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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Hamel, Gary |
| 245 | 1 0 | ▼a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b 게리 해멀이 던지는 비즈니스의 5가지 쟁점 / ▼d 게리 해멀 지음 ; ▼e 방영호 옮김 |
| 246 | 1 9 | ▼a What matters now : ▼b how to win in a world of relentless change, ferocious competition, and unstoppable innovation |
| 260 | ▼a 서울 : ▼b 알키 : ▼b 시공사, ▼c 2012 | |
| 300 | ▼a 418 p. ; ▼c 24 cm | |
| 500 | ▼a 감수자: 강신장 | |
| 650 | 0 | ▼a Management |
| 650 | 0 | ▼a Organizational change |
| 650 | 0 | ▼a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
| 650 | 0 | ▼a Strategic planning |
| 700 | 1 | ▼a 방영호, ▼e 역 ▼0 AUTH(211009)35189 |
| 900 | 1 0 | ▼a 해멀, 게리,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12z18 | 등록번호 11167618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12z18 | 등록번호 15131295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12z18 | 등록번호 11167618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12z18 | 등록번호 15131295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011년 12월호에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의 문제적 글이 실렸다. ‘먼저, 관리자들을 모조리 해고하라First, Let's Fire All the Managers’라는 제목부터가 파격적인 이 글은 바로 혁신 전도사 게리 해멀이 쓴 것이었다. 금융위기를 겪으며 유수의 기업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바라봐야 했던 그는, 이전과 같은 강도의 혁신, 같은 방향의 전략으로는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음을 절감하게 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고민의 산물이자 그가 내린 명쾌한 해답이다. 조직의 생존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금 당장 논의하고 점검해야 할 쟁점을 5가지로 나누어 살펴보면서, 기업의 미래 청사진을 심플하게 제시한다. 빠른 사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과 생존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다. 인상적인 점은 그가 조직 체제에 인간의 욕망과 심리가 최대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부분이다. 이는 일상화된 상명하복 체제하에서 최대한 부하직원의 욕망을 통제하고 심리를 무시하는 우리나라 조직들에게 무엇보다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모든 기성 체제를 파괴하고 수평적인 조직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겠느냐 말하는 이들에게, 그는 마지막으로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변화를 망설이는 모든 CEO 및 조직 관리자들은 특히나 더 그의 주장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혁신은 이제 성장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무엇부터 해결하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꿀벌과 게릴라》 《경영의 미래》에 이은 게리 해멀의 혁명적 경영전략서
“관리자들을 모조리 해고하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011년 12월호에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의 문제적 글이 실렸다. ‘먼저, 관리자들을 모조리 해고하라First, Let's Fire All the Managers’라는 제목부터가 파격적인 이 글은 바로 혁신 전도사 게리 해멀이 쓴 것이었다.
금융위기를 겪으며 유수의 기업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바라봐야 했던 그는, 이전과 같은 강도의 혁신, 같은 방향의 전략으로는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음을 절감하게 된다. 신간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원제: What Matters Now)는 바로 이러한 고민의 산물이자 그가 내린 명쾌한 해답이다.
그는 일찍이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이전 책 《꿀벌과 게릴라》에서 비즈니스맨의 자기 혁명을 강조한 바 있다. 뒤이어 《경영의 미래》에서는 21세기에 걸맞은 혁신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C. K. 프라할라드와 공저한 《시대를 앞서는 미래 경쟁 전략》을 통해서는 기업이 경쟁 우위에 서서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설파했다.
이번 책은 앞선 책들에 비해 좀 더 구체적이고 명쾌하다. 즉 조직의 생존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금 당장 논의하고 점검해야 할 쟁점을 5가지로 나누어 살펴보면서, 기업의 미래 청사진을 심플하게 제시한다. 빠른 사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과 생존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다.
인상적인 점은 그가 조직 체제에 인간의 욕망과 심리가 최대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부분이다. 이는 일상화된 상명하복 체제하에서 최대한 부하직원의 욕망을 통제하고 심리를 무시하는 우리나라 조직들에게 무엇보다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지금 중요한 것은
가치, 혁신, 적응성, 열정, 이념이다
게리 해멀은 이번 책에서 미래에 적합한 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설계도를 제공하겠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정말로 중요한 것을 분명히 해야만’ 하며, 다음의 최대 쟁점 다섯 가지를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먼저 그가 꼽는 쟁점들을 살펴보자.
