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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깊은 이성 친구 / 신판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empé, 1932-2022 이세욱, 1962-, 저
서명 / 저자사항
속 깊은 이성 친구 / 장자크 상페 글·그림 ; 이세욱 옮김
판사항
신판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18  
형태사항
81 p. : 천연색삽화 ; 26 cm
원표제
Âmes soeurs
ISBN
9788932918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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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상뻬, 장 자끄, ▼e
900 1 0 ▼a Sempé, Jean-Jacques,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5944 2018 등록번호 11181109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44 2018 등록번호 1513508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5944 2018 등록번호 11181109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44 2018 등록번호 1513508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랑과 우정에 관한 서른여덟 편의 이야기. <속 깊은 이성 친구>는 한 편의 영화나 희곡을 단 한 점의 데생으로 요약할 수 있는 작가 상페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명작이다. 수년간 공을 들인 아름다운 그림은 한눈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랑과 우정에 관해 한 번쯤은 겪었음 직한 혹은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음 직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장자크 상페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보급 화가이자 작가이다. 가느다란 선은 힘을 뺀 듯하면서도 사물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수채물감의 색채는 한없이 밝고 부드럽다. 그의 그림을 흉내 낸 작품도 많아졌지만 상페의 그림은 그림체가 전부가 아니다. 일상의 한순간을 마법처럼 포착해 내는 시선, 유머러스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상페만의 특징이다.

20년 동안 꾸준히 장자크 상페의 작품을 한국에 소개해 온 열린책들에서, 그의 작품들을 전면 재출간한다. 기존에 출간되었던 대형 화집에 비해 크기와 가격 부담이 적지만, 튼튼한 장정에 천 느낌이 나는 속표지로 고급스러움은 유지했다. 상페의 책은 남녀노소 선물하기 가장 좋은 책으로 손꼽혀 왔다.

내게도 한 명쯤 있었으면 싶은, 『속 깊은 이성 친구』

사랑과 우정에 관한 서른여덟 편의 이야기. 『속 깊은 이성 친구』는 한 편의 영화나 희곡을 단 한 점의 데생으로 요약할 수 있는 작가 상페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명작이다. 수년간 공을 들인 아름다운 그림은 한눈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랑과 우정에 관해 한 번쯤은 겪었음 직한 혹은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음 직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짤막하지만 섬세한 소설처럼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긴 후에도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작가 상페

장자크 상페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보급 화가이자 작가이다. 그의 이름을 잘 몰랐던 한국 독자라고 하더라도 그림을 보면 아! 하고 어딘지 모르게 친숙함이 느껴질 것이다. 가느다란 선은 힘을 뺀 듯하면서도 사물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수채물감의 색채는 한없이 밝고 부드럽다. 그의 그림을 흉내 낸 작품도 많아졌지만 상페의 그림은 그림체가 전부가 아니다. 일상의 한순간을 마법처럼 포착해 내는 시선, 유머러스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상페만의 특징이다.

나를 위한 작고 따뜻한 선물

20년 동안 꾸준히 장자크 상페의 작품을 한국에 소개해 온 열린책들에서, 그의 작품들을 전면 재출간한다. 기존에 출간되었던 대형 화집에 비해 크기와 가격 부담이 적지만, 튼튼한 장정에 천 느낌이 나는 속표지로 고급스러움은 유지했다. 상페의 책은 남녀노소 선물하기 가장 좋은 책으로 손꼽혀 왔다. 이제, 상페가 주는 세련된 유머와 따뜻한 위로를 다른 그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위해 선물해 보면 어떨까?

* 도서 내부에 있는 백면은 글·그림의 균형을 고려하여 배치한 것으로, 작가의 의도를 존중하여 프랑스판 원서 편집을 따랐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 자크 상페(지은이)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소년 시절 악단 연주자를 꿈꾸면서부터다. 자신이 존경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한 장 한 장 그리며 음악뿐 아니라 그림에 대한 열정도 함께 키워 낸 것이다. 1960년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콜라』를 만들었고, 이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며 삽화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978년, 미국 잡지 「뉴요커」가 표지 그림을 제안한다. 그는 40년 이상 동안 112개의 뉴요커 표지를 장식했으며 뉴요커 역사상 가장 많은 표지를 그린 작가가 되었다. 1991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 씨 이야기』의 삽화를 그렸으며, 같은 해에 발표한 『속 깊은 이성 친구』와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는 영화나 희곡을 단 한 편의 데생으로 요약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 명작들이다. 1991년 상페가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파피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받았다. 프랑스 그래픽 미술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집으로는 이 책 『쉬운 것은 없다』 외 『어설픈 경쟁』, 『파리 스케치』, 『뉴욕 스케치』,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각별한 마음』, 『인생은 단순한 균형의 문제』, 『프랑스 스케치』, 『계속 버텨!』 등이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작품집을 발표했으며 이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2022년 8월 11일 별세했다. 2024년 12월, 파리시는 상페를 기리기 위해 6구의 보나파르트 거리와 보지라르 거리 사이에 있는 산책로를 “Promenade Rien n'est simple(쉬운 것은 없는 산책로)”로 명명했다.

이세욱(옮긴이)

1962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웃음』, 『신』 (공역),『인간』,『나무』,『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공역), 『뇌』,『타나토노트』,『아버지들의 아버지』,『천사들의 제국』,『여행의 책』, 움베르토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세상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카를로 마리아 마르티니 공저), 장클로드 카리에르의 『바야돌리드 논쟁』,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황금 구슬』, 카롤린 봉그랑의 『밑줄 긋는 남자』, 브램 스토커의『드라큘라』, 파트리크 모디아노의 『우리 아빠는 엉뚱해』, 장자크 상페의『속 깊은 이성 친구』, 에리크 오르세나의 『오래오래』,『두 해 여름』, 마르셀 에메의『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늑대의 제국』,『검은 선』,『미세레레』, 드니 게즈의 『머리털자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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