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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497 ▼b 2013z1 | |
| 100 | 1 | ▼a 조제희 ▼0 AUTH(211009)6957 |
| 245 | 1 0 | ▼a 5000만의 글쓰기 / ▼d 조제희 지음 |
| 246 | 3 | ▼a 오천만의 글쓰기 |
| 260 | ▼a 파주 : ▼b 들녘, ▼c 2013 | |
| 300 | ▼a 543 p. ; ▼c 23 cm | |
| 500 | ▼a 부록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3z1 | 등록번호 111691298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08.0497 2013z1 | 등록번호 13104600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3z1 | 등록번호 111691298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08.0497 2013z1 | 등록번호 13104600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료조사를 한다면서 책상 위에 책만 잔뜩 쌓아놓지 않았는가? 이야기의 절정을 쓰기 위해 다른 소설책을 뒤적거리고 있지 않은가? 논설문을 쓰기 위해 유명 논객의 과격한 말투를 흉내 내고 있지 않은가?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하염없이 시간만 보낸 경험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어디서부터 길을 잘못 들었을까?
이 궁금증을 풀어줄 조제희 교수는 국내 최초로 '수사학과 글쓰기(Rhetoric & Writing)'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레토릭 마스터'로서, 2013년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톤 대학에서 미국 학생들에게 수사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를 정작 글을 많이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지만, '글쓰기는 만견이 불여일작'이라는 말이다.
이 책에는 레토릭의 3요소(인성, 감성, 지성)를 활용하는 수사학적 글쓰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저자는 장르에 따라 수많은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독자가 끊임없이 직접 글을 쓰도록 유도한다.
저자는 서강대와 아주대, 풀러톤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두 나라의 학생은 언어만 다를 뿐이지, 글쓰기의 고충과 해결책은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저자는 수사학과 글쓰기 교육이 매우 발달한 미국에서 대학생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가 '언어영역'에 길들여진 우리나라 독자의 글쓰기 문제를 해결해주리라 자신한다.
글쓰기는 원래 어렵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자료조사를 한다면서 책상 위에 책만 잔뜩 쌓아놓지 않았는가? 이야기의 절정을 쓰기 위해 다른 소설책을 뒤적거리고 있지 않은가? 논설문을 쓰기 위해 유명 논객의 과격한 말투를 흉내 내고 있지 않은가?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하염없이 시간만 보낸 경험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어디서부터 길을 잘못 들었을까?
이 궁금증을 풀어줄 조제희 교수는 국내 최초로 ‘수사학과 글쓰기(Rhetoric & Writing)’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레토릭 마스터’로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톤 대학에서 미국 학생들에게 수사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를 정작 글을 많이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지만, ‘글쓰기는 만견이 불여일작’이라는 말이다. 이 책에는 레토릭의 3요소(인성, 감성, 지성)를 활용하는 수사학적 글쓰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저자는 장르에 따라 수많은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독자가 끊임없이 직접 글을 쓰도록 유도한다. 저자는 서강대와 아주대, 풀러톤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두 나라의 학생은 언어만 다를 뿐이지, 글쓰기의 고충과 해결책은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저자는 수사학과 글쓰기 교육이 매우 발달한 미국에서 대학생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가 ‘언어영역’에 길들여진 우리나라 독자의 글쓰기 문제를 해결해주리라 자신한다.
저자는 글쓰기란 글쓴이 혼자서 모든 악기를 연주해야 하는 오케스트라라고 말한다. 아무리 글감이 많아도 그 모두 글의 일부라는 것이다. 작가는 등장인물이기 이전에 대본 작가이자 연출자고, 삽입곡의 작곡가이자 촬영감독이어야 하며, 마찬가지로, 글을 쓰려면 글쓰기의 모든 과정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 책이 그 과정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화려한 미사여구는 잠시 제쳐두자. 문제는 글의 구심력이다.
저자는 미국의 인성주의 글쓰기 이론에 기초하여, 글쓰기는 한 번에 끝내는 작업이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쳐 보다 나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가르친다. 많은 이들은 글쓰기가 책상이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손과 머리만으로 생각을 표출하는 정적인 행위라 알고 있지만, 글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과정이 상당히 복잡하다는 것이다. 물론 글쓰기 과정은 글의 장르와 글쓰기 실력에 다르지만 큰 줄기는 결국 같다. 글의 대상과 주제를 발견하기 위해 우선 현실을 면밀히 관찰하고, 독서와 경험을 통해 글로 다룰 개념이나 대상에 관한 지식을 얻어야 한다. 글의 목적과 대상 독자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글이 대중에 얼마나 친밀한 소재를 다루는지 살피고 주제와 소재를 어느 범위까지 심화하여 소개할지 결정해야 한다. 작가는 글의 목적과 독자의 성향에 따라 글의 구성, 전략, 그리고 요소를 선택해야 한다. 이때 저자는 ‘글의 구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글의 구심력’을 강조한다. ‘구심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글의 논리적인 구성에 있다고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글을 구성하는 데에 익숙해졌을 때 저자는 비로소 독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수사학의 진수를 전수한다. 초고를 마쳤다고 해서 쉬라는 법은 없다. 역설적이게도 초고를 마친 후의 글쓰기 과정을 상세히 다루는 것이 『5000만의 글쓰기』만의 개성이다. 초고를 두고 토론하며 고치는 방법과 교열 과정을 매우 상세히 가르쳐 준다. 특히 기존의 글쓰기 책들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수준의 ‘교정’ 과정만 다룬 데에 비해, 이 책은 글의 구성을 바로잡고 글을 문단 단위와 문장 단위로 나누어 수정·윤문하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편의상 글쓰기의 단계를 나눴을 뿐, 그 처음과 끝은 없으며 모든 과정은 순환이라고 강조한다.