* 가치Values : 최근 들어 탐욕스러운 은행가들과 부도덕한 CEO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작정하고 무책임한 일을 벌이고 있다. 금융위기는 이러한 부도덕이 다른 상황들과 맞물려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이런 사회 분위기가 뒤집어지려면 기업에 그야말로 도덕의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
* 혁신Innovation : 대다수 기업들은 여전히 ‘시스템’ 때문이 아니라 ‘시스템에 상관없이’ 혁신을 달성한다. 이점이 바로 문제이다. 혁신이야말로 장기 가치를 창출하는 유일한 지속가능 전략이라는 점에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의식구조를 새로이 해야 한다.
* 적응성Adaptability : 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전략을 갱신하는 속도를 높여야만 한다. 그런데 심도 있는 변화를 추진하다 보면 거의 언제나 위기로 내몰린다. 이런 유형의 위기는 서서히 굉장한 충격을 주며 값비싼 손실을 일으킨다. 업계 선도자들이 하룻밤 사이에 꼴찌로 전락하는 지금의 세상에서는 오로지 성공을 재창출해야 성공을 지속할 수 있다.
* 열정Passion : 현재 기업들은 대부분 대수롭지 않은 규정과 틀에 박힌 목표, 피라미드식 서열구조를 가지고 직원들의 정서적 활력을 빼앗는다. 지식 경제knowledge economy에서는 대수롭지 않을지 모르지만, 창조적 경제creative economy에서는 정서적 활력이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인생에서나 비즈니스에서나 열정을 느끼는지 아닌지에 따라 그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 이념Ideology : 아무리 이해하기 쉬운 근거를 제시해도, 경영 이념이라고 하면 경영자들은 대부분 ‘통제’를 떠올린다. 통제는 또한 경영 시스템의 주요 원칙으로 통한다. 통제의 이념이 지배하는 체제에서는 색다른 것이 망치질을 당한다. 따라서 경영 이념은 통제의 개념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나 모델을 개선한다고 다가 아니다. 비즈니스 원칙 자체를 개선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간에게 적합한 조직을 세워라
그는 이번 책에서 재미있는 모형을 공개한다. 바로 다음의 ‘직장 내 인간 역량 계층 이론’이 그것이다.
6단계 열정의 욕구
5단계 창조성의 욕구
4단계 진취성의 욕구
-----------------
3단계 전문성의 욕구
2단계 성실의 욕구
1단계 복종의 욕구
1단계 복종의 욕구, 2단계 성실의 욕구, 3단계 전문성의 욕구는 조직을 세우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들이다. 20세기 지식경제 내에서는 이러한 조건을 갖춘 인재들만으로 기업이 굴러가는 데 충분했다. 하지만 21세기는 창조적 경제의 시대다. 그래서 필요한 것인 4~6단계인 것이다. 1~3단계의 역량을 갖춘 인재는 이제 세상 어느 곳에서든, 특히 인도와 중국처럼 잘 훈련받고 성실하며 말 잘 듣는 근로자가 넘쳐나는 나라에서라면 어딜 가나 얻을 수 있다.
그가 말하는 4단계 진취성의 욕구란 ‘직원들이 문제나 기회를 접할 때마다 망설이지 않고, 또 직무 기술서에 얽매이지 않고 즉시 행동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5단계 창조성의 욕구란 ‘통념에 맞서려 하고, 다른 업계를 주시하면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물색’하고자 하는 욕구다. 마지막으로 6단계 열정의 욕구란 직원들이 스스로의 업무를 ‘사명,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라고’ 여기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업무에 바’치도록 하는 욕구다. 그가 이야기하는 혁신 역시 이러한 4~6단계의 역량을 가진 직원들을 양산해내는 조직으로의 진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한마디로 20세기 관료제에서나 유용했던 ‘통제’의 이념을 버리고 ‘자율’의 이념을 조직에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때 가장 열정을 쏟아 붓는 인간 본성을, 더 이상 억압할 것이 아니라 완전히 풀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일례로 기능성 원단인 고어텍스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고어사’와 세계 최대의 토마토 가공업체 ‘모닝 스타’ 등 몇몇 기업들을 심도 있게 해부하며 파격적인 주장을 이어간다. 이들 기업에는 직급이나, 직책, 연공서열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가 회사의 주인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아 열과 성을 다해 해나간다. 이곳에서 리더란 동료들이 많이 따르는 사람이며, 권위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이렇게 권한을 분산하고 책임자가 없는데도 이들 회사가 매년 성장을 거듭해나간다는 사실이다.
