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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어 내 편으로 바꾸는) 해답의 비밀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野口吉昭, 1956- 김대식, 역
서명 / 저자사항
(사람의 마음을 얻어 내 편으로 바꾸는) 해답의 비밀 / 노구치 요시아키 지음 ; 김대식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매일경제신문사,   2015  
형태사항
224 p. ; 19 cm
원표제
コンサルタントの「解答力」 : 「納得の答え」を導く!できる人の3つのスキル
ISBN
9791155423714
일반주기
'납득할 수 있는 대답'으로 상대를 움직이는 '해답의 기술'을 알려준다!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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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Noguchi, Yoshiaki,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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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5 2015z11 등록번호 11175004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질문의 비밀'의 저자 노구치 요시아키의 책. 이 책은 ‘질문에 적절한 대답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효과적인 결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만드는가’를 포괄적으로 압축한 것이 앞으로 설명할 ‘해답력’이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해답’이라 할 수 없다', '기대치를 파악해라', '본질을 짚어낸다', '논리와 열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머리말

‘해답력’은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된다.
컨설턴트는 고객으로부터 의뢰 받은 문제를 여러 달 동안 분석하고 정리해서 비전과 전략,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제시하려는 해결책이 적절하든 안 하든 일단 발표를 했다고 치자. 의뢰처의 담당자의 표정을 보니 좋은 느낌이 든다. 발표하는 동안에 고개를 끄덕이며 납득을 하는 것 같아서 예감이 무척 좋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순간, 담당자가 말을 꺼냈다.
“잠깐만요. 발표 자료를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잘 정리해 주셨군요.”

마음에 든 것일까. 그렇다면 다행이다. 며칠 동안 밤을 새우며 고생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그 다음 순간…
“이번에 제안하신 해결책에 대해서는 잘 이해했습니다. 다만 저희 회사의 한정된 자원에 비춰보면 상당히 무모한 제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장에서 추진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해결책이거든요. 애초부터 ‘우리 회사는 조직력이나 실행력 면에서 컨설턴트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대단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너무 비현실적인 이상론을 제안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이미 말씀드렸었습니다. 이 안건을 추진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컨설턴트는 괜찮다고 생각해서 제안했는데 고객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컨설팅을 하다보며 자주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컨설턴트가 잘 빠지는 덫이기도 하다. 고객이 기대하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거나, 파악했다 해도 기대했던 것만큼의 근본적인 해답이 아니었다. 혹은 본질적으로 적절한 해답이라 해도,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만한 해답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어려운 상황은 아니더라도, 일상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 ‘상대방의 질문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 상대방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본질에서 벗어난 대답을 한다.
· 당황해서 제대로 의사를 전달하지 못한다.
· 대화를 하기 시작하면 생각할 시간이 없어서 무의식 중에 직설적으로 대답한다.
· 대답을 하다보면 어느새 이야기가 주제에서 벗어난다.
· 대답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내용이 미궁에 빠진다.
·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정작 하고 싶은 대답을 못한다.
·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려다보니 좀처럼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다.

이와 같은 것들이 원인이 될 것이다.

필자도 전에는 이런 일로 고민한 적이 있다. 하지만 컨설턴트는 매일매일 해답을 요구받고 있으며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렇게 20년 이상 해오다보니 이런 문제는 점점 줄어들게 되었고, 적절한 해답이 재빨리 머리에 떠오르게 되었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을 위해 필자가 컨설턴트를 해오면서 몸으로 익힌 ‘해답’의 노하우를 풀어낸 것이 이 책이다.

다만 필자가 말하는 해답이 항상 ‘정답’인 것은 아니다. 사람은 저마다 기대치가 다르고, 생각하는 범위와 수준, 그리고 그 깊이도 항상 다르다. 따라서 적절한 해답은 있지만, 항상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실제로 모범 해답은 없다. 이것을 제일 먼저 기억해 두었으면 한다.

이전에 발간된 졸저 《질문의 비밀》은 독자들의 관심 덕분에 20만부라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해답의 비밀》은 얼핏 보면 전작을 잇는 ‘해답력’만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작의 속편은 아니다. ‘질문에 적절한 대답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효과적인 결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만드는가’를 포괄적으로 압축한 것이 앞으로 설명할 ‘해답력’이다.

해답력을 높이는 키워드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① 상대방의 기대치를 파악한다.
② 문제의 본질을 짚는다.
③ 논리와 열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 세 가지 키워드를 이해하고 활용해서 독자가 자신만의 ‘해답력’을 갖춘다면, 저자로서는 참 뿌듯할 것이다.

