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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사 (1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Varley, H. Paul 박규태, 역
서명 / 저자사항
일본문화사 / 폴 발리 지음 ; 박규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경당,   2011  
형태사항
576 p. : 삽화 ; 23 cm
원표제
Japanese culture
ISBN
9788986377422
서지주기
참고문헌(p. 559-565)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Japan -- 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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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11z2 등록번호 111620919 (4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11z2 등록번호 111620920 (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11z2 등록번호 511017295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 2011z2 등록번호 151298998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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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 2011z2 등록번호 511017295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 2011z2 등록번호 151298998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와이대학교 일본사학자 폴 발리 교수가 쓴 일본문화사. 신석기시대의 조몬 토기에서부터 현대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문학세계까지 일본문화의 주요 장면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1973년 미국과 영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4판까지 출간하였다. 한국어판에서는 서구 학계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지 않은 고대 한일관계까지 풍부한 역주를 통해 보충해주고 있다.

건축, 조각, 회화, 종교, 문학, 음악, 영화, 연극은 물론이고 정원이나 다도 같은 일본 고유문화 및 만화(망가) 같은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영역을 망라하고 있으며, 나아가 오닌의 난이나 메이지 유신, 태평양전쟁 같은 역사적 사건들과 문화사적 시대정신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문화의 주요 장면들을 깊고 넓게 파헤친 역작

하와이대학교의 일본사학자 폴 발리 교수가 쓴 『일본문화사』는 신석기시대의 조몬 토기에서부터 현대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문학세계까지 일본문화의 주요 장면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건축, 조각, 회화, 종교, 문학, 음악, 영화, 연극은 물론이고 정원이나 다도 같은 일본 고유문화 및 만화(망가) 같은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영역을 망라하고 있으며, 나아가 오닌의 난이나 메이지 유신, 태평양전쟁 같은 역사적 사건들과 문화사적 시대정신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비’, ‘미야비’ 등 일본문화의 밑바탕에 깔려 있는 감수성이나 상상력의 세계까지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1973년 미국과 영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제4판에 이르고 있으며, 서구 각국의 많은 대학에서 일본문화 강의교재로 꾸준히 채택되어오고 있다. 한국어판에서는 서구 학계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지 않은 고대 한일관계까지 풍부한 역주를 통해 보충해주고 있다.


1973년 초판 출간 이래 개정·증보를 거듭하며 세계의 많은 대학에서 일본문화 강의교재로 채택되어온 스테디셀러
일본 중세사 전문가이자 다도(茶道)의 역사에도 조예가 깊은 미국의 역사학자 폴 발리(Paul Varley)가 일반 독자들에게 일본문화 전반을 안내해주는 개론서로 집필한 『일본문화사』의 초판은 1973년에 미국과 영국에서 출간되었다. 당시 42세의 젊은 학자였던 저자는 어느덧 팔순의 노교수가 되었고, 그사이 이 책은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제4판까지 진화했다. 초판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시기까지만 다루었으나, 제4판에 이르러서는 패전 이후의 현대 일본문화까지 상세히 다루면서 두께도 두 배 가까이 두툼해졌다. 그러면서 초판의 제목 ‘Japanese Culture: A Short History’에서 ‘약사(略史)’라는 부제도 더 이상 어울리지 않게 되어 지금은 ‘Japanese Culture’만이 남았다.
70여 개의 도판을 통해 일본의 주요 미술작품과 건축물을 보여주며, 역사적 의미가 있는 문학작품, 연극, 영화 등에서 중요한 대목을 발췌하여 분석하는 등 풍부한 사례를 들고 있는 이 책은 서구 각국의 많은 대학에서 일본문화 강의교재로 꾸준히 채택되어오고 있다.

신석기시대 조몬 토기부터 요시모토 바나나의 문학세계까지
이 책은 일본문화의 모든 측면을 거의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선사시대 일본인의 기원과 신석기시대의 조몬(繩文) 토기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문학세계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건축, 조각, 회화, 종교, 문학, 음악, 영화, 연극은 물론이고 정원이나 다도 같은 일본 고유문화 및 만화(망가) 같은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영역을 망라하고 있다.
