 논문을 썼다. 저서로는 『헌법논증이론』(공저), 『인생을 바꾸는 탐구습관』, 『철인왕은 없다』, 『삶은 왜 의미 있는가』, 『중간착취자의 나라』, 『정의란 무엇인가는 틀렸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권리란 무엇인가』,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너절한 도덕』, 『자유의 법』,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법복 입은 정의』, 『사치열병』, 『포스트민주주의』, 『계급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앎과삶' 시리즈를 시작하며 = 5 한국교육, 변화를 위한 시론(試論) / 이계삼 = 13 1. 대한민국 교육 24시 대한민국에도 교육은 있다 / 주상태 : 이득재『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 34 교육 현실의 변화를 위한 충고와 대안 / 류대성 : 이범『이범의 교육 특강』 = 39 학교의 본질이 살아나야 사교육이 사라진다 / 이인문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아깝다 학원비!』, 송인수 외『굿바이 사교육』 = 45 교육에 대해 스스로를 교육하는 매개로서의 텍스트 / 이재훈 : 김종철『교육인가 사육인가』 = 51 학교의 무능 치유가 급선무다 / 김종락 : 이기정『교육을 잡는 자가 대권을 잡는다』 = 56 평화로 가는 학교가 행복하다 / 김종철 : 전승은『왜 학교는 불행한가』 = 61 교육을 바꾸려면 사회부터 바꾸어야 한다 / 김종락 : 김상곤ㆍ김윤자ㆍ강남훈 외『경제학자, 교육혁신을 말하다』 = 66 교육의 진전을 위해 분투할 두 잡지에 거는 기대 / 장동석 :「오늘의 교육」「학교도서관저널」 = 71 2. 학교, 바로 보기 뒤집어 보기 시대를 뛰어넘어 '배움'의 진짜 의미를 묻게 하는 힘 / 이한 : 이반 일리히『학교 없는 사회』 = 78 보편적 복지국가의 교육 주체는 누구일까? / 김종휘 : 이한『학교를 넘어서』 = 83 '성공한 교육과 진실'을 위하여 / 류대성 : 노암 촘스키『실패한 교육과 거짓말』 = 88 대학의 몰락과 지식 공장의 출현 / 정용주 : 서보명『대학의 몰락』 = 93 '학교'를 버리고 시장을 떠나라 / 김종철 : 학벌없는사회『'학교'를 버리고 시장을 떠나라』 = 98 교육계의 커다란 족적 / 김명신 : 김상곤ㆍ지승호『김상곤, 행복한 학교 유쾌한 교육혁신을 말하다』 = 103 절망의 공교육에 희망의 꽃을 피워 올리다 / 백화현 : 김성천 외『학교를 바꾸다』, 작은학교교육연대『작은 학교 행복한 아이들』 = 108 생생한 숨결이 살아 넘치는 학교 이야기 / 승광은 : 정광필『이우학교 이야기』 = 113 학교 밖에서 살아가기 / 김청연 : 고글리『로드스쿨러』 = 118 교육, '진실'로 벼려야 할 무기 / 이성호 : 하워드 진ㆍ도날도 마세도『하워드 진, 교육을 말하다』 = 123 3. 가르침이란, 배움이란 교육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을 위하여 / 주상태 : 파울로 프레이리『프레이리의 교사론』 = 130 어린이 해방 교육을 꿈꾸며 / 이주영 : 이오덕『내가 무슨 선생 노릇을 했다고』『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 135 선생님은 아이들과 진정으로 사랑해보셨나요? / 이현숙 : 안준철『그후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 140 '눈물'과 '사랑'의 교육을 위하여 / 박종호 : 이계삼『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 = 146 엄마보다도 내 아이가 오래 살게 하는 교육 / 송경영 : 박문희『마주이야기, 아이는 들어주는 만큼 자란다』 = 151 질문을 멈춘 교사의 부끄러운 고백 / 신현수 : 고병헌 외『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 156 아이들 교육으로 상처투성이가 된 부모들에게 / 김경숙 : 윤구병『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 = 162 아이들은 제2세대 노동력이 아니다! / 고영직 : 강수돌『강수돌 교수의 '나부터' 교육혁명』 = 167 행복한 책 읽기를 꿈꾸며… / 장형진 : 백화현 외『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기』, 백화현『책으로 크는 아이들』 = 172 4. 다른 나라의 교육 25%를 위해 75%를 희생하는 영국의 교육제도 / 하태욱 : 닉 데이비스『위기의 학교』 = 178 "수업 방해됩니다. 절대 예습시키지 마세요" / 이윤기 : 박성숙『꼴찌도 행복한 교실』 = 183 핀란드 교육을 향한 열풍은 옳은가 / 이윤미 : 후쿠타 세이지『핀란드 교육의 성공』 = 188 가장 한국적인 교육 대안을 위하여 / 김명신 : 송순재ㆍ고병헌ㆍ카를 K. 에기디우스 엮음『덴마크 자유교육』 = 193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 = 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