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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 진짜 내 삶을 찾아가는 일곱 여자 분투기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하이힐과고무장갑
서명 / 저자사항
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 진짜 내 삶을 찾아가는 일곱 여자 분투기 / 하이힐과 고무장갑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아름다운사람들,   2012  
형태사항
330 p. : 삽화 ; 21 cm
ISBN
97889651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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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1166352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2121934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3104308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5130734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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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1166352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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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2121934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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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3104308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0844 2012z10 등록번호 15130734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철학하기를 꿈꾸는 전직 약사, 소설가를 꿈꾸는 전직 출판사 직원, 논픽션 작가를 꿈꾸는 전직 IT 개발자, 시인을 꿈꾸는 대사관 상무관, 개성 만점의 헤드헌터사 CEO, 일탈을 꿈꾸는 17년차 프로마케터, 몇 차례의 창업에 도전한 감성 수필가, 이렇게 마흔 언저리에 있는 서로 다른 개성의 일곱 여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마흔은 불평할 새도, 사라져 가는 자신을 안타까워할 새도 없이 그 특유의 강인함과 인내로 생을 처절하게 밀어 올렸다. 그러나 내 삶을 맞바꾸어 가며 밀어 올린 생은 빛나지 않았다. 그 속에 나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대로 사라져 버릴 수는 없다.
‘나에게도 아직 빛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을까?’

이 책은 수다처럼 시작되는 마흔의 일상과 고민이 고스란히 살아서 녹아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늘 급한 것 뒤에 미뤄 두었던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더욱 단단히 붙잡는다. 마흔앓이는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 주는 질문이자 선물이다. 마치 우리가 치열하게 보낸 수많은 시간이 모여 가짜 자아를 깨트리고 진짜 나를 탄생시키는 막다른 터널과도 같다. 그 혼란스런 터널을 치열한 고민과 몸부림으로 뚫어 가는 일곱 여자의 분투기는 그 자체가 희망이자 용기이다.

여우야, 마흔까지 뭐했니?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선 여자들의 이야기

1.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너도 그랬어?

철학하기를 꿈꾸는 전직 약사, 소설가를 꿈꾸는 전직 출판사 직원, 논픽션 작가를 꿈꾸는 전직 IT 개발자, 시인을 꿈꾸는 대사관 상무관, 개성 만점의 헤드헌터사 CEO, 일탈을 꿈꾸는 17년차 프로마케터, 몇 차례의 창업에 도전한 감성 수필가, 이렇게 마흔 언저리에 있는 서로 다른 개성의 일곱 여자가 만났다. 그들은 모두 삶의 1막과 2막이 교차하는 전환기에 서 있었고 이제 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니라 참된 스스로를 발견하고 드러내, 온전한 자기로 살고자 하는 소망이 있었다.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너도 그랬어?”
그 공통점은 그녀들만의 것도 아니었고 마흔 언저리에 있는 여성들 대부분의 공통점이었기에 같은 고민을 가진 대한민국 여성들과 함께 웃고 울고 희망하기를 바라며 이 마흔 공저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물론 정답은 없다. 그러나 진짜 자기 삶을 사는 사람들의 치명적인 매력과 만나게 된다.

2. 나에게도 아직 빛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을까?
봉건적 부모 세대와 까칠한 자본주의 1세대 자녀 사이에 끼인 마흔 언저리 세대는 부모로부터 성실함을 물려받았지만, 그것을 품고 자녀에게는 돈과 개성을 입혀야 했다. 시대조차 자본주의의 끝자락인 냥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며 닦달했다. 불안한 시대를 정답 없이 살아 내야 했고, 부모를 어떤 식으로든 책임져야 했으며 자식 또한 온전히 자신의 몫이었다. 거기에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었다. 그렇게 마흔은 불평할 새도, 사라져 가는 자신을 안타까워할 새도 없이 그 특유의 강인함과 인내로 생을 처절하게 밀어 올렸다. 그러나 내 삶을 맞바꾸어 가며 밀어 올린 생은 빛나지 않았다. 그 속에 나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대로 사라져 버릴 수는 없다.
‘나에게도 아직 빛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을까?’

