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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생산방식의 창시자) 오노 다이이치와 도요타 생산방식

(도요타 생산방식의 창시자) 오노 다이이치와 도요타 생산방식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三戶節雄 , 1934-. 김현영 , 역
서명 / 저자사항
(도요타 생산방식의 창시자) 오노 다이이치와 도요타 생산방식/ 미토 세쓰오 지음 ; 김현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미래사 ,   2004.  
형태사항
279 p. : 삽도 ; 22 cm.
원표제
日本復活の救世主大野耐一とトヨタ生産方式.
ISBN
8970878157
일반주기
21세기 :IT시대의 '도요타 생산방식' '저스트 인 타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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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21 2004 등록번호 111289792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21 2004 등록번호 111289793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필요할 때 필요한 차를 만들어 제때에 판매하는 '도요타 생산방식-Just in time System'으로 순이익 1조엔(10조원)을 돌파하며 일본 최고의 기업이자 세계 자동차 업계 2위 기업으로 우뚝 선 도요타. 도요타의 성공 비결을 오노 다이이치에게 직접 듣는다.

저자는 오노 다이이치와의 직접적인 만남과 대화를 통해 도요타의 성장과정과 성공요인들을 밝혀 놓고 있으며, 도요타의 22세기 프로젝트까지 서술해 놓았다. 도요타 성공 주역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음성, 무엇보다 JIT 생산방식이 이 시대에 시사하는 바를 음미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토 세쓰오(지은이)

1934년 도코 출생. 경제 언론가. 게이오의숙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주간 다이아몬드', '프레지던트'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의사 결정을 하는 남자들 현대 경영자론>, <혼다 경영 시스템>, <세라믹스 혁명> 등이 있다.

김현영(옮긴이)

