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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당신의 말 : ▼b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하는 법 / ▼d 김성태 [외] |
| 260 | ▼a 서울 : ▼b 넥서스Books, ▼c 2014 | |
| 300 | ▼a 282 p. ; ▼c 21 cm | |
| 500 | ▼a 공저자: 정은희, 성시온, 장은영, 오희승, 정은하, 김일균, 김태엽 | |
| 700 | 1 | ▼a 김성태, ▼e 저 |
| 700 | 1 | ▼a 정은희, ▼e 저 |
| 700 | 1 | ▼a 성시온, ▼e 저 |
| 700 | 1 | ▼a 장은영, ▼e 저 |
| 700 | 1 | ▼a 오희승, ▼e 저 |
| 700 | 1 | ▼a 정은하, ▼e 저 |
| 700 | 1 | ▼a 김일균, ▼e 저 |
| 700 | 1 | ▼a 김태엽,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08.5 2014z8 | 등록번호 12123137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평소 가까운 사람들과는 말을 잘 하다가도 소개팅이나 면접, 프레젠테이션 자리에만 서면 유독 심하게 떨면서 긴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체 왜 그럴까? 이는 낯선 자리에서 낯선 사람들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말을 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때에 따라서는 너무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말을 우물쭈물하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같은 대학교의 토론 동아리 친구들로,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말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라고 말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좀 더 나은 말하기와 소통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8명의 저자가 대학 때는 다양한 토론 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를, 사회에 나와서는 각자의 직업 전선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예시로 들어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순히 전략적인 말하기 비법을 매뉴얼식으로 알려 주는 방법에서 벗어나 여러 사례를 통해 몸소 느낀 말하기와 소통에 대해 전해 준다. 이것들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을 위한 말하기 노하우가 되어 줄 것이다.
“왜 나는 말을 잘하지 못할까?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대학가 손석희와 말짱들이 들려주는 ‘말’이란 것!
하나, 둘, 셋…….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나를 향한 날카로운 눈빛에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 같다.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내 자리에 가서 앉는다. 긴장을 풀기 위해 침을 한 번 삼켜 본다. 그리고는 시작된 첫 질문. 내 옆의 지원자가 당차게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아휴, 왜 저렇게 말을 잘하지. “○○○씨!” 누구? 나? 나야? 정말 내 차례야? 휴, 긴장하지 말자! 정신 차려야 해! “네, 31번 지원자 ○○○입니다. 저…….”
낯선 자리에 설 때마다 긴장하는 당신을 위한 책
평소 가까운 사람들과는 말을 잘 하다가도 소개팅이나 면접, 프레젠테이션 자리에만 서면 유독 심하게 떨면서 긴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낯선 사람 앞에 서자마자 준비해온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평소의 자신은 저 멀리 사라져 버린다. 대체 왜 그럴까? 이는 낯선 자리에서 낯선 사람들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말을 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때에 따라서는 너무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말을 우물쭈물하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말하기가 두렵고 소통에 애먹는 사람들을 위한 ‘말하기 방법’을 알려 준다. 말하기 달인이라 불리는 8명의 저자가 전해주는 비법으로 누구나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각종 말하기에 주눅든 사람들을 위한 말하기 특강
말하기는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한 영원한 숙제라 할 수 있다. 특히 면접은 언제나 두려운 자리이다. 입시를 준비하는 중고생은 대학 입학에서 생애 첫 면접을 보고, 취업준비생은 평생의 업을 얻기 위해 면접의 자리에 선다. 이밖에도 다양한 소통의 자리에서 사람들이 애를 먹는다. 직장인의 이직 사유 1위가 ‘직장 내 관계’라고 하는데 이 또한 소통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말하기가 원활하지 못하면 결국 소통하지 못해 관계마저 틀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말을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닌 소통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단순히 매뉴얼에 따른 비법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말하기 방법을 전해 준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을 위한 가장 큰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정한 소통은 나와 타인의 관계를 개선시켜 주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일을 원활하게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전국대학생토론대회를 휩쓴 8인의 달변가의 말하기 노하우
이 책의 저자들은 같은 대학교의 토론 동아리 친구들로,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말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라고 말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좀 더 나은 말하기와 소통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8명의 저자가 대학 때는 다양한 토론 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를, 사회에 나와서는 각자의 직업 전선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예시로 들어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순히 전략적인 말하기 비법을 매뉴얼식으로 알려 주는 방법에서 벗어나 여러 사례를 통해 몸소 느낀 말하기와 소통에 대해 전해 준다. 이것들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을 위한 말하기 노하우가 되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성태(지은이)
시인이자 카피라이터다. 슬픔을 덜고 싶어서 시를 쓰기 시작했고, 201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좋아서 광고 회사에 들어갔고, 대홍기획 인턴을 거쳐 현재 이노션 월드 와이드에 다니고 있다. 대학 시절 토론이 좋아서 토론대회에 기웃거렸고,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없는 상을 타며 대학가 말짱이라 불리었다. 자유롭고 평등하게 사는 세상을 그리워하는 습관이 있다. 떳떳하게 살고 부지런히 쓰는 글 노동자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힘쓰고 있다.
