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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 ▼b 1999za | |
| 100 | 1 | ▼a 윤정란 |
| 245 | 1 0 | ▼a 조선의 왕비 / ▼d 윤정란 지음. |
| 246 | 1 8 | ▼a 왕비의 삶을 통해 본 조선의 歷史 |
| 260 | ▼a 서울 : ▼b 차림 , ▼c 1999. | |
| 300 | ▼a 283 p. : ▼b 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269-283)수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1999za | 등록번호 151087692 (2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교적 여성관에 철저히 구속받았던 조선조의 왕비들, 그나마 책봉된 총 48위의 왕비들 중에 기록으로 전하는 왕비는 23명. 역사 기록으로서만 조선의 왕비들이 푸대접을 받아온 것만은 아니다. TV의 드라마를 통해서도 조선의 왕비는 왜곡되고 굴절되어 왔다.
이 책은 23명의 조선 왕비의 삶을 남성들의 가치 잣대로서가 아닌, 역사적 세계관에서 조명해놓았다. 이러한 시각아래 조선의 성립, 사화기, 당쟁기, 세도정치기에 희생당했던 혹은 정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가지려는 왕비들의 삶은 처음으로 야사를 벗어나 정사에서 다루어 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시작하는 글 = 5 Ⅰ. 조선 초기, 나라의 기반 확립에 희생되는 왕비들 첫째 부인을 물리치고 오른 왕비의 자리-신덕왕후 강씨 = 16 좌절된 연합 정권의 꿈-원경왕후 민씨 = 26 친정의 몰락과 맞바꾼 국모의 자리-소헌왕후 심씨 = 40 Ⅱ. 사화기, 사화에 연루되는 왕비들 최초의 여성 실권자-정희왕후 윤씨 = 54 철저한 유교적 여성관의 신봉자-소혜왕후 한씨 = 63 유교 이데올로기의 희생자-폐 제헌왕후 윤씨 = 70 인왕산 치마바위에 얽힌 애절한 사랑-단경왕후 신씨 = 78 20년 간 국정을 전횡한 여성 독재자-문정왕후 윤씨 = 86 Ⅲ. 당쟁기, 당파와 왕비의 역할 방계인 선조를 임금으로 지목한 여인-인순왕후 심씨 = 102 살아있는 관음보살-의인왕후 박씨 = 107 정변 구실 제공자-인목왕후 김씨 = 115 자결로 마감한 파란만장한 생애-폐비 유씨 = 125 살생은 살생을 부른다-인렬왕후 한씨 = 131 자신의 상복마저 정할 수 없었던 대비-장렬왕후 조씨 = 137 새로운 시대에 대한 꿈의 좌절-소현세자빈 강씨 = 145 남편과 함께 불태운 북벌의 꿈-인선왕후 장씨 = 155 남인 축출에 앞장선 서인의 막후 실력자-명성왕후 김씨 = 163 폐위와 복위의 반전-인현왕후 민씨 = 171 소론에서 노론 지지자로의 변신-인원왕후 김씨 = 186 『한중록』과 친정 신원-헌경의왕후 풍산 홍씨 = 195 Ⅳ. 세도 정치기, 정계의 전면에 나서는 왕비들 천주교 탄압과 정권 장악-정순왕후 김씨 = 210 안동 김씨의 나라-순원왕후 김씨 = 222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다?-명성왕후 여흥 민씨 = 236 명성왕후 민씨 이후 왕비들 = 255 글을 마치면서-조선의 왕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 263 참고문헌 = 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