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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내 인생과 글쓰기 / ▼d 윤구병 [외] |
| 260 | ▼a 서울 : ▼b 작은책, ▼c 2015 | |
| 300 | ▼a 235 p. : ▼b 삽화 ; ▼c 22 cm | |
| 500 | ▼a 공저자: 박준성, 안재성, 오도엽, 하종강, 홍세화, 송경동, 서정홍 | |
| 700 | 1 | ▼a 윤구병, ▼d 1943-, ▼e 저 ▼0 AUTH(211009)35397 |
| 700 | 1 | ▼a 박준성, ▼d 1956-, ▼e 저 ▼0 AUTH(211009)117817 |
| 700 | 1 | ▼a 안재성, ▼d 1960-, ▼e 저 ▼0 AUTH(211009)17402 |
| 700 | 1 | ▼a 하종강, ▼d 1955-, ▼e 저 ▼0 AUTH(211009)89385 |
| 700 | 1 | ▼a 오도엽, ▼d 1986-, ▼e 저 ▼0 AUTH(211009)39468 |
| 700 | 1 | ▼a 홍세화, ▼g 洪世和, ▼d 1947-2024, ▼e 저 ▼0 AUTH(211009)44835 |
| 700 | 1 | ▼a 송경동, ▼d 1967-, ▼e 저 ▼0 AUTH(211009)35215 |
| 700 | 1 | ▼a 서정홍, ▼d 1958-, ▼e 저 ▼0 AUTH(211009)106104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2 2015z4 | 등록번호 11174563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서정홍(지은이)
시인, 산골 농부. 모름지기 자연 속에서 자연을 따라 자연의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란 걸 깨닫고 농부가 되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고 믿으며 글쓰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황매산 기슭 작은 산골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열매지기공동체’와 청소년과 함께하는 ‘담쟁이인문학교’를 열어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여러 시집과 동시집을 냈으며, 전태일문학상과 권정생문학상 들을 받았다. [펴낸 책(1995년〜2024년)] <동시집> 1995년 《윗몸일으키기》(현암사) 2003년 《우리 집 밥상》(창비) 2008년 《닳지 않는 손》(우리교육) 2013년 《나는 못난이》(보리) 2014년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문학동네) 2017년 《맛있는 잔소리》(보리) 2023년 《골목길 붕어빵》(상추쌈) <청소년 시집> 2018년 《감자가 맛있는 까닭》(창비교육) 2019년 《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단비) <시집> 1995년 《58년 개띠》(보리) 1999년 《아내에게 미안하다》(실천문학사) 2008년 《내가 가장 착해질 때》(나라말) 2012년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보리) 2015년 《못난 꿈이 한데 모여》(나라말) 2020년 《그대로 둔다》(상추쌈) <산문집> 2010년 《농부 시인의 행복론》(녹색평론사) 2010년 《부끄럽지 않은 밥상》(우리교육) <인문·교양> 2019년 《농부의 인문학》(우리교육) 2022년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현북스) <교과서> 2001년 《우리 농업 이야기》(한솔교육) <자녀 교육 이야기> 2004년 《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보리) <시 감상집> 2016년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단비) 2017년 《윤동주 시집》(고인돌) <그림책> 2009년 《생태 마을에서 온 편지》(포에버북스) 2016년 《마지막 뉴스》(웃는돌고래) 2022년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위대한 밥상》(다림) 2022년 《덕담》(다림) <도감> 2017년 《농부가 심은 희망 씨앗》(고인돌) [추천 도서 목록(1995년〜2024년)] <동시집> 《윗몸일으키기》(현암사)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책교실 추천도서 / 부산시 해운대교육청 추천도서 《우리 집 밥상》(창비)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책교실 추천도서 / 어린이문화진흥회 6월 좋은 어린이책 선정 / 열린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 《닳지 않는 손》(우리교육)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수혜 /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 2008년 어린이문화진흥회 어린이책 / 2008년 ‘오늘의 동시문학’ 선정 올해의 동시집 / 2009년 한국동시문학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 천재생활국어 중2 교과서 <닳지 않는 손> 수록 《나는 못난이》(보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3년 7월 청소년 권장도서 / 2013년 서덕출문학상 수상 / 2014년 청소년 북토큰 추천도서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문학동네) 201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작 / 2015년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2014년 오늘의 동시문학 좋은 동시집 / 2015년 경남아동문학상 /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추천도서 / 2019년 JDC와 함께하는 청소년 추천도서 ‘사서들이 추천하는 권장 도서’ 《골목길 붕어빵》(상추쌈) 202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작 / 2023년 제4회 부마항쟁문학상 / 2024년 제16회 권정생문학상 <청소년 시집> 《감자가 맛있는 까닭》(창비교육)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에서 주관하는 2018년 2차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선정도서 《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단비) 학교도서관저널 2019년 추천도서 / 인디고서원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웅진씽크빅 전자책 선정 <시집> 《58년 개띠》(보리)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 시 <우리말 사랑 1> 교과서 수록 《아내에게 미안하다》(실천문학사)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내가 가장 착해질 때》(나라말) 전국귀농운동본부 추천도서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보리) 대한출판문화협회 ‘2012년 가을 올해의 청소년 도서’ 《그대로 둔다》(상추쌈) 2021년 1차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선정도서 / 2022년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 2024년 12월 창원 성산도서관 독서모임 인우회 추천도서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녹색평론사) 전국귀농운동본부 추천도서 《부끄럽지 않은 밥상》(우리교육) 전국귀농운동본부 추천도서 / 2011년 출판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봄분기 선정 / 2011년 6월 11일 평화방송 <가톨릭, 미디어를 말하다> / 2011년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책따세) 여름방학 추천도서 <인문·교양> 《농부의 인문학》(우리교육)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에서 주관하는 2019년 4분기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선정도서 <자녀 교육 이야기> 《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보리)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시 감상집>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단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 2017. 