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삼국지 / 개정 신판

삼국지 / 개정 신판 (16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羅貫中, 1330-1400 이문열, 1948-, 평역 정문,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삼국지 / 나관중 지음 ; 이문열 평역 ; 정문 그림
판사항
개정 신판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20  
형태사항
10책 : 천연색삽화, 도판 ; 23 cm
원표제
三國志演義
기타표제
한자표제: 三國志
ISBN
9788925568782 (전10권)
일반주기
이 책은 1988년 발행한 『평역 삼국지』의 개정신판임  
내용주기
1. 桃園에 피는 義 (362 p.) -- 2. 구름처럼 이는 영웅 (397 p.) -- 3. 헝클어진 천하 (397 p.) -- 4. 칼 한 자루 말 한 필로 천리를 닫다 (383 p.) -- 5. 세 번 천하를 돌아봄이여 (380 p.) -- 6. 불타는 赤壁 (401 p.) -- 7. 가자 西蜀으로 (391 p.) -- 8. 솥발처럼 갈라선 천하 (386 p.) -- 9. 出師表, 드높아라 충신의 매운 얼이여 (402 p.) -- 10. 五丈原에 지는 별 (422 p.)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22780
005 20221116155103
007 ta
008 200401s2020 ulkaf 000cf kor
020 1 ▼a 9788925568782 (전10권)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chi
082 0 4 ▼a 895.1346 ▼2 23
085 ▼a 895.34 ▼2 DDCK
090 ▼a 895.34 ▼b 나관중 삼zzzzzh13
100 1 ▼a 羅貫中, ▼d 1330-1400 ▼0 AUTH(211009)9426
245 1 0 ▼a 삼국지 / ▼d 나관중 지음 ; ▼e 이문열 평역 ; ▼e 정문 그림
246 0 ▼i 한자표제: ▼a 三國志
246 1 9 ▼a 三國志演義
246 3 ▼a Sangokushi engi
246 3 ▼a 이문열 삼국지
250 ▼a 개정 신판
260 ▼a 서울 : ▼b 알에이치코리아, ▼c 2020
300 ▼a 10책 : ▼b 천연색삽화, 도판 ; ▼c 23 cm
500 ▼a 이 책은 1988년 발행한 『평역 삼국지』의 개정신판임
505 0 0 ▼n 1. ▼t 桃園에 피는 義 ▼g (362 p.) -- ▼n 2. ▼t 구름처럼 이는 영웅 ▼g (397 p.) -- ▼n 3. ▼t 헝클어진 천하 ▼g (397 p.) -- ▼n 4. ▼t 칼 한 자루 말 한 필로 천리를 닫다 ▼g (383 p.) -- ▼n 5. ▼t 세 번 천하를 돌아봄이여 ▼g (380 p.) -- ▼n 6. ▼t 불타는 赤壁 ▼g (401 p.) -- ▼n 7. ▼t 가자 西蜀으로 ▼g (391 p.) -- ▼n 8. ▼t 솥발처럼 갈라선 천하 ▼g (386 p.) -- ▼n 9. ▼t 出師表, 드높아라 충신의 매운 얼이여 ▼g (402 p.) -- ▼n 10. ▼t 五丈原에 지는 별 ▼g (422 p.)
700 1 ▼a 이문열, ▼d 1948-, ▼e 평역
700 1 ▼a 정문, ▼e 그림
740 2 ▼a 평역 삼국지
770 0 ▼t 삼국지 인물도록 ▼w 46022818
900 1 0 ▼a Luo, Guanzhong, ▼e
900 1 0 ▼a 羅貫中,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1 등록번호 111827000 (4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2 등록번호 111827001 (3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3 등록번호 111827002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4 등록번호 111827003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5 등록번호 111827004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6 등록번호 111827005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7 등록번호 11182700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8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8 등록번호 11182700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9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9 등록번호 11182700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10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zh13 10 등록번호 11182700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88년 출간된 이래 누적판매 2,000만 부라는 대기록을 세운 <이문열 삼국지>가 출간 30여 년 만에 새롭게 출간된다. 나관중 판본을 기본으로 하여 우리 시대 대표 작가인 이문열의 글맛으로 살려낸 <이문열 삼국지>는 오랫동안 최고의 고전으로 사랑받아왔다. 무수한 평역본 중 특히 이 책이 한 세대를 넘어서까지 생명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이문열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문장과 흡입력 있는 구성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방대한 서사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들을 지루하지 않게, 다음 권을 넘겨보게 만들어 삼국지를 처음 접한 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더불어 다른 판본에서는 삭제되거나 경시된 ‘시’, ‘평’ ‘표’ 등 중국 문학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려낸 서사와 문학적 힘이 발휘된 덕분이기도 하다.