HR 인스티튜트 회장
노구치 요시아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구치 요시아키(지은이)

요코하마국립대학 공학부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했다. 현재 주식회사 HR인스티튜트 (HR Institute) 대표이며, 주쿄(中京)대학 종합정책학부·경제학부 강사, NPO법인 ‘교사 양성원’의 부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 및 편저로는 《유전자 경영》(닛케이신문사),《경영컨설턴트 핸드북》, 《전략시나리오의 노하우·두하우》, 《컨설턴트의 ‘현장력’》(이상, PHP연구소), 《생각하는 조직》(다이아몬드사), 《‘꿈과 비전’을 말하는 기술》, 《비즈니스 플랜 수립 시나리오》(이상, 간키 출판), 《구성원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조직》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등 다수가 있다.

김대식(옮긴이)

1남 2녀를 둔 지은이는 찢어지게 가난했던 젊은 시절을 겪으면서 독학으로 경남정보대학교와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일본 교토 오타니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을 맡으면서 공직에 입문했고, 대통령직속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을 역임했다. 그는 민주평통 사무처장 시절 통일무지개운동을 펼치고, 국내 232개 시·군·구, 해외 108개국에 한민족 글로벌 네트위크를 구축했고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는 전국 현장 곳곳을 누비며 국민들의 고충과 기업의 애로를 듣고 해결해주는 암행어사 역할을 자임하였다. 국무총리실 재외동포 정책위원, 경남정보대학교, 동서대학교 교수로서 학생들의 앞길을 걱정하며 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하면서,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장, 학국일본학 연합회 회장, 바른대학교육 실천연합회 회장, 전국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 회장, 사단법인 드림팩토리 이사장, 재단법인 가나안교육원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글 쓰는 것을 즐겨 지산문학 추천완료로 문단에 데뷔하여 『나는 매일 아침을 기다린다』 등 4권의 시집을 냈고, 에세이집으로는 『연탄 한 장』 『아이티의 눈물』 『아들아, 아들아』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전공서적으로 『히로이케 치구로의 사상연구』, 『아사이 료이의 사상연구』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일보 선정 201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 대상, 대한일어일문학회 학술상, 월드킴와가 선정한 재외동포권익보호 대상, 서울문화대상. 대한민국성공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표장,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하였다. 또한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부산 300번째, 전국 3012번째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는 웹3.0포럼 의장, 경남정보대학교 11대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옮긴이의 말·4 

머리말·8 

PART 01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해답’이라 할 수 없다.·17 

01·훌륭한 해답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된다.·18 
02·‘해답력’이 요구되는 이유 - ‘해답’은 ‘용액’이다!·34 

PART 02 컨설턴트의 ‘해답력’이란 무엇인가·51 

01·컨설턴트의 해답력① ‘회답’이 아니라 ‘해답’이다·52 
02·컨설턴트의 해답력② ‘사람을 보고 법을 말하라.’·59 
03·컨설턴트의 해답력③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있다.·69 
04·컨설턴트의 해답력④ 해답에 ‘can’과 ‘will’을 포함시킨다.·80 
05·컨설턴트의 해답력⑤ 답을 함께 창조해 간다.·86 
06·해답을 이끌어내는 ‘세 가지의 스킬’이란·91 

PART 03 기대치를 파악해라 철저하게 상대방의 입장에 서는 것이 해답의 시작·99 

01·누구의, 어떤 기대치를 파악해야 하는가·100 
02·‘시선 맞추기’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방법·114 
03·‘나는 누구인가’를 제시하여 기대치를 조율한다.·119 
04·상대가 ‘다수’일 때는 기대치를 동시에 읽는다.·128 

PART 04 본질을 짚어낸다 핵심에 다가간 ‘해답’에 도달하기 위해·139 

01·본질적인 답은 짚어내는 도중에 떠오르는 것.·140 
02·문제의식에 대해 깊게 생각하면서 본질을 파낸다.·146 
03·정보의 정리·분석에서 본질을 파낸다.·151 
04·본질을 ‘한마디’로 압축한다.·158 
05·본질을 짚어내는 힘은 독서로 가꿔라.·163 

PART 05 논리와 열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납득하고 공감하는 ‘해답의 전달방법’·171 

01·‘논리+열정’이 없는 해답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172 
02·‘점’, ‘선’, ‘면’을 의식해서 납득시킨다.·190 
03·‘시간의 척도’를 의식한 해답으로 납득시킨다.·197 
04·상대방의 기대치에 따라 구별해서 쓰는 ‘세 가지 해답’·203 
05·스토로크를 의식한다.·212 
06·‘스토리텔링’으로 스트로크의 효과를 높인다.·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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