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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안의 너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Vives, Bastien, 1984- Limpens, Gregory, 저
서명 / 저자사항
내 눈 안의 너 / 바스티앙 비베스 ; 그레고리 림펜스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미메시스,   2013  
형태사항
133 p. : 천연색삽화 ; 27 cm
원표제
Dans mes yeux
ISBN
97911553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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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44 2013z2 등록번호 151325216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막 새로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의 설렘과 청춘의 풋풋한 단면이 잘 드러나 있는 이 작품은 프랑스의 주목받는 젊은 만화가 바스티앙 비베스의 2009년 작품으로 젊은 작가의 대범함과 에너지, 그리고 실험정신이 드러나는 작품이다.

제목에서처럼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주관적인 시선, 영화로 치자면 1인칭 카메라의 시점 속에 담긴 여자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시선의 주인공인 남자의 모습은 물론 말도 나오지 않는다. 그저 남자의 시선 속에 담긴 매력적이고 풋풋한 붉은 머리의 주인공 여대생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대화며 분위기를 짐작할 뿐이다.

작가는 객관적인 시선 대신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시선을 빌려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만을 집중적으로 담았고, 이는 독자가 주인공의 감정에 더 쉽게 이입할 수 있는 장치가 되었다. 이 장치는 연애의 시작의 떨림과 설렘을 더 리얼하게 드러내는 특이한 서술의 방식으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여자의 모습을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남자의 시선 속에 독자들은 오도 가도 못한 채 꽁꽁 묶이게 된다. 온전히 그 남자의 시선에 동화되어 한바탕 연애를 하는 수밖에 없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와 역동적인 드로잉 그리고 밝은 채도의 컬러와 질감이 이 작품의 밝고 생기 있는 느낌을 잘 드러냈다.

도둑키스의 맛!
첫 만남의 설렘이 느껴지는
바스티앙 비베스의 실험작


모든 매체에 수천 번, 수만 번 사용되어 온 <사랑>이라는 주제! 이 주제에 도전한 젊은 작가 바스티앙 비베스의 기발하고 신선한 작품 『내 눈 안의 너』가 미메시스에서 출간되었다. 막 새로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의 설렘과 청춘의 풋풋한 단면이 잘 드러나 있는 이 작품은 프랑스의 주목받는 젊은 만화가 바스티앙 비베스의 2009년 작품으로 젊은 작가의 대범함과 에너지, 그리고 실험정신이 드러나는 작품이다.
제목에서처럼 이 작품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주관적인 시선, 영화로 치자면 1인칭 카메라의 시점 속에 담긴 여자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시선의 주인공인 남자의 모습은 물론 말도 나오지 않는다. 그저 남자의 시선 속에 담긴 매력적이고 풋풋한 붉은 머리의 주인공 여대생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대화며 분위기를 짐작할 뿐이다. 작가는 객관적인 시선 대신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시선을 빌려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만을 집중적으로 담았고, 이는 독자가 주인공의 감정에 더 쉽게 이입할 수 있는 장치가 되었다.
이 장치는 연애의 시작의 떨림과 설렘을 더 리얼하게 드러내는 특이한 서술의 방식으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여자의 모습을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남자의 시선 속에 독자들은 오도 가도 못한 채 꽁꽁 묶이게 된다. 온전히 그 남자의 시선에 동화되어 한바탕 연애를 하는 수밖에 없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와 역동적인 드로잉 그리고 밝은 채도의 컬러와 질감이 이 작품의 밝고 생기 있는 느낌을 잘 드러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바스티앙 비베스(지은이)

유럽을 대표하는 그래픽노블 작가로 1984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바스티앙 비베스는 화가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영화 세트 디자이너로 일했던 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예술적 환경에 둘러싸여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파리 페닝겐 대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고블랭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스물두 살 때 친구들과 〈아틀리에 망자리〉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바스티앙 샹막스라는 필명을 사용해 웹 카투니스트로도 활동했다. 2007년 『그녀(들)』를 발표해 만화가로 정식 데뷔했고, 2008년 『할리우드 잔』과 『사랑은 혈투』를 각각 발표했다. 같은 해 발표한 『염소의 맛』으로 2009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발견 작가상〉을 받으며 만화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 이후 『내 눈 안의 너』, 『제국을 위하여』, 『폴리나』 등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2012년 초부터 자신의 블로그를 『비디오 게임』, 『가족』, 『사랑』 등의 주제로 엮어 책으로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2013년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와 2017년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2』로 나누어 소개하였다. 2015년 스튜디오 동료이자 오랜 친구 사이인 스토리보드 작가 〈발락〉과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 작가인 〈상라빌〉과 함께 『라스트맨』 시리즈를 발표했고, 이 작품으로 같은 해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시리즈〉상을 받았다. 2017년 발표한 『누나』는 소녀와 소년의 섬세한 감정을 비베스 특유의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 냈다는 평을 받았다. 2020년 시나리오 작가 마르탱 크네엔과 함께 글을 쓴 『7월 14일』은 테러로 인해 위축된 개인의 심리뿐 아니라 이주민을 차별과 증오의 대상으로 몰고 가는 어느 한 프랑스인의 속마음을 섬뜩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레고리 림펜스(옮긴이)

1976년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벨기에 루뱅 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4년간 법률사무소에서 일했다. 2003년 한국인 친구를 방문하러 한국을 잠시 여행했을 때 좋은 인상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2005년 한국의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지원해 2년간 근무했다. 2008년부터 열린책들에서 기획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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