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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Fayolle, Marion, ▼d 1988- ▼0 AUTH(211009)139374 |
| 245 | 1 0 | ▼a 관계의 조각들 / ▼d 마리옹 파욜 ; ▼e [이세진 옮김] |
| 246 | 1 9 | ▼a L'homme en pièces |
| 246 | 3 9 | ▼a Homme en pièces |
| 260 | ▼a 부천 : ▼b 북스토리, ▼c 2017 | |
| 300 | ▼a 59 p. : ▼b 천연색삽화 ; ▼c 33 cm | |
| 700 | 1 | ▼a 이세진, ▼g 李世珍, ▼d 1973-, ▼e 역 ▼0 AUTH(211009)89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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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대형 741.5944 2017z1 | 등록번호 11179669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 마리옹 파욜. 그러나 그는 본국인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를 통틀어서도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 중 한 사람이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양한 언론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싣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 코텔락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기도 하는 등 현재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열광적인 팬들을 확보하기 시작한 마리옹 파욜의 대표작 <관계의 조각들>이 북스토리에서 성인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로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현대인의 삶을 예리하고 유머러스하게 묘사해서, 국내 그림책 마니아들로부터 마리옹 파욜의 가장 뛰어난 작품집으로 손꼽히는 마리옹 파욜 세계의 정수이다. 이 책의 영문판인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옹 파욜! 드디어 한국 출간!!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 마리옹 파욜. 그러나 그는 본국인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를 통틀어서도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 중 한 사람이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양한 언론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싣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 코텔락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기도 하는 등 현재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열광적인 팬들을 확보하기 시작한 마리옹 파욜의 대표작 『관계의 조각들』이 북스토리에서 성인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로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관계의 조각들』은 현대인의 삶을 예리하고 유머러스하게 묘사해서, 국내 그림책 마니아들로부터 마리옹 파욜의 가장 뛰어난 작품집으로 손꼽히는 마리옹 파욜 세계의 정수이다. 이 책의 영문판인 『In Pieces』는 현재 중고가가 600달러에 이를 정도로 꾸준히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국어판은 최종판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마냐니 출판사에서 출간된 버전을 충실하게 재현하였다.
뛰어난 그림으로 날카롭게 그려낸 사람의 관계들
『관계의 조각들』은 제목 그대로 현대인의 다양한 관계들, 그 파편들을 철학적이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서로를 구속하려는 관계의 비극, 불가능한 소통이 만들어내는 고독,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자기애의 수렁……. 이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주제들을 시각적으로 철학적으로 훌륭하게 풀어내 페이지 하나하나, 그림 한 컷 한 컷에서 내 이야기 혹은 내 주변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남자, 여자, 그리고 부부, 부모와 자식 등 여러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에 관한 조각들을 4*4 형식의 제한적인 정제된 틀 안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려낸 마리옹 파욜의 솜씨에 감탄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프레임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에 시선을 옮길 때마다 오롯이 경험한 것과 경험하지 못한 것, 과거의 추억과 기억 속으로 시간을 옮겨가며 이 책을 여는 사람마다 언제든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단, 그 이야기는 보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그려내고 다른 해석으로 새롭게 창조된다.
『관계의 조각들』은 글이 아닌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는, 그야말로 진정한 ‘성인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보는 사람마다, 볼 때마다 이 안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기에, 이 책은 간격을 두고 시간을 두고 보기를 추천한다. 보는 세대에 따라, 읽는 시기에 따라 이 그림 에세이가 볼수록 얼마나 많은 내용이 담겨 있는지 보는 내내 수천 가지의 조각들을 찾아내며 경탄하게 될 것이다. 아름답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삶과 인간의 관계를 절묘하게 그려낸 그림 에세이 『관계의 조각들』. 이 책을 든 사람이 한 번을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 것이며,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꼽아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각별하게 애장하게 될 그런 특별한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리옹 파욜(지은이)
1988년 5월 4일에 태어나 프랑스 아르데슈 주에서 자랐다. 2006년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장식미술학교에 들어가 2011년 6월에 학위를 취득하고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실에서 일했다. 작업실 동료 마티아스 마링그레, 시몽 루생과 함께 만화 및 일러스트 잡지 『닉타로프 Nyctalope』를 창간했다. 저서로는 『관계의 조각들』 『어떤 장난』 『사랑도 보류가 되나요』 『돌의 부드러움』이 있다. 마리옹 파욜은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21세기』 『뉴욕타임스』 『텔레라마』 『파리 옴므』 『프시콜로지』 『푸딩』 등 여러 언론 매체에 일러스트를 싣고 있으며, 2021년에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디올과 협업했다.
이세진(옮긴이)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중 프랑스 문학 작품으로는 필립 클로델의 『회색 영혼』, 장폴 뒤부아의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 에르베 르 텔리에의 『아노말리』 등이 있다.
목차
ㆍ 석공 ㆍ 여행하는 여인 ㆍ 노 젓는 사람들 ㆍ 불을 당기는 여자 ㆍ 미남자 / 1. 구애하는 여자들 2. 거울 3. 파편들 ㆍ 반쪽 ㆍ 헤어짐 / 1. 싸움 2. 교대양육 3. 재혼가정 ㆍ 거북이들 ㆍ 야영지 ㆍ 식탁보 ㆍ 고독 ㆍ 물수제비뜨기 ㆍ 팔 / 1. 탈취 2. 불한당 3. 무고한 사내 ㆍ 사냥꾼의 아내 ㆍ 나무 ㆍ 곰 ㆍ 달리기 ㆍ 덫 ㆍ 새총 ㆍ 약속 ㆍ 고양이 ㆍ 식육식물 ㆍ 조각 / 1. 점토 2. 기도 3. 미녀 4. 죽은 여자 5. 장례 ㆍ 더러운 손 ㆍ 숨결 ㆍ 비행기 ㆍ 익살극 ㆍ 목욕하는 여인들 ㆍ 몸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