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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 창의력 폭발의 현장, 스피치 프로젝트 '망치' 이야기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TBWA. 0팀
서명 / 저자사항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 창의력 폭발의 현장, 스피치 프로젝트 '망치' 이야기 / TBWA 0팀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15  
형태사항
221 p. : 삽화 ; 21 cm
ISBN
978893291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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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15 등록번호 11174612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5 2015 등록번호 15132420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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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5 2015 등록번호 15132420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광고인 박웅현이 젊은 대학생들을 대중 강연에 나서게 만들고 있다. 10여 명의 대학생, 7분씩, 400명의 청중. 이 대학생들은 강연 주제 찾기에서부터 시작해 연단에 오르기까지 6개월간의 멘토링 과정을 거친다. ‘망치’라는 이름의 특별한 강연회다.

이 책은 탄생에서부터 진행 과정 전체가 창의력 배양 실험을 방불케 하는 ‘망치 프로젝트’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 개발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실제 사례와 발표 내용을 토대로, 창의력의 정체가 무엇인지, 자기 안의 창의력을 어떻게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접근해 가는 책이다.

박웅현을 비롯한 TBWA의 창의적 광고인들이 대학생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어떻게 멘토링을 했는지, 대학생들은 자신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발견해 내고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 갔는지, 그들은 왜 대학생들에게 대중 강연을 시키기로 했는지 과정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다.


대학생들에게 대중 강연을 시키는 ‘망치’ 프로젝트 이야기
구체적 사례로 접근해 들어간 창의력 개발 가이드북

창의력의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광고인 박웅현이 젊은 대학생들을 대중 강연에 나서게 만들고 있다. 10여 명의 대학생, 7분씩, 400명의 청중. 이 대학생들은 강연 주제 찾기에서부터 시작해 연단에 오르기까지 6개월간의 멘토링 과정을 거친다. ‘망치’라는 이름의 특별한 강연회다.
탄생에서부터 진행 과정 전체가 창의력 배양 실험을 방불케 하는 ‘망치 프로젝트’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 개발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실제 사례와 발표 내용을 토대로, 창의력의 정체가 무엇인지, 자기 안의 창의력을 어떻게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접근해 가는 책이다. 박웅현을 비롯한 TBWA의 창의적 광고인들이 대학생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어떻게 멘토링을 했는지, 대학생들은 자신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발견해 내고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 갔는지, 그들은 왜 대학생들에게 대중 강연을 시키기로 했는지 과정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다.

광고 회사가 왜 대학생들에게 대중 강연을 시키게 되었나?
스피치는 내재된 창의력을 이끌어 내는 최적의 방법

망치 강연에 나서는 대학생들은 광고 회사 TBWA의 ‘주니어보드’ 멤버들이다. 주니어보드는 광고인이 되려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광고 현장을 체험하게 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의 가능성을 열어 보여 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6개월 단위로 15명가량을 선발해 박웅현을 비롯한 TBWA의 고급 인력들이 멘토링을 하는 이 프로그램이 ‘고도의 창의력 교육 코스’로 알려지면서 대학생들의 지원 경쟁이 치열하다.
2013년 이 프로그램이 운영 10년을 맞이하면서 발전적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대학생들을 ‘가르치다’에서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다’로 관점의 전환이 이루어졌다. 창의력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 속에 내재한다는 것을 10년의 관찰로 믿게 되었고, 그것이 밖으로 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멘토링이라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이를 위한 최적의 작업으로 찾아낸 것이 바로 ‘스피치 프로젝트’였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는 과정은 곧 자기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이었다.
시작하기 전에는 “대학생들한테 들을 만한 이야기가 있겠어?”라는 안팎의 우려를 샀다. 하지만 2014년 2월 첫 번째 ‘망치’를 통해 막상 뚜껑을 열자 정반대의 반응이 일어났다. 두 번째, 세 번째 망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아이디어는 회의에서 나온다’에서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까지
12문장의 지침으로 응축한 창의력 발현의 노하우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는 망치의 탄생에서 첫 번째 망치까지를 녹여 담고 있다. 14명의 대학생, 14명의 스피치가 어떻게 변모하고 발전되어 가는지를 살펴보면서, 각각의 사례로부터 창의력 배양의 지침을 하나씩 길어 올려 보여 준다. 그 지침들은 ‘아이디어는 회의 속에서 나온다’, ‘창의력은 과정 관리다’, ‘창의력은 집요함이다’, ‘버리는 것도 아이디어다’ 등 12개의 함축적인 문장으로 정리된다. 이 문장들 속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밤낮으로 투쟁해 온 창의적 광고인들의 오랜 체험적 노하우가 응축되어 있다. 노하우 전체를 관통하는 공통 원리는 창의력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 속에서 작은 씨앗을 찾아 꽃피우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 그 자체라는 것이다. 14개의 개별 스피치가 다듬어져 나가는 과정을 보면 이 창의력에 관한 격언들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책의 제목이 된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도 그런 창의력 지침의 하나이자 박웅현의 오랜 믿음이다. 이 말은 모든 사람은 창의적이라는 말과 동의어다. 모두가 폭탄이지만 누군가는 터지고 누군가는 터지지 못한다. 이는 뇌관을 찾느냐 못 찾느냐에 달려 있다. 14개의 뇌관을 찾는 과정을 보여 주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뇌관을 찾아낼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학생들에게는 이 책 전체가 “넌 할 말 없어?”라는 말처럼 들릴 듯하다. 책 말미에는 주니어보드 선발 시험 기출 문제도 슬쩍 엿볼 수 있게 실어 놓았다. “소금이 물에 용해되는 과정을 소금의 입장에서 기술해 보라”든지 “뷁이라는 말을 팔순의 할머니에게 설명해 보라”는 등의 정답은 없지만, 보는 사람 안에 잠자고 있을 창의력을 은근히 자극하는 문제들이다.
책에는 ‘망치 1’ 14개의 강연 동영상 링크가 QR 코드로 삽입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웅현(지은이)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광고를 만들던 감각으로 2015년부터 기업 브랜딩 컨설팅을 해왔으며, 이후 TBWA 조직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업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문장과 순간』 『여덟 단어』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 등이 있다.

