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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철수 |
| 245 | 1 0 | ▼a (팀원을 제대로 지도하고 상사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 ▼d 김철수 지음 |
| 260 | ▼a 서울 : ▼b 새로운제안, ▼c 2019 | |
| 300 | ▼a 303 p : ▼b 도표 ; ▼c 23 cm | |
| 440 | 0 0 | ▼a The business series ; ▼v 2 |
| 500 | ▼a 권말부록: 세상 어디에도 없는 보고서 용어 풀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 2019z3 | 등록번호 15134511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팀원이 쓴 보고서로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팀장들을 위해, 또 아래에서 올라온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 상사들을 위해 어떻게 검토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팀원의 논리를 검증하고 상사의 입장을 반영하는 일, 상사의 지식을 늘리고, 팀원의 보고력을 향상하는 일 등 네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고민 많은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법”
- 팀원에게는 체계적인 지도를, 상사에게는 단번에 OK받는 보고를 -
․ 상사: “보고서 검토? 그런 걸 꼭 배워야 아나?”
․ 팀원: “보고서 검토? 잘하니까 팀장 됐겠지?”
․ 팀장: ‘대체 어쩌란 말인가?’
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팀장이 종종 빠지게 되는 딜레마다. 팀원이 쓴 보고서가 어딘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핵심은 건드리지 못하고 언저리만 수정한 채 상사에게 보고를 올린다. 그럼 대번에 싫은 소리를 듣게 되고,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모른 채 실수를 연발하게 돼 팀장은 상사에게 미운털만 박힌다. 보고서 쓴 사람은 자신이 아닌데 보고서를 제대로 검토하지 못한 죄로 팀장은 늘 불안하고 억울한 마음도 든다. 팀원이 쓴 보고서 그대로 상사에게 들고 갈 수도 없고, 팀장 체면이 있는데 보고서 잘못 썼다고 팀원에게 윽박지를 수만도 없다. 팀장의 상사라면, 이 따위로 보고할 거냐며 이왕 야단치는 것 체계적으로 가르치면 더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팀원이 쓴 보고서로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팀장들을 위해, 또 아래에서 올라온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 상사들을 위해 어떻게 검토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과 팀 ‘보고’의 수준과 역량을 높이고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다. 보고서 작성법은 책도 있고 교육도 많지만, 보고서 검토법은 책도 교육도 전무한 실정. 20년간 다양한 직종에서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경험한 저자가 ‘보고서 검토 기술’을 집필하게 된 것은 직장생활 동안 본인 자신이 절실한 필요를 느꼈으나 여태 이런 책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상사에게 당장 OK받고 칭찬받는 보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원, 주임, 대리, 팀장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았다. 보고를 받고 의사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상사에게도 이 책이 유익할 것이다. 여기저기서 본 듯한, 교과서에서나 있을 법한 이론이 아니라, 20년간 직장인으로서의 체험과 이 분야 전문가로서의 깊은 통찰이 빚어낸 살아있는 비법들이다. 특히 업무력을 향상시켜 줄 한 걸음 진보된 ‘팁’들이 많아서 직장생활을 가뿐하고 경쾌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직장인의 현실을 포장 없이 현실 그대로 묘사해 지루할 틈 없이 읽히는 것은 이 책의 보너스다. 보고의 관점에서 ‘똑게 똑부’ ‘멍게 멍부’의 바람직한 궁합 등 흥미롭고 독창적인 요소가 많다.
본문은 크게 팀원의 논리를 검증하고 상사의 입장을 반영하는 일, 상사의 지식을 늘리고, 팀원의 보고력을 향상하는 일 등 네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이 보고서를 검토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제5장까지는 보고서 검토의 정의와 목적을 바르게 규정하고 팀원과 상사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장이다. 사례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제7장 게이미피케이션 워크숍은 팀 워크숍을 게임처럼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부록의 보고서 용어 풀이는 그 흔한 용어집을 완전히 탈피했다. 저자의 깊은 통찰을 위트로 가볍게 녹여냈다. 용어 이해와 더불어 논리와 통찰까지 얻어갈 것이다.