이쯤 되면 게리 해멀이 왜 “먼저, 관리자들을 모조리 해고하라!”라는 말을 했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인간의 욕구와 심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수평적 조직으로의 변화, 이것이야말로 게리 해멀이 말하는 궁극적인 혁신 방향이며, 미래의 성장 동력을 책임질 확실한 조직 모델이다.
모든 기성 체제를 파괴하고 수평적인 조직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겠느냐 말하는 이들에게, 그는 마지막으로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변화를 망설이는 모든 CEO 및 조직 관리자들은 특히나 더 그의 주장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혁신은 이제 성장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게리 해멀(지은이)
현재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영전략가의 한 사람으로, 1983년부터 런던비즈니스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런던비즈니스스쿨 부설 경영혁신연구소와 컨설팅기업 스트라테고스(Strategos)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1세기 최고의 경영 구루(Guru)로 빌 게이츠를 제치고 그를 선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와 「포천」 역시 그를 ‘세계를 선도하는 경영전략 전문가’로 선정했다. 또한 그는 현대 기업경영에서 잘 알려져 있는 개념인 ‘전략적 의도(Strategic Intent)’와 ‘핵심역량(Core Competence)’ 등의 용어를 창시했으며, 전 세계의 비즈니스 언어와 경영기법 등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명망 있는 경영 콘퍼런스에서 자주 연설하며, CNBC와 CNN 등 주요 미디어 매체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저서인 『꿀벌과 게릴라Leading the Revolution』와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Compteing for the Future』(공저)은 2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그는 최정상에 오기까지 남다른 길을 걸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찍이 학계에 몸담았던 그는 정형화된 방법론, 연구 외적인 것에 치중하는 경영학계의 연구 풍토에 회의를 품고서,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이렇게 얻은 현장 경험은 그가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비즈니스 철학자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게리 해멀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방영호(옮긴이)
아주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불문학을 전공한 후, 국내 유수 기업의 마케팅 기획 부서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경제경영 분야의 다양한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필립 코틀러 전략 3.0》 등이 있다.
강신장(감수)
정해진 길을 가는 것보다 새 길을 여는 것에 더 매력을 느끼는 ‘창조 프로듀서’. 또한 새로운 생명은 가치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다고 믿는 ‘가치 디자이너’다. 삼성경제연구소 시절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탄생시켜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불러 모은 장본인이며, 이로써 경영계는 물론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주)세라젬 사장 재임 중에는 몸을 스캐닝한 후 맞춤 마사지를 하는 헬스기기 ‘V3’를 개발했으며,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시절에는 경영자들이 휴머니티를 쉽게 찾는 방법인 ‘창조력 Switch-On’ 과정을 개발했다. 사람을 보고 마음을 보는 인문 정신이 창조력의 가장 중요한 엔진이라고 믿기에,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탁월함(arete)을 추구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나의 르네상스’를 열 수 있도록 돕고 싶어 2014년 2월 (주)모네상스를 창업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한양대 특임교수, (재)플라톤 아카데미 이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사외이사, 산업부·미래부·법무부·국무총리실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했거나 현재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오리진이 되라> <감성의 끝에 서라> <고전 결박을 풀다>가 있다.
