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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0.92 ▼b 2012z6 | |
| 245 | 0 0 | ▼a 진은숙, 미래의 악보를 그리다 : ▼b '아르스 노바'진은숙, 현대음악을 '음악'으로 만들다 / ▼d 슈테판 드레스 엮음 ▼e 이희경 옮김 |
| 246 | 1 9 | ▼a Im Spiegel der Zeit : die Komponistin Unsuk Chin |
| 260 | ▼a 서울 : ▼b Humanist : ▼b 휴머니스트, ▼c c2012 | |
| 300 | ▼a 479 p. : ▼b 삽화 ; ▼c 23 cm | |
| 600 | 1 0 | ▼a 진은숙 |
| 700 | 1 | ▼a Dress, Stefan, ▼e 편 |
| 700 | 1 | ▼a 이희경, ▼e 역 |
| 900 | 1 1 | ▼a 드레스, 슈테판, ▼e 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92 2012z6 | 등록번호 15131319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인들에겐 낯선 작곡가 진은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보여줌으로써 낯선 현대음악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돕는다. 그녀의 인생 이야기와 예술관,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해설과 악보, 비평 글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독일의 대표 음악출판사인 쇼트 사에서 2011년 6월에 출간된 것을 한국 사정에 맞게 수정 보완한 번역서이다.
인터뷰, 작품해설, 시평 및 관련 자료들을 성격에 따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1부에서는 진은숙의 삶과 음악을 다룬 인터뷰와 작곡가 자신의 글들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작품 해설을 다섯 분야로 나누어 실었다. 3부에서는 진은숙의 작품 세계에 대한 세계 음악계의 평론과 분석 글들을 배치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작곡가의 생각, 한국어판을 엮고 옮긴 이희경과의 인터뷰, 그리고 한국 현대음악 속의 진은숙의 역할과 의미를 되돌아봄으로써 한국의 독자들이 현대음악과 진은숙의 음악 세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르스 노바’ 진은숙이 펼치는 현대음악의 세계
‘21세기의 예술을 이끌어갈 작곡가’, ‘유머와 판타지의 감각이 탁월한 현대 작곡가’,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소리의 마술사’ …… 작곡가 진은숙을 수식하는 말은 참 많다. 진은숙의 음악은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이조차 ‘멋진 음악’으로 느낄 만큼 매혹적이며 ‘현대음악은 난해하다’는 편견을 일순간 잊게 한다. 새로운 음악을 낳기 위해서라면 지옥에라도 다녀와야 한다는 확고한 예술적 신념으로 세계 음악계에 우뚝 선 그녀. 이 책은 지금 이곳의 삶을 새로운 기법, 새로운 언어, 새로운 음악으로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써 인간의 이성에 도전장을 던지는 진은숙의 작품세계, 그리고 그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떠오르는 한국의 별이 우리의 마음을 앗아가고 말았다. 진은숙은 스승 리게티만큼 독창적이지만, 그보다 더 자연스럽고 묘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뉴욕 타임스」
그 놀랍도록 생생한 음악은 때로는 신비로운 속삭임으로, 때로는 격렬하게 폭발하는 표현력으로 관객을 홀린다. -「르 몽드」
현대음악에 두려움이 있는 이라면 누구든 진은숙의 손길로 치유될 수 있다. -「라이니셰 포스트」
1. 진은숙, 그녀는 누구인가?
21세기 예술을 이끌어 갈 5인의 작곡가로 선정되며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에 선 작곡가 진은숙. 피아니스트가 되지 못하고 작곡가가 된 것이 삶의 비극이라고 말할 정도로 피아노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유롭지 못한 경제 사정으로 전문적인 음악 공부를 할 수 없었던 그녀는 어렵사리 서울대학교에 들어갔지만, 창작 기반이 취약한 한국의 음악계에서 작곡가로 성장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대학을 졸업한 뒤 독일 함부르크로 간 진은숙은 시대의 작곡가 죄르지 리게티를 만나 비로소 예술가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리게티는 그녀를 아방가르드 담론에 갇히지 않고 경계를 넘나드는 작곡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독설을 아끼지 않았고, 우울증과 거식증을 겪으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러나 이는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예술적 자아로 다시 태어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한 이후 클래식과 현대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활동을 이어갔으며, 그녀의 음악은 켄트 나가노, 조지 벤저민, 사이먼 래틀 등 세계적인 지휘자를 통해 점차 세계 각국에서 울려 퍼지게 된다.
