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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철순, 任喆淳, 1953- 김순덕, 저 오병상, 저 오태진, 저 박수련, 저 이준희, 저 이승철, 저 이규연, 저
서명 / 저자사항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 / 임철순 [외]
발행사항
서울 :   이화출판 :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2013  
형태사항
212 p. ; 20 cm
ISBN
9788973009732
일반주기
기획: 이재경  
공저자: 김순덕, 오병상, 오태진, 박수련, 이준희, 이승철, 이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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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13z2 등록번호 111703830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08.0497 2013z2 등록번호 12122421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497 2013z2 등록번호 15131571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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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08.0497 2013z2 등록번호 12122421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497 2013z2 등록번호 15131571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학교와 직장 등에서 당장의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 그중에서도 특히 언론인을 목표로 논술 시험 등을 준비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글쓰기 원칙을 담고 있다. 2012년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서 마련했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기초 체력이라 할 다독, 다작, 다상량의 원칙을 굵직한 언론기관에 몸담고 있는 중견 언론인들의 목소리로 편안하게 풀어냈다.

한국일보 임철순 고문은 제목 짓기와 바른 우리말 사용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강조한다.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은 시각(insight) 제시의 중요성을 주요 이슈를 다룬 본인의 글을 통해 보여준다. JTBC 오병상 보도국장은 정보-분석-비판-대안으로 이어지는 기사의 기본 형식에 대해, 조선일보 오태진 수석논설위원은 문장 형식과 적절한 길이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정리한다.

중앙일보 박수련 기자는 다양한 자료 안에서 필요한 소재와 자료를 걸러내는 전략적 판단의 중요성을, 한국일보 이준희 논설위원은 취재력과 좋은 기사의 상관관계를 짚어준다. 경향신문 이승철 논설위원은 사설과 칼럼 읽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중앙일보 이규연 논설위원은 글쓰기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독자 상정의 필요성을 일깨워준다.

아울러 강연 중에 학생들에게 받았던 질문과 답을 정리, 우리나라 주요 언론사 입사 시험 시 유념해야 할 사항과 채점 기준, 인터뷰, 탐사보도 등 각각의 장르에 따른 차별화된 접근법 등 오랜 시간 현장을 경험하면서 체득한 핵심 글쓰기 비법들을 공개한다.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콘텐츠에 노출되며 살아간다. 블로그나 SNS 등 다양한 통로가 늘어나면서, 날마다 많은 정보와 이야기를 담은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렇듯 예전보다 글을 접하고 선보일 기회는 많아졌지만, 그만큼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는 글을 읽고 쓰기는 훨씬 어려워진 것도 사실이다. 좋은 글쓰기에 대한 ‘방법론’도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지만, 실제로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그저 공허한 조언으로 들릴 뿐이다.
이 책은 학교와 직장 등에서 당장의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 그중에서도 특히 언론인을 목표로 논술 시험 등을 준비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글쓰기 원칙을 담고 있다. 2012년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서 마련했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기초 체력이라 할 다독, 다작, 다상량의 원칙을 굵직한 언론기관에 몸담고 있는 중견 언론인들의 목소리로 편안하게 풀어냈다. 글쓰기를 필생의 업으로 삼고 사회의 품격을 높이는 글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애쓰는 여덟 명의 언론인들이 스스로의 일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는지, 또 매일매일 무언가를 써내야 하는 글쓰기의 부담을 어떻게 이겨나가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정황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한국일보 임철순 고문은 제목 짓기와 바른 우리말 사용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강조한다.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은 시각(insight) 제시의 중요성을 주요 이슈를 다룬 본인의 글을 통해 보여준다. JTBC 오병상 보도국장은 정보-분석-비판-대안으로 이어지는 기사의 기본 형식에 대해, 조선일보 오태진 수석논설위원은 문장 형식과 적절한 길이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정리한다. 중앙일보 박수련 기자는 다양한 자료 안에서 필요한 소재와 자료를 걸러내는 전략적 판단의 중요성을, 한국일보 이준희 논설위원은 취재력과 좋은 기사의 상관관계를 짚어준다. 경향신문 이승철 논설위원은 사설과 칼럼 읽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중앙일보 이규연 논설위원은 글쓰기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독자 상정의 필요성을 일깨워준다.
아울러 강연 중에 학생들에게 받았던 질문과 답을 정리, 우리나라 주요 언론사 입사 시험 시 유념해야 할 사항과 채점 기준, 인터뷰, 탐사보도 등 각각의 장르에 따른 차별화된 접근법 등 오랜 시간 현장을 경험하면서 체득한 핵심 글쓰기 비법들을 공개한다.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은 명문을 쓰고자 꾸준한 노력과 수련을 기울이고 있는, 그러나 구체적인 방향을 잡지 못해 고민하는 예비 언론인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순덕(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12월 동아일보에 입사, 문화부, 기획특집부, 이슈부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학교 연수 뒤 논설위원, 편집국 부국장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글로벌리스트』, 『마녀가 더 섹시하다』가 있다.