이번 개정 신판에서는 이런 장점은 유지하면서, 지난 30년간 독자들에게서 받은 질문과 평역자 자신이 계속하여 고민하였던 내용들을 새롭게 손보고, 요즘 세대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자어의 독음과 주석을 달았으며, 의미가 명확한 한자어는 병기하지 않음으로써 좀 더 읽기 쉽도록 고쳤다.

작가는 수개월에 걸쳐 한 글자 한 글자를 곱씹으며 문장을 다시 만졌다. 여기에 타이완의 유명 화가인 정문(鄭文) 작가의 그림을 함께 수록하여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독특한 화풍으로 삼국지의 각 인물과 주요 사건을 그려낸 정문의 그림은 삼국지 특유의 서사를 더욱 돋보이도록 만들어준다.

이문열 평역 삼국지 30년 만의 개정 신판 출간!
독보적인 문장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삼국지

누적판매 2,000만 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이문열 삼국지』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돌아왔다!

젊은 세대를 위해 내용을 손보고, 한자어 독음을 달아 읽기 쉬운 『삼국지』


1988년 출간된 이래 누적판매 2,000만 부라는 대기록을 세운『이문열 삼국지』가 출간 30여 년 만에 새롭게 출간된다. 나관중 판본을 기본으로 하여 우리 시대 대표 작가인 이문열의 글맛으로 살려낸 『이문열 삼국지』는 오랫동안 최고의 고전으로 사랑받아왔다. 무수한 평역본 중 특히 이 책이 한 세대를 넘어서까지 생명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이문열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문장과 흡입력 있는 구성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방대한 서사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들을 지루하지 않게, 다음 권을 넘겨보게 만들어 삼국지를 처음 접한 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더불어 다른 판본에서는 삭제되거나 경시된 ‘시’, ‘평’ ‘표’ 등 중국 문학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려낸 서사와 문학적 힘이 발휘된 덕분이기도 하다.

이번 개정 신판에서는 이런 장점은 유지하면서, 지난 30년간 독자들에게서 받은 질문과 평역자 자신이 계속하여 고민하였던 내용들을 새롭게 손보고, 요즘 세대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자어의 독음과 주석을 달았으며, 의미가 명확한 한자어는 병기하지 않음으로써 좀 더 읽기 쉽도록 고쳤다. 작가는 수개월에 걸쳐 한 글자 한 글자를 곱씹으며 문장을 다시 만졌다. 여기에 타이완의 유명 화가인 정문(鄭文) 작가의 그림을 함께 수록하여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독특한 화풍으로 삼국지의 각 인물과 주요 사건을 그려낸 정문의 그림은 삼국지 특유의 서사를 더욱 돋보이도록 만들어준다.