레토릭 마스터가 함께하는 글쓰기 마라톤!
『5000만의 글쓰기』는 결코 글쓰기가 쉽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즉석식품 같은 글쓰기를 경계한다. 수많은 글쓰기 책들이 멋진 표현,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 (비아냥거리는)논평 방법을 가르칠 때『5000만의 글쓰기』는 무엇보다 먼저 ‘글의 구조와 구심력’을 구축하라고 권한다. 언뜻 고리타분하게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글의 뼈대를 어떻게 세울지 생각하지 않고 살부터 붙이려고 하니 이야기가 재미없고 논리가 부실해지는 것이다. 글의 뼈대를 세우는 일은 자기만의 글쓰기 방식을 찾아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며, 이 때문에 글쓰기는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글을 쉽게 빨리 쓰기보다 좋은 글을 쓰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말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읽기, 생각하기, 그리고 글쓰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암기를 통한 지식 습득 위주로 글쓰기를 연습하면 아무리 많은 것을 안다 하더라도 자기만의 사고로 지식을 재생산하는 능력을 얻기 힘들다. 작문은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 아는 바를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글의 구조를 파악하여 글쓴이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에 있다. 쉽고 간편한 글쓰기가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미연에 방지하여 글쓴이를 글쓰기의 왕도로 안내할 것이다.
★★★★★: 최우수 수준
이 등급에 속하는 글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최고 답안이다.
글의 주제: 주제를 명확히 이해하여 이야기하고, 지문의 여러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답했다.
비판적 사고: 통찰력이 엿보이는 답을 제시하고, 수준 높은 비판적 사고 능력을 보여줬다.
문제 제기: 주제와 연관된 문제점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심도 있게 살폈다.
주장하기: 지문이 요구한 장르에 맞춰 하나의 생각/주장을 중심으로 그 이유와 적절한 예를 들었다. 그리고 글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엮어냈다.
문체: 수려한 언어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문장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문법: 약간의 문법적인 실수가 있지만, 글을 읽는 데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
★: 최저 수준
작문의 실력에서 여러 근본적인 결함이 보인다.
비판적 사고: 주제가 무엇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비판적 사고: 지문을 아예 이해하지 못하여 글에 의미 있는 부분이 없다.
문제 제기: 주제에 관한 초점도, 논리적 타당성도, 글의 일관성이도 없다.
주장하기: 글의 짜임새가 없고, 자신의 주장도 없고, 이를 뒷받침하는 부분도 없다.
문체: 문장력이나 언어 구사 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되었다.
문법: 수많은 문법적 실수가 눈에 띄어 일일이 지적할 수 없다.
당신은 별 다섯 개를 받고 싶은가, 하나를 받고 싶은가?