나아가 외국의 문화로부터 받은 영향을 비롯하여, 오닌의 난(1467~1477)이나 메이지 유신, 태평양전쟁 같은 일본사의 중심적 사건들과 문화사적 시대정신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비’(寂, 쓸쓸함), ‘미야비’(雅, 세련된 궁정미) 등 일본문화의 밑바탕에 깔려 있는 감수성이나 상상력의 세계까지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단순히 문화사적 사건이나 인물, 작품을 나열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정치사회적 사건이나 변화와의 연관성을 상세히 밝혀주는 이 책은 일본인 특유의 정조나 미학까지 파헤치면서 양적·질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대작이다.

‘정당한 평가’ 속에서 ‘일본문화의 독창성’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이 책을 번역한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 박규태 교수는 방대한 분량의 역주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서문에서 역자는 이 책이 가진 수많은 장점에 찬사를 보내면서, 한편으로 한국인 독자의 입장에서 아쉬운 점을 한 가지 지적하고 있다. 바로 고대에 한국이 일본문화에 끼친 영향을 거의 다루지 않고 있다는 점인데, 역자는 이것이 이 책에 국한된 특징이 아니라 오늘날 서구 학계에서 한국과 일본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저자가 본문에서 “중국문명의 일본 전파에 한국이 끼친 영향에 대해서는 학계에서 아직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53쪽)라고 하며 이에 관한 문제의식 또한 분명히 보여주고 있으며, 근래에 일본학계에서도 고대 한반도계 도래인들의 역할을 다룬 연구성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어 역자는 이와 같은 오류가 차츰 수정되리라는 전망을 피력하고 있다.
이 같은 기대 속에서 역자는 특히 고대사 부분에서 역주를 통해 원저의 이런 미진한 점을 보충해주고 있다. 가령 75쪽에서는 일본의 옛 수도 나라(奈良)에 있는 대사찰 도다이지(東大寺)를 건립할 당시 한국인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음을 긴 주석을 통해 밝혀주고 있다.
역자는 향후 일본문화사 서술에서 한반도와의 연관성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한편, 일본문화의 독창성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의 장점을 수용하며 일본문화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갖추기를 독자들에게 촉구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폴 발리(지은이)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학과에서 여러 해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컬럼비아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하와이대학교 제15대 센 소시쓰(千宗室) 일본문화사 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오닌의 난』(1967), 『중세 일본의 천황 복권』(1971), 『사무라이』(1971), 『신들과 통치자들의 연대기』(1980), 『일본의 다도』(구마쿠라 이사오 공편, 1989), 『군키모노가타리(軍記物語)에 묘사된 일본 무사들』(1994) 등이 있다.

