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 양안다 신작 시집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안다, 1992-
서명 / 저자사항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 양안다 신작 시집 / 양안다
발행사항
파주 :   아시아,   2020  
형태사항
119 p. ; 19 cm
총서사항
K-포엣 = K-poet
ISBN
9791156624479 9791156623175 (Set)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26475
005 20200506105717
007 ta
008 200504s2020 ulk 000cp kor
020 ▼a 9791156624479 ▼g 04810
020 1 ▼a 9791156623175 (Set)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15 ▼2 23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양안다 세
100 1 ▼a 양안다, ▼d 1992-
245 1 0 ▼a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 ▼b 양안다 신작 시집 / ▼d 양안다
260 ▼a 파주 : ▼b 아시아, ▼c 2020
300 ▼a 119 p. ; ▼c 19 cm
440 0 0 ▼a K-포엣 = ▼x K-poet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양안다 세 등록번호 111828017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K-포엣 시리즈 12권. 양안다의 신작 시선집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은 마치 한 편의 긴 영화를 보는 것처럼, 차분히 예의 예리한 감성을 가까이서 마주하고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양안다 시인의 시 세계는,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지고 짙어졌다. 다양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번역해오고 있는 스텔라김 번역가가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의 영문 버전을 맡아 가독성을 높였다.

끝장난 세계에서 손을 맞잡은 ‘나’와 ‘너’
양안다 신작 시집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전 세계에 알리어 한국문학을 세계문학으로 발돋움시키고 있다. ‘K-포엣’ 시리즈는 삶의 보편적·특수적 문제들에 대한 통찰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시들은 영원히 한국문학의 핵심으로서 기억되고 기록될 것이다.

‘K-포엣’ 시리즈 열두 번째는 양안다의 신작 시선집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이다. ‘초대장’으로 시작해 ‘커튼콜’로 마무리되는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은 마치 한 편의 긴 영화를 보는 것처럼, 차분히 예의 예리한 감성을 가까이서 마주하고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양안다 시인의 시 세계는,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지고 짙어졌다. 다양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번역해오고 있는 스텔라김 번역가가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의 영문 버전을 맡아 가독성을 높였다.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과 시리즈를 잇는
해외진출 세계문학 시리즈,


아시아 출판사는 2012년에 기획부터 출간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근현대 대표 작가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선집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과 2014년에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시리즈를 출간하며 한국 문학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2020년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안도현, 백석, 허수경을 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의 스무편 남짓한 시들을 모아 한글과 영어로 각각 발간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히는 한국 대표시인들의 대표시들은 지난 시대의 삶을 재생시켜주고 삶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한 깊은 통찰도 담고 있다. 2020년부터는 한국문학을 이끌어 가는 젊은 시인들도 대거 합류하여 품격을 높인다.

한국 시의 아름다움

국내외 독자들이 깊이 공감하며 호흡할 수 있는 한국 시의 정수를 담고 있는 .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국인의 삶을 내밀하게 포착하여 각 시대의 언어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어 세계인들에게 문학 한류의 지속적인 힘과 가능성을 입증하는 시리즈가 되리라 본다.

한국문학 번역의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다. 한국의 아름다운 시들이 해외에 소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은 우리 시의 해외 소개와 번역 작업, 한국인의 정서를 한국문학을 통해 재발견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안다(지은이)

1992년 출생. 2014년 『현대문학』 등단.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숲의 소실점을 향해』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몽상과 거울』 『이것은 천재의 사랑』.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초대장
영원한 밤
애프터월드
안녕 그러나 천사는
우리가 그림 속에서 완성된다면
사냥철
나의 노아가 침묵을 멈추었을 때
피와 철
유리 장미
섬
만 개의 밤과 낮
꿈의 농담
밤의 지도를 펼치고
검은 숲
숨을 참는다 우리는 어둠을 외면하려고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백색 소음
장마
암전
천사가 외면한 죽음에게
소극장
Behind The Scenes
불과 재
영원한 빛
커튼콜

시인노트
시인 에세이
해설
양안다에 대해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