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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를 말하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두현, 편
서명 / 저자사항
시인, 시를 말하다 = The poet says / 고두현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토트 :   북새통,   2013  
형태사항
198 p. ; 23 cm
총서사항
Thoth aphorism
ISBN
97889947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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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81 2013 등록번호 11169938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분야별 거장들의 명구를 담은 잠언집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 철학, 예술, 문학 등 인문 분야 전반에 걸친 대가들의 작업과 그 삶에 배어 있는 정신의 결정체를 담고 있다. 짧은 글 속에 깃들어 있는 대가들의 영감이 예술적 감흥을 충전하고 창의적 발상의 전환을 도와준다. 엮은이들이 평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어두었던 구절들이라 되새길수록 그 의미가 깊어질 것이다.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대가들의 아포리즘 외에 해당 명언을 남긴 인물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고 있다. 각권에 따라 각 아포리즘이 소개된 페이지에, 더러는 책 말미에, 작은 지면이지만 대가들의 생애와 면면을 읽을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담고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된다.

Thoth Aphorism
'토트 아포리즘'은 문학과 철학, 예술 등 분야별 거장들의 명구를 담은 잠언집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히포크라테스의 경구처럼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울림을 주는 촌철살인의 기지!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아포리즘의 영감들이 여러분의 창의성을 불꽃처럼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시리즈소개

분야별 대가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촌철살인의 아포리즘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철학, 예술, 문학 등 인문 분야 전반에 걸친 대가들의 작업과
그 삶에 배어 있는 정신의 결정체를 담고 있습니다.
짧은 글 속에 깃들어 있는 대가들의 영감이 독자들의 예술적 감흥을 충전하고
창의적 발상의 전환을 도와드립니다.
엮은이들이 평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어두었던 구절들이라
되새길수록 그 의미가 깊어질 것입니다.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음악, 미술, 영화, 역사 등
우리 문화 전반으로 관심을 넓히며 계속 선보일 예정입니다.

짧지만 충실한 네임 인덱스로
인문학적 소양까지 쌓을 수 있게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대가들의 아포리즘 외에
해당 명언을 남긴 인물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고 있습니다.
각권에 따라 각 아포리즘이 소개된 페이지에, 더러는 책 말미에,
작은 지면이지만 대가들의 생애와 면면을 읽을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담고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180여 명의 영감을 동시에 만난다


철학자 강신주 선생은
“한 권의 책을 꼼꼼히 읽어도 영혼을 뒤흔드는 한두 구절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책을 읽지 않은 것과 진배없다”고 말했습니다.
토트 아포리즘은 분야별 대가들의 선구안을 통해
이 과정을 축약한 아포리즘 셀렉션입니다.
각권의 책은 170~180여 건의 보석 같은 아포리즘을 담고 있습니다.
분야별 대가들이 선별한 대가들의 말은 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는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을 전해줍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두현(엮은이)

시인. 1963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유배시첩流配詩帖」 연작 당선으로 등단했다. 잘 익은 운율과 동양적 어조, 달관된 화법을 통해 서정시 특유의 가락과 정서를 보여줌으로써 전통 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산문이 실려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시선집 『남해, 바다를 걷다』를 펴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에디터로 일하면서 시산문집 『시 읽는 CEO』와 『옛 시 읽는 CEO』, 『리더의 시 리더의 격』, 독서경영서 『생각의 품격』, 『경영의 품격』, 『교양의 품격』, 『나무 심는 CEO』 등을 통해 시와 경영을 접목하는 ‘독서경영’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산문집 『시를 놓고 살았다 사랑을 놓고 살았다』, 『냉면꾼은 늘 주방 앞에 앉는다』와 필사책의 효시로 평가받는 『마음필사』, 『사랑필사』, 『동주필사』, 『명언필사』,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담은 『시인, 시를 말하다』 등을 엮었다.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등을 받았다. 서울대, 고려대 등 학교와 기업, 단체, 도서관에서 시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인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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