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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제방 ▼g 金濟邦, ▼d 1935- ▼0 AUTH(211009)94436 |
| 245 | 1 0 | ▼a 조선왕조사 / ▼d 김제방 지음 |
| 246 | 0 | ▼i 한자표제: ▼a 朝鮮王朝史 |
| 260 | ▼a 서울 : ▼b 문학공원, ▼c 2011 | |
| 300 | ▼a 876 p. : ▼b 삽화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11z13 | 등록번호 11164300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제방(지은이)
·학력 및 경력: 1935년 경기도 포천 출생, 덕수상업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연수, 공인회계사, 세무사,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감사, 한국공인회계사회 윤리위원장, 세동회계법인 이사, 안진회계법인 이사, 현 신일세무회계사무소 ·수필집: 『인간적인 것이 그립다』,『빌딩 숲에 매달린 고슴도치』,『어느 여름밤의 방황』,『물꼬를 터가는 사람들』,『사도세자 압구정역 하차』,『비에 젖은 남치맛자락』,『둥지를 찾아 헤매는 텃새』,『호박이 넝쿨째 굴렀네』,『목화꽃이 필 무렵』 ·시 집: 『이집트로 가는 길』,『오아시스로 가는 길』,『베이징으로 가는 길』,『긴 만남 짧은 이야기』,『왕건의 나라』,『장하다 홍국영』,『흥선대원군․명성황후』,『고종황제의 최후』,『이승만과 김구의 대좌』,『박통의 그늘』,『세종대왕의 실수』,『불타는 창덕궁』 ·역사서: 『한국근현대사』,『한국중고대사』,『조선왕조사』,『한국민주화역사』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4 제1편 태종의 왕도정치 1부 조선왕조의 창업 = 24 태조 이성계 1392-1398 = 24 어려운 길을 왔는데 = 26 공민왕과 괴승 신돈 = 30 우왕의 아버지는? = 33 홍성역 대합실 = 34 역성혁명 = 35 좌절하는 북벌계획 = 35 공양왕의 옹립 = 37 이방원의 진언 = 38 한양천도 = 41 인생무상 = 42 왕자의 난 = 43 혼절한 태조 = 45 삭발한 경순공주 = 47 제2대왕 정종 1398-1400 = 48 제3대왕 태종 1400-1418 = 51 함흥차사 = 54 세자 양녕대군 = 56 명나라 영락제 등극 = 60 영락제의 남방정책 = 61 티무르제국 = 63 조선의 숭유억불정책 = 66 2부 태종의 왕도정치 = 69 수창궁을 떠난 날 = 69 월장하는 세자 양녕 = 69 과연 왕재라 다르구나 = 72 가화만사성 = 73 명나라 사신 황엄 = 74 태조 이성계의 참회 = 76 조선국 지진사 황희 = 79 정동의 역사 = 82 조선의 신분계급 = 84 양위하겠노라 = 85 부원군 민제의 집 = 87 옥새를 간직토록 하라 = 89 세자자리를 내놓으리라 = 90 부원군의 죽음 = 91 고민하는 태종 = 92 진짜 역모를 꾀해? = 93 중전 민씨의 회상 = 94 조선초기의 유럽세계 = 95 이슬람세계 = 98 폐세자 양녕대군 = 100 제4대왕 세종 1418-1450 = 104 가엾은 어머니 = 106 심온은 자진토록 하라 = 108 3부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 = 120 학문에 주력한 세종 = 120 대마도 정벌 = 121 옥당 사람들 = 123 원경왕후 민씨의 임종 = 126 돌아온 황희 = 128 태종의 승하 = 130 내불당 건립 = 132 경학박사 최만리 = 135 조선시대의 가족제도 = 138 안 상궁 = 139 하늘의 별을 따다 = 145 참으로 훌륭한 선비들이오 = 150 세자 장가가던 날 = 153 한글창제의 태동 = 154 권가라 하옵니다 = 155 영상 황희 좌상 맹사성 = 158 밀회하는 세자 = 161 김종서의 6진 개척 = 163 폐출되는 세자빈 봉씨 = 167 불평하는 수양대군 = 170 사내 중 사내가 나니라 = 172 