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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글쓰기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Goldberg, Natalie, 1948- 차윤진, 역
서명 / 저자사항
버리는 글쓰기 /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 차윤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뱅 :   조선뉴스프레스,   2014  
형태사항
270 p. ; 21 cm
원표제
Thunder and lightning : cracking open the writer's craft
ISBN
9791155780091
일반주기
부록: 내가 아끼는 작품들 (Book I love)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69-270
일반주제명
Auth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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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2 2014z5 등록번호 15132393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작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대대적 성공 이후 10년, 극심한 슬럼프를 맞이한 저자가 처절한 내적 고통을 겪으며 정립한 자신만의 글쓰기 훈련법을 진솔한 경험담과 함께 풀어낸다. 글쓰기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에서 저자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누구나 창조적인 글을 쓸 수 있다며 전 세계 독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그녀는 글쓰기를 자신이 심취해 있던 선(Zen) 수양에 빗대어 하나의 수련법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글쓰기를 통한 치유라는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다음과 같은 물음에 사로잡힌다. '왜 작가들은 늘, 반드시 불행한가?', '예술은 정녕 우리를 구원하는 것일까?', '행복한 글쓰기란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

저자는 좋은 글쓰기란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결국 작가가 자기 자신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것과 다름없다. 살아있는 글은 작가가 자기 자신의 진실과 마주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은 글이다. 자기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을 낱낱이 대면하고 이를 독자 앞에 드러내기란 더없이 고통스럽다. 결국 《버리는 글쓰기》는 온전히 자신의 모습을 대면하고 인정하기까지 작가가 겪은 과정의 처절한 고백이다.

“당신에게는 내면의 두려움을 직시할 용기가 있는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저자 나탈리 골드버그가 제안하는
내면을 다스리는 영혼의 글쓰기!

행복한 글쓰기는 불가능하다! 단단히 각오한 자들만 나를 따르라.


나탈리 골드버그의 신작 《버리는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버리는 글쓰기》는 전작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대대적 성공 이후 10년, 극심한 슬럼프를 맞이한 저자가 처절한 내적 고통을 겪으며 정립한 자신만의 글쓰기 훈련법을 진솔한 경험담과 함께 풀어낸다. 글쓰기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에서 저자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누구나 창조적인 글을 쓸 수 있다며 전 세계 독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그녀는 글쓰기를 자신이 심취해 있던 선(Zen) 수양에 빗대어 하나의 수련법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글쓰기를 통한 치유라는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다음과 같은 물음에 사로잡힌다. '왜 작가들은 늘, 반드시 불행한가?', '예술은 정녕 우리를 구원하는 것일까?', '행복한 글쓰기란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
저자는 좋은 글쓰기란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결국 작가가 자기 자신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것과 다름없다. 살아있는 글은 작가가 자기 자신의 진실과 마주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은 글이다. 자기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을 낱낱이 대면하고 이를 독자 앞에 드러내기란 더없이 고통스럽다. 결국 《버리는 글쓰기》는 온전히 자신의 모습을 대면하고 인정하기까지 작가가 겪은 과정의 처절한 고백이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그녀는 가장 간단하고도 험난한 글쓰기 훈련법을 독자에게 알려주기로 한다. 이는 자신이 아는 유일한 길이니, 단단히 각오한 자들만 따르라는 당부와 함께.

독자를 유혹하는 미끼를 던져라


《버리는 글쓰기》에서 저자는 ‘구조 짜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마치 차의 작동 원리를 알고 나서 그 차를 타고 목적지까지 자유롭게 이동하듯, 산문이라는 건축물을 짓기 위해 작가는 그 구조를 낱낱이 알아야 한다. 독자가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하기 위한 힘 역시 사건의 구조에 있다. 만약 독자가 글을 읽으면서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이는 작가가 길을 헤매고 있다는 뜻이다. 자신에게 완전히 솔직하지 못한 작가가 만들어낸 캐릭터는 결국 거짓말을 하게 되어 있다. 그 캐릭터가 구현하는 것이 바로 작가의 세계관이기 때문이다.
핵심적인 구조 짜기를 위해 작가는 자신이 터득한 ‘글쓰기 훈련법’을 제안한다. 한 주제에 대해 떠오르는 모든 것을 쓰고 철저히 내면의 목소리에 따르는 이 훈련법은 그 순간에 온전히 집중함으로써 글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물론 그렇게 나온 글은 독자는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수많은 퇴고를 거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용감하게도 퇴고를 거치기 전 자신이 쓴 날것 그대로의 거친 원고 일부를 자신의 수업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과 함께 공개한다. 물론 자신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 위해서다. 누구에게나 생명력은 있지만 이는 이끌어내는 것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작업이다. 부록에서 그녀는 인용 문헌과 함께 자신의 멘토와 같은 좋은 책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좋은 책이야말로 더없이 훌륭한 멘토가 될 수 있으며, 이런 책을 처음 대면하는 순간은 마치 만날 때마다 늘 새로운 친구나 연인을 만나는 과정과 같이 신비롭다고 말한다. 책의 모든 것을 깨어 있는 눈으로 보는 훈련을 통해서만 유혹적인 글쓰기는 가능하다.

당신은 누구를 위해 글을 쓰는가?
글을 쓴다는 건 더 깊이, 더 많이 사는 것이다!


