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 = 3
인문학 연구에서의 '글 쓰기'의 문제 = 11
학술 논문 글 쓰기에 대한 반성과 모색 = 49
1. 글 쓰기의 어려움 = 49
2. 학술 논문이란 무엇인가? = 52
2-1. 담론으로서의 논문 = 52
2-2. 과학적 또는 학문적 논문이란? = 53
3. 논문의 주체와 문체 = 56
4. 문제의 제기와 대안의 제시 = 59
4-1. 무엇이 문제인가? = 59
4-2. 대안, 또는 해결의 실마리를 위하여 = 65
'인문학 위기'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1 - '학진'의 지원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 73
1. 인문학의 위기라는 풍문 = 73
2. '실용성'과 '대중성'의 문제 - 신자유주의의 그늘 아래서 = 77
3. '교수'와 '지식인', 또는 아버지의 부재 = 90
4. 맺음말 = 101
'인문학 위기'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2 - '인문학의 위기'인가 '중문학의 위기' 인가? = 107
1. 들어가면서 = 107
2. 문제의 제기 = 112
3. 중문학 연구의 주체성 확립 = 119
4. 비판적 성찰과 지식인의 우환의식 = 130
정보화 시대의 중국학 연구 = 135
1. 들어가는 말 = 135
2. '정보'와 '정보화' = 138
2.1. '정보'란 무엇인가? = 138
2.2. 안으로 형태화 하기, 또는 벽돌 굽기 = 141
2.3. '정보화 사회'에서 '지식 기반 사회'로 = 145
3. 중국학 연구에 있어 '정보화' 사업의 구체적 방안 = 149
3.1. 현단계 중국학 관련 학회의 지식 관리 현황 = 149
3.2. 기술 혁신과 '방법지' = 151
3.3. '중국학 센터'의 의의 = 154
3.4. 구체적인 정보화 사업의 진행 = 157
4. 맺음말을 대신하여 - 남겨진 문제들 = 159
한국의 중국어 교육에 대한 반성적 고찰 - '실용 중국어'에서 '문화 중국어'로 = 165
1. 들어가면서 = 165
2. 중국어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 166
3. 잘못된 인식들, 그리고 구체적 학습 목표 설정의 중요성 = 179
4. 맺음말 = 189
중국어 한글표기법 논의를 바라보는 한 시각 - 왜 '원음주의' 인가 = 193
1. 무엇이 문제인가? = 193
2. '중국어 한글 표기법'에서 'C-K 시스템'이 갖는 의의 = 196
3. 우리 중국학 연구의 주체성 확립과 '이름 바로잡기(正名)' = 200
4. 결론을 대신하여 - 이태백과 리바이, 또는 조관희와 자오콴시 = 205
이 책을 쓰면서 참고한 글들 = 211
찾아보기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