훈민정음 제정 = 175 훈민정음 반포 = 178 4부 세조의 왕권확립 = 180 원손 홍위의 세손책봉 = 180 세종과 양녕대군의 밀어 = 181 광화문의 함성 = 183 세종대왕의 승하 = 188 제5대왕 문종 1450-1452 = 189 황각(黃閣) = 191 양녕대군과 수양대군 = 192 형제를 경계한 문종 = 195 유교와 불교의 충돌 = 196 섭정을 고대한 수양대군 = 198 제6대왕 단종 1452-1455 = 200 황표정치 = 201 분경금지법 = 201 한명회 = 230 역사를 알면 길이 보인다 = 206 명나라에 다녀온 수양대군 = 206 계유정난 = 208 제7대왕 세조 1455-1468 = 214 양녕대군의 충언 = 215 한명회의 기지 = 218 성삼문 일당을 포박하라 = 220 영월로 추방된 노산군 = 222 주인의식 = 224 제2편 반항하는 연산군 1부 성종의 정치체제 완성 = 228 세조의 선정 = 228 이시애의 난 = 228 제8대왕 예종 1468-1469 = 231 남이장군의 죽음 = 232 제9대왕 성종 1469-1494 = 234 귀성군의 죽음 = 235 인수대비 = 235 한명회의 두 딸 = 236 윤기무의 딸이옵니다 = 238 성종의 꽃놀음 = 240 윤가 문중에서 또 새 중전을? = 243 5인의 윤씨왕비 = 245 사약을 마신 폐비 윤씨 = 246 성종의 정치체제 완성 = 255 월산군의 죽음 = 260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 262 모나리자 = 236 창경궁으로 간 인수대비 = 265 서울양반 인심도 좋군 = 269 환영 = 272 먹구름이 드리워진 왕실 = 272 2부 반항하는 연산군 = 278 콜럼버스의 신대륙발견 = 278 제10대왕 연산군 1494-1506 = 280 반항하는 연산군 = 281 제안대군의 애첩 장록수 = 283 연산왕의 실정 = 284 1494년 무오사화 = 284 중전은 어찌하여 우시는 게요? = 286 연산왕의 재판 = 290 월산대군 부부인 박씨 = 291 백마의 피를 구해올리시오 = 294 연산왕의 외조모 신씨 = 297 1504년 갑자사화 = 301 기쁜 소식이옵니다 = 302 군주론과 연산 = 305 연산은 죽어야합니다 = 306 신이 역적모의를 하다니요? = 307 언문서적을 불태우라 = 310 1506년 9월 박원종의 거사 = 313 콜럼버스의 죽음 = 315 제11대왕 중종 1506-1544 = 316 7일간의 왕비 = 317 노예무역의 시작 = 320 3부 방황하는 중종 = 323 후궁이 된 반정공신의 딸들 = 323 연산군의 죽음 = 238 중전이 된 윤숙의 = 329 박원종의 죽음과 왜노의 침입 = 331 유배지에서 죽은 유자광 = 333 베드로성당 건립과 종교개혁 = 335 원자 호의 탄생 = 336 사림파의 영수 조광조 = 337 제2계비 문정왕후 윤씨 = 338 조광조의 진언 = 340 1519년 기묘사화 = 342 사약을 받은 조광조 = 344 황진이 시대의 사람들 = 347 마젤란의 세계일주 항해 = 351 세자 책봉 = 352 윤원형과 정난정 = 354 원자를 생산하옵소서 = 358 여류문인 신사임당 = 361 정경부인의 첩지를 = 362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 364 제12대왕 인종 1544-1545 = 365 제22대왕 명종 1545-1567 = 368 1545년 을사사화 = 369 4부 붕당과 임진왜란 = 370 사약을 받은 윤원로 = 370 정경부인이 된 정난정 = 373 순회세자의 탄생 = 376 조식의 사직상소 = 379 좌의정 상진의 상소 = 381 의적 임꺽정 = 384 공부와 담을 쌓은 세자 = 386 문정왕후의 죽음 = 388 후사는 누구로 하오리까? = 389 제14대왕 선조 1567-1608 = 390 떠나는 퇴계 이황 = 392 일본의 풍신수길 = 394 율곡 이이의 만언소 = 395 동서 당쟁의 시작 = 397 임해군과 광해군 = 398 훈구파ㆍ사림파 = 400 반역향이 된 전라도 = 404 왕조를 괴롭힌 정감록 = 406 임진와란 1592-1598 = 407 명군의 파병 = 410 이순신의 최후 = 412 중전 