3. 그래, 내 인생이다
이 책은 수다처럼 시작되는 마흔의 일상과 고민이 고스란히 살아서 녹아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늘 급한 것 뒤에 미뤄 두었던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더욱 단단히 붙잡는다.
마흔앓이는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 주는 질문이자 선물이다. 마치 우리가 치열하게 보낸 수많은 시간이 모여 가짜 자아를 깨트리고 진짜 나를 탄생시키는 막다른 터널과도 같다. 그 혼란스런 터널을 치열한 고민과 몸부림으로 뚫어 가는 일곱 여자의 분투기는 그 자체가 희망이자 용기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가다 보면 때로는 웃음이, 때로는 눈물이, 때로는 부러움이, 때로는 결연함이 밀려온다. 하지만 종국에는 우리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저 마음 바닥 한편에 묻어 두고 꺼내지 못했던 나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기억하고 꺼내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나도 한번 해 볼까, 라는 용기를 일으킨다.
‘그래, 이젠 내 인생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이힐과 고무장갑(지은이)

글쓰기를 좋아하는 것 말고는, 하는 일도,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여섯 여자, 정기적으로 만나 글을 쓰고 나누면서 이미 중년의 나이임에도 “진짜 내 삶을 살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함을 알았다. 자신들을 ‘하이힐과 고무장갑’ 팀이라 부르며, 주제를 정해서 ‘함께 책 쓰기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슈퍼 워킹맘’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자유롭고 엉뚱하고 솔직한 인생을 살고 싶다는 ‘안토니아’, IT 쪽 일을 하다 퇴직하고 상담 공부를 한 뒤 현재는 사람들이 각자의 스토리텔링으로 삶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젠느’, 어떤 일도 중간 이상의 실력을 발휘한 적이 없는 ‘보통의 존재’지만 글쓰기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는 동남아(동네에 남아 있는 아줌마) ‘달나무’, 운영하던 카페와 옷가게를 접고 여행하고 글쓰며 살아가는 혼자 놀기의 고수 ‘나무’, 백신 개발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틈틈이 글도 쓰고 번역도 하며 모든 선한 것들이 흐르는 통로로 살고 싶다는 ‘선향’, 약국을 운영하다 뒤늦게 철학 공부를 하고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공동체적으로 사는 것’이 목표인 ‘하라’. 이들이 두 번째 프로젝트로 ‘행복’을 주제로 30일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냈다. 첫 책으로 《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삼 말 사 초, 그 불안과 설렘 = 5
첫 번째 이야기……마흔, 엎드려 울었다
 부럽거나 혹은 부끄럽거나 / 안토니아 = 13
 나, 떨려도 되나요? / 선향 = 21
 마흔, 엎드려 울었다 / 달나무 = 27
 그의 가방에 무심코 눈길이 갔다 / 하라 = 35
 오빠 한번 믿어 봐? / 줄리아 = 43
 나이만 많고, 여전히 철은 없고 / 줄리아 = 51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그녀들 / 젠느 = 57
 참을 수 없는 명함의 가벼움 / 선향 = 63
 반짝반짝 두근두근 내 인생 / 줄리아 = 69
두 번째 이야기……이제, 나에게로 돌아갈 시간
 진정으로 원하는 일인가요? / 선향 = 79
 내 자신이 선물이 되는 삶 / 하라 = 93
 나는 헤드헌터다 / 줄리아 = 99
 굿바이 페르소나 / 젠느 = 105
 푸르러라, 내 잔디밭 / 선향 = 117
 내가 버려야 할 것들 / 하라 = 123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게 / 달나무 = 131
 중요한 건 내가 누구냐는 거지 / 달나무 = 139
 나에게로 돌아가는 시간 / 안토니아 = 151
세 번째 이야기……그래, 내 인생이다
 3,800원의 행복 / 하라 = 161
 의미 있는 실험 / 하라 = 167
 결혼 안식 휴가, 180일의 쉼표 / 나무 = 175
 보톡스, 맞아 말아? / 선향 = 183
 오피스텔 월세로 빌린 여자 / 젠느 = 189
 꿈을 이루는 지도를 만들다 / 나무 = 197
 나만의 세계를 만들 때 / 달나무 = 203
 나 혼자 떠난 여행 / 나무 = 211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 / 나무 = 217
 진짜 자기 삶을 사는 사람의 치명적 매력 / 젠느 = 225
네 번째 이야기……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하고 싶다'의 뱀을 깨우자 / 선향 = 233
 인생 2막을 위한 로드맵 / 안토니아 = 241
 안전지대 벗어나기 / 선향 = 253
 20년 후 미래가 마흔의 나에게 / 줄리아 = 259
 프라다 가방 대신 철학 책을 들다 / 하라 = 265
 여자 조르바, 내게 말을 걸어오다 / 하라 = 273
 그 집에 살고 싶다 / 나무 = 281
 10년 후, 지금의 나를 위해 / 하라 = 289
 강의만 듣다 마는 인생에서 / 하라 = 299
 여자,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 젠느 = 307
 깊은 인생과 만나다 / 하라 = 313
저자 후기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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