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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497 ▼b 2017 ▼c 2 | |
| 100 | 1 | ▼a 이오덕, ▼g 李五德, ▼d 1925-2003 ▼0 AUTH(211009)94202 |
| 245 | 1 0 | ▼a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n 2, ▼p 글쓰기, 이 좋은 공부 / ▼d 이오덕 |
| 260 | ▼a 서울 : ▼b 양철북, ▼c 2017 ▼g (2020 4쇄) | |
| 300 | ▼a 396 p. ; ▼c 21 cm | |
| 500 | ▼a 이 책은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보리)를 새로 고쳐 펴냄 | |
| 740 | 2 | ▼a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7 2 | 등록번호 1118595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497 2017 2 | 등록번호 15134059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7 2 | 등록번호 1118595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497 2017 2 | 등록번호 15134059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시리즈 2권. 글쓰기는 자기를 찾고 자기 말을 찾고 자기 삶을 찾는 가장 좋은 공부다. 글쓰기 교육의 참뜻과 함께, 쓰기 이전 지도부터 글감 찾기, 쓰기, 글 고치기, 쓰고 난 후 발표까지 단계별로 자세한 지도 방법이 담겨 있다. 글쓰기를 떠나,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할지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라면 한번쯤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이오덕의 글쓰기 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으로 펴냈다. 선집은 크게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 청소년,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쓰기/ 아이들 글 모음’으로 나누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 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의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입시경쟁에 떠밀려 삶을 빼앗겨 버린 아이들에게
글쓰기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글을 쓰게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글쓰기는 자기를 찾고 자기 말을 찾고 자기 삶을 찾는 가장 좋은 공부다. 학교에서, 집에서, 두 겹 세 겹 장벽에 둘러싸인 아이들이 글을 쓰며 숨을 쉴 수 있도록, 병든 사회가 강요하는 모든 부끄러움과 열등감을 씻어 버리고 자기 자신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공부.
그래서 글쓰기는 국어과의 작은 갈래가 아니다. 글쓰기 교육의 참뜻과 함께, 쓰기 이전 지도부터 글감 찾기, 쓰기, 글 고치기, 쓰고 난 후 발표까지 단계별로 자세한 지도 방법이 담겨 있다. 글쓰기를 떠나,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할지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라면 한번쯤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이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
우리 아이들은 지금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엇을 아름답다고 보고 무엇을 괴로워하고 무엇을 미워하고 있는가?
아이들을 모르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다. 아이들을 모르고 아이들과 만날 수 없다. 우리는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할까? 아이들이 솔직하게 써 놓은 글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알아낼 수 없는 아이들의 마음과 삶을 보여 준다. 그 마음과 삶을 알고자 우리는 아이들에게 글을 쓰게 한다. 거기서부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써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쓰고 싶어 쓰는 아이들의 글에는 아이들 마음의 표정이 담긴다. 어른들은 그 마음과 진실을 읽어 주면 된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들을 만나면 된다.
입시경쟁에 떠밀려 삶을 빼앗겨 버린 아이들에게
글쓰기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글을 쓰게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는 삶이 있는가?
오늘날의 교육은 학교고 집이고 아이들에게 삶을 주지 않는다. 다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교과서와 책을 읽고 쓰고 외우게 할 뿐이다. 내가 이기기 위해서 남을 밟고 올라서야 하는 시대에 살면서 아이들은 거대한 바퀴의 톱니바퀴가 되어 몸을 맡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삶, 희망, 꿈, 이상…… 이런 말들은 사전에 나오는 말이 되어 간다. 꿈꿀 수 없는 시대, 이웃과 공감할 수 없는 사회, 그 속에서 아이들은 시들어 가고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자,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쓰고 싶은 것을 쓰세요” 하고 말해 준다고 해서 아이들이 정직하게 쓰고 싶은 것을 쓰게 될까? 생활이 없고, 재미가 없고, 감동이 없고, 그래서 삶이 없는 아이들에게 쓰고 싶은 것이 있기는 할까?