여름 공식추천도서 / 2017년 경기도 올해의 좋은 책 선정도서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 / 2017년 12월의 좋은 어린이책 추천도서 《윤동주 시집》(고인돌) 2017년 책나라 군포뉴스 추천도서 <그림책> 《마지막 뉴스》(웃는돌고래) 2018년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위대한 밥상》(다림) 2022년 그림책박물관 추천도서 《덕담》(다림) 2024년 1월 충청북도 중원교육문화원 추천도서 / 2025년 1월 독서신문 설 연휴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그림책 추천도서 / 진주kbs 정보 주는 라디오 <책 읽어 주는 라디오 책주라> 소개 <도감> 《농부가 심는 희망 씨앗》(고인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 ‘책을만드는사람들’ 2018년 올해의 책 선정 [수상 내역(1990년〜2024년)] 1990년 제1회 마창노련문학상 1992년 제4회 전태일문학상 1993년 우리 상품쓰기 문예작품상 1994년 환경보존에 대한 체험과 제언(시 부문) 대상 1995년 제1회 산재노동자 체험수기(시 부문) 당선 2009년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2013년 서덕출문학상 2015년 경남아동문학상 2018년 윤봉길농민상(협동조합부문) 2023년 제4회 부마항쟁문학상 2024년 제15회 권정생문학상
안재성(지은이)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과 1992년 탄광노동운동으로 두 차례 감옥살이를 했으며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글을 써왔다. 장편소설로 『경성 트로이카』 『연안행』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등이 있으며,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을 비롯해 이일재, 윤한봉, 이수갑 등 다수의 평전을 썼다.
송경동(지은이)
시인. 시집 『꿀잠』,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와 산문집 『꿈꾸는 자 잡혀 간다』 등을 펴냈다. 신동엽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등을 받았고, ‘희망버스’, ‘광화문 캠핑촌’ 운동 등에 함께했다. 현재 익천문화재단 길동무 일꾼 등으로 일하고 있다. He was born in Beolgyo, Jeollanam-do. He has published four poetry collections: “Sound Sleep”, “Answering Trivial Questions”, “I am not Korean”, and “I Fell Asleep Sounding as if I Was Dreaming”, as well as a collection of prose essays “Dreamers Are Arrested”.
오도엽(지은이)
1986년에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 1989년부터 창원으로 내려가 공장을 다녔다. 1994년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구속됐다. 1997년 시 부문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2005년 공장 생활을 때려치우고 농민과 노동자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쓴 책으로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이소선, 여든의 기억》, 《밥과 장미-권리를 위한 지독한 싸움》, 《전태일-불꽃이 된 노동자》, 《속 시원한 글쓰기》 등이 있다.
윤구병(지은이)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하종강(지은이)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1981년 인천 지역에서 노동상담과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 23년간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을 지낸 뒤 2012년 성공회대학교에 자리를 잡아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지냈다. 노동 현장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잃지 않는 연구와 교육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세화(지은이)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2년 대학교 재학 시 ‘민주수호선언문’ 사건으로 제적당했다가 1977~79년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 조직에 가담했다. 1979년 다니던 무역회사의 해외지사 근무차 유럽으로 갔다가 남민전 사건이 터져 귀국하지 못하고 빠리에 정착했다. 이후 관광안내, 택시운전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면서 20여 년간 망명생활을 했다. 이때의 체험과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이자 사회비평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1995년 한국 사회에 ‘똘레랑스’(tolerance)를 전하며 뜨거운 각성을 일으켰다. 2002년 영구 귀국 후 『한겨레신문』 기획위원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진보신당 대표, 『말과활』 편집·발행인, ‘학벌없는사회’의 공동대표, 학습공동체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장발장은행’의 은행장 등을 지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방문 시민모임 ‘마중’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난민과 이주노동자를 지원했다. 2024년 4월 타계했다. 지은 책으로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빨간 신호등』 『생각의 좌표』 『결: 거칢에 대하여』 『미안함에 대하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등이 있다.
박준성(지은이)
1956년 1월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부터 1989년까지 규장각 조교를 했으며, 1984년 가을부터 여러 대학을 오가며 강의를 했다. 1988년 뜻 맞는 연구자들과 함께 구로역사연구소(지금 역사학연구소)를 만들어 활동했고, 《바로 보는 우리 역사》를 같이 썼다. 1991년 말부터 '슬라이드로... 보는 근현대사' 강의를 시작하여 1994년 "슬라이드 근현대사 200장면"을 만들었다. 1994년 7월부터 산행과 역사 기행을 함께하는 《역사와 산》 모임을 시작했다.
목차
혁명은 글쓰기와 함께 온다 윤구병(보리출판사 대표이사) 길 위에서 쓴 민중의 역사 박준성(역사학연구소 연구원, 월간 《작은책》 자문위원) 소설 《파업》에서 박헌영까지 안재성(소설가) 글쓰기는 정치다 오도엽(시인) 우리들 이야기를 남겨야 한다 하종강(성공회대학교 노동 아카데미 주임교수) 학교는 글쓰기를 허하라 홍세화(학습공동체 가장자리협동조합 이사장, 장발장 은행장) 전문 시위꾼으로 사는 시인 송경동(시인) 글쓰기로 ‘출세’한 58년 개띠 서정홍(농부,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