『이문열 삼국지』는 정통 역사서인 진수의 『삼국지』에서 시작되어 여러 시대를 겪어내며 구전설화, 시서 등 당대를 살아간 이들의 입과 귀를 통해 전해지고, 창작된 내용이 덧붙여진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판본을 평역한 것이다. 나관중은 화본이나 잡극의 희곡으로 전해지던 삼국고사를 살리면서 『삼국지』와 배송지가 달았다는 주(注), 『후한서』, 『진서』등의 정사와 다른 여러 사서를 참고하였다고 한다. 여기에 민간에서 전해 내려온 이야기를 사서에 의거하여 현저하게 다른 곳은 바로잡고, 지나치게 신격화된 부분들을 신중하게 삭제하고, 민초들의 바람이나 희망을 충족시켜주었던 영웅들의 활약상 등을 흡수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이문열 삼국지』 역시 정사와 현저하게 다른 곳들은 꼼꼼하게 살펴서 비교하고, 시대적 상황에 맞춰 해석해냈다.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히 번역하고 평한 것이 아닌 가려 뽑고, 주해한 ‘평역評繹’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고전을 오늘을 사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대입하여 읽을 수 있도록 골라 엮었다는 것이다.

고전의 생명력은 그 내용이나 문장에만 머물지 않는다.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우리에게 지혜가 되고 가늠자가 되어주기에 시대를 넘어서면서도 그 가치가 빛난다. 난세를 살아낸 숱한 영웅들의 삶 속에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대의식을 전해주는 『이문열 삼국지』는 오래도록 두고 읽어야 할 명문임에 틀림없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문열(지은이)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향인 경북 영양, 밀양, 부산 등지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하곡」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그해 겨울」, 「황제를 위하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여러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독보적인 문체로 풀어내어 폭넓은 대중적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장편소설 『사람의 아들』은 문단의 주목을 이끈 초기 대표작이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젊은 날의 초상』, 『영웅시대』, 『금시조』, 『시인』, 『오디세이아 서울』, 『선택』, 『호모 엑세쿠탄스』 등 다수가 있고, 『이문열 중단편 전집』(전 6권), 산문집 『사색』, 『시대와의 불화』, 『신들메를 고쳐매며』, 대하소설 『변경』(전 12권), 『대륙의 한』(전 5권) 등이 있으며, 평역소설로 『삼국지』, 『수호지』, 『초한지』가 있다. 오늘의 작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은관문화훈장, 2024년 금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31여 개국 2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정문(그림)

나관중(원작)

14세기 원말명초의 격변기에 활동한 중국의 소설가이자 사상적 서술자다. 그는 혼란과 분열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인간과 권력, 충의와 배신, 이상과 현실의 긴장을 가장 집요하게 파고든 이야기꾼이었다. 나관중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역사의 균열 속에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를 서사로 조직해냈다. 그의 대표작 『삼국지연의』는 왕조 교체기의 정치사나 전쟁사가 아니라, 혼돈의 시대에 인간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거대한 인간 드라마였다. 『삼국지연의』의 문장은 전쟁을 묘사하지만, 그 안에서 진짜로 움직이는 것은 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었다. 나관중의 서사는 이후 수백 년 동안 동아시아의 정치관, 인간관, 리더십 이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삼국지연의』는 단순한 고전 소설을 넘어 인간을 쓰는 법과 권력을 다루는 법, 그리고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기준에 대한 집단적 사유의 보고가 되었다. 그는 영웅을 이상화하지 않았다. 관우의 의리에는 고독과 파멸을, 조조의 지략에는 냉혹함과 불안을, 제갈량의 지혜에는 끝없는 책임과 소진을 함께 담아냈다. 그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기보다, 각 인물이 무엇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끝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끝까지 따라갔다. 충과 의, 권모술수와 전략, 명분과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얼굴을 통해, 그는 도덕적 교훈이 아닌 선택의 무게를 독자에게 남겼다. 나관중의 이야기는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각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삼국지연의』는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읽히며, 흔들리는 시대마다 삶의 기준으로 다시 살아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도원(桃園)에 피는 의(義)
2권 구름처럼 이는 영웅
3권 헝클어진 천하
4권 칼 한 자루 말 한 필로 천리를 닫다
5권 세 번 천하를 돌아봄이여
6권 불타는 적벽(赤壁)
7권 가자 서촉(西蜀)으로
8권 솥발처럼 갈라선 천하
9권 출사표(出師表), 드높아라 충신의 매운 얼이여
10권 오장원(五丈原)에 지는 별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