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네가 말했지 : 양봉선 시집

네가 말했지 : 양봉선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봉선
서명 / 저자사항
네가 말했지 : 양봉선 시집 / 지은이: 양봉선.
발행사항
서울 :   청연 ,   2007.  
형태사항
116 p. ; 21 cm.
ISBN
9788975692598
000 00528namccc200205 k 4500
001 000045332838
005 20100805093551
007 ta
008 070302s2007 ulk 000ap kor
020 ▼a 9788975692598 ▼d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15 ▼2 22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양봉선 네
100 1 ▼a 양봉선
245 1 0 ▼a 네가 말했지 : ▼b 양봉선 시집 / ▼d 지은이: 양봉선.
260 ▼a 서울 : ▼b 청연 , ▼c 2007.
300 ▼a 116 p. ; ▼c 21 cm.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7 양봉선 네 등록번호 1211412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7 양봉선 네 등록번호 1211412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1. 네가 말했지 = 6
2. 덕진 연못 = 7
3. 하늘을 보라 = 8
4. 그 아이는 = 9
5. 수련 = 11
6. 마음의 별 키우며 = 12
7. 아우라지 처녀 = 13
8. 뜻대로 = 15
9. 못난이 탈출 = 16
10. 갈림길 = 17
11. 그 곳 = 18
12. 상사화 = 19
13. 잠재의식 = 20
14. 웃어 봐요 = 21
15. 환희 = 22
16. 안개, 그것은 = 23
17. 시월의 마지막 날 = 24
18. 가을이 무르익는 소리 = 25
19. 헛똑똑이 네티즌이여! = 26
20. 가을 산장의 작은 새 = 27
21. 기쁜 우리는 = 28
22. 고마운 은행나무는 = 29
23. 이별에는? = 30
24. 코스모스 = 31
25. 호수를 바라보며 = 32
26. 달무리 = 33
27. 물처럼 자연처럼 = 34
28. 오, 놀라워라! = 35
29. 구름도 쉬어가는 뜬봉샘 = 36
30. 가을 단상 = 37
31. 마력을 가진 물 = 38
32. 아련한 그리움 = 39
33. 조국은 하나인 것을 = 40
34. 포사맥스 = 41
35. 빗물로 온 당신 = 42
36. 끝없는 사랑 = 43
37. 애틋한 사랑 = 44
38. 소중한 그대 = 45
39. 낙조 = 46
40. 사랑의 손길 = 47
41. 쑥부쟁이 연가 = 48
42. 칠월 중순에는 = 49
43. 물길 트는 인력 = 50
44. 반추하는 삶 = 52
45. 가을이 가슴을 후빌 때면 = 53
46. 아, 가을이여! = 54
47. 사색에 잠긴 날 = 55
48. 연화(蓮花) = 56
49. 세계가 놀란 붉은 악마여! = 57
50. 다시 그리워하지 않으리 = 59
51. 봄의 수채화 = 61
52. 그 곳에 갈 때마다 = 62
53. 가까이 더 가까이 = 63
54. 보랏빛 사랑 = 64
55. 꽃바람 = 65
56. 당신이 그리울 때 = 66
57. 기다림 = 67
58. 추억이란 = 68
59. 머문 바 없이 = 69
60. 산이 좋은 이유 = 70
61. 생이별 = 71
62. 소쇄원 = 72
63. 마음의 평화 = 73
64. 마음 길을 열어 보세요 = 74
65. 조약돌 = 75
66. 가을 산에 올라 = 76
67. 하모니카를 불어 주오 = 77
68. 첫 사랑 = 78
69. 비상을 꿈꾸며 = 79
70. 전자 우편함 = 80
71. 슬픈 운명 = 81
72. 비 내리는 밤이면 = 82
73. 무언의 기다림 = 83
74. 여로(旅路) = 84
75. 사랑의 추상화 = 85
76. 결혼 = 86
77. 봄이 피어나요 = 87
78. 단비 = 88
79. 산다는 것은 = 89
80. 홀로, 방안에서 = 90
81. 향일암 해돋이 = 91
82. 떠나간 것은 = 92
83. 겨울 산에 올라 = 93
84. 별빛 같이 살고자 = 94
85. 바람 부는 날 = 95
86. 성묘 가던 날 = 96
87. 후회 = 97
88. 복권 = 98
89. 넋 놓고 지낼 때 = 99
90. 여름 바닷가 = 100
91. 애오라지 삶 = 101
92. 12월의 연가 = 102
시 - 해설 = 10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