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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과 두레박 : 수필로 쓰는 글쓰기 체험 : 이홍식 수필집

우물과 두레박 : 수필로 쓰는 글쓰기 체험 : 이홍식 수필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홍식
서명 / 저자사항
우물과 두레박 : 수필로 쓰는 글쓰기 체험 : 이홍식 수필집 / 이홍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청어,   2016  
형태사항
286 p. ; 21 cm
ISBN
97911586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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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497 2016z2 등록번호 1513332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홍식(지은이)

2014년 《문예감성》과 《한국수필》로 등단을 했다. 현재 경남문인협회, 창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수필집으로 『우물과 두레박』, 『마음의 여행』, 『사람과 사람들』, 『그대(癌)와 함께 살기』, 『어느 수필가의 노인과 아내 이야기』. 『내가 사랑한 연암』이 있다. 자신을 “책 몇 권 쓴 것 말고는 내보일만한 이력이나 경력이 없다. 세끼 밥 먹고 똥 누듯 글쓰기가 좋아 혼자 공부하고 부지런히 쓴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한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들어가기 전 현관문(玄關門)앞에 서서 

제1장 
*책상 앞에 앉아서 
글쓰기 최대 걸림돌은 망설임 
좋은 글이란 
삶의 방향을 바꾼 문장 
글 쓰고 책 읽는 이유 
무식해서 용감한 것 
좋은 말과 좋은 글 

*글 쓰는 도구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구석기에서 청동기시대로 
글쓰기와 음식 만들기 

*무엇이든 일을 하며 얻어지는 사유 
시인 나태주 문학기행 
이청준 문학기행 
인문학 1 
인문학 2 
스승들의 무언(無言) 

*평전을 읽는 것과 독후감 쓰는 것 
다윈 평전을 읽으며 
이어령 교수와 나 
발원 

*대학교육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스승 없는 사람의 불행과 행운 
독서와 사색 
스승도 없이 
배움이라는 것 
민얼굴의 당당함 
독서의 힘 
내가 가야 할 길 1 
내가 가야 할 길 2 

*읽지 않으면 쓰지 못 한다 
이청준과 나 
어느 한 작가의 작품에 집중하는 것 
이청준과 만나는 날 
메모하는 습관 
중년의 문학 
뮤즈는 없다 
술꾼과 시인 

제2장 
*소통의 광장으로 들어서기 
글 뜸들이기 
소통하고 싶은 마음 
글 쓰며 경계해야 할 일 
글 쓰는 사람이 경계해야 할 일 
칼럼을 쓰며 

*글 소재 찾는 일 
누나의 책 
글 도둑질 그리고 긴 이야기 
글감 
내가 아내에 대해 글 쓰는 이유 
낙타 없는 사막 길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수필은 1 
내가 생각하는 수필은 2 
매 맞는 날 

*나중에 책 만드는 일 
굳어터진 사고(思考)의 각질(角質) 
절필(絶筆) 
늦은 꿈도 꿈이라면 
문인의 길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과 나 
주사위 던지기 
도끼를 잃어버린 사람 

*연암 박지원을 읽으며 
연암을 읽으며(옛날이나 지금이나) 
연암을 읽으며(웃음과 울음) 
연암을 읽으며(인간의 본질) 

*고전 속 글을 인용한 글쓰기 
고전 속 이야기 
사람의 역사 
중년의 글쓰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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