그러나 누구에게나 특별히 마음과 애정이 가는 자리가 있다. 겉으로 비슷비슷해 보이는 아이들의 삶도 들여다보면 저마다 다르다. 그것을 쓰도록 해야 한다. 쓰고 싶은 마음을 붙잡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지도 기술이자, 글쓰기 지도의 첫 단계다. 관심과 애정의 대상이 없다는 것은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마음, 곧 자기의 삶이 없다는 것이다. 입시경쟁에 떠밀려 삶 따로 글 따로인 아이들에게, 삶을 빼앗겨 버린 아이들에게 삶을 되돌려 주는 것, 이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다. 아이들이 풍성한 삶을 살면서 제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내 삶을 내 말로 쓰는 글쓰기가 필요하다. 자기를 돌아보게 하는 힘은 내 삶을 정직하게 쓰는 글쓰기에서 나온다.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할지 막막한 오늘, 글쓰기는 아이들을 만나는 가장 든든한 방법이다. 이오덕은 아이들이 하는 말, 글 한 줄, 그림 한 장 허투루 보지 않았다. 아이들 시를 공책에 옮겨 쓰고, 아이들이 쓴 종이쪽지를 공책에 붙이며 아이들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자기 말로 자기 이야기를 쓰게 하는 것, 그것이 아이들이 제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오덕의 글쓰기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삶을 가꾸는 글쓰기로 피어난다.《글쓰기, 이 좋은 공부》는 이 척박한 세상에서 우리가 왜 글을 써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왜 글쓰기를 가르쳐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아이들이 마음의 숨을 쉬는 시간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고 가꾸는 “이 좋은 공부, 글쓰기”
글쓰기는 자기를 찾고 자기 말을 찾고 자기 삶을 찾는 가장 좋은 공부다. 학교에서, 집에서, 두 겹 세 겹 장벽에 둘러싸인 아이들이 글을 쓰며 숨을 쉴 수 있도록, 병든 사회가 강요하는 모든 부끄러움과 열등감을 씻어 버리고 자기 자신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공부. 억울하게 당한 일, 더구나 아무에게도 호소할 수 없는 일을 그냥 참기만 하면 마음이 병든다. 그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다르지 않다. 그것을 글로 써서 다 털어 버릴 수 있어서, 마음의 숨을 쉴 수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모두가 살아 있다. 정말 쓰고 싶어 쓰는 글에서 아이들은 위안과 자신과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 글을 써 나가게 하는 힘이 된다.
그래서 글쓰기는 국어과의 작은 갈래가 아니다. 글쓰기 교육의 참뜻과 함께, 쓰기 이전 지도부터 글감 찾기, 쓰기, 글 고치기, 쓰고 난 후 발표까지 단계별로 자세한 지도 방법이 담겨 있다. 글쓰기를 떠나,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할지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라면 한번쯤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새롭게 펴낸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이오덕의 글쓰기 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으로 펴냈다. 선집은 크게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 청소년,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쓰기/ 아이들 글 모음’으로 나누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 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의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또한 이번에 먼저 펴내는 《이오덕의 글쓰기》《글쓰기, 이 좋은 공부》《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는 이오덕이 우리 말 운동을 확실하게 하기 전에 쓴 글들이라 절대로 써서는 안 되는 분류한 ‘~등’ ‘~적’과 같은 말과,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중국글자말이 나온다. 이것은 되도록 우리 말로 바꾸었으며,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글과 글 쓴 날짜는 그동안 나온 책들마다 조금씩 다른 곳이나 잘못된 곳이 있어 이오덕 선생님의 기록과 모아 놓은 아이들 글을 보고 바로잡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의 글쓰기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오덕(지은이)
교사, 교육 사상가, 우리 말 운동가. 1925년 11월 1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났다. 영덕공립농업실수학교를 졸업하고 군청 직원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교사가 되기로 결심한 뒤 혼자 공부해서 교원 시험에 합격했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국민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1951년 부산 동신국민학교에서 처음으로 시를 가르쳤다.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는 겪은 대로 솔직하게 쓰는 ‘글쓰기’ 교육을 해야 하며, 일하는 기쁨을 체험하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인간 교육이 없다고 생각했다. 《이오덕의 글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같은 글쓰기 교육책들을 펴냈으며 농촌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 《일하는 아이들》 《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들을 엮었다. 1953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1976년에는 아동문학 평론인 ‘부정의 동시’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아동문학 평론서로 《시 정신과 유희 정신》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들을 썼다. 우리말 살리는 일을 하며 《우리 글 바로 쓰기》(1~5) 《우리 문장 쓰기》 들을 썼다.
목차
머리말ㆍ커피 한 잔 마시며 글쓰기 기초 다지기 1장ㆍ정말,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 잘 쓰는 사람 vs 글 못쓰는 사람 문제는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 글쓰기가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든다 글쓰기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SNS 시대, 글쓰기가 첫인상을 결정한다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2장ㆍ글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한두 줄 베껴 쓰기부터 밑줄 그으며 좋은 문장 분석하기 문장의 기본은 정확, 간결 단문에 한 가지 생각을 담자 피해야 할 문장 유형 둘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라 쉬운 단어를 사용하자 틈틈이 어휘를 늘려가자 접속어 사용을 자제하자 번역 투 문장 사용을 절제하자 세 가지 호응을 유의하라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3장ㆍ한 줄의 문장을 바르게 쓰기 위하여 연결 어미와 접속어로 문장 연결하기 지시어와 다른 표현으로 문장 연결하기 앞 말을 받아서 문장 연결하기 불필요한 중복 표현을 걸러내자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상투적인 표현을 하지 마라 편지 쓰듯 쓰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4장ㆍ만인을 사로잡는 탄탄한 문장 기술 아는 만큼 잘 쓸 수 있다 시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입 말투가 경쟁력이다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면서 글을 쓰자 논리성을 빼먹지 마라 롤 모델 작가를 선정하자 스토리텔링은 선택 아닌 필수 글쓰기 향상에 좋은 습관 둘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5장ㆍ자유자재로 글 전개하기 단락을 알고 넘어가자 설명으로 글 전개하기 논증으로 글 전개하기 서사로 글 전개하기 묘사로 글 전개하기 전문가에게 첨삭 지도를 받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