정은희(지은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 석사과정 중이다. 사람들은 왜 전쟁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것인지 궁금해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세상은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다. 서울시 중·고교 교사 독서토론논술 연수 조교로 일했다. 신일고, 한영외고, 상일여고의 토론 특강 강사로 활동했다. 세상 모든 아이가 꿈을 꾸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성시온(지은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 석사과정 중이다. 사람들은 왜 전쟁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것인지 궁금해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세상은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이다. 서울시 중·고교 교사 독서토론논술 연수 조교였다. 신일고, 한영외고, 상일여고의 토론 특강 강사로 활동했다. 세상 모든 아이가 꿈을 꾸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장은영(지은이)
글로벌 유수의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로 삼성, SK, 현대, 롯데 등 다양한 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 및 오퍼레이션 컨설팅을 담당했다. 에콰도르, 베트남, 멕시코 등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국내외를 횡보하고 다니면서 외교부 프로젝트로 니카라과에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우즈베키스탄 직업훈련센터를 개선하는 등 공공 프로젝트에서 실무 총괄을 맡기도 했다. 회사에서는 최연소 팀장 임명, 조기 승진 및 ‘우수 직원상’도 여러 차례 수상했고, 저서로는 친구들과 의기투합해서 쓴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가 있다. 기업 및 정부 관련 컨설팅 업무를 하며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다 보니 벌써 14년 차 직장인이다. 중간에 퇴사도 하고 이직도 했지만, 늘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러다 보니 후배들에게 ‘퇴사 직전 찾아가는 선배’, ‘고민 있을 때 바로 생각나는 선배’라고 불리며 고민상담자 역할을 하느라 고민이 배가 됐다. 하지만 누군가의 고민을 함께하는 것은 힘들어도 고맙고 즐거운 일이다. 그 고민들이 모여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오희승(지은이)
KT&G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통의 인생 공식대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했다. 출입국 신고서에 회사원이라고 적는 것을 몸서리치게 싫어한다. 그래서 평범한 회사원이 아닌 기업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LG텔레콤 온라인 마케팅팀에서 인턴십으로 커뮤니케이션 실무를 시작한 뒤 상상 univ. 마케팅 스쿨을 통해 대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종종 진행자로 무대에 선 바 있다.
정은하(지은이)
카카오 인사팀에서 일하고 있다. SK 커뮤니케이션즈와 SBS 아트텍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코치협회 주니어리더 코치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직장과 직무를 두 차례나 바꾸었다.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면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졌다는 점이다.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한 경험을 통해 용돈벌이도 하고, 급하고 모난 성격도 조금 고쳤다.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은 단점을 잘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에너지로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5 저자 소개 = 12 PART 1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01 공감이 먼저이다 = 20 02 삶의 이야기는 어떤 명언보다 위대하다 = 24 03 말은 울려 퍼져야 한다 = 29 04 관점을 디자인하라 = 35 05 복잡함을 명쾌하게 만들어라 = 39 PART 2 불순물을 걸러 낸 말하기 01 밥그릇보다 밥이 중요하다 = 48 02 스마트폰을 덮고 콘텐츠를 만들어라 = 54 03 일기는 콘텐츠를 만드는 힘이다 = 58 04 글솜씨가 말솜씨를 만든다 = 63 05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와 대화하라 = 68 06 문어발식 오타쿠 전략을 펼쳐라 = 73 PART 3 매력을 어필하는 말하기 01 청자를 엄마라고 생각하라 = 82 02 강조하라, 그러면 기억될 것이다 = 87 03 목소리 콤플렉스? 복식호흡을 하라 = 92 04 명확한 발음을 완성하라 = 96 05 말은 거울이다 = 100 06 커피는 멀리하고 밥은 가까이한다 = 105 07 자신감이 발표력이다 = 110 PART 4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01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118 02 상대방의 시점을 획득하라 = 122 03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을 꼬시는 것이다 = 126 04 청자가 듣고 싶은 말을 생각하라 = 130 05 A 아니면 B, 아니면 C, 대안을 제시하라 = 135 06 외국인과의 협상도 공감에서 출발한다 = 140 07 거절도 칭찬도 현명하게 하라 = 144 PART 5 면접에서 빛나는 말하기 01 나도 면접관을 면접 볼 권리가 있다 = 154 02 키워드를 기억하라 = 158 03 히스토리도 스토리로 말하라 = 162 04 검게 말하기보다 노랗게 말하라 = 166 05 완벽주의는 면접을 망친다 = 170 06 진실은 밝혀진다 = 174 07 들어오는 순간, 결정된다 = 178 PART 6 토론에서 공감을 얻는 말하기 01 말깡패, 토론왕이 되다 = 186 02 이기려고 하면 지고 지려고 하면 이긴다 = 191 03 핵심은 청중에게 있다 = 196 04 공들여 쌓은 입론은 무너지지 않는다 = 200 05 공격과 방어를 적절히 행하라 = 204 06 다름이 틀림은 아니다 = 208 07 토론을 통해 현명한 소통을 나누라 = 212 PART 7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01 청중의 눈높이를 맞춰라 = 220 02 유머의 힘을 발휘하라 = 225 03 메모는 스피치의 힘이다 = 230 04 때로는 감성이 이성을 이긴다 = 233 05 청중에게 질문을 던져 소통하라 = 236 06 실수는 누구나 한다 = 240 07 유종의 미를 거두어라 = 244 PART 8 말솜씨를 키우는 말하기 01 잘 듣는 것이 무기이다 = 252 02 제대로 들으려면 훈련을 해야 한다 = 257 03 보여 주기 위한 말은 버려라 = 261 04 느긋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라 = 266 05 외로움은 고래도 말하게 한다 = 271 06 힘을 빼면 말은 더 쉬워진다 = 276 나오며 = 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