진은숙은 창작 활동만으로 먹고사는 전업 작곡가임에도 작품을 많이 쓰지 않는다.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철저한 자기 원칙에 따라 청중과 교감하고 그들을 매료하는 작품만을 만들기 때문이다. 어떤 위치에 있건 끊임없이 자신과 싸우며 안주하지 않는 치열한 작가정신은 오늘날의 진은숙을 있게 한 동력이며, 동시에 세계 음악계에서 그녀가 존재하는 의미이자 가치다. 진은숙은 2006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임 작곡가를 맡아 1년에 두 차례 ‘아르스노바’ 시리즈를 진행하며 한국 음악계와 나아가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에는 피에르 대공 작곡상을 수상하며 런던 필하모니아 예술 감독에 임명되었고 2012년 오스트리아 클랑슈푸렌 현대음악제 상주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2014년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의 상주 작곡가로 선정되었다.
동양과 서양이라는 서로 다른 전통의 긴장 속에서 그녀는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를 찾아낸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모습이자 현 시대에 부합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특정 취향의 현대적 흐름이나 유행에서 해방된 예술의 영원성을 담고 있기도 하다.
- 「켄트 나가노의 헌사」 중에서
대한민국에 진은숙과 같은 세계적인 작곡가가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진은숙은 현대음악의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그녀의 위상이 어떠한지는 세계 음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에서도 알 수 있지만. 무엇보다 그녀의 작품이 일으키는 반향에서도 알 수 있다.
-「정명훈의 헌사」 중에서
2. ‘아르스 노바’ 진은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베토벤의 음악도, 바흐의 음악도 세상에 나왔을 때는 모두 낯선 현대음악이었다. 낯선 음악은 점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전범이 되었고 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가슴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명곡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난해해도 너무 난해해서 도무지 음악처럼 들리지 않는 현대음악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만든 작곡가도 있다. 바로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진은숙. 음악계의 노벨상이라는 그라베마이어상 등을 수상하고 ‘21세기의 예술을 이끌어갈 작곡가’로 선정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그녀를 향한 전 세계적인 찬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작곡가 진은숙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현대음악은 이미 고전음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류음악이지만 한국에서는 유독 어려운 음악, 고급 취향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작곡가 진은숙은 이러한 한국 음악계의 현실과 부딪혀가며 대중들과 만나기 위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진은숙, 미래의 악보를 그리다」는 한국인들에겐 낯선 작곡가 진은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보여줌으로써 낯선 현대음악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돕는다. 그녀의 인생 이야기와 예술관,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해설과 악보, 비평 글을 따라가다 보면 이미 현대음악을 ‘멋진 음악’으로 향유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진은숙과의 심층 인터뷰
동양에서 온 작고 마른 여성이 유럽 음악계를 제패했다. 이 자체만으로도 저력과 패기가 느껴지는 진은숙의 삶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재능 있는 작곡가는 많으나 위대한 작곡가는 나오기 힘들다는 한국 음악계에서 꿋꿋이 자신의 예술관을 지켜나가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제자를 양성하고 나아가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기획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진은숙, 미래의 악보를 그리다」는 슈테판 드레스, 파트리크 한, 이희경, 프랑크 하더스-부테노우와 진은숙의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보낸 유년 시절부터 고통스러웠던 독일에서의 유학, 그리고 세계적 작곡가로서의 활동과 한국 음악계에 대한 생각을 담담히 풀어낸다. 이는 그녀의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펼치고자 하는 한국의 작곡가 지망생들에게 중요한 멘토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2 - 친절한 작품 해설, 악보, 평론까지 한 권에 담았다
진은숙의 대표작에 대한 해설과 세계적인 음악 평론가들의 평론을 모아 수록했다. 여기에 생생한 공연 실황 사진과 악보, 그리고 악보를 만들기 전 음악적 구상을 자유롭게 그려낸 스케치까지 포함되었다. 작곡가 진은숙의 음악을 듣기 전 꼭 읽어봐야 할 중요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수록된 각종 평론들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평론가들, 그리고 음악계 거장들의 것으로, 스테판 드레스에서부터 켄트 나가노, 하바쿡 트라버, 데이비드 앨런비, 그리고 한국판에서 추가된 폴 그리피스와 정명훈의 헌사까지 전 세계적 유명인사의 글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시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또 그와 면밀히 소통하는 음악으로, 특정 취향의 현대적 흐름이나 유행에서 벗어난 예술로서 우리의 귀에 또 다른 지적 쾌락을 제공하는 진은숙의 음악 세계를 한 권의 책으로 먼저 만나본다.