오태진(지은이)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조선일보에 입사, 사회부 기자로 출발해 LA 특파원, 경제부 차장대우, 사회부 차장, 문화2부 부장을 지냈다. 조선일보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이준희(지은이)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연세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1984년 한국일보에 입사,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쳐 LA 특파원, 정치부 차장, 기획취재부장, 사회부장, 문화부장, 편집국장을 역임, 현재 한국일보 논설실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이준희의 세상 속으로』가 있다.

임철순(지은이)

서울 보성고, 고려대 독문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일보 편집국장과 주필, 이투데이 이사 겸 주필을 역임했다. 한국기자상, 녹십자언론상, 참언론인 대상, 장한 고대언론인상, 위암 장지연상, 삼성언론상, 자랑스러운 보성인상, 보성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자유칼럼그룹 공동 대표, 언론문화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서예 단체 겸수회 회원이며,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수차례 입선했다. 저서로는 『노래도 늙는구나』, 『효자손으로도 때리지 말라』, 『손들지 않는 기자들』(이상 열린책들), 『1개월 인턴기자와 40년 저널리스트가 만나다』(전자책, 한국일보사), 『마르지 않는 붓』(공저, 두리반),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공저, 이화여대출판부)이 있다.

오병상(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 정치부, 국제부, 사회부, 문화부 등을 두루 거쳐 영국 특파원, 중앙일보 정치, 국제 담당 에디터,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을 역임, 현재 JTBC 보도국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청와대 비서실』 등이 있다.

박수련(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졸업 후 9년째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교육 분야를 주로 취재했으며, 2011년 ‘등록금 내릴 수 있다’ 기획보도로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보건복지 분야를 맡고 있다.

이승철(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경향신문에 입사,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두루 거쳐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한국 외교 24시』가 있다.

이규연(지은이)

서울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 탐사에디터, 사회에디터, 논설위원을 거쳤다. 탐사 저널리스트로 꾸준히 활동해왔으며 현재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눈으로 희망을 쓰다』, 『탐사기획보도 실무』, 『탐사보도와 정보공개』 등이 있다.

이재경(기획)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아이오와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BC 기자로 일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저널리즘교육원 원장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좋은 글쓰기를 위한 길잡이 / 이재경 = 4 
01 우리말 지키는 글쓰기 / 임철순 = 13 
02 '왜'를 중심으로 한 통찰력 있는 글쓰기 / 김순덕 = 33 
03 무엇을 쓸 것인가 / 오병상 = 55 
04 문장의 리듬을 살리는 글쓰기 / 오태진 = 83 
05 새로운 시각과 의미를 전달하는 글쓰기 / 박수련 = 107 
06 취재력에 바탕을 둔 내용에 충실한 글쓰기 / 이준희 = 135 
07 논설위원의 글쓰기 / 이승철 = 161 
08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 이규연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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