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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2.025 ▼b 2020z3 | |
| 100 | 1 | ▼a 服部保德 |
| 245 | 1 0 | ▼a 안세이 대지진의 생생한 기억과 교훈 : ▼b 안세이 견문록(安政見聞錄) / ▼d [服部保德] ; ▼e 김영호 역주 |
| 246 | 1 9 | ▼a 安政見聞錄 |
| 246 | 3 | ▼a Ansei kenbunroku |
| 246 | 3 | ▼a 안세이 견문록 |
| 260 | ▼a 서울 : ▼b 제이앤씨, ▼c 2020 | |
| 300 | ▼a 234 p. : ▼b 삽화 ; ▼c 19 cm | |
| 490 | 1 0 | ▼a 숭실대학교 동아시아 언어문화연구소 문화총서 ; ▼v 9 |
| 650 | 0 | ▼a Earthquakes ▼z Japan ▼z Tokyo ▼x History ▼y 19th century |
| 651 | 0 | ▼a Japan ▼x History ▼y 1787-1868 ▼v Sources |
| 700 | 1 | ▼a 김영호, ▼g 金永昊, ▼d 1973-, ▼e 역주 |
| 830 | 0 | ▼a 숭실대학교 동아시아 언어문화연구소 문화총서 ; ▼v 9 |
| 900 | 1 0 | ▼a Hattori, Yasunori, ▼e 저 |
| 900 | 1 0 | ▼a 핫토리 야스노리,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25 2020z3 | 등록번호 1118415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안세이 2년(1855) 10월 2일(양력 11월 11일), 저녁 10시 경 일본의 수도인 에도에 진도 7 이상으로 추정되는 대지진이 일어났다. <안세이 견문록>은 지진이 일어난지 8개월만인 안세이 3년(1856) 6월에 ‘안세이’ 대지진이 일어난 이후의 모습에 대해 ‘보고’ ‘들은’ 이야기 17화를 모아 간행된 책으로, 에도시대 후기에서 메이지시대에 이르기까지 베스트셀러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서적이다.
안세이安政 2년(1855) 10월 2일(양력 11월 11일), 저녁 10시 경 일본의 수도인 에도江戸에 진도 7 이상으로 추정되는 대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이 일어난지 열흘 후 막부에서 집계한 공식 기록에 의하면 사망자는 약 1만여 명에 달하며, 가옥은 약 1만 5천 채가 무너지거나 파손되었다.
이 책『안세이 견문록安政見聞録』은 지진이 일어난지 8개월만인 안세이 3년(1856) 6월에 ‘안세이安政’ 대지진이 일어난 이후의 모습에 대해 ‘보고見’ ‘들은聞’ 이야기 17화를 모아 간행된 것으로 에도시대 후기에서 메이지明治시대에 이르기까지 베스트셀러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서적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영호(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일본 근세문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문부과학성 국비유학생으로 가나자와(金沢) 대학교로 유학하여 아사이 료이(浅井了意)의 문학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일본 도호쿠 가쿠인(東北学院)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어와 한국문화, 일본고전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전공 분야는 근세 초기 소설로서 동아시아 비교문학적인 관점에서 조선문학 및 중국문학과의 관련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사이 료이 문학의 성립과 성격』(제이앤씨, 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과 공저『怪異を読む·書く』(国書刊行会, 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쇼코쿠 햐쿠모노가타리』(인문사, 2013), 『일본 에도시대에 펼쳐진 중국 백화소설의 세계-『하나부사소시(英草紙)』』(제이앤씨, 2016), 『안세이 대지진의 생생한 기억과 교훈-『안세이 견문록(安政見聞録)』』, 편저로는 木越治·金永昊·加藤十握編, 『浮世草子怪談集』(『日本怪談文芸名作選』 第一巻, 国書刊行会, 2016)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안세이 견문록』 역주 『안세이 견문록』 서문 『안세이 견문록』 목차 범례 『안세이 견문록』 상권 제1화 지진에 대해서 제2화 효부가 비명非命에 죽은 이야기 제3화 효녀가 죽기 전에 유품을 남긴 이야기 제4화 미천하고 늙은 노인이 천재지변을 예견한 이야기 제5화 굶주린 백성을 직접 구한 무사의 이야기 『안세이 견문록』 중권 제1화 부모를 버리고 먼저 도망쳐 재난을 당한 이야기 제2화 지진으로 한쪽 다리의 살이 떨어져 나간 이야기 제3화 유언비어를 믿으면 화를 초래한다는 이야기 제4화 지진 전후에 지맥地脈이 비틀어지는 이야기 제5화 지진의 방향에 대해 『안세이 견문록』 하권 제1화 절부節婦가 옷을 버리고 남편의 시체를 찾아낸 이야기 제2화 재산을 버리고 부모를 지킨 남자의 이야기 제3화 장님이 미래를 예견한 이야기 제4화 땅 속에서 불의 기운이 나온 이야기 제5화 신이 만민을 불쌍히 여긴다는 이야기 제6화 쥐가 땅 속에서 대량으로 나타난 이야기 제7화 두꺼비가 큰 뱀과 싸운 이야기 제2장 『안세이 견문록』 작품해설 1.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한 감동, 교훈, 계몽 2. ‘효孝’, ‘절節’, ‘의義’의 교훈 3. 지진에 대한 전조, 원리와 해석 4. 재난을 통해 본 인간들의 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