저자는 결국 독자를 위해 쓴 모든 글이 작가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글쓰기는 한 개인이 자신의 내면과 외면, 영혼과 육체를 통합하고 실천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없이 정신적인 활동인 것 같지만 동시에 신체적인 활동이다. 운동선수들이 근육을 훈련하며 단련한 몸으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듯, 글쓰기 훈련법을 통해 글을 쓸수록 우리는 점차 삶의 핵심에 다가가게 된다. 자기 자신의 인생에 대해 완전히 솔직하지 못하면, 독자를 납득시킬 만한 글을 쓸 수가 없다. 상처와 패배로 취약해진 마음과 내면의 공포는 작가에게는 곧 비옥한 토지와도 같다.
《버리는 글쓰기》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과정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여정이다.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만큼의 희열과 보람을 주는 주체적인 삶의 방식으로써의 글쓰기를 다시금 제안한다. 그러므로 이 책의 목차에서 큰 챕터들인 ‘구조 짜기’, ‘읽기’, ‘당신의 야생마 통제하기’는 즉 당신의 삶에 대한 구조를 짜고, 당신의 인생을 읽고, 당신의 삶의 요소들을 통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 아마존 리뷰

“작가의 다른 책들과 전혀 다른, 적나라하게 솔직하고 친밀한 글“
“정직하고 열정적으로 글을 쓰려는 모든 독자에게 영감을 줄 책!”


나탈리 골드버그의 전작들과 꽤 다른 어조와 문체로 쓰였지만 여전히 영감을 주는 놀라운 책. 나 자신이 굉장히 끔찍하고 지루한 소설을 쓰고선 35년간 노력하던 작가에의 꿈을 접은 후라 읽기 쉽진 않았다. 이는 작가가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묘사한 상황과 몹시 흡사한 것이다. 그녀가 그 극심한 슬럼프를 어떻게 이겨냈느냐는 곧 영적인 것과 밀접히 연결된다. 그리고 나 또한 이를 통해 다시 펜을 들 수 있었다.
-아마존 독자 리뷰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나탈리 골드버그(지은이)

작가이자 37년간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쳐온 세계적인 명성의 글쓰기 강사이다.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 파밍데일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영문학 학사, 세인트존대학에서 인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자신만의 독특한 글쓰기 철학을 담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를 출간하면서 미국인들의 글쓰기에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이 책은 15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세계 각국으로 번역되었고, 글쓰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새로운 바이블로 떠올랐다. 출간 후 32년이 지났지만 독자들의 이런 열기는 여전히 식지 않아서 이 책은 지금도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를 점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이 25년간 이어온 선禪 체험과 글쓰기를 접목시킨, 혁명적이고도 강력한 글쓰기 노하우를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한 작법론이 아니라, 진정한 창조가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는지를 일깨우는 데에까지 이른다. 그녀가 말하는 창의력의 비밀은 글을 첨가하는 것이 아닌 ‘덜어내기의 법칙’이다. 글쓰기에 대한 이런 독특한 관점은 오랜 명상 체험을 통해 얻어진 것이다. 나탈리 골드버그는 이 책을 통해 용맹한 전사처럼, 때로는 깊은 통찰력을 가진 현자처럼 삶과 글쓰기를 관통하는 어떤 진실을 독자에게 들려준다. 글쓰기 워크숍과 명상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이끌고 있으며, 글을 쓰면서 꾸준히 그려온 그림을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화가이기도 하고, 2006년에는 밥 딜런의 어린 시절을 담은 한 시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글 쓰며 사는 삶》《인생을 쓰는 법》《구원으로서의 글쓰기》《버리는 글쓰기》등이 있다.

차윤진(옮긴이)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제주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해피엔딩보다 더》, 《불속의 사람들》, 《버리는 글쓰기》, 《신의 농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며(Prologue) : 경고 = 7
구조 짜기(Structure)
 생각과 조우하기 = 19
 에메랄드 환영 = 28
 멀리서 온 옛 친구 = 36
 소설 안의 생명 = 51
 산을 먹어 치워라 = 56
 우리 함께 플롯을 짤까요? = 62
 그녀는 초콜릿을 좋아해 = 71
 그런데 누가 내 말을 듣지? = 83
 작가의 쓸데없는 불안감 해소하기 = 90
읽기(Reading)
 순간 속으로의 일격 = 97
 가깝고 친밀하게 = 104
 우울증에 대한 회고 = 112
 엘비스 프레슬리와 오프라 윈프리도 미시시피 출신이 아니었던가? = 120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 = 132
 길을 잃을 수도 있다 = 142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 148
 이야기로 자신의 인생을 구하기 = 155
 월요일은 휘발유처럼 불길이 타오르고 = 161
 무엇이 당신을 무릎 꿇게 만드는가? = 169
 사물의 생명 = 173
 진흙 속의 연꽃 = 180
당신의 야생마에 고삐를 죄라(Reining In Your Wild Horses)
 묘지, 나이트클럽, 그리고 닳아빠진 구두 = 191
 시각예술처럼 글쓰기 = 198
 콜로라도 주의 그 작은 마을 = 208
 깨달음을 원하는가 퓰리처 상을 원하는가? = 213
 진정한 넬 = 218
 편집자와의 점심 = 222
 접시를 닦아라 = 227
 차 한 잔 드세요 = 232
 베토벤도 연습했다 = 235
 두꺼운 빨간 책 = 240
 느리게 걷기 = 242
 나는 피곤하다 = 246
에필로그(Epilogue) : 글쓰기 피정 = 251
부록(Appendix)
 내가 아끼는 책들 = 265
 인용 문헌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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