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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구태훈 ▼0 AUTH(211009)141773 |
| 245 | 1 0 | ▼a 일본사 keyword 30 / ▼d 구태훈 지음 |
| 246 | 3 | ▼a 일본사 키워드 30 |
| 246 | 3 | ▼a 일본사 키워드 삼십 |
| 260 | ▼a 수원 : ▼b 재팬리서치21, ▼c 2012 | |
| 300 | ▼a 290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 2012z1 | 등록번호 111662234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을 제대로 알고 싶은 독자, 일본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보고 싶은 독자를 위해 집필된 책이다. 2009년 출간된 <일본사파노라마>의 자매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사파노라마>의 30개 테마는 고대에서 최근에 이르기까지 일본사 발전 과정에 따라 배열되었다. <일본사키워드30>은 일본사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30개의 핵심 개념을 각각 고대에서부터 근대까지 간략하게 설명한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한국과 일본은 잠시도 긴장감을 누그러뜨려서는 안 되는 관계인 것 같다. 얼마 전에도 독도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하지만 필자는 한일관계가 아무리 긴박하게 돌아간다고 해도 소통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소통이 되어야 관계 개선도 모색할 수 있는 것이다. 소통을 하려면 상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상대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이해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여러 해 전부터 일본사 관련 책을 쓰는데 게으르지 않았고, 또 해석 위주의 책보다는 사실 위주의 책을 많이 썼던 것은 한국인이 일본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인간은 역사적 존재다. 일본인의 사유방식과 행동양식은 한국과는 전혀 다른 그들의 역사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다. 그런 일본인에게 한국인과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행동하라고 할 수 없는 일이다. 한국인의 잣대로 일본인을 마름질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일본인을 마름질 하려면 일본인의 잣대가 필요할 것이다.
일본사를 탐구하는 일은 일본인의 눈금을 가늠하는 일이다. 그래서 일본사를 탐구할 때 선입견이 없어야 한다. 가치판단을 유보하고 일본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제대로 아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을 제대로 알고 싶은 독자, 그래서 일본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보고 싶은 독자를 위해 집필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2009년에 2월에 출간한 <일본사파노라마>(재팬리서치21)를 집필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은 <일본사파노라마>의 자매편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격을 지녔다. <일본사파노라마>의 30개 테마는 고대에서 최근에 이르기까지 일본사 발전 과정에 따라 배열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출간하는 책 <일본사키워드30>은 일본사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30개의 핵심 개념을 각각 고대에서부터 근대까지 간략하게 설명한 것이다. 그리하여 독자들이 “신도” “천황” “쇼군” “다이묘” “무사” “관료” 등과 같은 키워드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일본사파노라마>가 씨줄이라면 이 책은 날줄인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본사파노라마>를 보완하면서 일본사를 짜임새 있게 통관한 책이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4 1 행정구역 = 8 2 철기 = 18 3 신도 = 28 4 불교 = 39 5 천황 = 52 6 나라 = 64 7 교토 = 71 8 홍백전 = 81 9 쇼군 = 90 10 다이묘 = 99 11 화승총 = 107 12 쓰시마 = 117 13 에도 = 124 14 오사카 = 134 15 나가사키 = 141 16 무사 = 148 17 농민 = 158 18 상인 = 166 19 천민 = 175 20 할복 = 181 21 도자기 = 189 22 소설 = 197 23 유예 = 207 24 교육 = 215 25 외교 = 223 26 오키나와 = 236 27 헌법 = 244 28 일본군 = 251 29 관료 = 263 30 자민당 = 274 색인 =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