이 책의 특징 3 - 새로 엮은 한국어판
이 책은 독일의 대표 음악출판사인 쇼트 사에서 2011년 6월에 출간된 것을 한국 사정에 맞게 수정 보완한 번역서이다. 인터뷰, 작품해설, 시평 및 관련 자료들을 성격에 따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1부에서는 진은숙의 삶과 음악을 다룬 인터뷰와 작곡가 자신의 글들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작품 해설을 다섯 분야로 나누어 실었다. 3부에서는 진은숙의 작품 세계에 대한 세계 음악계의 평론과 분석 글들을 배치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작곡가의 생각, 한국어판을 엮고 옮긴 이희경과의 인터뷰, 그리고 한국 현대음악 속의 진은숙의 역할과 의미를 되돌아봄으로써 한국의 독자들이 현대음악과 진은숙의 음악 세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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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슈테판 드레스(엮은이)
독일의 음악학자. 에센 폴크방 예술대학의 전임강사로 1997년 에센 폴크방 예술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2009년 로스토크대학에서 교수 자격시험을 통과했다. 잘츠부르크 음악제, 루체른 페스티벌, 빈 모데른, 파리 가을 축제 등 유럽의 주요 음악제의 해설을 집필하고, 인터넷 포털 Klassic.com을 비롯한 여러 음악 잡지의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몸 미디어 음악: 1950년대 이후 음악에서의 몸 담론》《올가 노이비르트. 의자들 사이에서》 《말하는 악기들: 기악 레치타티보의 역사》《건축과 단편:루이지 노노의 후기작품 연구》 등이 있다.
이희경(옮긴이)
20세기와 21세기 음악의 다양한 흐름과 그 속에서 아시아와 한국 현대음악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연구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 이론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를 마쳤으며,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리게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가르치며, 비평지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6기 위원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리게티, 횡단의 음악』, 『작곡가 강석희와의 대화』, 『메트로폴리스의 소리들: 빈·파리·베를린·뉴욕, 20세기 대도시를 가로지르는 현대음악의 풍경』, 옮긴 책으로 『진은숙, 미래의 악보를 그리다』, 『그라우트의 서양 음악사 7판』(공역), 엮은 책으로 『현대음악의 즐거움. 서울시향 ‘아르스 노바’ 10년의 기록』 등이 있고, 현대음악의 다양한 주제로 40여 편의 논문을 썼다. 현재는 해방 이후 한국 음악계의 형성 과정을 문화 냉전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https://leeheekyung.kr/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 이희경 = 4 독일어판 서문 / 슈테판 드레스 = 12 프롤로그 = 16 켄트 나가노 조지 벤저민 헌사 정명훈 헌사 1부 삶이 음악으로, 음악이 삶으로 음악에 매료되어 호기심이 가득했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 슈테판 드레스와의 대담 = 29 나의 스승, 죄르지 리게티를 위하여 - 진은숙 = 53 '혼재된 정체성'과 '언어유희' -파트리크 한과의 대담 = 56 작곡에 관하여 -슈테판 드레스와의 대담 = 70 아르놀트 쇤베르크상 수상 기념 연설 - 진은숙 = 77 하이델베르크 예술상 수상 기념 감사의 말 -진은숙 = 81 작곡가로서의 삶과 한국 음악계에 대하여 - 이희경과의 대담 = 85 유럽 음악계가 주목한 현대음악 시리즈 '아르스 노바' - 프랑크 하더스-부테노우 = 131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 작곡가 활동에 대한 생각 - 진은숙 = 147 2부 시간의 거울, 진은숙의 작품세계 1. 