박규태(옮긴이)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본학과 명예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일본재발견: 일본인의 성지(聖地)를 걷다』(2020), 『현대일본의 순례문화』(2020), 『일본정신분석』(2018), 『신도와 일본인』(2017), 『일본 신사(神社)의 역사와 신앙』(2017), 『포스트-옴 시대 일본 사회의 향방과 ‘스피리추얼리티’』(2015), 『라프카디오 헌의 일본론』(2015), 『일본정신의 풍경』(2009), 『상대와 절대로서의 일본』(2005), 『아마테라스에서 모노노케히메까지』(2001) 외 다수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 『일본문화사』(폴 발리, 2011), 『신도, 일본 태생의 종교시스템』(이노우에 노부타카, 2010), 『국화와 칼』(루스 베네딕트, 2008), 『신도』(스콧 리틀턴, 2007), 『황금 가지 1·2』(제임스 프레이저, 2005), 『세계종교사상사 3』(미르치아 엘리아데, 2005), 『일본 신도사』(무라오카 쓰네쓰구, 1998), 『현대일본 종교문화의 이해』(시마조노 스스무, 1997)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 '정당한 평가'와 '있는 그대로의 인식' 사이에서 일본 읽어내기 = 6
머리말 = 16
일본사 시대구분 = 17
1 일본문명의 출현 = 19
 조몬 시대 = 20
 야요이 시대 = 23
 히미코와 야마타이왕국 = 27
 가미 신앙과 신도 = 29
 신도의 신화 = 34
 고분시대 = 38
 기마민족설 = 41
 이세신궁 = 43
2 불교의 전래 = 45
 6세기의 고대 천황제와 불교 전래 = 46
 동아시아의 대승불교 = 47
 일본인의 불교수용 양상 = 49
 쇼토쿠 태자 = 51
 17조 헌법 = 54
 다이카 개신과 다이호 율령 = 56
 아스카 시대의 예술 = 58
 하쿠호 시대의 예술 = 65
 나라(奈良)의 성립 = 67
 가나의 발명 = 69
 『고지키』와『니혼쇼키』 = 70
 나라 불교와 도다이지 = 72
 쇼소인 = 78
 『만요슈』 = 80
 와카와 일본인의 감수성 = 85
3 궁정문화의 개화 = 89
 헤이안 천도 = 89
 천태종과 엔랴쿠지 = 91
 진언종과 비의불교 = 93
 조간 시대의 예술 = 98
 후지와라씨의 등장 = 102
 『고킨슈』 = 104
 미야비와 모노노아와레의 미학 = 107
 후지와라 시대의 산문문학 = 109
 『도사닛키』 = 110
 『가게로닛키』 = 112
 『이세모노가타리』 = 113
 『겐지모노가타리』 = 115
 『마쿠라노소시』 = 117
 모노가타리와 역사기술 = 119
 『에이가모노가타리』 = 121
 『오카가미』 = 123
 정토종과 아미타불 신앙 = 124
 라이고 = 126
 신덴즈쿠리 = 130
4 새로운 시대의 도래 = 133
 무사계급의 등장 = 133
 다이라씨와 미나모토씨 = 135
 『헤이케모노가타리』 = 138
 중국 송왕조와의 교류 = 142
 야마토에 = 145
 에마키 = 146
5 중세의 미학적 규범 = 155
 가마쿠라 막부의 성립 = 155
 『호조키』 = 156
 나라(奈良) 르네상스 = 159
 『신고킨슈』와 사비의 미학 = 162
 유현(幽玄)과 여정(餘情)의 미학 = 165
 가마쿠라 신불교: 정토종과 정토진종 = 168
 가마쿠라 신불교: 일련종 = 170
 가마쿠라 신불교: 선종 = 174
 몽골의 침공 = 179
 가마쿠라 막부의 쇠퇴와 무로마치 막부의 성립 = 182
 『다이헤이키』 = 184
 『쓰레즈레구사』 = 187
 기타야마 문화와 선종의 영향 = 189
 노(能)와 유현미 = 192
 〈노노미야 〉 = 196
 〈마쓰카제〉 = 197
 〈아쓰모리〉 = 200
 교겐 = 202
 오닌의 난과 히가시야마 시대 = 202
 히가시야마 시대의 렌가 = 205
 에이사이와 중세의 다도 = 209
 다실과 쇼인즈쿠리 = 212
 무라타 슈코와 와비차 = 214
 슈분과 수묵화 = 216
 셋슈 = 219
 정원의 미학 = 225
 중세 선(禪)문화 = 228
6 통일의 시대 = 231
 전국(戰國) 삼인방 = 233
 그리스도교의 전래: 일본에 온 유럽인들 = 235
 소총의 전래 = 238
 축성술의 발달 = 240
 남만문화 = 244
 모모야마 시대의 가노파 = 250
 모모야마 시대의 풍속화 = 256
 센노 리큐와 와비차 = 260
7 중산층문화의 만개 = 267
 도쿠가와 막부의 쇄국정책 = 267
 그리스도교 박해시대 = 270
 참근교대 제도 = 273
 도쿠가와 사회의 신분제도 = 275
 주자학: 도쿠가와 막부의 관학 = 277
 도쿠가와 초기의 회화: 단유, 소타쓰, 고에쓰, 고린 = 282
 쇼인즈쿠리 양식의 발달 = 287
 겐로쿠 문화 = 290
 이하라 사이카쿠 = 295
 가부키의 기원과 발달과정 = 300
 분라쿠 = 305