박씨의 죽음 = 414 세종로에 세운 이순신 동상 = 415 제3편 광하군의 외교정책 1부 광해군의 등극 = 420 허허로운 세상 = 420 허균의 동의보감 = 421 한석봉의 붓글씨 = 422 동묘의 건립 = 422 새 중전을 맞은 선조 = 423 영창대군의 탄생 = 242 제15대왕 광해군 1608-1623 = 425 상궁 김개시 = 427 영창대군의 증살 = 434 창덕궁의 재건 = 438 능창군의 추대사건 = 441 후금을 건국한 누루하치 = 443 식민지 제임스타운 건설 = 444 서궁에 유폐된 인목대비 = 446 홍길동전의 허균 = 448 이항복의 진언 = 451 광해군의 외교정책 = 454 무너지는 명나라 = 457 강홍립의 탄핵 = 460 돌아온 포로에게 욕하는 백성들 = 462 곤경에 처한 광해군 = 464 이귀와 그 아들 이시백 = 465 능양군의 옹립 = 467 폐주 광해군 = 469 2부 인조반정과 병자호란 = 475 제16대왕 인조 1623-1649 = 475 1624년 이괄의 난 = 475 1627년 정묘호란 = 477 장가가는 소현세자 = 478 춘신사를 자청한 정충신 = 479 후금은 떠오르는 태양이옵니다 = 481 세상의 끝은 어디요? = 483 명나라는 부모의 나라이옵니다 = 486 국호를 청으로 바군 후금 = 489 병자호란 = 491 임경업 장군의 항전 = 492 적진으로 간 최명길 = 494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오 = 497 참담한 남한산성 = 500 북한강에 진을 친 청태종 = 502 삼전도의 굴욕 = 503 볼모로 가는 두 왕자 = 505 심양에 잡혀간 최명길ㆍ김상헌 = 505 멸망하는 명나라 = 508 인질에서 풀려난 왕자 = 510 세여인의 갈등 = 512 조소원의 음해 = 515 소현세자의 죽음 = 516 사약을 받은 강빈 = 518 3부 좌절하는 북벌계획 = 521 제17대왕 효종 1649-1659 = 521 북벌계획 = 525 옥사를 일으킨 조대비 = 528 중전의 안목이 놀랍구려 = 529 제주에 표착한 하멜 = 531 송시열의 등장 = 533 청나라의 파병요청 = 536 북벌의 정열 = 537 좌절하는 북벌계획 = 538 제18대왕 현종 1659-1674 = 540 조대비의 복상문제 = 543 뭐 잉태라구요? = 545 숭청으로 돌아선 약소국 = 547 또 무슨 변고인고? = 548 계속되는 변고 = 550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책 = 552 장대비의 죽음 = 553 현종의 승하 = 554 기구한 운명의 여인 = 555 제19대왕 숙종 1674-1720 = 556 중전 김씨의 요절 = 557 대비 김씨의 승하 = 559 권선징악의 표본 = 560 숙원 장옥정 = 560 대왕대비 조씨의 언문교지 = 561 4부 숙종 3부자 102년 집권 = 564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 564 1689년 기사환국 = 565 중전이 된 장희빈 = 567 영조의 어머니 최씨 = 569 촌로공 김성대 = 571 1694년 갑술사옥 = 573 장희빈의 죽음 = 575 영특한 세자 = 576 제20대왕 경종 1720-1724 = 581 제21대왕 영조 1724-1776 = 584 이인좌의 난 = 585 영조의 탕평책 = 587 대비 어씨의 자살 = 588 사도세자의 탄생 = 590 균역법 = 591 능참봉이 된 김서방 = 594 취선당의 공포 = 597 주자학의 쇠퇴 = 600 부왕을 두려워하는 세자 = 602 세자빈 홍씨 = 603 영조의 두 얼굴 = 605 세손의 탄생 = 609 버린 자식이 된 사도세자 = 611 새 장가 가는 영조임금 = 612 비운의 사도세자 = 615 제4편 효도하는 정조임금 1부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 = 622 시파와 벽파의 싸움 = 622 홍가네 개 = 623 설서가 된 홍국영 = 624 사약을 받은 문숙의 = 627 홍국영의 지혜 = 629 제22대왕 정조 1776-1800 = 632 홍인환을 죽여라 = 634 규장각에 들어앉은 정조 = 635 