보고서 작성부터 결재까지 팀장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보고서를 검토하는 팀장은 팀원과 상사 사이에서 특별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때로는 중개자로 때로는 교육자로 때로는 화해자로 기능해야 한다. 핵심은 양측의 논리와 상황을 파악하고 어떻게 보고서를 장악할 것인가이다. 팀원은 지식으로 보고서를 쓰고 팀장은 논리로 검토하며, 팀장의 상사는 자신의 입장으로 보고서를 판단한다. 보고서를 논리적으로 쓰면 설득력이 높아진다고 오해하는 팀원들이 많지만, 상사는 합리적인 판단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회사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효율과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마음도 있지만, 때로는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갈등 없는 관계를 유지하려는 마음이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 보고서 검토자인 팀장은 이런 팀원과 상사, 양측의 입장을 모두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음 스텝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다.
본문은 보고서를 작성하는 팀원의 심리와 논리, 보고서를 최종 판단해 의사결정하는 상사의 입장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정리한다. 팀원의 보고서에 대해서는 자료, 사실, 판단, 주장을 구분해 검토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상사의 판단에 대해서는 개인적, 조직적, 관계적 상황을 구분해 이해시킨다. 이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흥미로운데, 가령 직원을 더 뽑아주고, 마케팅 비용을 더 투자하라는 팀원의 ‘주장’을 ‘금도끼와 은도끼’에서 효자 나무꾼에게 금도끼 은도끼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산신령에 비교하는 식으로 한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상사의 입장 등 20년 가까이 일반 사원에서 임원까지 다양한 직급을 거친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살아있는 비법들이 많다. 그 밖에도 팀원과 상사가 처한 입장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 비교한 내용들은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유익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보고서는 1쪽으로 써라, 결론부터 이야기하라,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라, 초등학생도 알아듣게 써라 등등 기존에 알려진 보고서의 원칙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그 허구를 지적하고, 정말 현실적인 보고서 원칙들을 대안으로 소개한다. 린(lean) 보고법 등 보고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롭지만 쉽게 익히고 효과적인 방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실제 사례들로 이해하기 쉽게,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게임처럼 재미있게
제6장에서는 관공서 또는 일반 기업의 실제 보고서들을 통해 보고서 검토 기술을 배워본다. 보고서를 검토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각 항목에 대한 바른 이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보고서의 배경, 목적, 목표, 효과, 효율 등을 기술할 때 어디에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지 상세히 기술되고 있다. 평소 이런 항목들을 별 고민 없이 마구 뒤섞어 사용하는 보고서의 실태를 사례로 살펴보고 어떻게 수정해야 옳은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보고서를 검토할 때 중요한 또 다른 사항은 바로 핵심을 찌르는 질문! 보고서 작성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물어야 할지 실제 보고서 사례로 정리했다. 보고서의 근거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검토해야 할지도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인용이 제대로인지 확인하는 방식, 4P, SWOT 등 전략 프레임을 제대로 사용하고 검토하는 방식 등이 나와 있다. 보고서에 적힌 숫자 검토하는 법, 다양한 차트 사용법 또한 유익할 것이다.
