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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순우 , 1962-.
서명 / 저자사항
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 이순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하늘재 ,   2005.  
형태사항
359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일그러진 근대 역사의 흔적을 뒤지다 ; 2
ISBN
899022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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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q 등록번호 11133421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q 등록번호 11133421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6 2005q 등록번호 14104809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 2005q 등록번호 1511977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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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6 2005q 등록번호 14104809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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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 2005q 등록번호 1511977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반인들이 상식처럼 알고 있는 근대 역사 속의 장소, 사람, 사건 등에 대한 오류들을 바로잡고,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발굴했던 <테리우치 총독, 조선의 꽃이 되다>에 이은 '일그러진 근대 역사의 흔적 찾기' 두번째 편. '일제잔재'에 대한 문제제기에 중점을 두며 31장의 작은 주제들로 묶었다.

책은 먼저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일제잔재'라고 생각해왔던 몇 가지 사실들의 잘못된 연원들을 밝힌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야말로 잘못된 잔재의 진정한 청산을 위한 첫걸음이 되리라는 저자의 믿음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책의 진정한 주제인 '없어져야 할 일제잔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뼈아픈 근대사의 이야기들을 정확한 사료에 근거해서 복원해 내는 저자의 솜씨가 놀랍다. 이밖에 행운의 편지의 유래, 짚신을 애용하고 고무신을 배척하자는 이야기 등 생활 속의 근대사 이야기가 흥미롭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걸쳐 등장하는 사진자료들은 당시의 상황을 더욱 적절하게 설명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순우(지은이)

1962년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대학원(비교정치전공, 석사과정수료)을 나왔고, 10여 년 가량 증권회사와 투자자문회사에 몸을 담았다가 돌연 인생의 행로를 바꿔 거의 20여 년째 역사탐방과 사료발굴에 몰두하는 삶을 살고 있다. 다큐멘터리 방송작가이자 우리문화재자료연구소장이던 시절에 일제강점기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문화재 수난사에 대한 기록발굴과 뒤틀린 근대 역사의 흔적들에 대한 글쓰기에 주력하여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에 관한 조사보고서, 하나』(2002),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에 관한 조사보고서, 둘』(2003), 『테라우치 총독, 조선의 꽃이 되다』(2004), 『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2005), 『꼬레아 에 꼬레아니 [사진해설판]』(2009; 이돈수 공저), 『통감관저, 잊혀진 경술국치의 현장』(2010)을 펴냈다. 이와 함께 근대 서울의 역사문화공간에 관한 시리즈로 『정동과 각국공사관』(2012), 『손탁호텔』(2012), 『광화문 육조앞길』(2012) 등의 책을 썼다. 그러다가 오랜 프리랜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2014년 8월 이후에는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을 거쳐 특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회 표석분과위원(2013.6~2019.5, 2021.6~현재)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 『용산, 빼앗긴 이방인들의 땅 1(일본군 병영지와 용산역)』(2022)과 『용산, 빼앗긴 이방인들의 땅 2(효창원과 만초천 주변)』(2022)를 냈으며, 앞으로도 여력에 닿는 한 기억이 희미해져가는 일제침탈의 현장과 근대 서울의 역사공간에 대한 자료발굴과 글쓰기에 더욱 힘을 쏟을 작정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다시 들어가기에 앞서 = 4
제1부 껄끄러운 사실들, 미덥잖은 상식 앞에 서다
 1. '영친왕'이 일본식 호칭이란 건 오해 = 10
  친왕의 원류는 중국황실, 책봉은 1900년이 처음
 2. 미심쩍은 돈의문의 딴 이름, '서대문' = 17
  조선인은 '새문', 일본인은 '서대문'이라 즐겨 불러
 3. '대일본(大日本)' 형상에 관한 속설의 진위 = 26
  경성부청은 과연 '본(本)'자를 표현한 것일까?
 4. 덕수궁 대한문은 '큰 하늘 문' 이라는 뜻 = 35
  '갓 쓴 여인(安)'과 '사나이 한(漢)'에 관한 속설의 진위
 5.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흘긴다" = 46
  종로는 '鐘路'일까, '鍾路'일까?