별 다섯 개를 받고 싶다면, 『5000만의 글쓰기』를 읽으며 글을 써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제희(지은이)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에서 영문학 석사,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에서 ‘수사학’과 ‘작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덕여대, 서강대, 아주대 강사를 거쳐 2013년 현재 미국 California State, Fullerton 영문학부에서 <English Writing>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Guide to Essay Writing』(공저, 2002, YBM/Sisa),『생각의 창과 등불: 수사학과 작문』(2008, 태학사),『논쟁vs언쟁(2011,들녘)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기초를 다지는 글 = 15 1장 소개하기 글쓰기(Writing)란 무엇인가 = 18 글쓰기는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가 = 27 글의 목적과 독자를 분명히 하라 = 32 수사학적 상황(Rhetorical Situation)이란 = 34 글쓰기 과정(pre-writing(thinking), writing, rewriting, proof-read-ing) = 36 『5천만의 글쓰기』사용 방법 = 38 토론하기 = 39 2장 문학과 스토리텔링 수사학적 상황 = 44 작품읽기 1「신장결석」 = 46 작품읽기 2「결승선」 = 54 주변에서 소재 찾아 글쓰기 = 61 문학의 주제 정하기 = 63 이야기의 3요소(주제, 구성, 문체) = 64 서술의 전략 = 71 묘사의 전략 = 77 스토리텔링의 전략 = 83 토론하기 = 84 고치기 = 86 3장 단평 쓰기 수사학적 상황 = 94 작품읽기1「진정한 일꾼」 = 97 작품읽기2「유리 예술」 = 104 3장의 중요사항 = 111 다양한 소재 찾기 = 113 단평의 목적과 독자 = 114 단평 쓰기 전략 = 115 단평 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119 생각하기(invention) = 121 단평 쓰기 실전 = 123 토론하기 = 126 고치기 = 127 4장 추상적 개념 설명하기 수사학적 상황 = 132 작품읽기 1「가난이란?」 = 135 작품읽기 2「네 가지 독서 방법」 = 143 작품읽기 3「네 종류의 우상들」 = 150 4장의 중요사항 = 155 주제 정하기 = 157 추상적 개념을 설명하는 글의 목적과 독자 = 158 추상적 개념을 설명하는 글쓰기 전략 = 160 추상적 개념을 설명하는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165 생각하기 = 172 추상적 개념을 설명하는 글쓰기 실전 = 175 토론하기 = 177 고치기 = 178 5장 상황을 객관적으로 소개하기 수사학적 상황 = 185 작품읽기 1「맞춤형 아기」 = 189 작품읽기 2「세포의 생」 = 199 5장의 중요사항 = 204 주제 정하기 = 206 상황을 객관적으로 소개하는 글의 목적과 독자 = 207 상황을 객관적으로 소개하는 글쓰기 전략 = 207 상황을 객관적으로 소개하는 글쓰기 기술 = 209 생각하기 = 215 상황을 객관적으로 소개하는 글쓰기 실전 = 217 토론하기 = 222 고치기 = 223 2부 논쟁의 장 = 227 6장 논쟁-입장 주장하기 수사학적 상황 = 237 작품읽기 1「교복은 학생의 꽃」 = 240 작품읽기 2「읽을 것인가 볼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247 6장의 중요사항 = 253 주제 정하기 = 255 논쟁하는 글의 목적과 독자 = 258 논쟁하는 글쓰기 전략 = 259 논쟁하는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270 논쟁의 종류(Types of Argument) = 284 논리적 오류(logical fallacy) = 293 인성 = 298 감성 = 303 생각하기 = 305 논쟁하는 글쓰기 실전 = 307 표절 = 311 토론하기 = 311 고치기 = 313 개정/교정하기 실전「비도덕적인 배아줄기세포 연구」 = 316 7장 문제 해결책 제시하기 수사학적 상황 = 323 작품읽기 1「학교 구내식당」 = 326 작품읽기 2「논쟁의 문화」 = 335 7장의 중요사항 = 344 주제 정하기 = 346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의 목적과 독자 = 348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쓰기 전략 = 349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352 생각하기 = 353 문제를 해결하는 글쓰기 실전 = 357 토론하기 = 361 고치기 = 362 8장 원인 조사하기 수사학적 상황 = 367 작품읽기「학생들은 왜 부정행위를 하는가?」 = 372 8장의 중요사항 = 380 주제 정하기 = 382 원인을 조사하는 글의 목적과 독자 = 383 원인을 조사하는 글쓰기 전략 = 384 원인을 조사하는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388 생각하기 = 391 원인을 조사하는 글쓰기 실전 = 394 토론하기 = 398 고치기 = 399 9장 평론/평가하기 수사학적 상황 = 405 작품읽기 1「폴터가이스트」: 이 영화는 무엇이 당신을 무섭게 만드는지 안다 = 410 작품읽기 2「해리포터의 힘」 = 417 9장의 중요사항 = 422 주제 정하기 = 424 평론의 목적과 독자 = 425 평론 쓰기 전략 = 426 평론 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428 생각하기 = 430 평론 쓰기 실전 = 434 토론하기 = 437 고치기 = 439 10장 비평/해설하기 수사학적 상황 = 445 작품읽기 1「숨겨진 진실: 셜리 잭슨의 복권」 = 450 작품읽기 2「복수열전」 = 455 10장의 중요사항 = 462 주제 정하기 = 464 비평의 목적과 독자 = 466 비평 쓰기 전략 = 467 비평 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469 생각하기 = 473 비평 쓰기 실전 = 480 토론하기 = 481 고치기 = 482 11장 연구 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가 수사학적 상황 = 487 연구 논문 「핵발전소의 폐단」 = 491 11장의 중요사항 = 498 연구 논문 전략 = 500 연구 논문 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 508 생각하기 = 512 연구 논문 쓰기 실전 = 514 토론하기 = 517 고치기 = 518 12장 작문 시험보기 수사학적 상황 = 523 지문 살피기 = 526 작문 시험의 전략 = 529 작문 시험 보기에 필요한 요소들 = 534 작문 시험 보기 실전 = 536 고치기 = 537 작문 등급 평가하기 = 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