TBWA 0팀(지은이)

광고 회사 TBWA KOREA가 만든 컨버전스팀. ‘티비더블유에이 영팀’ 혹은 ‘뜨브와 영팀’이라고 읽는다. 광고 제작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제작팀, 디지털팀, 기획팀 등 기존 팀의 영역을 허물고,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 박웅현이 이끄는 이 팀의 목표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TBWA 주니어보드(지은이)

‘TBWA 주니어보드’는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광고 제작 현장의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광고 회사 TBWA KOREA가 2002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멤버들을 가리키는 이름이기도 하다(그들 자신은 주로 ‘뜨브와 주니어보드’라고 읽는다). 매회 15명씩을 선발해 박웅현을 비롯한 TBWA의 고급 인력들이 멘토링을 하는 이 프로그램이 ‘고도의 창의력 교육 코스’로 알려지면서 지원 경쟁이 뜨겁다. ‘망치’는 이 주니어보드 활동의 하나로, 대학생들의 대중 강연 프로젝트다. 주제 준비에서 최종 발표까지, 참가자 스스로 벼랑 끝까지 걸어나가게 만드는 일관된 멘토링 속에서 진행된다. 1인당 7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그리고 대중 앞의 발표라는 형식이 밀도와 함께 압박감까지 높여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망치를 망치고 도망치고 싶다’고 입을 모았고, 결국 ‘망치면 어때? 그래서 망치다!’를 그 슬로건으로 삼게 되었다. 2014년 2월 첫 망치가 발표된 이래 큰 호응을 얻으며 계속 새로운 망치가 발표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망치, 혹은 창의력에 관한 이야기 = 24
아이디어는 회의실에서 태어난다 = 28
 망치가 태어나기까지 = 31
창의성은 과정 관리다 = 38
 멘토 멘티 시스템 = 40
 발표 때마다 점점 더 세지는 썅년 : 이하정의〈썅년기를 지나는 우리들에게〉 = 44
같은 말도 다르게, 그것이 창의력 = 54
 스피치라고 말로만 하란 법 있어? : 기타 치고 노래하는 신상훈의〈자가 이발소〉 = 56
창의력은 발명, 아니 발견이다 = 68
 남들 다 하는 경험, 그 이면을 들여다보니 : 최세명의〈장애야, 놀자〉 = 71
사소함을 사소하지 않게 = 80
 시작은 사소함에서부터 : 이진호의〈내 머리를 떠나지 않은.wmv〉 = 83
 사소한 일상의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 김윤하의〈어떤 질문〉 = 90
창의력은 디테일의 합이다 = 96
 디테일 모아 몬스터 : 박지현의〈몬스터 빙의하기〉 = 98
낯설게 보자, 처음 보는 것처럼 보자 = 112
 익숙한 것들에 질문 던지기 : 김소리의〈NO 카메라 여행〉 = 114
창의성, 내 안에 있거나 어디에도 없거나 = 124
 단 하나밖에 없는 군대 조교 이야기 : 이정복의〈조교 정복〉 = 127
 가장 김선아답게 : 김선아의〈나의 바보짓 연대기〉 = 138
창의력은 집요함이다 = 146
 '되겠어?'로 시작해서 '되네!'로 끝낸 : 허정은의〈긍정의 피로감〉 = 148
 지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고 : 이환희의〈불안의 선물〉 = 158
버리는 것도 아이디어다 = 170
 버리고 버려서 : 박성희의〈여기서 끝낼까?〉 = 172
누구에게나 할 이야기는 있다 = 184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서 : 박고은의〈이상한 영화관〉, 서재현의〈나의 울렁증 극복기〉 = 186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 198
 망치 이전의 폭탄들 = 202
 어쩌면 도화선이 될 주니어보드 기출 문제들 = 213
망치가 끝나고 = 216
 박웅현 ECD의 '망치 1' 클로징 멘트 = 216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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