제7장에서는 팀의 보고력을 높이는 다양한 워크숍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크게 보고서의 작성과 검토, 보고서의 진단과 향상, 이해관계자의 입장 반영 등 세 가지 모듈로 구분하고 있다. 각 모듈당 총 2~4시간 안에 소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각색했고 준비물, 필요한 양식, 진행 방식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게임 형태의 프로그램이어서 워크숍에 활용하기에 매우 좋을 것이고 팀 보고력이 향상되는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철수(지은이)
문과와 이과, 인문과 기술의 교차로에서 일 잘하는 방법을 쉼 없이 연구한다. 2000년에 한양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4년에 자연어 처리 벤처기업에서 기획팀장을 맡아 인공지능 대화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후 20년간 신사업 기획, IT 서비스 개발, 환경 엔지니어링, 기후변화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지금은 디지털역량연구소를 운영하며 국내 10대 그룹, 정부 중앙부처, 광역지자체, 서울대 등에서 디지털, AI, 데이터, 자동화, 기획, 보고, 인문학을 강의하고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 세종도서 추천을 받은 《ChatGPT와 글쓰기》 《데이터로 말해요! 데이터 중심의 사고·기획·보고의 기술》 《RPA로 만드는 나만의 디지털 로봇 비서》가 있다. 그 밖에 《AI가 훔쳐간 인문학》 《팀장의 AI》 《챗GPT와 기획·분석·보고》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감으로만 일하던 김 팀장은 어떻게 데이터 좀 아는 팀장이 되었나》 《개발자의 글쓰기》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네이버에서 '김철수 작가'를 검색하면 근황을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추천글 = 4 머리글 : 나를 ''''책 속의 멘토''''라고 생각하고 읽어라 = 7 프롤로그 : 도전은 성장의 발판이 된다 = 10 1장 일과 열정 : 열심히 재밌게 일하고 싶다 1장을 시작하며 : 남들 다 가는 길이 아니어도 좋다 = 22 숱한 방황 끝에 딱 맞는 직장을 찾다 = 27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을 때 = 32 온 우주가 당신을 도울 때가 있다 = 37 회사의 불공정한 처사로 열정이 꺾이다 = 41 주변 모두가 당신을 바보 취급할 때 = 45 1장 챌린지 _ 열정을 되살리는 기술 = 49 2장 직장 스트레스 : 자기관리 기술과 지혜로운 해결책 2장을 시작하며 : 스트레스 자체가 좋고 나쁜 것은 아니다 = 60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 = 64 상사의 비난 때문에 무력하고 우울해질 때 = 68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이 독이 되다 = 72 일도 잘하고 소중한 사람도 지키려면? = 76 직장을 떠나야 할 결정적인 순간은? = 80 2장 챌린지 _ 스트레스 관리 기술 = 84 3장 실수와 실패 : 실수 때문에 무너지지 않고 성장하는 법 3장을 시작하며 : 실수를 만회하려고 할수록 더욱 꼬이는 상황 = 94 못하겠다는 말을 하기가 왜 그리 두려운가? = 98 모른다는 답변이 더 신뢰를 줄 수 있다 = 103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힘들어도 화이팅! = 107 대형 사고를 쳤을 때 그 압박감에서 회복되기 = 111 부끄러운 실수가 만천하에 드러나다 = 115 실수의 잔재가 여전히 당신을 괴롭힐 때 = 119 3장 챌린지 _ 실수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법 = 123 4장 노력과 평가 : 나쁜 평가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법 4장을 시작하며 : 과연 노력에 맞는 공정한 평가일까? = 132 무심코 던진 농담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는다 = 137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 141 자신이 사내 정치의 희생양이라고 느낄 때 = 145 차마 받아들일 수 없는 자신의 불편한 민낯 = 149 친구로부터의 작은 도움 = 153 4장 챌린지 _ 실망스러운 평가에 대처하는 법 = 157 5장 리더십 : 아랫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아 통솔하기 어려울 때 5장을 시작하며 : 마음 바쁜 팀장과 느긋한 팀원들 = 166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처럼 허둥대다 = 170 회의론자를 내 편으로 끌어들이다 = 174 팀원들의 입장에 서봐야 답이 나온다 = 179 들을 때도 말할 때처럼 진지해야 한다 = 183 탐나는 사람에게 내 고통을 나누게 하라 = 187 5장 챌린지 _ 인간관계 문제에 대처하는 법 Ⅰ = 191 6장 악당 대처법 : 나쁜 놈, 미친놈과 어떻게 일할 수 있을까? 6장을 시작하며 : 이유 없이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 = 200 낮에는 멋진 소설가, 밤에는 폭군 = 204 우리가 세운 회사를 날름 집어삼킨 괴물 = 208 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옛 동료가 내 앞길을 망치다 = 213 불안과 결정 장애가 악당인 경우도 있다 = 218 악당 누명을 쓰기가 쉬운 상사와 잘 지내기 = 222 6장 챌린지 _ 인간관계 문제에 대처하는 법 Ⅱ = 226 맺음말 : 자신의 ''''고난 극복기''''를 만들어 보자 =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