홍국영의 누이 원빈 = 639 궁궐이 역적을 키우는 격 = 636 갑자기 죽은 원빈 = 641 왕자를 얻고 기뻐하는 정조 = 646 세자를 잃고 번민하는 임금 = 648 효도하는 정조임금 = 651 순조가 태어나던 때 = 653 1789년 미합중국의 탄생 = 654 정조의 승하 = 657 제23대왕 순조 1800-1834 = 659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구? = 660 섭정대비의 천주교탄압 = 663 황사영 백서 = 665 1802년 안동김씨와의 국혼 = 667 경주김씨의 퇴진 = 668 성삼문의 별사건립 = 670 산업혁명 = 672 산업혁명이 미친 효과 = 674 2부 안동김씨의 세도정치 = 676 우의정 김달순을 죽인 김조순 = 676 이놈의 세상 뒤집혀야 해 = 677 효명세자의 탄생 = 679 홍경래의 난 = 681 나폴레옹 황제 = 685 혜경궁 홍씨의 사망 = 686 효명세자빈 풍양조씨 = 687 흥선군 이하응의 탄생 = 688 정치에 염증을 느낀 순조 = 689 효명세자의 대리청정 = 693 친정 위해 아들과 등돌린 어머니 = 695 중전은 삼종지의도 모르오? = 696 효명세자 의문의 죽음 = 698 순조의 승하 = 702 제24대왕 헌종 1834-1849 = 704 조만영ㆍ조인영 형제 = 705 장가가는 헌종 = 707 1839년 기해박해 = 707 해가 지지 않는 영국 = 709 안동김씨와 풍양조씨의 격돌 = 710 홍규수를 택하겠습니다 = 713 강화로 쫓겨 가는 이원범 = 714 김대건 신부의 처형 = 715 23세로 승하한 헌종 = 718 제25대왕 철종 1849-1863 = 719 3부 흥선대원군 이하응 = 722 철종의 등극과 켈리포니아 황금선풍 = 722 왕대비 조씨의 슬픔 = 724 장가가는 철종 = 726 흥선군 이하응의 응지 = 730 고종의 탄생 = 735 러시아의 남하정책 = 736 대왕대비 김씨의 죽음 = 739 대왕대비 조씨의 일갈 = 739 단식하는 조대비궁 = 740 러시아의 영토가 된 연해주 = 743 잘 오시었소 흥선군 = 745 임금자리를 내놓으라구? = 747 상감은 오래가지 못할 것 같소 = 749 철종의 승하 = 752 제26대왕 고종 1863-1907 = 753 만동묘를 철폐하라 = 757 경복궁 중건 = 759 1866년 고종의 국혼 = 760 네가 이귀인이더냐? = 761 바빠진 중전 민씨의 행보 = 763 1866년 병인양요 = 763 대원군의 쇄국정책 = 767 통상을 요구한 미국상선 = 768 남연군묘 도굴사건 = 769 이 귀인의 완화군 탄생 = 771 4부 대한제국 고종황제 = 772 완화군의 세자책봉 = 772 국태공에 대한 반감 = 773 중전과 민승호 = 774 중전 민씨의 잉태 = 776 섭정께선 그간 무엇을 하시었소? = 778 최익현의 상소 = 780 고종의 친정 = 783 민승호의 폭사와 세자책봉 = 784 1876년 강화도조약 = 787 개방으로 돌아선 조선 = 789 1882년 임오군란 = 791 중전 민씨의 국장을 선포한 대원군 = 794 청국과 일본의 개입 = 795 중전 민씨의 밀서 = 796 환궁하는 중전 민씨 = 797 1884년 김옥균의 갑신정변 = 798 1885년 한성조약과 천진조약 = 800 친러정책으로 선회 = 802 옥고를 자청한 대원군 = 808 진령군의 굿판 = 807 농민봉기와 전봉준 = 812 1894년 갑오개혁과 청ㆍ일 전쟁 = 816 중전 민씨의 통찰력 = 819 1895년 을미사변 = 828 대한제국 고종황제 = 833 5부 조선왕조의 종언 = 840 흥선대원군의 죽음 = 840 열강들의 식민지 경영시대 = 841 독립협회 해체와 이승만 = 844 고종황제의 자가용 = 845 의화단이 촉발한 러ㆍ일 대립 = 847 러ㆍ일 전쟁 = 850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대통령의 중재 = 855 1905년 을사보호조약 = 857 이준열사의 분사 = 861 제27대왕 순종 1907-1910 = 862 안중근 의사의 거사 = 866 한ㆍ일 합방 = 8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