인성에 대한 관심: 성악 작품 세 명의 여성 독창과 여성 합창, 오케스트라를 위한〈트로이의 여인들〉(1986/1990) - 슈테판 드레스 = 157 소프라노와 앙상블을 위한 동화의 일곱 장면〈말의 유희〉(1991∼1993) - 진은숙 = 167 독창자들과 오케스트라를 위한〈시간의 거울〉(1999/2001) - 프랑크 하더스-부테노우 = 171 〈시간의 거울〉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이 한데 뒤얽힌 상징적 이미지 - 하바쿡 트라버 = 178 소프라노와 베이스 독창, 혼성 합창과 오케스트라를 위한〈칼라〉(2000) - 진은숙 = 187 소프라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스내그스 앤 스널스〉(2003∼2004) - 마리스 고토니 = 195 두 명의 소프라노, 카운터테너와 앙상블을 위한〈칸타트릭스 소프라니카〉(2004∼2005) - 진은숙 = 202 2. 비르투오소를 향한 열정: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1996∼1997) - 진은숙 = 211 〈바이올린 협주곡〉(2001) - 하바쿡 트라버 = 216 피아노, 타악기와 앙상블을 위한〈이중 협주곡〉(2002) - 진은숙 = 223 〈첼로 협주곡〉(2008∼2009/2010) - 하바쿡 트라버 = 228 〈첼로 협주곡>, 머리에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려라 - 외르크 쾨니히스도르프 = 233 〈생황 협주곡 '슈'〉(2009/2010) - 마리스 고토니 = 241 〈생황 협주곡 '슈'〉- 하바쿡 트라버 = 247 〈첼로 협주곡>과〈생황 협주곡>에 대하여 - 데이비드 앨런비와의 대담 = 252 3. 악기 소리의 무한한 상상력 : 독주곡, 실내악곡, 관현악곡 다섯 연주자를 위한〈기계적 환상곡〉(1994/1997) - 진은숙 = 263 환상의 메커니즘 - 외르크 쾨니히스도르프와의 대담 = 267 〈피아노 연습곡〉(1995∼2003) - 진은숙 = 272 〈피아노 연습곡>, 비르투오소함과 구성 - 마르틴 빌케닝 = 279 오케스트라를 위한〈로카나〉(2007∼2008)-진은숙 = 283 〈로카나>, 빛-소리-거울-공간 - 하바쿡 트라버 = 285 앙상블을 위한〈구갈론 - 거리극의 장면들(2009/2010/2011)〉- 진은숙 = 289 〈코스미기믹스 - 일곱 악기 주자를 위한 음악 무언극〉(2011∼2012) - 진은숙 = 294 4. 전자 음악의 향연: 전자음악, 라이브 일렉트로닉 음악 테이프음악〈영원에의 길〉(1989) - 진은숙 = 301 테이프음악〈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1993∼1994), 타악기와 테이프를 위한〈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1998) - 진은숙 = 306 타악기와 테이프를 위한〈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1998) - 하바쿡 트라버 = 309 현악사중주와 테이프를 위한〈파라메타스트링〉(1995∼1996) - 진은숙 = 313 〈파라메타스트링>, 현악기 음향의 내면을 비추다 - 진은숙 = 316 앙상블과 전자 음향을 위한〈씨〉(1998) - 프랑크 하더스-부테노우 = 319 바이올린과 라이브 일렉트로닉을 위한〈이중 구속?〉(2006∼2007) - 진은숙 = 324 5. 꿈과 환상의 세계: 오페라〈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04∼2007) 바이에른 국립오페라 극장장 크리스토프 알브레히트에게 보낸 편지 - 진은숙 = 329 오페라〈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초연에 즈음하여 - 데이비드 앨런비와의 대담 = 337 진은숙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생각의 단편들 - 켄트 나가노 = 342 진은숙 오페라〈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음악적 약호와 구조 - 바바라 추버 = 346 3부 진은숙 음악 읽기 진은숙 음악, 소리와 색채의 매혹적인 조화 - 폴 그리피스 = 367 질서, 카오스, 컴퓨터 - 진은숙의 음악 여정 - 한노 에를러 = 370 오로지 자신의 판타지에 의존하여 - 진은숙의 창작세계 - 마르틴 빌케닝 = 403 색채, 공간, 마법상자 - 진은숙 작품의 관현악법에 대하여 - 고르돈 캄페 = 415 에필로그 : 진은숙, 21세기 음악의 창 / 이희경 = 441 생애연보 = 449 작품 및 음반 목록 = 453 관련 문헌 = 460 저자 소개 = 464 미주 = 468 찾아보기 =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