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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は青くて透明で

ぼくは青くて透明で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窪美澄, 1965-
Title Statement
ぼくは青くて透明で / 窪美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東京 :   文藝春秋,   2024  
Physical Medium
249 p. ; 20 cm
ISBN
9784163917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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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6.36 와미징 보 Accession No. 111893592 (2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구보 미스미(지은이)

196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 중퇴 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거쳐 광고 제작회사에서 근무했고, 결혼 후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2009년 단편 〈미쿠마리〉로 제8회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데뷔작을 수록한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가 2010년 〈책의 잡지〉 선정 소설 베스트 10 1위, 2011년 서점대상 2위에 올랐고, 유례없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제24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했다. 2012년 《길 잃은 고래가 있는 저녁》으로 야마다후타로상을, 2019년 《트리니티》로 오다사쿠노스케상을 수상했다. 2018년 《가만히 손을 보다》로 제159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22년에는 코로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단편집 《밤하늘에 별을 뿌리다》로 제167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시이노키 마음 클리닉》 《안녕, 니르바나》 《부풀어 오른 밤》 《그만둘 때도 건강할 때도》 《나는 여자가 되고 싶어》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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