수원대학교 중국학과 졸업.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lt;붓펜 일러스트&gt;, &lt;볼펜 일러스트&gt;, &lt;가장 친절한 색연필 일러스트&gt;, &lt;쉽게 배우는 만화 컬러 테크닉&gt;, &lt;쉽게 배우는 만화 배경&gt;, &lt;초보자를 위한 BL만화 그리는 방법&gt;, &lt;쉽게 배우는 캐릭터디자인 견본첩&gt;, &lt;쉽게 배우는 귀여운 소녀 그리기&gt;, &lt;쉽게 배우는 만화 캐릭터 데생&gt;, &lt;일상이 즐거워지는 팬시용품 만들기&gt;, &lt;처음 만드는 패브릭 상자&gt;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21세기도 종횡무진, '도요타 생산방식'_응용범위는 무한하다
 도요타 생산방식으로 불황을 퇴치하자 = 15
 낭비를 없앤다는 면에서 앞서 가는 일본의 소비자 = 17
 무엇이든 미루는 일본 정부·특수법인 = 18
 정책은 있으나 방법이 졸렬한 일본의 정치·경제 = 21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면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 = 23
 배수진을 치고 쓸모없는 유산을 단번에 날려 버리다 = 25
 쓸모 있는 유산 : 닛산에 도요타 생산방식이 정착해 있었다?! = 28
 시간이 없다, 서둘러 곤 혁명을 배워라! = 31
 잊을 수 없는 오노 다이이치와 스즈무라 기쿠오의 대화 = 34
 스즈므라 기쿠오의 상상을 초월한 곤 혁명 = 38
 오노 다이이치와 카를로스 곤의 현장주의 = 41
 도요타 생산방식을 경영 시스템으로 승화시킨 카를로스 곤 = 43
 빌 게이츠와 마이클 델의 이해를 얻어 낸 오노 다이이치 = 46
 도요타 생산방식과 IT의 상승효과 = 50
 스피드(SPEED)와 벨로시티(VELOCITY)의 저스트 인 타임 경영을 확립 = 52
 21세기의 '저스트 인 타임' 풍경 = 54
 경쟁자에 대한 연구는 최고 경영인의 임무 = 56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저스트 인 타임 스페이스 = 59
 저스트 인 타임 사회로 박차를 가한 편의점 = 62
 21세기에도 여전히 고객 제일 = 65
 개성 만점인 고객과 대면한 오노 다이이치의 선견지명 = 68
 정보에서 인텔리전스를 걷어들이는 의사 결정자 = 69
 21세기는 일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시기 = 72
 세계의 독창성은 중국에서 실력을 발휘한다 = 74
 경제 재생 엔진은 무엇인가? = 77
 크게 보나 작게 보나 극적 효과를 거두는 도요타 생산방식 = 79
 일본과 미국의 경영 관계사 = 80
2 오노 다이이치와 나눈 대화_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저스트 인 타임 사회'로
 Ⅰ. 고도 정보사회를 예견한 경영 시스템
  문제제기|가장 먼저 시장에서 정보를 얻는다 = 91
  생산 흐름을 역류시켜 생각하라 = 92
  간판은 정보다 = 94
  토론|정보의 흐름이 생산의 흐름보다 우선하는 시대 = 96
  대함거포주의의 반동으로 눈을 뜨다 = 97
  도요타의 주제는 곧 내주제다 = 100
  정보의 근원은 언제나 고객이다 = 102
  각기 다른 주문에 각기 다르게 대응한다 = 103
  저스트 인 타임이 딱 맞아떨어진 슈퍼마켓 = 105
  슈퍼마켓은 강인한 사회 시스템 = 107
  슈퍼마켓에 간판을 사용하면…… = 109
  '인 타임'으로는 안 된다, '저스트'가 붙어야 한다 = 111
  이토요카도의 이토 마사토시 사장과 나눈 '재고 논쟁' = 114
 Ⅱ. 시장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활용하는 경영 구상력
  문제제기|과거나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 = 117
  현재를 사로잡은 편의점 = 120
  팔리지 않는 상품에서 현재를 잡아라 = 122
  토론|있어야 할 물건을 제때에 제 양만큼 손에 넣는 정보 시스템 = 124
  성장속도가 늦어질수록 낭비는 맹위를 떨친다 = 126
  고객 품에 뛰어든 '편리점(便利店)' = 127
  시장의 최전선에서 사물을 바라보다 = 129
  스즈키 도시후미의 선견지명과 상상력 = 130
  시스템을 끝마친 인간의 집념 = 131
  당신은 현재를 파악했는가? = 133
 Ⅲ.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경영자의 상상과 결단
  문제제기|정보의 근원으로 다가가고, 스스로 정보의 발신자가 되기 위한 '현장주의' = 135
  자신의 표준을 확립하는 현장주의 = 137
  표준 작업의 3요소 = 139
  시스템의 보편성을 찾아 = 141
  토론|상상의 현장, 정리의 현장, 결단의 현장 = 143
  혼다 소이치로의 현장주의와 행동주의 = 147
  잠재의식이 드러날 때 = 150
  사장의 책임은 85퍼센트이기는커녕 100퍼센트다 = 154
3 제3장 시스템 창조의 인간학_인간미 넘치는 도요타 생산방식의 진수
 오노 다이이치와 카리스마 = 159
 도요타 에이지는 도요타 생산방식구축의 명 연출자 = 161
 침묵이 숙성시킨 의지와 행동 = 165
 지도자의 분명한 미래상이 먼저다 = 167
 창업자의 의지도 통하지 않고 = 169
 생산과 운반의 흐름을 역전시킨 오노식 '역전 발상' = 171
 20세기 세계경제에 돌을 던진 일본인의 영어 = 173
 일본의 돈키호테에게는 미래상과 전략이 있었다 = 175
 선두지향주의를 부활시킨 오쿠다이즘(Okudaism) = 176
 이단은 정통과 통한다 = 179
 포드 시스템에 이겨야 한다 = 181
 전쟁 후 3년 만에 루비콘 강으로 = 183
 시스템 창조에 끝은 없다 = 184
 오노 다이이치의 꿈을 미국 땅에 새긴 조 후지오 = 187
 오노 다이이치가 제자에게 넘긴 주제 = 189
 광기와 사명감으로 전진, 전진, 전진…… = 191
 오늘날 일본에 필요한 지도자는 오노 다이이치 같은 사람 = 193
 헨리 포드 1세라면 내가 한 일과 똑같은 일을 했으리라 = 195
 공장에 창고는 필요없다!! = 198
 무엇보다 무서웠던 판매의 신, 가미야 쇼타로의 비판 = 200
 이시다 다이조와 오노 다이이치는 철저한 낭비 배제에서 쌍벽을 = 203
 이시다와 낭비를 이야기하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 206
 암묵지를 명시지로 바꾼 지도력 = 208
 '도요타 웨이'의 진화와 발전을 위해 = 210
 21세기의 도요타식 지도력 확립을 위해 = 214
 도요타가 3대가 성취한 도요타 생산방식의 보편화 = 216
 계승해야 할 창조적 파괴의 정신 = 218
 300년을 잇는 도요타가 4대의 발자취 = 220
 남들보다 기회가 많은 만큼 도전하고 경험을 쌓는다 = 222
 도요타 생산방식을 시장과 연결한 4대손 = 225
 현실과 가상 세계를 잇는 남자 = 228
 도요타 생산방식과 IT의 융합 = 229
 이동공간으로서의 차를 즐기기 위해 = 232
 계속기업을 떠받치는 시스템 창조 정신 = 235
 22세기를 노린 콘폰 연구소에 거는 희망 = 238
길고 긴 맺음말 : 오노 다이이치와 나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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