 6. '고려장(高麗葬)은 없었다'에 대한 약간 다른 생각 = 53
  1882년의 〈은자의 나라 코리아〉에도 그 흔적이 등장
제2부 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7. 야스쿠니 신사의 조선인 합사는 언제부터 있었을까? = 66
  최초의 사례는 1926년 4월의 배대영(裵大永)으로 추정
 8. 경복궁 근정전이 조선의 야스쿠니 신사(?) = 77
  그 시절 이곳에선 해마다 무슨 일이 벌어졌나?
 9. 사이토 총독, 그는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 90
  한남동 약초관음당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묻다
 10. 광제호(光濟號)는 과연 누구를 위한 배였을까? = 102
  지금은 잊혀진 대한제국의 등대순시선에 대한 기록
 11. 우이동에 세워진 '이왕가'의 원찰, 신원사(新願寺) = 114
  건립부지를 기증한 일본인 골동상 '곤도 사고로'의 행적
 12. 세키노 교수, 석굴암에 지각하다 = 128
  수리전 석굴암의 '재발견'은 어떻게 이뤄졌나?
제3부 그 거리에 남겨진 근대 역사의 흔적
 13. "인민의 집을 헐고 쓸데없는 공원을 만들려느뇨?" = 146
  탑골공원의 개설 시기에 대한 문헌조사
 14. '해시계 받침돌'은 왜 저기에 남아 있을까? = 159
  종묘 앞 '앙부일구 대석'이 탑골공원으로 옮겨진 내력
 15. 500년 종묘사직, 근린공원으로 남다 = 174
  망국의 종묘사직에는 그간 무슨 일이 있었나?
 16. 동묘에는 왜 똑같은 현판이 두 개나 달려 있을까? = 183
  관왕묘의 대유행 시대가 남긴 자취(?)
 17. 조선보병대, 그들만의 평화군대 = 200
  정부종합청사 자리에 있던 왕실호위부대의 흔적
 18. 경성부민관, 독점기업의 마지못한 선물 = 214
  그 시절 경성전기는 왜 거액의 기부금을 냈을까?
제4부 우리에겐 참으로 고약했던 시절의 풍경
 19. '행운의 편지', 그 질기고도 오랜 역사 = 226
  무엇이 이 편지를 그토록 유행하게 했을까?
 20. 고무신이냐, 짚신이냐? = 235
  "짚신을 애용하고 고무신을 배척하자!"
 21. 천하진미 종어(宗魚)를 맛 본 사람, 누구 없소? = 245
  지금은 사라진 금강 종어에 대한 마지막 기록
 22. 위문품 주머니(慰問袋) 모집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 254
  애국부인회와 위문품 모집, 그리고 친일귀족 이완용
 23.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전거 영웅, 엄복동(嚴福童) = 262
  "쳐다보니 안창남이요 내려다보니 엄복동이라"
 24. 화엄사의 거인(巨人)은 왜 속세로 내려왔을까? = 278
  심훈의 《상록수》에도 등장하는 '김부귀(金富貴)'의 정체
 25. 위인들의 전성시대, 그 후 40년 = 291
  애국선열조상위원회가 만든 15구의 동상
제5부 헝클어진 문화재에 대한 해묵은 기억
 26. 이건 정말 이순신 장군이 쓰던 칼이었을까? = 304
  《조선미술대관》에 수록된 충무공 도검의 행방
 27. 장충단공원에는 '제일강산태평세계비'가 있다 = 312
  괴산외사리부도를 밀반출한 '괴짜' 골동상 배성관의 행적
 28. 마지막 특별전시회에서 '금동반가사유상' 나란히 앉다 = 326
  테라우치 총독이 강탈(?)한 금동미륵반가상의 내력
 29. 고달사쌍사자석등, 예식장 뜰로 옮겨지다 = 333
  이제 막 국보로 지정된 쌍사자석등이 행방불명
 30. 이가 빠진 보물지정번호는 왜 그런가? = 340
  강릉 신복사지의 보물지정번호에 얽힌 사연
 31. 하마터면 박물관으로 옮겨질 뻔했던 충주 중앙탑 = 350
  해체수리전 '중앙탑'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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