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12245 | |
| 005 | 20220512084657 | |
| 007 | ta | |
| 008 | 220406s2022 ggka 000c kor | |
| 020 | ▼a 9791191107210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6194101 | |
| 040 | ▼a 221010 ▼c 221010 ▼d 211009 | |
| 082 | 0 4 | ▼a 895.785 ▼2 23 |
| 085 | ▼a 897.87 ▼2 DDCK | |
| 090 | ▼a 897.87 ▼b 김이율 너 | |
| 100 | 1 | ▼a 김이율 ▼0 AUTH(211009)48478 |
| 245 | 1 0 | ▼a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 ▼d 김이율 지음 |
| 260 | ▼a 고양 : ▼b 레몬북스, ▼c 2022 | |
| 300 | ▼a 247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500 | ▼a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 맘에 둘 거야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이율 너 | 등록번호 11186207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크게 잘나가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은 보통의 우리들에게 존재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음을 문득 깨닫게 하는 책. 충고나 비난, 심지어 격려나 위로에도 끄떡하지 않을 꿋꿋한 마음으로 오늘도 만족한 하루를 살아내기를 희망하게 해준다.
사이다 같은 위로는 주지 않지만,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묘책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순간을 섬세하게 터치하는 듯한 속삭임은 공감이 되고 안심이 된다. 힘이 들면 힘들다고, 불안하면 불안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한 토막이 불현듯 떠오르는 순간 펼쳐보면 좋을 책이다.
◆ 인생의 봄날 같은 위로를 선물하는 책
인생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고 모두가 합심해 나만 도태시키고 있는 기분이 드는가. 상처, 분노, 무기력은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우리 일상에도 소소한 행복은 있을 거라고 희망을 얘기하기도 무색한 하루하루이지만 김이율의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에서 몰래 와 토닥이고 희망을 안겨주는 마법 같은 글의 힘을 만나면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삶은 꼭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며, 커피 한 잔을 들고 창밖을 바라볼 여유만큼의 행복이면 충분하다고 속삭이는 책이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대로 사느라, 남의 인생을 흉내 내느라 정작 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하는 것은 하나뿐인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하면 안 되는 일이다. 여태 참으로 열심히 살아왔으니, 많이 힘들었으니, 그러니 이제는 행복을 선택하는 게 어떨까. 그게 행복이라면 포기하는 것보다는, 감당해야 할 고통보다는 분명 가치 있는 일이므로. 계절이 바꾸는 것 같지만 사실은 깊어가듯, 베스트셀러 작가의 짧지만 내공이 느껴지는 글들을 만날 수 있다.
◆ 보통의 존재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책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는 크게 잘나가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은 보통의 우리들에게 존재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음을 문득 깨닫게 하는 마법 같은 책이다. 충고나 비난, 심지어 격려나 위로에도 끄떡하지 않을 꿋꿋한 마음으로 오늘도 만족한 하루를 살아내기를 희망하게 해준다.
사이다 같은 위로는 주지 않지만,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묘책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순간을 섬세하게 터치하는 듯한 속삭임은 공감이 되고 안심이 된다. 힘이 들면 힘들다고, 불안하면 불안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한 토막이 불현듯 떠오르는 순간 펼쳐보면 좋을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이율(지은이)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 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지금까지 50여 권의 동화, 에세이, 자기계발서를 펴냈으며 많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서로는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 《좋은 사람만 만나도 인생은 짧다》,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어쨌든, 쇼펜하우어와 윤동주》 등이 있다.
목차
1장 내가 행복해지는 선택 그거 알고 있니? 010 망설임과 실천 사이 012 설렘의 장소 018 고독이 나에게 주는 선물 022 당신이 행복해져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없다 030 시작할까요 036 하차 벨 037 막차를 기다리며 043 독감 블루스 044 안녕히 048 딸기맛 산도 050 단세포 053 마음의 밭에 무엇이 자라고 있나요? 054 행복을 바란다면 행복을 받아들이세요 058 타는 중 062 어차피 인연은 064 사람이라 외로운 건가 066 2장 여리고 흔들려도 울지 말고 삐친 밤 070 나이의 무늬 071 별똥별 074 그 후 075 감잣국을 끓이며 076 꿈, 떠나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078 문제와 마주쳤을 때 어떻게 해야죠? 081 지금은 큰 원을 돌고 있어요 084 보다 더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세요 088 녹지 않아야 해 092 어금니, 안녕 096 바지 포기 099 그 무엇이건 간에 102 겉과 속, 그 경계에 서서 106 따뜻해질 때까지 109 기대와 우려 111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114 제발 구해줘 117 3장 별일 없음의 고마움 비논리자의 변명 122 주제 있는 삶 124 내가 나에게 127 장바구니 압박 128 그냥 살아 131 시작하기로 약속 133 소심한 복수 136 아빠와 아이 139 지금은 아프지 않다 141 강한 것에 대한 정리되지 않은 사색 143 살아온 힘 146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147 가속도와 행복의 상관관계 150 두려움으로부터의 탈피 152 참 쓰다 156 변수 158 천국을 잠깐 훔쳐볼 수 있다면 161 질문에 대한 답 164 4장 조금 이기적이어도 괜찮아 혼자든 둘이든 168 자유가 주는 속박 170 멍청해지자 172 지금의 나, 안녕한가요 174 잠을 자거나 혹은 바쁘거나 178 시집을 읽으며 180 누워서 떡 먹기 182 밥과 책 184 눈물의 행방 186 안타까운 변화 188 그 순간 189 멀리서 안부 190 온다면 194 비 오는 날의 점괘 196 고도비만 197 겨울바다 198 외로움의 화학작용 199 빨간색 선물 202 5장 ‘다시’라는 고마운 단어 내 나이 206 엄마의 전화번호 208 심심한 날 209 소원 210 여기, 그리움 하나 추가요 211 그때 포기해도 늦지 않아 213 아무에게도 들키지 말아야지 217 세 들어 살고 싶다, 그 마음 안에 220 수백 번 중얼거리며 224 결국 사람이다 228 엘리베이터 안에서 231 아프면 아픈 대로 233 선물 235 여관 앞에서 238 해바라기 씨 240 비 오는 날의 막걸리 242 문득 그대가 그리웠다 244 나쁘거나 혹은 착하거나 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