 지카마쓰 몬자에몬 = 307
 마쓰오 바쇼와 하이쿠 = 312
 『오쿠노호소미치』 = 315
 우키요에 = 317
 기타가와 우타마로 = 321
 도슈사이 샤라쿠 = 323
 게이샤 = 325
8 이단적 사상들 = 327
 반(反)주자학적 양명학파: 나카에 도주 = 329
 반(反)주자학적 고학파: 야마가 소코 = 330
 47인의 로닌 이야기 = 332
 〈주신구라 〉 = 335
 『하가쿠레』 = 337
 반(反)주자학적 고학파: 오규 소라이 = 340
 아라이 하쿠세키 = 342
 초기 수호학과 국학 = 343
 국학의 대성자, 모토오리 노리나가 = 345
 히라타 아쓰타네의 국학 = 348
 난학 = 350
 혼다 도시아키 = 354
 서양풍 회화의 발달 = 355
 후기 우키요에: 호쿠사이와 히로시게 = 359
 분카분세이 문화 = 363
 18세기의 다도: 센차의 보급 = 366
 서양의 위협과 쇄국정책의 동요 = 367
 아이자와 세이시사이의『신론』 = 368
9 서양과의 만남 = 373
 쇄국정책의 종언 = 373
 존황양이 운동 = 375
 메이지 유신 = 376
 이와쿠라 사절단 = 378
 메이지 초기의 서양열풍 = 381
 메이로쿠샤와 후쿠자와 유키치 = 384
 메이지 번벌과 그 반대세력 = 388
 교육칙어 = 393
 서구화에 대한 반발과 보수회귀 = 394
 민유샤와 세이쿄샤의 대립 = 397
 근대 일본과 그리스도교 = 400
 우치무라 간조 = 402
 메이지 헌법과 국체 = 404
 메이지 시대의 산문문학 = 407
 쓰보우치 쇼요와 후타바테이 시메이 = 412
 근대 일본의 시가 = 416
 근대 일본의 회화 = 419
 페놀로사와 오카쿠라 덴신 = 421
 근대 일본의 음악 = 424
 근대 일본의 연극 = 426
10 근대화의 열매 = 429
 '메이지의 기적'과 그 그림자 = 429
 근대 일본의 사회주의 및 좌익운동 = 433
 다이쇼 데모크라시와 요시노 사쿠조 = 435
 사회주의 및 좌익운동 실패의 근본요인 = 436
 1890년대 이후의 근대 일본문학 = 438
 모리 오가이 = 439
 시마자키 도손과 다야마 가타이 = 441
 나가이 가후 = 442
 다니자키 준이치로 = 445
 나쓰메 소세키 = 448
 시라카바파 문학과 서양미술 = 451
 시가 나오야 = 454
 근대 일본의 대중문화 = 455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458
 근대 일본의 공산주의 운동과 프롤레타리아 문학 = 461
 고바야시 다키지 = 463
 1920년대의 일본영화 = 464
 신극 = 466
 다카라즈카소녀가극단 = 468
 군부 파시즘의 등장 = 471
 천황기관설과 국체명징 = 474
 가와바타 야스나리 = 475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 = 478
11 현대 일본문화 = 483
 미국의 개혁적 점령정책 = 484
 전후의 일본문학 = 487
 무뢰파와 다자이 오사무 = 489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전후문학 = 493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전후문학 = 497
 오오카 쇼헤이의 전쟁문학 = 500
 노마 히로시의 전쟁문학 = 501
 이부세 마스지의 전쟁문학 = 503
 전후의 일본영화 = 504
 구로사와 아키라 = 506
 오즈 야스지로 = 508
 전후 일본영화의 다양한 전개 = 510
 전후의 신극과 가부키 = 514
 전전의 일본건축사 = 517
 브루노 타우트의 일본건축 예찬 = 518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제국호텔 = 520
 전후의 일본건축 = 524
 전후 일본의 정치경제와 대중문화의 확산 = 525
 전후의 신종교 붐 = 530
 천리교 = 531
 창가학회 = 532
 미시마 유키오 = 534
 『가면의 고백』 = 535
 『금각사』 = 538
 『풍요의 바다』와 죽음의 연출 = 540
 아베 고보 = 541
 오에 겐자부로 = 545
 전후의 만화 붐 = 548
 소녀만화 = 551
 요시모토 바나나 = 553
 맺음말 = 557
참고문헌 = 559
찾아보기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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