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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양은찬 빙 | |
| 100 | 1 | ▼a 양은찬 |
| 245 | 1 0 | ▼a 빙점의 사랑 / ▼d 양은찬 [지음]. |
| 260 | ▼a 서울 : ▼b 자주민보 , ▼c 2000. | |
| 300 | ▼a 159p. ; ▼c 18cm. | |
| 950 | 0 | ▼b \5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양은찬 빙 | 등록번호 15109466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해외에서 알려진 통일열사 김양무 씨의 아내가 조국통일에 온몸을 바치다 직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을 그리워하며 쓴 시들을 모은 것이다. 시인은 여기에 수록된 시편에서 남편이 살아있을 때는 그의 삶을 이해하지 못해 서로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을 안타깝게 돌이켜보면서 이제는 떠나간 남편을 대신해 조국통일의 길을 걷겠다는 신념을 노래하였다.
시인의 남편 김양무씨는 통일운동으로 인해 4번이나 옥고를 치렀으며 직장암으로 투명하던 중에도 계속해서 범민련남측본부 상임부의장을 맡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러던 중 "나를 평양에 보내주시오"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2000년 1월 26일에 운명하였는데, 이러한 이별의 아픔이 양은찬 시인의 아름답고 애절한 시어속에 아롱져 있다.
읽다보면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생생한 슬픔이 느껴지지만 그 한귀퉁이에서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에 감동하게 되는 애잔한 시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하나. 사과는 배꼽이 둘 = 5 둘. 위대한 사랑을 창조하고 싶어요 = 39 셋. 뗏장 한 겹 사이에 두고 = 67 넷. 반가운 소식 = 91 다섯. 금강초롱 = 121 여섯. 안개 덮인 날들을 생각한다 = 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