목차
목차 감수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지금 중요한 것은 가치이다 1. 중요한 것을 앞에 두라 = 23 우리는 끝까지 추락했다 비즈니스의 가치혁명 리더의 다섯 가지 물음 2. 시련 속에서 학습하라 = 33 빌려 쓰기 쉬운 돈 복잡성이 낳은 환상 간단한 해법 속임수, 자만심 그리고 탐욕 사실에 대한 부정 눈뜬장님들의 행진 되돌릴 수 없는 실수들 처참한 실수를 저지른 이유 자본주의의 문제 치유하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3. 땀의 가치를 재발견하라 = 60 돈에 혈안이 된 은행가들 진정한 교훈 4. 자본주의의 위험한 자만심을 버려라 = 67 대기업과 CEO가 문제다 더 나은 자본주의의 방해물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위해 5. 고귀함을 되찾아라 = 77 조직의 핵심 R마치 선, 정의, 아름다움 2장 지금 중요한 것은 혁신이다 1. 혁신을 고수하라 = 87 우리는 혁신 덕분에 존재한다 우리는 혁신 덕분에 번영한다 우리는 혁신 덕분에 행복을 누린다 우리는 혁신 덕분에 미래를 열어간다 2. 최고의 혁신 기업 목록을 만들어라 = 93 로켓형 혁신 기업 수상자형 혁신 기업 예술가형 혁신 기업 사이보그형 혁신 기업 거듭난 혁신 기업 3. 디자인 의식을 고취시켜라 = 107 감흥을 주는 디자인이란 디자인적 사고 4. 혁신의 문외한을 혁신의 프로로 만들라 = 116 누구나 혁신할 수 있다. 그러나 경영자들의 편견 유능한 혁신자의 습관 5. 애플을 해부하고 분석하라 = 137 애플의 놀라운 성과 퍼레이드 애플의 비즈니스 전략 애플의 성공을 재현하려면 3장 지금 중요한 것은 적응성이다 1. 변화하는 방식을 바꿔라 = 155 변화의 수준 변화의 방식을 바꿔야 하는 이유 적응성이 뛰어난 조직 2. 엔트로피의 적이 되라 = 164 종교와 도덕성 교회 위상의 변화 문제는 제도적 관성이다 비즈니스계의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엔트로피증가 예방책 자기 개혁의 뿌리 3. 하향세를 진단하라 = 185 첫 번째 현상: 중력 법칙 같은 우세한 법칙이 작용한다 두 번째 현상: 전략의 효과가 사라진다 세 번째 현상: 성공의 의미가 변질된다 4. 기업의 파산을 비통해하라 = 197 기업의 생존과 파산 기업의 파산은 비통한 일이다 5. 조직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라 = 207 예측: 미래가 다가오는 것을 보지 못한다면 미래를 앞서 나갈 수 없다 지적 유연성: 유연한 조직은 유연한 사고를 필요로 한다 전략적 다양성: 숲 속의 새 떼를 확인한 후, 손 안에 쥔 새를 날려 보내야 한다 전략적 유연성: 민첩한 기업이 거대한 기업보다 앞서 나간다 조직적 유연성: 자율권은 마지못해 포기하더라도 유연성만큼은 힘써 고수하라 조직의 회복력을 높이는 가치: 조직의 DNA에 적응성을 배양해야 한다 4장 지금 중요한 것은 열정이다 1. 불미스러운 작은 비밀을 드러내라 = 233 업무 몰입도이 문제 직장 내 인간 역량의 계층 인간이 먼저, 조직이 뒤에 2. 조직보다 구성원을 먼저 생각하라 = 244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 리더를 바라보는 시선 두 가지 기업 모델 3. 열정의 공동체를 구축하라 = 255 영국 성공회의 문제 교회를 개혁하라 뜻을 모은 사람들 MSC 모델의 장단점 상향식변화 실험 4. 통제의 쳇바퀴를 반대로 돌려라 = 272 즉석에서 실험하라 너무 서두르지 마라 엉뚱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라 자율권을 부여하는 비결 5. 페이스북 세대를 위한 경영을 재창출하라 = 284 경영 혁명의 세 가지 요인 소셜 웹의 열 두 가지 특성 페이스북 세대의 열정을 이해하라 5장 지금 중요한 것은 이념이다 1. 경영 이념에 이의를 제기하라 = 297 어디에 가중치를 둘 것인가 경영의 세 가지 물음 2. 위계질서 없이 조직을 관리하라 = 314 고어사의 차별성 고어사의 비전 위계 없는 회사의 리더와 리더십 의사결정의 속도와 방향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때 공장 위치 선정과 사업 분할 조직의 질서 유지 상충 요소 사이의 균형 고어사의 방식이 확산되지 못한 이유 미래 조직의 모습 3. 관리 부담에서 벗어나라 = 334 시장과 계층제 모닝 스타를 만나라 자기 경영을 분석하라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가게하라 자기 경영의 이점 완벽한 것은 없는 법 관리자와 조직 관리 업무 시장-계층제 자기 경영의 기초 4. 조직의 피라미드를 뒤집어라 = 375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라 5. 원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 388 정신을 치유하라 역량을 이끌어내라 쇄신을 촉진하라 권한을 분산하라 조화를 추구하라 의식구조를 개조하라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 이제 시작이다 주 = 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